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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자주통일평화연대

[채널] 자주통일평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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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통일평화연대(전.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의 주요 공지사항을 전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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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제약탈•전쟁기지화저지! 작전통제권 온전히 즉각 환수! 호르무즈 파병 반대! 자주평화대회📣 📍일시 및 장소 :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4시, 광화문 서십자각 집결, 행진 오후 4시30분, 의정부터 앞 집회 📍주최 :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8efxEicudjc?si=FlkT4xedLk6Sr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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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해설] '집단방위의 결정적 중심?' 한국은 어떻게 미국의 대중국 최전선이 되었나?' 최근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을 '집단방어의 결정적 중심'이라 언급하며 한국의 안보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미국은 중국억+8
[이슈해설] '집단방위의 결정적 중심?' 한국은 어떻게 미국의 대중국 최전선이 되었나?' 최근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을 '집단방어의 결정적 중심'이라 언급하며 한국의 안보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미국은 중국억지를 위해 한국과 일본을 핵심거점으로 삼아 제1열도선 중심으로 동맹과 협력국의 군사력을 들이밀어넣고 있습니다. 미국은 "혼자 전쟁하지 않는다"면서 한국을 대중국전초기지, 병참기지, 핵심거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한국정부가 이를 거부하지 못한다면 미국의 중국억지전략에 깊숙이 개입되어 우리의 주권과 평화가 심각히 위협받게 될 것입니다. 한미동맹보다 우리의 평화와 주권이 더 소중합니다. 자주의 목소리를 더 높이 내야 할 때입니다. ❇️이슈리포트 '동맹현대화'와 미국 주도 대중국 압박 체계에 포획되었다 https://nuli.do/OVtg 📌PPT 파일 다운받기 https://nuli.do/W4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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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제약탈•전쟁기지화저지! 작전통제권 온전히 즉각 환수! 호르무즈 파병 반대! 자주평화대회📣 📍일시 및 장소 :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4시, 광화문 서십자각 집결, 행진 오후 4시30분, 의정부터 앞
미국의 경제약탈•전쟁기지화저지! 작전통제권 온전히 즉각 환수! 호르무즈 파병 반대! 자주평화대회📣 📍일시 및 장소 :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4시, 광화문 서십자각 집결, 행진 오후 4시30분, 의정부터 앞 집회 📍주최 :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미국은 3,500억 달러 강탈에 이어, 국가 핵심 전략사업인 반도체마저 투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한국을 대중국 억제용 ‘핵심 거점’으로 삼아 한반도의 전초기지화·병참기지화를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이미 충족된 조건까지 다시 내세우며 전시작전통제권 반환마저 거부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호르무즈해협과 근접한 오만만 일대로 확대하고, 해상초계기 추가 파견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회파병, 꼼수 파병도 안됩니다. 침략전쟁 가담하는 호르무즈 파병 막아냅시다. 미국의 경제 강탈, 주권 침해, 평화 위협에 맞서 주권자 국민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 때입니다. 정부가 국민을 믿고 미국의 파병압박을 거부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십시오! 10월 17일 오후 4시, 자주평화대회로 모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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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안내] 청해부대 작전범위 확대, 우회파병 안된다!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반대한다!🔥 📍일시 및 장소 : 2026년 10월 19일(월) 오후 2시, 청와대 분수대 앞 📍주최 : 미국침략전쟁반대 한국군호르무즈파병
