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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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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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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1. 코스피 7,500~8,500p 구간은 개인 매물 부담이 큰 영역. 상승기 개인 누적 순매수는 7,500~8,000p 30조원, 8,000~8,500p 28조원으로 가장 많음. 2. 고점 이후 하락 국면에서도 8,
#국장 1. 코스피 7,500~8,500p 구간은 개인 매물 부담이 큰 영역. 상승기 개인 누적 순매수는 7,500~8,000p 30조원, 8,000~8,500p 28조원으로 가장 많음. 2. 고점 이후 하락 국면에서도 8,000~8,500p에서 개인 순매수 27조원 집중 → 해당 구간 재진입 시 매물 출회로 상승 탄력 둔화·변동성 확대 가능성. 코스피 7,500~8,500p는 매물 청산과 소화 과정이 필요한 구간

이렇게 본다면 금융이 힘이 필요한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등은 대출이 필요하니 금리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고 따라서 금리가 주가의 발목을 잡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반면에 경제는 좋으니 소비자들이 쓸 돈은 있고 대출 없이 소비자들이 바로 바로 살 수 있는 화장품 같은 소비재들이 시장에서 수급이 몰리는 논리적 근거가 만들어 지는 듯 합니다.

어제 미국장에서 M7 종목들이 많이 올랐는지 Humble님이 설명을 제일 잘해주신 것 같습니다. =============== [베어 플래트닝(Bear Flattening)] - 채권 시장에서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보다 더 크게 오르면서 장·단기 금리 차이가 좁아지고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지는 현상 기준금리 인상 우려: 중앙은행이 물가를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올리거나 추가 인상 가능성이 커질 때 단기 금리가 급등. 워시의 연설 이후 “현재 경제는 금리를 급하게 내려야 할 정도로 약하지 않다.” → 시장이 향후 정책금리 경로를 상향 재평가 → 연준 정책에 가장 민감한 2Y 금리 급등 → 반면 10Y, 30Y는 매파적인 연준이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것이라는 기대와 재무부가 장기금리 상승을 억제하려 할 것이라는 기대가 겹치며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제한됨. → 그 결과, Bear Flattening “금리를 생각보다 오래 높게 유지할 수 있다.” 위 센티멘트가 시장을 지배했고 그 여파로 유동성과 할인율에 민감한 크립토, 하이베타 종목, 실질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압력을 받은 골드 그리고 우리의 ​또도체까지 전반적으로 하락함. 지수만 놓고 보면 낙폭은 크지 않았지만 시장 내부에서는 위험자산의 베타를 줄이고 현금흐름이 좋은 대형주로 피신하려는 움직임이 보였음. (빅테크) https://x.com/laylaperfume/status/2093454246436098384?s=20

✅BofA on Warsh at Jackson Hole - 워시는 잭슨홀 연설에서 연준의 핵심 목표가 PCE 물가상승률을 2%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명확히 밝혀, 물가 목표 변경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해소했음. - 세부
✅BofA on Warsh at Jackson Hole - 워시는 잭슨홀 연설에서 연준의 핵심 목표가 PCE 물가상승률을 2%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명확히 밝혀, 물가 목표 변경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해소했음. - 세부 물가지표 가운데 54%가 3%를 웃돌고 있으며, 이는 코로나 이전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므로 기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광범위하다고 판단함. - 특정 품목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가격 충격을 제거해 보더라도 물가 문제가 충분히 해결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전체적인 정책 메시지는 분명히 매파적이었음. - 미국의 성장 전망은 견조하고 금융 여건도 크게 긴축적이지 않으며, 실업률이 4.1%로 하락해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라고 평가함. - 특히 신규 고용 증가 규모보다 실업률을 더 중요한 노동시장 판단 기준으로 강조해, 고용 둔화를 이유로 금리를 서둘러 내릴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함. - 무역분쟁 등을 이유로 금리 조정을 미룰 가능성도 크지 않으며, 대차대조표 축소보다 단기 기준금리가 물가와 고용 목표를 달성하는 주된 정책수단이라고 설명함 - 시장은 이를 연준의 정책 신뢰 회복과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로 해석해 2년물 금리가 6bp 이상 오르고 장기금리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 수익률곡선 평탄화가 나타났음. 또한 위험자산과 달러도 상승해, 시장이 이를 정책 불확실성 해소로 평가한 것으로 보임. - BofA 보고서는 향후 두 달 동안 물가가 의미 있게 둔화하지 않으면 워시가 실제로 9월 금리를 올려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번 연설로 얻은 신뢰를 다시 잃을 수 있다고 결론 내림

