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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에이피알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정재훈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030000362 2026-10-30

APR_경영실적_3Q26_KOR_vF.pdf1.34 MB

고생하셨습니다.ㅠㅠ

ㅠㅠ

아모레는 국내 수익성 개선이 유의미했습니다(YoY +3%p) 특히, MBS/이커머스 채널 비중 확대, 면세 인바운드 증가 효과가 긍정적이었습니다. 국내 채널이 전반적으로 매출 상승&고정비 개선으로 수익성이 좋아지는 흐름이네요! ⚡️아모레퍼시픽 3Q26 Re 연결 매출액 1조 1,295억원 (YoY 11%) 영업익 1,152억원 (YoY 25%) OPM 10.2%(YoY 1.2%p) 컨센 대비 매출액 -0.5% 영업익 -1.0% AP 본업 매출 +9%, OPM 9% 국내 매출액 6,205억원 (YoY 11%) 영업익 846억원 (YoY 42%) OPM 13.6%(YoY 3.0%p) [매출] 순수국내 +10%, 면세 및 크로스보더 +17% 온라인: 추석 기획전 호조로 두자릿수 성장 MBS: 글로벌 상권 공략, 올리브영 상품 육성으로 미드틴 성장 백화점: 설화수 팝업 스토어, 명절 수요 대응으로 매출 증가 국내면세 +15%, 글로벌 면세 +DD% 크로스보더: +DD% 유럽/중남미/아프리카 신시장 확산. 라네즈/헤라/마몽드/일리윤 중심 성장 [영업이익] 영업레버리지 효과, 채널 믹스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해외 매출액 4,955억원 (YoY 12%) 영업익 485억원 (YoY 14%) OPM 9.8%(YoY 0.1%p) [미주] +17% 라네즈: 틱톡샵 중심 마케팅 강화 COSRX: 립 카테고리 신제품 출시, 틱톡샵 고성장 이니스프리: 그린티, 선케어 신제품 출시, 틱톡샵 전용 제품 등으로 고성장 에스트라: 3개분기 세자릿수 성장. 온오프라인 동반 성장 [emea] +10% COSRX: RX라인 선케어 판매 호조 라네즈: 영국 아마존 진출, 리테일러 협업 마케팅 강화 에스트라: 영국 부츠, 동유럽 채널 신규 입점 [중화권] -2% 설화수 오프라인 효율화로 -2% 감소, 수익성 사업 중심으로 흑자 지속 [기타아시아] +20% 라네즈: 신제품 출시, 현지 맞춤 마케팅으로 매출 성장 COSRX: RX라인 다변화 중. 일본 apac모두 고성장 에스트라는 일본 apac 모두 세자릿수 성장 [영업이익] 서구권: 디지털 투자 확대로 영업이익 감소했으나, 두자릿수 수익성 아시아: 중화권 안정적 흑자. 브랜드 믹스 개선으로 두자릿수 수익성 CEO 코멘트 *BY27 가이던스: 매출 10% 성장, OPM 11~12% 목표 *3분기 성과 요약 1) 더마/헤어케어 성장 더마: 매출 40% 성장(글로벌 매출 +50% 성장) 더마 비중: 전년 20% → 20%중반 확대. 에스트라/일리윤/코스알엑스/아이오페 고성장 헤어케어:글로벌 중심 두자릿수 성장 2) 멀티 성장 구조 강화(멀티브랜드+멀티카테고리) 특히 아시아 10% 성장, OPM도 두자릿수 (YoY 큰폭 개선) 기록하며 유의미 아시아에서 오프라인 → MBS, 온라인, 크로스보더로 사업구조 전환 중임 중국: 려/에스트라/COSRX/헤라 중심 사업 재편. 4분기는 중국 사업 매출 턴어라운드를 기대 3) 디지털 투자 강화 BY27 미디어커머스, 디지털마케팅 조직 신설한 바 있음 북미: 아마존 중심 온라인 매출 50% 성장. 4분기에도 프라임빅딜데이 성과 긍정적 홀리데이 시즌 대응해 마케팅 투자 강화 목표 *4분기 가이던스 연결 매출 10% 성장, OPM 10% 수준(현재 환율 감안) QnA Q.국내) 수익성 개선 요인 및 지속 가능성 커머스, MBS 등 마진 좋은 채널 비중 확대되며, 지속 전망. 인바운드 증가로 면세/백화점 유의미. 면세는 마케팅비 비중이 적어서 수익성 좋은 채널이며, 백화점도 고정비 커버. 그 외 영업 혁신, 프로모션 효율화 등 노력 지속하며 수익성 개선 지속 Q.국내) 채널별 구체적 마진율 및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 채널 로드샵 채널 제외 모든 채널 매출 성장+ 전 채널 고정비 절감 노력으로 모든 채널 수익성 개선 매출 성장이 더 강한 이커머스, MBS, 면세 위주로 마진이 더 많이 개선. 성장 채널이 마진이 더 좋음 면세는 더블디짓 마진율 Q.유럽) 매출 성장률 변동성 요인 및 개선 요인 변동성은 브랜드/채널/지역이 특정 영역에 편중돼 발생 + 중동 부진. 현재 라네즈/세포라/서유럽&남유럽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한계. BY27 포트폴리오를 브랜드/채널/시장 다변화 목표. 1) 브랜드: 에스트라 확대, COSRX, 설화수 이번주 영국 론칭, 내년 유럽 세포라 진출 등 리테일러 확대 목표 2) 채널: 현재 세포라 → 아마존/틱톡샵 확대, 타리테일러 입점 확대 목표. 라네즈 영국 아마존 론칭, 틱톡샵 론칭 예정. 내년 오프라인 리테일러에 여러 브랜드 입점 가시화 전망 3)지역: 기존 서유럽/남유럽 → 동유럽, 북유럽, 터키, 러시아까지 확대 목표 Q.북미) 라네즈의 북미 오프라인 성장률 및 북미 내 매출 비중 라네즈는 YoY 10% 수준 하락, 이니스프리/에스트라/설화수/아이오페 모두 성장하며 상쇄. 북미 내 라네즈 비중 30%, 라네즈 오프라인 DD 하락, 온라인은 YoY Flat(아마존은 행사 시점차에도 YoY 성장). 라네즈의 립 카테고리는 YoY 감소했지만, 스킨케어 매출은 성장하며 상쇄. 최근 에스트라, 이니스프리, 설화수 성과 좋음. 설화수+이니스프리 비중 작년 3분기 20% 미만 → 올해 25% 이상. 성장축 다변화 중