[기자회견 안내] 청해부대 작전범위 확대, 우회파병 안된다!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반대한다!🔥 📍일시 및 장소 : 2026년 10월 19일(월) 오후 2시, 청와대 분수대 앞 📍주최 : 미국침략전쟁반대 한국군호르무즈파병반대 긴급행동 정부가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기존 아덴만에서 오만만 일대로 확대하고, 해상초계기 추가 파견을 검토 중이며, 이와 관련해 청해부대 파병 연장 동의안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호르무즈 상황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오만만 일대는 호르무즈 해협과 바로 붙어있습니다. 작전 범위 확대는 명백한 우회파병입니다. 침략전쟁에 파병은 절대로 안됩니다! 청해부대 작전범위 확대, 우회파병 안된다!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반대 기자회견에 동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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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작전통제권 환수 방해, 대중국 전쟁기지화 강요하는 브런슨을 규탄한다 최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대한민국의 군사주권을 짓밟고 한반도를 미국의 패권 전략을 위한 하수인쯤으로 취급하는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지
[성명] 작전통제권 환수 방해, 대중국 전쟁기지화 강요하는 브런슨을 규탄한다 최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대한민국의 군사주권을 짓밟고 한반도를 미국의 패권 전략을 위한 하수인쯤으로 취급하는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10월 13일 브런슨 사령관은 전략국제문제연구소와의 대담을 통해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을 지지한다, ’조건을 완전히 충족하지 않은 채 이행하는 데 따르는 위험성’을 운운하며 전작권 전환 시기 확정을 사실상 거부하였다. 심지어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14일 골드국제전략연구소 세미나에서는 안보환경이 변화하고 ‘계획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전작권 전환에 “지켜야 할 새 기준(New Standard)이 생겼다”며 미국의 군사전략에 따라 골대를 일방적으로 옮기겠다는 것을 통보하였다. ‘전작권 전환’을 무기한 연기, 사실상 거부하는 선언에 다름아니다. 우리는 브런슨 사령관의 주권 침해 망언을 강력히 규탄한다. 미국은 최근 ‘동맹 현대화’ 이름 아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주한미군의 자유로운 역외 진출 보장, 대중국 견제를 위한 한국군의 역할 증대, 미국 주도 동맹국 군사자산의 통합 시스템 구축과 군수지원 거점 확보에 대한 한국의 적극적 역할 수행이 바로 그것이다. 한국이 그야말로 미국 주도 ‘집단방위의 중심’이 되기를 요구하는 것이다 ❇️ 전문보기 https://kpssr.net/bbs/board.php?bo_table=activity&wr_id=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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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긴급 토론회 세 개의 군사분계선, 상시적 위험 —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일시: 2026. 10. 15(목) 오후 2시 장소: 천도교 수운회관 1411호 [발제 및 토론] 발제 1: 이시우 (사진가 / 평화활동가)+6
[보고] 긴급 토론회 세 개의 군사분계선, 상시적 위험 —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일시: 2026. 10. 15(목) 오후 2시 장소: 천도교 수운회관 1411호 [발제 및 토론] 발제 1: 이시우 (사진가 / 평화활동가) 발제 2: 김기호 (한국지뢰제거연구소 소장) 토론: 이재희 (접경지역 주민, 평화너머 파주지회 대표) 최은아 (자주통일평화연대 사무처장) 정전위원회가 무력화되어 있는 상황에서, 유엔사의 간섭 없이 군사분계선을 확정하는 현실적 해법으로 '9.19 군사합의 복원'이 강조되었습니다. 아울러 군사분계선에 수십 년 동안 방치된 지뢰의 실질적 위험성을 짚어보고, 무엇보다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며 군사분계선 상황이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 근본적으로는 평화체제로의 전환과 평화주권의 회복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에 뜻을 모았습니다. 불안정한 군사분계선으로 인해 우리 군인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접경지역 주민들 역시 매일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위험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더 깊은 고민과 토론을 이어가겠습니다. ❇️ 자료집 보기: https://kpssr.net/bbs/board.php?bo_table=activity&wr_id=1696 🎥 토론회 다시보기: https://youtube.com/live/pqPVNLA-3no?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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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토론회] 세 개의 군사분계선, 상시적 위험 —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 일시 : 2026. 10. 15(목) 오후 2시 - 장소 : 천도교 수운회관 1411호 진행: 임용우 자주통일평화연대 정책위원장 [발제 및 토론] 발제 1: 이시우 (사진가 / 평화활동가) 발제 2: 김기호 (한국지뢰제거연구소 소장) 토론: 이재희 (접경지역 주민, 평화너머 파주지회 대표) 최은아 (자주통일평화연대 사무처장) 🎥생중계보기 https://youtube.com/live/pqPVNLA-3no?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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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제약탈•전쟁기지화저지! 작전통제권 온전히 즉각 환수! 자주평화대회 📍일시 및 장소 :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4시, 서십자각 집결, 행진 오후 4시30분, 의정부터 앞 집회 📍주최 : 자주통일평화연대