밀 ETV는 어제도 2.87% 상승
밀 ETV는 어제도 2.87% 상승

Repost from 김치터미널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고조로 인해 전 세계 밀 선적량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는 흑해 지역이 차질을 빚으면서 밀 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3년 만에 급등함. 시카고 밀 선물은 최대 3.9% 급등하며 주간 상승률이 약 13%를 기록, 이는 2022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임. 수입업자들은 흑해 외 지역에서 공급처를 찾기 시작했으며, 수단이 프랑스산 밀을 구매하고 이집트와 터키가 발트해 곡물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유럽 전역의 작물에 영향을 미치는 폭염과 미국 옥수수 수확량에 부담을 주는 어려운 기상 여건 등이 글로벌 곡물 공급 우려를 더하고 있음. 밀은 3.6% 상승한 부셸당 7.88달러를 기록했고, 옥수수는 1% 상승, 대두는 1.3% 상승함. 밀, 옥수수, 대두 시장이 기술적으로 과매수 구간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음.

천연가스 저항선 돌파 2.83달러 지지선 딛고 위로 가는지 관찰 요망
천연가스 저항선 돌파 2.83달러 지지선 딛고 위로 가는지 관찰 요망

오일은 쐐기 모양에 갇힌 형국 특별한 움직임 없었음
오일은 쐐기 모양에 갇힌 형국 특별한 움직임 없었음

비트코인 공매도 쳐서 수익 냈고 조정 오면 다시 매수 자리 볼 거라고 함.
비트코인 공매도 쳐서 수익 냈고 조정 오면 다시 매수 자리 볼 거라고 함.

골드는 숏쳐놓은게 성공함. 저도 골드 코인 관련 주식들 어제 다 팔았습니다.
골드는 숏쳐놓은게 성공함. 저도 골드 코인 관련 주식들 어제 다 팔았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주목 피보나치 78.6% 라인 돌파하면서 차트 모양 매우 좋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주목 피보나치 78.6% 라인 돌파하면서 차트 모양 매우 좋음

아마존 구글 애플 등 M7 종목들에서 강한 상승이 나와서 지수 상방 볼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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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구글 애플 등 M7 종목들에서 강한 상승이 나와서 지수 상방 볼 가능성 높음.

S&P500 자기 생각으로는 위쪽 채널 상단까지 올라가는 test할 가능성이 꽤 높다고. 대신 7500라인 깨지는 하락 나오면 7400 하단 채널 라인까지 갈 수 있다고
S&P500 자기 생각으로는 위쪽 채널 상단까지 올라가는 test할 가능성이 꽤 높다고. 대신 7500라인 깨지는 하락 나오면 7400 하단 채널 라인까지 갈 수 있다고

10년물 금리 다시 쫙 올라감.
10년물 금리 다시 쫙 올라감.

양놈 차트쟁이 형님 차트 공부 시간 달러 인덱스 급등했는데 기술적 반등 같다고. 이전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작용해서 다시 하락 할 것 같다고 함.
양놈 차트쟁이 형님 차트 공부 시간 달러 인덱스 급등했는데 기술적 반등 같다고. 이전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작용해서 다시 하락 할 것 같다고 함.

어제 연설로 국내에서는 케빈 와시가 매파적 발언을 했고 연내 금리인상 1-2차례 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미국 형님들은 한편으로는 케빈 와시가 시장의 신뢰를 꽤 얻고 있다고 말하네요. 한국쪽에서는 알수 없는 미국쪽 분위기인데 흥미롭습니다.