AP_3Q26_KR.pdf1.63 MB

2026.10.28 11:31:36 기업명: HK이노엔(시가총액: 9,363억) A19594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04억(예상치 : 2,687억/ -3%) 영업익 : 260억(예상치 : 276억/ -6%) 순이익 : 196억(예상치 : 182억+/ 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604억/ 260억/ 196억 2026.2Q 2,672억/ 300억/ 137억 2026.1Q 2,587억/ 332억/ 259억 2025.4Q 2,919억/ 401억/ 277억 2025.3Q 2,608억/ 259억/ 1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90015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5940

2026.10.28 11:00:16 기업명: 달바글로벌(시가총액: 1조 8,503억) A4836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100억 시총대비 : 0.55% 계약목적 : 자기주식 취득 후 소각을 통한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엔에이치투자증권(주)(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시작일자 : 2026-10-29 종료일자 : 2027-04-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00011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83650

» 10월 금리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 중이지만, 여전히 연내 추가 인상 확률도 높은 수준으로 보고 있는 시장 [CME FedWatch] » 12월 추가 인상(83.5% 확률)과 함께 내년의 1.6회~1.7회 추가 인상 전
» 10월 금리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 중이지만, 여전히 연내 추가 인상 확률도 높은 수준으로 보고 있는 시장 [CME FedWatch] » 12월 추가 인상(83.5% 확률)과 함께 내년의 1.6회~1.7회 추가 인상 전망 반영 중