미국의 경제약탈•전쟁기지화저지! 작전통제권 온전히 즉각 환수! 자주평화대회 📍일시 및 장소 :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4시, 서십자각 집결, 행진 오후 4시30분, 의정부터 앞 집회 📍주최 :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미국은 3,500억 달러 강탈에 이어, 국가 핵심 전략사업인 반도체마저 투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한국을 대중국 억제용 ‘핵심 거점’으로 삼아 한반도의 전초기지화·병참기지화를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이미 충족된 조건까지 다시 내세우며 전시작전통제권 반환마저 거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제 강탈, 주권 침해, 평화 위협에 맞서 주권자 국민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 때입니다. 10월 17일 오후 4시, 자주평화대회로 모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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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토론회] 호르무즈·홍해 위기 속 청해부대 파병의 쟁점 10월 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공동주최 : 미국침략전쟁중단 한국군파병반대 긴급행동,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 진보
📍[국회토론회] 호르무즈·홍해 위기 속 청해부대 파병의 쟁점 10월 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공동주최 : 미국침략전쟁중단 한국군파병반대 긴급행동,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 진보당 윤종오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으로 시작된 전쟁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쟁에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고 했으나 한편으로 청해부대의 임무 강화를 고민한다고 언급하고 있어 우회파병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동지역의 긴장이 격화하는 가운데, 청해부대 파병의 쟁점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사회 이은정 자주통일평화연대 공동대표 ✅발제1. 호르무즈·홍해 위기 현황과 중동 정세 분석 : 구정은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 ✅발제2. 청해부대 우회 파병의 쟁점 : 이태호 한반도평화행동 공동집행위원장 토론1. 박석진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대표 토론2. 황정은 국제전략센터 사무처장 토론3. 임재성 변호사 민변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TF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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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토론회] 세 개의 군사분계선, 상시적 위험 —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 일시 : 2026. 10. 15(목) 오후 2시 - 장소 : 천도교 수운회관 1411호 [발제 및 토론] 발제 1: 이시우 (사진가 / 평화활
[긴급 토론회] 세 개의 군사분계선, 상시적 위험 —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 일시 : 2026. 10. 15(목) 오후 2시 - 장소 : 천도교 수운회관 1411호 [발제 및 토론] 발제 1: 이시우 (사진가 / 평화활동가) 발제 2: 김기호 (한국지뢰제거연구소 소장) 토론: 이재희 (접경지역 주민, 평화너머 파주지회 대표) 최은아 (자주통일평화연대 사무처장) 최근 DMZ 일대 지뢰 폭발 사고와 군사적 조치들로 인해 군사분계선 일대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습니다. 군사분계선 일대에는 이미 수많은 지뢰가 매설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과 조선(북)이 인식하고 관리하는 군사분계선의 기준 차이로 인해 상시적인 충돌 위험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한국은 조선(북)이 MDL 이남에 매설했다고 여겨지는 지뢰를 폭파시켜 제거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조선(북)은 군사분계선 확정을 위한 회담을 거부하면서,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행해지는 조치에는 관여하지 않겠으나 ‘영토 1mm라도 침범할 경우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경계가 모호한 비무장지대 내에서의 우발적 충돌 위험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세 개의 군사분계선'이 야기하는 구조적 위험과 DMZ 지뢰 문제를 진단하고,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며 평화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긴급 토론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참가신청 : https://forms.gle/dM7Aeo9ieHw5ooB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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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자주통일평화연대의 밤 🍀 "기필코 이룰 자주, 마침내 피울 평화" 📅 일시: 2026년 11월 3일(화) 오후 6시 30분 📍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 💳 후원계좌: 하나은행 162-910031-311