🌎2026/8/28 (금) 미국 시장 시황정리 시장 전반의 현황 및 잭슨홀 미팅의 영향 • 시장 분위기: 전일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금일 잭슨홀 미팅에서의 Fed 의장 발언 이후 금리 인상 우려가 부각되며 시장이 하락 반전(Downside Reversal)함. • 주요 지수 성과: S&P 500은 약 0.25% 하락, 나스닥 종합지수는 약 0.5% 하락, 나스닥 100은 0.7%가량 하락. 다우 지수는 보합세에 머물렀으며, 금리에 민감한 러셀 2000은 1.4% 급락하며 상대적으로 큰 타격을 입음. • 잭슨홀 미팅 평가: 연준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연하게 대처하겠다는 점과, 외부 압력에서 독립적으로 원칙을 지키려는 모습(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겠다는 의지)에 대해 시장이 큰 신뢰를 보내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연준이 의도한 '금리 인상'이라는 행위 자체가 시장에는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원하는 것을 얻었지만(신뢰), 그 결과가 반갑지만은 않은(금리 인상)' 아이러니한 상황을 겪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향후 1~2회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함.주요 지수별 기술적 분석 및 대응 전략 • IWM(러셀 2000): 금리 인상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수로, 최근 지지선을 하회하고 5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마감하는 등 좋지 않은 차트 형태를 보임. 상대강도(RS) 라인 역시 하락세를 면치 못함. • RSP(S&P 500 동일가중): 시장의 평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지수로, 21일 이동평균선 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금일 하락 마감으로 인해 추가 하락에 대한 경계감이 조성됨. • SPY(S&P 500 ETF): 전일의 강세 기조가 꺾이며 금요일 장중 하락 반전함. 주요 기술적 지지선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으나, 주말을 앞두고 다소 불안정한 흐름을 보임. • 나스닥 종합지수: 전일 발생한 '팔로스루 데이' 성격의 반등 이후 금일 조정을 거침. 21일선 돌파 및 지지 여부가 향후 강세 전환의 핵심 관건임. ✅ 투자 전략 및 종목별 분석 • 투자 대응 원칙: 금리 인상기에는 차입금이 많은 기업보다는 현금을 보유량이 높아 자금 조달 리스크가 적은 우량주 위주의 전략이 유효함. 기술적 체크리스트: ① 21일선 돌파 ② 저점이 21일선 위에 위치하며 상승 마감 ③ 3일 연속 저점이 21일선 위 유지 여부.국채 금리 및 달러: 10년물, 30년물 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가 시장에 부담.Mags(매그니피센트 7 ETF): 시장 조정 속에서도 0.7% 상승하며 하락폭을 방어함.Microsoft: 펀더멘털이 매우 탄탄하며, 시장 내에서 가장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진 종목으로 꼽힘. 시장 주도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함. • Apple: 수익성 안정성 등급 5로 분류되며, 탄탄한 생태계를 기반으로 시장 하락기에도 방어력을 보여줌. • Nvidia: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금일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됨. 90년대 Cisco와 같은 계단식 성장 모델을 따를 것으로 예상하며, 단기적 변동성은 크지만 중장기적 포텐셜은 여전히 높음. • Amazon: 강한 흐름을 유지 중이며, 21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손절 라인을 설정하여 대응하는 전략이 제시됨.(손절 라인은 금일 저점으로 설정)Palantir: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의 강세와 함께 시장 내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횡보 구간을 상향 돌파하여 견조한 흐름을 유지함. 소프트웨어 섹터(IGV): 기술주 중심의 시장 회복기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ETF로, 관련 종목들이 순환매 장세에서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큼. CRM, Service Now 등 과거 주도주들이 다시 바닥권에서 탈출하는 흐름 확인. 에너지 섹터(XLE, OIH): 차트상 브레이크아웃 신호가 나옴.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이란 관련 이슈 등)에 따른 변동성이 존재하므로 뉴스 흐름을 면밀히 관찰해야 함.결론 및 향후 전망 • 현재 시장은 '데이터 기반의 연준 정책'에 대한 신뢰와 '금리 인상이라는 현실적 압박'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고 있음. • 다음 주 초반의 시장 움직임이 향후 추세를 결정할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임. 특히 기술적 지표들이 바닥을 다지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함.종목별로 차별화가 장세이므로, 펀더멘털이 확인된 주도주 위주의 집중적인 대응이 필요함. #IBD

Repost from Plan G Research
잭슨홀 미팅 케빈워시 연설 요약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

Evercore ISI, 아마존 목표주가를 $315에서 $355로 상향 - 매수 의견 유지 주요 요점: 1. 처음으로, Agentic AI가 Amazon Retail에 추가적인 가치를 제공한다는 증거를 확인. Alexa AI 사용자 중 57%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제품을 구매. 2. Amazon의 선두 지위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지만, 격차가 더 벌어지지는 않음. Amazon 침투율은 92%로, 작년 기록적인 95%에서 하락했으나 여전히 2위 Walmart보다 34포인트 앞서고 있음. 3. 배송 속도 채택이 다시 가속화되고 있으며, 정기 당일 배송 사용률이 49%로 반등. Prime 당일 배송 사용자는 이제 Prime 비회원보다 3.1배 더 지출하며, 이는 지금까지 가장 큰 격차임. 4. Perishable Checkout이 의미 있는 식료품 기회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를 본 응답자의 약 46%가 신선 식료품을 Amazon 카트에 추가함.

AMAZON 아무튼 빨리타 시간이 없다구~!
AMAZON 아무튼 빨리타 시간이 없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