펌) 현재, 마운자로 위고비는 매달 맞는 인구수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음 현재 보건복지부는 DUR제도로 위고비,마운자로 처방건수를 분석하고 있는데 8월에만 마운자로 40만명, 위고비 6만명 처방받았음 이 46만명은 매달 처방
펌) 현재, 마운자로 위고비는 매달 맞는 인구수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음   현재 보건복지부는 DUR제도로 위고비,마운자로 처방건수를 분석하고 있는데 8월에만 마운자로 40만명, 위고비 6만명 처방받았음 이 46만명은 매달 처방전 받는 인구수가 이정도라는 뜻임 계속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으므로 지금은 이미 50만명 넘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임   대부분은 2~30대라고.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미용관리는 덜하는 경향이 있고 고도비만이면 40대까지도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2~30대의 대한민국 인구수가 1200만명이므로 대략 주변의 3~4% 내외는 이미 매달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맞고있는 셈

프랑스 국채 위험 프리미엄, 유로존 재정위기 수준에 근접 -이 차트의 핵심은 같은 유로화를 쓰는 독일과 프랑스를 시장이 점점 다른 신용으로 평가한다는 것.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긴축안의 발표만이 아니라 실제로 통과되고 유지
프랑스 국채 위험 프리미엄, 유로존 재정위기 수준에 근접 -이 차트의 핵심은 같은 유로화를 쓰는 독일과 프랑스를 시장이 점점 다른 신용으로 평가한다는 것.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긴축안의 발표만이 아니라 실제로 통과되고 유지될 수 있는 재정 경로. -2011년과 비교하려면 은행의 자본·유동성, 국채 보유 구조, 단기 자금시장, 정책 대응 수단을 함께 봐야함. -현재 ECB에는 통화정책 전달을 훼손하는 무질서한 시장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TPI가 있음. -시장이 시험하는 것은 프랑스의 상환 능력과 함께, 프랑스 정부와 ECB가 어느 조건에서 대응할 것인가. -프랑스의 딜레마는 긴축을 하지 않으면 재정 신뢰가 약해지고, 긴축을 강행하면 성장 둔화와 정치적 반발로 그 지속가능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 -ECB의 대응 가능성도 정부의 재정조정 의지와 분리돼 있지 않음. 따라서 시장은 부채 규모뿐 아니라, 프랑스가 재정을 조정하고 ECB가 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정치적·제도적 합의의 실현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결국 향후 분기점은 스프레드의 절대 수준보다 불안이 장기 국채에 머무는지, 단기물과 은행 조달시장으로 확산되는지에 있음. 후자로 번진다면 프랑스의 재정 문제가 유럽 금융기관의 위험 감수 능력을 제약하면서, 한국 주식에도 실적 악화보다 수급 충격이 먼저 나타날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3.6조 원 M&A 시장으로 급부상한 K-뷰티 2025년 K-뷰티 M&A 거래 규모는 3조6000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러한 열기는 2026년 들어서도 지속되고 있으며, 글로벌 사모펀드(PEF)와 해외 전략적 투자자(SI)들이 국내 뷰티 제조 및 유통 생태계를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 M&A 무대 전면으로 나선 밸류체인 전문기업=최근 K-뷰티 M&A 시장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투자 대상의 다변화다. 개별 브랜드의 일시적인 흥행에 의존하기보다, 여러 브랜드와 다각도로 거래하며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밸류체인 단계별 전문기업들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계 사모펀드 KKR이 기능성 용기 제조기업 삼화를 약 7330억 원에 인수한 건이나, 맥쿼리자산운용이 색조 및 기초 ODM 기업인 화성코스메틱과 나우코스를 약 3000억 원 규모로 연이어 인수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또한 글로벌 원료 유통 기업 IMCD가 국내 동양에프티를 인수하고, 브렌택이 우진무역을 인수한 점 역시 한국의 원료 및 제형 개발 역량이 글로벌 공급망의 주요 자산으로 부상했음을 입증한다. 유통 영역에서도 CVC가 K-뷰티 유통 플랫폼 실리콘투에 약 3000억 원을 투자하며 글로벌 확장성을 평가했다. ◇‘볼트온’ 전략부터 단계적 인수까지 M&A 기법 다각화=M&A 추진 방식도 고도화되고 있다. 글로벌 사모펀드(PEF)는 독보적인 기술을 갖춘 ODM이나 패키징 기업을 인수한 후, 연관 기업을 추가 인수해 기업가치를 올리는 ‘볼트온(Bolt-on)’ 전략으로 플랫폼화를 추진 중이다. 여러 브랜드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묶어 제품 개발, 마케팅, 물류, 해외 진출 등 공통 기능을 공유하는 ‘멀티브랜드 플랫폼’의 부상도 눈에 띈다. 대표적인 기업인 구다이글로벌은 조선미녀를 시작으로 스킨1004, 티르티르, 라운드랩, 스킨푸드 등을 순차적으로 인수하며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 4717억 원을 달성했다. 구다이글로벌은 최근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과 전략적 MOU를 체결하고 소수 지분 투자 후 단계적으로 경영권을 확보하는 식의 진화된 M&A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딜로이트는 향후 K-뷰티 M&A에서 선케어 및 더마 전문 ODM, 기능성 패키징, 바이오 원료, 글로벌 유통·물류 플랫폼, 미국·유럽 현지 생산거점,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를 핵심 유망 영역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M&A의 성패는 단순한 외형 확장이나 보유 브랜드 수 확대가 아니라, 인수 후 통합(PMI) 역량, 독자적인 원천 기술 확보, 규제 대응 능력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jungg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195