2026 자주통일평화연대의 밤 🍀 "기필코 이룰 자주, 마침내 피울 평화" 📅 일시: 2026년 11월 3일(화) 오후 6시 30분 📍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 💳 후원계좌: 하나은행 162-910031-31104 (자주통일평화연대) 🌐 페이팔: https://www.paypal.com/ncp/payment/6AFCJKK5PJ88L ━━━━━━━━━━━━━━━ 2024년 6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6.15남측위원회가 자주통일평화연대로 전환한 후, 이제 새로운 출범 1기를 마무리하는 시기입니다. 다극화 시대로 나아가는 격변기 속에서 한반도의 분단과 종속, 전쟁의 모순은 심화되고 있으며, 자주와 평화를 향한 실천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의 자주·평화 운동을 조직하고, 평화와 통일을 위해 헌신하는 해외동포, 국제평화단체들과 연대하며, 미국의 약탈과 간섭에 맞서는 한편, 굴욕적인 동맹 관계에 머물러 있는 정부를 향해 자주평화의 길로 나설 것을 촉구하며 비판과 견인의 목소리를 내는 등, 자주통일평화연대 앞에는 막중한 과제들이 놓여 있습니다. 조직전환 1기의 성과를 갈무리하면서, 자주통일평화연대를 아끼고 지지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2026 자주통일평화연대의 밤’을 개최합니다. 따뜻한 연대와 참여,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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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주일 미 해병대의 오키나와 주민 살해 규탄한다! 최근 일본 오키나와에서 주일 미 해병대원에 의해 주민이 잔혹하게 살해되는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는 오키나와에서 다시 범죄를 일으킨 주일미군을 강력히 규탄하며,
[성명] 주일 미 해병대의 오키나와 주민 살해 규탄한다! 최근 일본 오키나와에서 주일 미 해병대원에 의해 주민이 잔혹하게 살해되는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는 오키나와에서 다시 범죄를 일으킨 주일미군을 강력히 규탄하며, 미군 범죄로 희생된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범죄 이후 주일미군측은 공식 사과하고 30일 외출제한 조치가 내려졌으나 이러한 조치로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고 결코 기대할 수 없다. 오키나와에서 미군범죄는 일시적인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군사기지의 집중과 불평등한 미일지위협정이 낳은 구조적 문제이기 때문이다. 미군 강력범죄가 이어지는 데에는 불평등한 미일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미군범죄가 제대로 처벌받지 않는 영향 또한 크다. 미일 당국은 미군범죄 강력히 처벌하고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 오키나와가 겪는 고통은 한국이 지난 수십 년간 감내해 온 것과 다르지 않다. 한국 역시 불평등한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으로 인해 주한미군의 범죄와 환경 오염 등에 제대로 책임을 묻지 못하고 있으며, 막대한 혈세를 지원해야 했고, 동아시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전쟁 전초기지 역할을 강요받고 있다. ❇️자세히 보기 https://kpssr.net/bbs/board.php?bo_table=activity&wr_id=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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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토론회] 세 개의 군사분계선, 상시적 위험 —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 일시 : 2026. 10. 15(목) 오후 2시 - 장소 : 천도교 수운회관 1401호 [발제 및 토론] 발제 1: 이시우 (사진가 / 평화활
[긴급 토론회] 세 개의 군사분계선, 상시적 위험 —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 일시 : 2026. 10. 15(목) 오후 2시 - 장소 : 천도교 수운회관 1401호 [발제 및 토론] 발제 1: 이시우 (사진가 / 평화활동가) 발제 2: 김기호 (한국지뢰제거연구소 소장) 토론: 이재희 (접경지역 주민, 평화너머 파주지회 대표) 최은아 (자주통일평화연대 사무처장) 최근 DMZ 일대 지뢰 폭발 사고와 군사적 조치들로 인해 군사분계선 일대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습니다. 군사분계선 일대에는 이미 수많은 지뢰가 매설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과 조선(북)이 인식하고 관리하는 군사분계선의 기준 차이로 인해 상시적인 충돌 위험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한국은 조선(북)이 MDL 이남에 매설했다고 여겨지는 지뢰를 폭파시켜 제거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조선(북)은 군사분계선 확정을 위한 회담을 거부하면서,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행해지는 조치에는 관여하지 않겠으나 ‘영토 1mm라도 침범할 경우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경계가 모호한 비무장지대 내에서의 우발적 충돌 위험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세 개의 군사분계선'이 야기하는 구조적 위험과 DMZ 지뢰 문제를 진단하고,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며 평화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긴급 토론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참가신청 : https://forms.gle/dM7Aeo9ieHw5ooB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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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제약탈•전쟁기지화저지! 작전통제권 온전히 즉각 환수! 자주평화대회 📍일시 및 장소 :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4시, 서십자각 집결, 행진 오후 4시30분, 의정부터 앞 집회 📍주최 : 자주통일평화연대
