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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문구가 다소 과하게 표현된 것 같습니다.
특히 “앞으로 100배 오를 주식”과 같은 표현은 제가 방송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투자 원칙이나 실제 의견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주식시장에는 미래 수익률을 미리 확정해서 말할 수 있는 종목은 없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 오해를 드릴 수 있는 표현이 사용된 점은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자극적인 표현보다는 실제 기업의 가치와 산업의 방향성, 그리고 투자 근거를 중심으로 보다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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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뒷받침되면서 종가까지 시초가를 지켜주는 종목.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입니다.
비싸게 시작했는데도 더 비싸게 사려는 돈이 들어오고 있는가.
차트는 결국 수급의 결과입니다.
점핑 양봉 역시 모양 자체를 외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왜 높은 가격에서 출발했는가.
왜 기존 보유자들의 매물이 쏟아졌는데도 밀리지 않았는가.
왜 종가까지 매수세가 이어졌는가.
왜 중요한 저항 가격을 하루 만에 넘어섰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차트와 거래량에서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실전에서 중요한 것은 많이 오른 종목을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강한 종목이 중요한 매물벽을 넘어가는 순간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미 멀리 날아간 종목을 뒤늦게 쫓아가지 마십시오.
싸다는 이유로 움직이지 않는 종목을 붙잡고 기다리지도 마십시오.
강한 종목은 강한 흔적을 남깁니다.
높은 가격에서 출발합니다.
매물이 나와도 밀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저항을 빠르게 넘어갑니다.
종가까지 가격을 지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단계 높은 가격을 만들어갑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반드시 찾아야 할 하나의 중요한 흔적이 바로 ‘점핑 양봉’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트레이딩스핀과 정우영의 진짜주식TV가 추구하는 실전매매의 방향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급등한 종목을 쫓아다니지 않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강한 업종을 찾고, 그 안에서 가장 강한 종목을 압축한 뒤, 그 종목이 중요한 매물벽을 실제 수급으로 뛰어넘는 순간을 기다립니다.
좋은 종목을 찾고,
좋은 자리를 기다리고,
거래량과 수급을 확인한 뒤 행동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한 차트 모양 맞히기가 아닙니다.
강한 시장에서 강한 업종을 찾고, 강한 종목을 압축하고, 가장 확률 높은 자리에서 승부하는 것.
그리고 그 원칙을 반복해서 지키는 것입니다.
싼 종목을 찾지 마십시오. 강한 종목이 더 높은 가격을 인정받기 시작하는 순간을 찾으십시오.
그 순간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흔적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점핑 양봉입니다.
그것이 트레이딩스핀과 정우영의 진짜주식TV가 추구하는 주도주 중심의 실전투자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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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점핑 양봉’을 찾아라
주식시장에서 강한 종목은 움직이는 방식부터 다릅니다. 약한 종목은 중요한 가격대에 부딪힐 때마다 머뭇거리고, 매물을 소화하는 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반면 정말 강한 종목은 시장이 부담을 느끼는 가격대를 빠르게 넘어가면서 새로운 가격대를 만들어냅니다.
저는 이런 움직임을 볼 때 중요하게 보는 패턴이 있습니다.
바로 ‘점핑 양봉’입니다.
점핑 양봉은 전일 종가보다 높은 가격에서 출발한 뒤, 그 높은 가격에서도 매수세가 계속 유입되면서 시초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마감하는 양봉입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갭 상승했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비싸게 출발했는데도 더 비싸게 사려는 힘이 계속 들어왔다는 것.
바로 이것이 핵심입니다.
주식투자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일반적인 심리는 싸게 사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전날보다 5% 떨어진 종목과 5% 오른 종목이 있다면 대부분은 떨어진 종목에 먼저 눈이 갑니다.
반대로 강한 자금은 다르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이 높아졌다는 이유만으로 매수를 멈추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더 높은 가격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면 이미 오른 가격에서도 계속 물량을 받아갑니다.