23일 구다이글로벌에 따르면 조선미녀는 이달 기준 영국 헬스앤뷰티(H&B) 체인 부츠의 1263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2024년 6월 부츠에 입점한 이후 약 2년4개월 만이다. 이 가운데 100개 매장에는 조선미녀 단독 매대가 들어섰다. 회사 측은 입점 점포와 단독 매대 수 모두 부츠 내 K뷰티 브랜드 중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판매 순위에서도 존재감이 커졌다. 회사가 공개한 부츠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런던 웨스트필드 스트랫퍼드에서 단독 팝업 행사를 연 지난 4월 조선미녀는 약 200개 스킨케어 브랜드 중 5위에 올랐다. 약 20개 K뷰티 브랜드 가운데서는 1위였다. 일상용 스킨케어 제품을 묶은 ‘에브리데이 스킨’ 부문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현지 소비자가 매일 쓰는 기초화장품 시장에서 경쟁하는 셈이다. 부츠가 올해 발표한 ‘2026 뷰티·웰니스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부츠 내 K뷰티 매출은 전년의 5배로 늘었다. 한국 스킨케어 제품이 11초마다 하나씩 팔렸다. 부츠는 올해 한국 화장품 취급 영역을 향수와 헤어케어, 약국 화장품 등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조선미녀의 제품 전략은 한국적인 원료를 해외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기능과 연결하는 데 있다. 부츠는 조선미녀를 쌀과 인삼 등 한방 원료를 현대적인 처방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라고 소개한다. 대표 제품인 ‘맑은쌀 선크림’은 가벼운 사용감과 보습, 백탁이 없는 점을 앞세운다. ‘인삼+레티날’ 아이세럼처럼 원료와 기능성 성분을 제품명에 함께 내세우기도 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30505i