미국의 경제약탈•전쟁기지화저지! 작전통제권 온전히 즉각 환수! 자주평화대회 📍일시 및 장소 :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4시, 서십자각 집결, 행진 오후 4시30분, 의정부터 앞 집회 📍주최 :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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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국가보안법 폐지 17차 월례행동 오늘 덕수궁 돌담길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17차 월례행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15경축사에서 평화공존을 위해 적대적 법제도를 개선하는 실천을 해나가자고 말했습니다. 또 9+3
[보고] 국가보안법 폐지 17차 월례행동 오늘 덕수궁 돌담길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17차 월례행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15경축사에서 평화공존을 위해 적대적 법제도를 개선하는 실천을 해나가자고 말했습니다. 또 9월 24일(현지시간) 공안탄압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에는 국가보안법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제 자주와 평화, 적대관계 청산을 위해 국가보안법 폐지로 나아갑시다 한 편 최근 통일사회과학 독서모임, 통일로 등 시민과 시민단체에 대한 압수수색 등 시대착오적인 국가보안법 탄압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간첩조작에도 세금 돈잔치를 벌인 공안당국에 대한 비판 여론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모두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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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트럼프의 동맹수탈 규탄 긴급 기자회견 “합의도 안 된 투자까지 일방 발표…트럼프는 동맹수탈 중단하라” “대미투자 압박은 경제주권 침해…정부는 강도적 요구 단호히 거부해야” 전국민중행동, 자주통일평화연대, 트럼프위협저+7
[보고] 트럼프의 동맹수탈 규탄 긴급 기자회견 “합의도 안 된 투자까지 일방 발표…트럼프는 동맹수탈 중단하라”  “대미투자 압박은 경제주권 침해…정부는 강도적 요구 단호히 거부해야” 전국민중행동, 자주통일평화연대,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은 10월 7일(수) 미대사관 앞에서 ‘트럼프의 동맹수탈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정부에 가하고 있는 대미투자 확대 압박을 규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미 정부 간 확정된 투자 사업은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사업인데도,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합의되지 않은 알래스카 LNG 개발과 원전 건설, 석유 관련 사업 등을 한국의 투자 사업으로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한미 정상 간 팩트시트에 명시된 연간 투자 한도를 넘어 조기 집행을 압박하고, 한국이 투자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관세를 대폭 인상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은 “정상적인 국가 간 투자 협의가 아니라 동맹국에 대한 경제적 수탈”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민중행동, 자주통일평화연대,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은 더 이상 동맹이라는 미명 아래 미국의 약탈적 요구를 수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3,500억 달러, 우리 돈 약 470조 원에 달하는 대미투자 규모는 우리나라 외환보유고의 80% 수준에 이르는 막대한 금액이라며, 국민의 복지·교육·주거·일자리 등에 쓰일 수 있는 자원이 미국의 요구에 따라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을 규탄하고, 이재명 정부가 미국의 강도적 요구를 단호히 거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문, 발언문 보기 https://kpssr.net/bbs/board.php?bo_table=activity&wr_id=1693 🎥중계링크 https://www.youtube.com/live/lP9RgfPSCyI?si=I7Guz5eA-0xfq3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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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또 미군에 살해 당한 오키나와 여성…일상이 파괴되는 주민들 - 요나하 게이코 노모어 오키나와전쟁-생명이야말로 보물이다 공동대표 ❇️프레시안 기사 읽기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611111785530 제2차 세계대전, 냉전, 그리고 오늘날의 미중 전략경쟁에 이르기까지 오키나와는 세 시대에 걸쳐 외부 지정학적 패권 다툼의 도구로 희생돼 왔습니다. 