점핑 양봉은 바로 이런 수급의 힘을 확인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예를 들어 전날 1만 원에 끝난 종목이 다음 날 1만500원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기존 보유자들은 개장과 동시에 5%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당연히 매물이 나옵니다.
어제 1만 원에 산 투자자 입장에서는 하루 만에 5%의 수익이 생겼으니 팔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매물이 나오는 상황에서도 주가가 밀리지 않고 오히려 1만1천 원까지 상승해서 마감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나오는 물량보다 받아가는 물량이 더 강하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점핑 양봉을 볼 때는 단순히 갭의 크기만 봐서는 안 됩니다.
점핑해서 출발한 가격을 지켰는가.
장중 매물이 나왔는데도 쉽게 밀리지 않았는가.
종가가 시초가보다 높은 곳에서 형성되었는가.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뒷받침되고 있는가.
이런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점핑 양봉이 어디에서 만들어졌느냐입니다.
아무 자리에서 만들어진 점핑 양봉보다 중요한 매물벽을 넘어가는 자리에서 만들어진 점핑 양봉의 가치가 훨씬 높습니다.
주식에는 반드시 매물이 집중되는 가격이 있습니다.
20일 이동평균선이 될 수도 있고,
직전 고점이 될 수도 있고,
오랫동안 횡보했던 박스권 상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가격에는 본전을 기다리는 물량과 차익실현을 원하는 물량이 동시에 쌓여 있습니다.
따라서 강한 종목이 되려면 결국 이런 매물벽을 넘어가야 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넘어가느냐입니다.
매물벽 앞에서 며칠씩 머뭇거리면서 거래량을 크게 발생시키는 종목이 있는 반면, 아예 개장부터 높은 가격에서 출발하면서 매물벽을 훌쩍 넘어버리는 종목도 있습니다.
바로 후자가 점핑 양봉입니다.
강을 건널 때 물속으로 들어가 힘들게 건너는 것보다 징검다리를 밟고 빠르게 건너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점핑 양봉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물이 가장 많이 쌓여 있는 가격대를 정면으로 하나씩 받아내는 것이 아니라, 아예 높은 가격에서 거래를 시작하면서 중요한 저항 가격을 빠르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점핑 양봉은 일종의 ‘징검다리 패턴’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강한 종목은 중요한 가격을 넘어가는 속도가 빠릅니다.
직전 고점을 앞에 두고 오랫동안 머뭇거리는 종목보다 직전 고점을 갭으로 넘어선 뒤 그 위에서 양봉을 만드는 종목이 수급적으로 훨씬 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승 초입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나타나는 종목을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신고가를 만들면서 크게 올라버린 종목도 강한 종목입니다.
위쪽에 매물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추가 상승이 쉽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큰 상승을 진행한 종목은 기존 보유자들의 수익도 상당히 커져 있습니다.
언제든 차익실현 물량이 강하게 나올 수 있다는 부담도 함께 존재합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이미 멀리 올라간 종목을 무조건 추격하기보다 상승 초입에서 중요한 매물벽을 처음 넘어서는 점핑 양봉을 찾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점핑 양봉을 볼 때 반드시 이해해야 할 것이 당일 상승률과 양봉 몸통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똑같이 +10% 상승한 두 종목이 있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한 종목은 보합에서 출발해서 +10%까지 상승했습니다.
다른 종목은 +5% 점핑해서 출발한 뒤 추가로 5% 상승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보면 두 종목 모두 +10%입니다.
하지만 당일 매수자들의 수익 구조는 전혀 다릅니다.
보합에서 출발해 10% 상승한 종목은 장중 매수자들에게 상당한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종가가 가까워질수록 차익실현 욕구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반면 +5%에서 출발해서 추가로 5% 상승한 종목은 종가가 +10%라고 하더라도 당일 참여자들의 실제 수익 폭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그래서 종가의 매물 부담 역시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점핑 양봉이 종가까지 강하게 버틸 수 있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점핑 양봉을 찾을 때 점핑 폭도 중요합니다.