로레알 어닝콜 요약 송부드립니다. K-뷰티 외에도 시사점은 유럽이 금번 폭염때문에 선케어가 매우 좋았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우리나라가 선케어 강자인 만큼 저희 실적에서도 유의미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GLP-1 확산이 스킨케어 소비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피부처짐 고민 등) K-뷰티 관련해서는 앞서 언급드린 1) 로레알그룹도 K-뷰티 트렌드를 매우 중요하게 판단, 2) 코스맥스 ODM 언급(단순 K-뷰티 제품X 로레알 산하 YSL 뷰티 등)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로레알 3Q26 Re 연결 매출액 115.6억유로 (조정 LFL +7.7%, LFL +7.2%, Reported +11.9%) 3Q는 매출만 발표, 영업익·EPS 미공시 물량이 성장의 절반 이상, 4개 사업부 모두 물량 성장 프로페셔널 14.7억유로 (조정 LFL +13.9%, Reported +19.1%) 프로페셔널 헤어케어 시장 대비 약 2배 성장 컨슈머 40.4억유로 (조정 LFL +3.8%, Reported +7.5%) 럭스 41.8억유로 (조정 LFL +7.0%, Reported +12.3%) 더마 18.7억유로 (조정 LFL +13.9%, Reported +15.7%) >더마 시장(+10% 근접) 대비 약 1.5배 성장(셀아웃 기준) 지역별 유럽 40.4억유로 (조정 LFL +8.9%) 북미 31.5억유로 (조정 LFL +5.6%) 북아시아 22.3억유로 (조정 LFL +7.8%) SAPMENA-SSA 12.2억유로 (조정 LFL +19.5%) 중남미 9.2억유로 (조정 LFL -3.0%) ■ 매출 [지역] 유럽 최대 기여(선케어 성수기, 이베리아·폴란드 견인), SAPMENA 2위 기여(시장 대비 1.6~1.7배, 인도·인니·태국·베트남 가속), 중남미 유일 역성장(브라질 두 자릿수 성장이나 멕시코 메이크업 공급 차질 및 대형 고객 대응 미흡) [카테고리] 향수 연초 이후 YoY 두 자릿수 근접(시장 한 자릿수 중반), 헤어케어 PPD·CPD·더마 합산 세계 1위 등극, 스킨케어 시장 아웃퍼폼 전환, 더마 선케어 YoY +20% 수준(폭염 효과) [중국] 시장 9M +2~3%(3Q 역기저로 소폭 둔화, 매스 플랫·프리미엄 성장), 로레알 셀아웃 YoY 한 자릿수 중후반으로 시장 약 3배(Helena Rubinstein·SkinCeuticals·Kérastase 견인) 중국 매스 시장 플랫, 프리미엄·더마 중심 성장 지속 [면세] 글로벌 면세 시장 3Q 플러스 전환(아시아는 한 자릿수 중반 역성장으로 감소폭 축소), 로레알 셀인 +10% vs 셀아웃 한 자릿수 초중반(중국 본토 사업자 재입고, 리테일러 교체 파이프라인), 하이난 호조 ■ 이익 [마케팅비] 하반기 마케팅 강도 일관 유지, AI 기반 미디어 배분(Beta IQ)·콘텐츠 제작으로 효율 개선 [마진] 고성장으로 OPM 개선폭이 기존 경험칙(20~30bp)을 상회한다는 가정은 부적절, 마진 습관 유지하며 성장 재투자 우선 ■ 가이던스 4Q 글로벌 뷰티 시장 +5% 내외 전망(3Q와 유사), 시장 아웃퍼폼 지속하나 3Q 대비 다소 완만 3Q 일회성(선케어 성수기, 면세 재입고, 연말 셀아웃 대비 사전 선적) 4Q 미반복 연간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유의미한 가속 재확인, 매출·이익 동반 성장 전망 9/30 환율 연말 지속 시 연간 환영향 약 -0.3% ■ K-뷰티 언급 [ODM] 한국 1위 ODM 코스맥스와 차세대 뷰티 혁신 협업 MOU 체결, 한국 벤더 협업 제품인 YSL 쿠션 미국 흥행 언급 [K뷰티] K뷰티 브랜드 평균 약 30% 성장하나 글로벌 스킨케어 내 비중 3~4%로 평가, 닥터지 미국 TikTok Shop 선출시 후 오프라인 확대 및 서진 속도 가속 지시, 3CE 동남아 확장으로 미국·동남아에서 국내 브랜드와 경쟁 심화 시사 ■ 주요 QnA Q. K뷰티 확산에 대한 시각 K뷰티 붐은 실재하며 한국 브랜드뿐 아니라 로레알 브랜드에도 공급하는 한국 벤더까지 포함한 현상으로, YSL 쿠션이 한국 벤더 협업 제품으로 미국에서 히트했고 한국 1위 벤더 코스맥스와 MOU를 체결했으며, K뷰티 브랜드는 혁신적·합리적 가격으로 평균 약 30% 성장하나 글로벌 스킨케어 내 비중은 3~4% 수준이고, 대응으로 3CE(스타일난다) 동남아 확장과 닥터지 인수를 진행했으며 닥터지의 동→서 점진적 롤아웃을 속도전으로 전환해 미국 TikTok Shop 출시 등 한국식 론칭 중으로, 서구에서 K뷰티 물결을 탈 수 있는지가 핵심 목표임 Q. 4Q 시장 전망 및 북아시아 가속 요인 3Q 글로벌 시장 +5%로 상반기와 유사하고 4Q도 +5% 내외로 둔화·가속 요인은 없으나 하반기 비교기저는 다소 높으며, 북아시아의 2/3 이상인 중국은 3Q 소폭 둔화했으나 9M +2~3%로 럭스·더마·프로페셔널은 성장하고 매스만 플랫인 가운데 Helena Rubinstein·SkinCeuticals·Kérastase 등 프리미엄 브랜드가 셀아웃 아웃퍼폼을 견인했고, 면세는 하이난 호조와 중국 본토 사업자 재가동에 따른 재입고(4Q 미반복)가 있었으며 한국 면세는 안정적이나 성장의 질이 불확실해 출하를 자제했고, 4Q 셀아웃 대비 향수 신제품 사전 선적과 광군제 조기 시작, 선케어 호조 등 3Q 일회성은 정량화가 어려우나 대체로 4Q 선반영 성격임 Q. 더마·프로페셔널 가속 배경 더마 시장 +10% 근접 속 LDB 셀아웃은 시장 대비 1.5배로 La Roche-Posay·CeraVe·SkinCeuticals 모두 두 자릿수이며, La Roche-Posay는 2Q 말 미국 Walmart 입점 후 잠식 없이 호조이고 폭염으로 LDB 선케어 약 +20%, 유럽 CeraVe 선케어 출시 효과가 있었으며, 프로페셔널은 시장 가속 속 PPD가 시장 대비 2배로 Kérastase·Redken·Matrix 호조에 살롱 시장 개선, SalonCentric 약 +8% 성장했고, PPD·CPD·더마(Dercos) 합산 헤어케어 세계 1위(3년 전 2위)에 등극함 Q. 