KB/화학/배터리 전우제
Ir al canal en Telegram
KB증권 화학담당 전우제입니다. 필요하신 자료/궁금한점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010-9711-0395)
Mostrar más5 453
Suscriptores
Sin datos24 horas
+67 días
+201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5 455
[KB/화학/전우제] LG에너지솔루션
전반적인 판매 개선으로 해석되는 호실적
▶ 3Q26 매출액 9.6조원 (컨센서스 +10% 상회)
▶ 3Q26 영업이익 7,560억원 (컨센서스 +132% 상회)
▶ 4Q26 매출 성장세 지속될 것
▶ 미국 가호 속 성장하는 한국 ESS
■ 보고서: https://bit.ly/4zeTauu
5 455
3Q26 정유/화학 실적
* 컨센서스는 10월 8일 기준
10/8(화)
▲LG에너지솔루션: 7,560억 (vs.컨센 3,264억)
QoQ +567%, YoY +26%
*AMPC 4,169억 (vs. KB 4,021억)
*실적 컨퍼런스콜 11/3 예정
5 455
+2
미국 전기 도매가가 2025년부터 스멀스멀 오르더니 9월 금리 오르면서 갑자기 +14~20%씩 오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했지만 복잡해서 포기하고 있던 태양광 발전소 수익성/민감도 분석
(전기료, 금리, 투자비)을 한번 해봤고요.
태양광 투자하시는 분들은 한번 읽고 스터디해 볼만한 자료라 생각합니다
==========================
그림1. 전력도매가 상승 => ppa랑 소매가에 영향 (추정)
그림2. 태양광 프로젝트 주요 변수들과 수익성 민감도
그림 3~6. 주요 이벤트/시점별 주요 변수 변화와, 이에따른 매출/이익/IRR 변화
그림 8. 어짜피 지금까지도 태양광 업계는 LCOE(금리, 모듈가) 변화에 따라 PPA로 전가 시켜왔음
그림 10. 미국 전력 구매가 ㄷㄷ
*1,2,3년 선물이 똑같이 올라감 (전력가 장기로 슈퍼롱?, 태양광 때문에 PPA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비슷한가 싶기도)
그림 11. PJM만 그런게 아님. 다오름
그림 14. 미국 전기료는 원래(2011~23) 천연가스 연동인데, 2023년부터 디커플링. 특히 2025년 부터는 수요가 공급 압도하며 전기도매가 오르는듯?
그림 15. 모듈가 하락/유지인데도 수요 강세로 전력계약가격 오르기 시작
5 455
[KB/화학/전우제] 태양광
금리를 압도하는 9월 전기료 인상
▶ 우려보다는 기대되는 태양광 수요
- 2Q -> 9월 금리 상승(+0.82%p)은 전력 도매가 +1.3%로 상쇄 가능
*FV return 관점, IRR 기준으로는 전력 도매가 +2% 수준 필요할 것
- 2Q -> 9월 전력 도매가 +20%. 압도적
▶ 전기료, 금리, 투자비 인상률과 IRR에 미치는 영향은?
- 과거와 달리 지금은 전력 수요 >> 공급의 시대
* 민감도 및 인상률별 시나리오는 보고서 참고
▶ 전력 도매가 +37% YoY
- 소매가격 +10~15% 영향 예상되나,
- 주택용 태양광 발전(TPO) 매력도 증가
▶ Top Picks
1) 한화솔루션: 태양광 EPC/TPO 수혜, 모듈 가격 상승 직수혜
2) DL 미국 발전소 = P (전기료 급등) - C (HH Gas Flat)
■ 보고서: https://bit.ly/3VkuKBe
5 455
제가 개인사정으로 10월~1월 휴가가 많아 업무를 잘 못할 거 같습니다.
마침 추석 전날 정유화학 산업/종목 의견 나눈 영상 업로드 되어 공유 드립니다.