전쟁을 막기 위해 더 많은 미사일을 배치하고 더 큰 군사훈련을 벌여야 한다는 주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키나와의 역사가 보여준 것은 군사적 최전선에 사는 주민들이 언제나 가장 먼저, 가장 큰 희생을 감당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만들어야 할 동아시아의 미래는 서로의 섬과 도시를 미사일의 표적으로 만드는 미래가 아닙니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바라는 모든 이들이 군사 동맹의 최전선화에 맞서, 생명과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편에 함께 서 주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기획연재] 미군기지 너머, 동아시아 저항과 연대 ① 하와이편_65년 동안 하와이 땅 빌려서 쓴 미군, 임대료는 단 1달러 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317242824660 ② 필리핀편_지배와 전쟁을 위한 미국의 제1도련선을 넘어…저항과 연대의 선 만들어야 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113380320541 ③ "태풍 덮쳐 전기 끊겨도 전쟁 연습"…美 '군사 전초 기지' 괌의 실태 - 내크 플로레스, '프루테이 과한' 활동가 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31459511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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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동맹수탈 규탄 긴급 기자회견🔥 ㅇ 일시, 장소 : 2026년 10월 7일 오전 10시, 미대사관 앞 ( 세종대왕상 뒤편 ) ㅇ 주최 :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트럼프 "한국에 관세 낮
트럼프의 동맹수탈 규탄 긴급 기자회견🔥 ㅇ 일시, 장소 : 2026년 10월 7일 오전 10시, 미대사관 앞 ( 세종대왕상 뒤편 ) ㅇ 주최 :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트럼프 "한국에 관세 낮추려면 대가 지불해야 한다" 트럼프의 대미투자 강요가 도를 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상업적 합리성과는 거리가 먼 알래스카 LNG 투자 강요, 석유 증산 프로젝트 투자 등 강도적 요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긴급 규탄 기자회견을 오늘 오전 10시에 진행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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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대북강경대응 요구말라! 군 당국이 군사분계선(MDL)이 불명확한 접경지역에서 우발적 충돌 위험이 높은 ‘현장 폭파’ 방식의 지뢰 제거에 나선 가운데, 일부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6
[보고]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대북강경대응 요구말라! 군 당국이 군사분계선(MDL)이 불명확한 접경지역에서 우발적 충돌 위험이 높은 ‘현장 폭파’ 방식의 지뢰 제거에 나선 가운데, 일부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대북 확성기 재개’, ‘참수훈련 재개’ 등 강경 발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 함께한 접경지역 주민들은 군사적 대결이 아닌 대화와 소통을 통해 충돌을 예방하고, 접경지역의 불안을 해소할 것을 절박하게 호소했습니다. 군사적 긴장이 높아질 때마다 가장 큰 피해를 감당해야 하는 것은 접경지역 주민들입니다. ‘상응 대응’이라는 명분으로 군사적 조치를 되풀이한다면 주민들의 일상은 다시 위협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접경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군사적 대결이 아니라 안전한 일상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상대를 자극하는 강경 대응이 아니라, 우발적 충돌을 막고 긴장을 낮추기 위한 평화적 위기관리입니다. ✅기자회견문, 발언문 보기 https://kpssr.net/bbs/board.php?bo_table=activity&wr_id=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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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주민-시민사회 긴급 기자회견]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대북강경대응 요구말라! - 일시 : 2026년 10월 6일(화) 오후 1시 - 장소 : 광화문 북측 광장 - 주최 : 평화와 연대를 위한 접경지역
[접경지역 주민-시민사회 긴급 기자회견]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대북강경대응 요구말라! - 일시 : 2026년 10월 6일(화) 오후 1시 - 장소 : 광화문 북측 광장 - 주최 : 평화와 연대를 위한 접경지역 주민·종교·시민사회 연석회의 지난 9월 21일 파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로 국군 장병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피해 장병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며,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사고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일부 정치권과 언론은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 '참수훈련 재개' 등 무책임한 대북 강경책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접경지역 주민들은 작년 6월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 중단 결정 이후 비로소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다시 불거진 갈등과 군사적 긴장 고조는 주민들의 일상을 다시금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을 뿐입니다. ​이에 접경지역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는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대북 강경 대응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평화를 호소하고자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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