하반기 마케팅비 및 마진 하반기 마케팅 강도는 일관 유지하며 GPM과 판관비 통제로 고성장 시 투자 여력이 생기고, AI가 미디어 배분(Beta IQ)과 SNS용 콘텐츠 대량 생산에 기여해 동일 비용 대비 효과가 커지고 있으나, 고성장으로 OPM 개선폭이 기존 경험칙(20~30bp)을 넘어설 것이라는 가정은 부적절하며, 기존 브랜드 외 Prada(톱10), Medik8(+50~60%) 등 신규 브랜드에 투자가 필요해 마진 습관을 유지하며 탑라인 재투자를 우선할 방침임 Q. 중국 성장률 및 면세 중국 시장은 상반기 +3%에서 9M +2~3%로 3Q 역기저에 소폭 둔화했으나 로레알 셀아웃은 한 자릿수 중후반을 유지했고 광군제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글로벌 면세 시장은 3Q 플러스 전환(유럽 강한 가속)했으나 아시아·북아시아는 한 자릿수 중반 역성장으로 감소폭만 축소됐고, 로레알 면세 셀인 +10% vs 셀아웃 한 자릿수 초중반으로 아시아·미주 리테일러 교체 파이프라인 영향이 있었으며, 4Q 면세 시장은 플랫~소폭 플러스로 소폭 아웃퍼폼 목표임 Q. 에스테틱 사업 Galderma 에스테틱이 두 자릿수 성장했고 중국·미국 클리닉 체인 투자로 시술·홈케어 수요를 학습 중이며, SkinCeuticals는 두 자릿수 성장하며 시술 전후 병행 제품(통합의학)을 개발하고 있고, 에스테틱 이용자는 스킨케어 지출도 크며 GLP-1 확산이 스킨케어 소비에 영향을 주고 있어 SkinCeuticals·Kiehl’s에서 피부 처짐 등 부작용 대응 제품을 보유함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권우정입니다. 금일 새벽 발표된 로레알 실적 어닝콜에서 K-뷰티 관련 언급이 상당히 유의미해서 관련 코멘트 전달드립니다. K-뷰티가 아직 시장에서 비중은 크지 않지만, 매우 주목해야할만한 상황이라고 언급하면서, 로레알 포트폴리오에서 K-뷰티 브랜드 론칭 속도를 기존 대비 대폭 높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K-뷰티가 인디브랜드 뿐만 아니라 ODM사도 포함된다고 언급하며, 코스맥스를 강조했습니다. 코스맥스를 어닝콜에서 직접 이렇게 언급한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거의 대놓고 샤라웃... 🔥🔥🔥 관련 컨콜 내용은 정리해서 곧 올려드리겠습니다. 요즘 장이 참 어렵습니다... 분석하는 입장에서도 펀더멘털은 변한 게 없는데, 주가가 일별로 크게 오르락내리락하니 참 지치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도 다음 날이면 분위기가 또 달라지니 쉽지 않네요. 다들 어려운 장에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1. “K-뷰티의 호황은 실재한다(The boom is real)." 로레알은 K-뷰티에 대해 직접적으로 "The boom is real"이라고 강하게 표현하며, K-뷰티 트렌드를 매우 중요하게 평가했습니다. 현재 K-뷰티 브랜드의 평균 성장률은 약 30%,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K-뷰티 침투율은 3~4% 수준으로 아직 낮지만, 매우 유의미한 현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기존에 인수했던 닥터지의 글로벌 론칭 속도를 대폭 높이라고 지시했다고 밝힌점도 매우 유의미했습니다. 2. K-뷰티에 코스맥스 같은 ODM도 포함된다고 언급 (매우 이례적) 로레알그룹은 지난 9월 코스맥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요. 이번에는 K-뷰티 트렌드가 단순히 브랜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자사와 협력 중인 코스맥스와 같은 한국 ODM 업체들까지 포함한다고 직접 언급했습니다. 기존에 로레알그룹이 ODM 활용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데 조심스러웠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입니다. 특히 코스맥스가 제조 이력을 보유한 YSL 쿠션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기존에는 프레스티지 브랜드의 제조사 언급에 더욱 조심스러웠음.) 현재 미국에서 YSL 쿠션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그동안 서구 시장에서 쿠션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흥미로운 현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외에도 전일 미국 증시가 흔들리는 가운데 필수소비재/화장품 매우 강세였습니다. 음식료 업체인 캠벨(+8.7%), 제너럴밀스(+8.0%), 콘아그라(+7.0%), 크래프트하인즈(+6.8%) 등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로레알 역시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미국 ADR이 +8.3% 상승했으며, P&G(+5.6%), 코티(+5.3%), 얼타(+4.6%) 등 주요 뷰티 관련 종목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레알 어닝콜 https://ca.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earnings-call-transcript-loreal-posts-strong-q3-2026-growth-stock-flat-93CH-4897541