1~2% 정도의 작은 갭은 시장 전체가 강한 날에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10% 이상 지나치게 높게 출발하면 굉장히 강한 종목인 것은 맞지만 변동성 역시 커지기 때문에 일반적인 매매에서는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실전적인 참고 기준으로는 약 3~6% 정도의 점핑을 관심 있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다시 매수세가 붙으면서 양봉이 만들어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양봉의 몸통 역시 중요합니다.
점핑은 크게 했는데 몸통이 너무 작다면 높은 가격을 유지하기는 했지만 추가적인 매수 에너지가 강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점핑 이후 양봉 몸통이 지나치게 커진다면 당일 참여자들의 수익 폭이 커지면서 차익실현 부담도 함께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모습은 점핑 폭과 양봉의 몸통이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루는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4% 정도 점핑해서 출발한 뒤 다시 4% 안팎의 양봉 몸통을 만들면서 종가까지 강하게 유지되는 형태입니다.
물론 숫자를 기계적으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의미입니다.
높게 출발했고, 매물이 나왔고, 그 매물을 받아냈으며, 다시 높은 가격에서 종가를 만들었다는 것.
우리가 확인해야 하는 것은 바로 이 수급의 과정입니다.
그리고 점핑 양봉이 만들어졌다면 그다음부터는 점핑 양봉의 시초가를 중요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가격은 시장이 전일 종가보다 높은 가격을 인정하면서 새로운 거래를 시작한 가격이기 때문입니다.
전날 1만 원에 끝난 종목이 1만500원에서 점핑해서 시작하고 1만1천 원에 마감했다면, 이후 조정 과정에서 1만500원 부근을 지켜주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조정을 받아도 점핑 가격을 깨지 않고 다시 매수세가 들어온다면 의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점핑 양봉이 만들어진 직후 시초가를 쉽게 이탈하고 갭까지 모두 메워버린다면 처음 기대했던 만큼 강한 수급이 아니었을 가능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결국 점핑은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가격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리고 같은 가격대에서 점핑 양봉이 연속해서 나타난다면 더욱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 번 만들어진 점핑 가격을 지키고,
다시 높은 가격에서 출발하고,
또 그 가격을 지켜낸다면,
시장은 계속해서 한 단계 높은 가격을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점핑 양봉은 단순한 하루짜리 캔들 패턴으로만 봐서는 안 됩니다.
그 이후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점핑 가격을 지켜주는지,
거래량이 어떻게 변하는지,
직전 고점을 돌파하는지,
그리고 새로운 지지 가격을 만들어가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결국 우리가 찾아야 하는 점핑 양봉은 몇 가지로 압축됩니다.
상승 초입에서 만들어지는 점핑 양봉.
20일선이나 직전 고점처럼 중요한 매물벽을 넘어서는 점핑 양봉.
약 3~6% 수준으로 의미 있게 점핑한 뒤 다시 강한 양봉을 만드는 종목.
점핑 폭과 양봉 몸통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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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대출 다 막아놨을 때 33살짜리 중국인이 100% 풀대출로 한때 강남 부의 상징이었던 타팰 펜트 손에 넣음 ㅎㅎ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1/10/01/GG7BVYNDOJHETNVGHT5X75YT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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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SK하이닉스 관련 레버리지 ETF 거래량이 6월 최고치에서 96%나 급감했습니다. 한때 전체 시장 거래량의 80%를 차지했던 이 상품들이 대거 매도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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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머니마켓펀드(MMF*) 자산은 금리 인상, 현금 보유량 증가, 단기 유동성 수요 강세에 힘입어 2022년 6월 5조 달러에서 2025년 12월 8조 3천억 달러로 67% 급증했습니다. 이후 성장세는 둔화되어 2026년 7월에는 8조 4천억 달러로 소폭 증가에 그쳤는데, 이는 2022년 이후 가장 낮은 7개월 증가율입니다.
머니마켓펀드(MMF)는 은행, 기업, 정부가 발행한 단기 채권에 투자하는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를 받는 뮤추얼 펀드입니다. MMF는 투자자에게 유동성과 상대적인 자본 안정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금융 시장에서 단기 자금 조달의 주요 수단으로 기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