(앞부분은 역사 이야기라 넘어가시고 투자 관련은 9:30 부터 보시면 될듯합니다)
https://youtu.be/d0uOGLlf1To?si=d6a0PUtmHcKV1gwx
5 455
[KB/화학/전우제] 정유
이번주부터, 한국 Long - 미국 Short
▶ 미국 디젤 수출 제한 가능성 증가
▶ 미국 정제유/원유 수출 금지 시 나타날 현상
- 정치적으로는 디젤+휘발유+원유 수출 금지가 유리함
- 미국 원유/정제유 급락, 아시아 원유/정제유 급등
■ 보고서: https://bit.ly/4hhb8oL
5 455
[KB/화학/전우제] 정유/화학 Monthly (9월)
3~4월로 돌아간 시황. 답지보고 푸는 시험
▶ 3~4월로 돌아가버린 시황
① 중동 현물 원유 부족
② 정제마진 강세 지속 (하락 착시)
③ Shortage에 대한 패닉 & 대응
④ 석유화학 Panic Buying
▶답지보고 푸는 시험
1H26 최대 실적 달성한 정유 3사 (SK이노베이션, GS, HD현대)는 3Q 정유 수출량 +29% YoY, 유가 상승 수혜 3사 (DL (펄프), 효성화학 (LPG), OCI (석탄)) 강세 지속, 중동 경쟁사 가동차질 수혜 2사 (이수화학 (LAB), 한국쉘석유 (윤활유))도 강세 지속 예상된다.
S-Oil은 중동 원유 비중이 높아 최대 실적 달성에는 실패했으나, 윤활기유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아 3Q 실적 반전이 기대된다.
석유화학은 아직 구매심리가 약하며, 중국 NCC들의 납사 수급이 상대적으로 수월해 반등 제한적일 것이다.
에너지 안보가 다시 부각되며 신재생/2차전지가 주목받을 가능성도 있다. 미국 민주당 승리가 유력하며, 최근 미국의 정책도 한국 친화적이다.
■ 보고서: https://bit.ly/4h8pBn0
5 455
전기차&배터리 - 9월 동향 Update / 강성진, 전우제
▶ 미국 CFE 배제 행정명령으로 국내 배터리 3사 수혜 예상. 중국 전기차 한국 침투 위협 증대
▶ [EV 배터리] 유럽/중국 판매량 급증
▶ [ESS] 미국 가호 속 성장하는 한국 ESS
▶ [전기차] 중국 전기차 침투. 안방도 걱정이다. 중국산 전기차 빠르게 국내 시장 침투
■ 보고서: https://bit.ly/4heuWct
5 455
1) 정제마진, 2일만에 33$로 회복
- 경유/휘발유 마진은 추가 강세,
- 상대적으로 수요가 약한 납사 마진은 전가에 어려움 (더 저렴한 LPG 대체 투입 등 옵션이 부각되는 이유도 있을듯)
2)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700만b/d) shutdown이 사실로 확인됨. 완전 정상화에는 5~6주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나, 후티는 추가 공격할 것이라 발표 (자세한 내용은 금요일 텔레그램 확인)
- 이는 유가 (특히 dubai) 강세 요인
5 455
홍해 공격 시작 + 심화로 최근 40~48시간 전, 수급 얕은 dubai 현물가격 급등한 것으로 추정.
이에 이틀간 다른 유종들도 가격 따라 올라가기 시작하는듯 합니다. 동서파이프라인 막히는게 진짜면. 3월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한동안 유가 강하고, 구매자들도 리스타킹하며 전체적인 제품가격 상승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5 455
유가 급등 주의
*사우다 동서 파이프라인 (호르무즈 우회로, 700만b/d) 피격 루머
9/8 후티 =>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시작
9/10 후티, 모카항 물리적으로 점령 (홍해 우회로 막힘)
9/10 (어제밤쯤) 로컬에서는 동서 파이프라인 피격 루머 돌기 시작
9/11 새벽부터 파이프 지역 열감지 및 100km 규모 검은 연기 위성 포착
(아래는 파이프 폭격 관련 루머에 대한 보도)
https://gulfnews.com/business/energy/saudi-oil-pipeline-may-be-hit-as-houthi-attacks-escalate-report-1.500670510
5 455
오타는 아니었고 (Y 위원님 확인해주심), 122$은 현물가격으로 확인됩니다. 근데 선물가격 106$을 보는게 맞기는 할듯합니다. 보통 선물 = 현물 차이가 거의 없어서 비슷하긴 한데,
dubai 현물 시장은 50~100만b/d (선박 0.25~1대분) 수준으로 선물시장이 (1500~3000만b/d) 20~30배 커서 큽니다
아마 최근 전쟁으로 급해져 현물이 먼저 급등하고, 1) 이에 따라 선물도 좀 오르는 방향, 2) 휘발유/디젤도 추가로 상승해서 정제마진은 다시 회복될듯합니다...
*일단은 오늘 정제마진에 +16$/b (현-선물차), 여기에 추가로 WTI나 Brent를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더 (운임, 성상 차이는 있음) +10$/5$ 추가 해주시면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