구다이글로벌, 크레이버 FI 지분 매입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구다이글로벌은 최근 더터닝포인트·에이준인베스트먼트·제이제이원파트너스 등이 보유한 티엠뷰티 지분 24.60%를 매입했다. 티엠뷰티는 구다이글로벌이 2년 전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을 인수할 당시 FI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만든 중간 지주회사 성격의 법인이다. 구다이글로벌의 티엠뷰티 지분율은 종전 53.21%에서 77.81%로 확대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2796?sid=101

2026.10.16 10:14:07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12조 1,112억) A27847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10-30 개최시각 : 10:00 *IR 목적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IR 내용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설명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68002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8470

한미약품 비만약 月12만 9800원…위고비·마운자로보다 싸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711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화장품(Overweight): 계절성이 깨지다(26.10.14) ■환율과 용기가 3분기 실적 일시적 변수로 작용 - 3분기 실적 일시적 변동 요인 '환율 하락', '용기 부족' 제외 시 대부분 업체들 실적 애초 예상치 상회 - 업황은 좋으나, 계절적으로 브랜드 업체 비수기 & 4분기 글로벌 홀리데이 시즌 준비로 전열 가다듬는 상황 - 펌텍코리아의 부국티엔씨 생산 캐파 연간 30% 증설 후 풀 가동, 용기 공급 부족 상당히 해소 ■아직 갈 길이 멀다 - 9월 수출 성장률은 전년도 높은 베이스에도 불구 YoY 30% 증가 기대감 확대 - 주가 Peak-out 논하기 이른 상황,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니즈만 존재 - 단기 주가 하락 요인들 상당히 해소 ■Top Picks 코스맥스, 펌텍코리아 - 코스맥스, 3분기 상고하저 계절성 깨트리며 K뷰티 글로벌 모멘텀 확대/글로벌 ODM 1위 업체로서 수혜 본격화 입증 예상 - 펌텍코리아, 국내 화장품 용기 시장 점유율 압도적 1위 업체로 펌프/튜브 사업 성장성 및 수익성 제고 - 에이피알, 실리콘투 주가 하락 과도한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dw9fIJ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