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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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연> 조선의 미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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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상황:
우선주/전환사채를 제외한 MSTR 보통주 1개당 잔존 BTC 갯수가 (세일러가 1분기 실적발표에서 핵심 지표라고 언급) 이번에 감소했음. mNAV 1.3 이하에서 보통주를 발행하면서 주주가치가 파괴되었는데, 이번에 다시 말을 바꿔서 우선주/전환사채를 제외하면 안되고 MSTR 보통주 1개당 총 BTC 갯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
이론적으로는 BTC 가격이 $25K 이하로 내려가고 거기서 수년간 머물러야만 세일러가 파산할수 있는 것은 맞음. 근데 이렇게 계속 말을 바꾸고 비트 샀다 팔았다 하는 것을 보면 $25K 이하로 내려가는 순간 혹은 $25K 위에서도 패닉셀 할 가능성을 배제하면 안될듯
https://x.com/saylor/status/2064391524415066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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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는 진짜로 2023년에 Crypto -> AI 피봇을 실행한 사람이라는 거임 ㄷㄷ
https://x.com/factorydoge69/status/206430997397939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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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hXBT는 자칭 온체인 탐정이 FTX도 못잡고 Layerzero rsETH 사고도 단 한번도 언급 안하고 본인이 숏치다가 털린 티커만 저격하는게 참 꼴보기가 싫다
https://x.com/zachxbt/status/206419104926705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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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2.5만 달러에서 $MSTR 보통주의 잔존가치는 0이 됩니다. 이게 마진콜이랑은 다른 것이지만 어쨌든 MSTR 주식이 휴지조각이 된다는 소리고요,,,
Strategy holds 843,706 $BTC
Credit total: $22.2B
- convertible bond: $6.7B
- preferred share: $15.5B
USD reserve: $0.9B
$21.9B / 843,706 = $25,245
https://x.com/cryptobyrde/status/2063142883281265039?s=46&t=sAUtkZj3a23zlk_YU8Sp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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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도 프론티어 랩이 이 서비스를 내장/내재화할 가능성이 크고 이들의 성능이 가장 좋을 가능성도 크지만, 문제는 모델을 개발해서 모델비용을 청구하는 프론티어 랩의 라우터가 실제로 비용효율성을 극대화한다고 소비자들이 믿을수 있느냐에 있음
따라서 기업들이 라우터를 자체개발 하거나 제3자 SaaS 서비스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음. 자체 라우팅은 일단 제끼고 라우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Martian, Not Diamond, Inworld Router, Requestry 등이 있고 상장사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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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모델의 토큰 가격은 2023년 대비 99.9% 하락
최신 모델의 토큰 가격은 2023년 대비 300배 상승
미팅로그 요약에는 절대 최신 모델이 필요없지만 지금은 아마 대다수가 미팅로그 요약에도 최신모델을 쓰고 있을것인데, AI가 기업 워크플로우에 제대로 정착되려면 작업별로 모델라우팅이 달라져야 함. 신약개발에는 당연히 최신모델을 써야하지만, 신약개발하는 회사 내부 회의 요약할때는 최신모델을 써야할 필요가 전혀 없음
이 라우팅 서비스는 누가 제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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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1999년 나스닥 vs 2026년 나스닥 (NDX)
아래: 1999년 나스닥 vs 2026년 반도체 (SOX)
https://x.com/_rob_anderson/status/206267626949436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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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위원회는 스페이스X 인덱스 편입까지 12개월 기다리기로 결정. 참고로 나스닥은 상장 15일후 편입 예정
인덱스는 패시브 펀드가 아니라 저비용 펀드…
https://x.com/isabelletanlee/status/2062659598205501572?s=46&t=sAUtkZj3a23zlk_YU8Sp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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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클의 리스크: API로 AI 써야하는 기업으로부터 비용이 너무 높다는 호소가 나오기 시작했음. 1년치 AI 예산을 1분기만에 다 쓰고 직원 23% 감축을 결정한 우버가 가장 대표적인 사례
토큰 비용이 커질수록 기업은 저렴한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현재 딥시크 QWEN 등 중국 AI는 미국 AI에 비해 1/30에서 1/100 수준의 API 가격을 제공함. 우버 등의 기업은 앤트로픽이나 openAI 상품을 쓰기보단 알리바바 상품을 쓰는 쪽을 택할수도 있음
물론 앤트로픽 연율화 매출이 5개월만에 $9B -> $47B 된것에서 보이듯이 이런 우려가 현실화된건 없음. 그러나 장기적으로 최선도 AI 모델 기업이 상당히 많은 파이를 중국 AI 기업이나 오픈소스 등에게 뺏길 위험은 충분히 존재. 점유율을 유지하려면 Gemini는 가격을 낮게 유지해야 하며 이는 구글 현금흐름이 충분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이야기
Claude, GPT, Gemini 등의 최선두 모델이 가격을 유지하려면 이 모델로 뽑아낼수 있는 생산성 혁신이 뭔지 단시일내에 입증해야 함.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산성 혁신은 AI 기반 신약개발이 될텐데 이게 아니더라도 최선두 모델을 사용하면 효과가 매우 높아지는 분야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함
(바이브코딩하고 미팅로그 요약할때 opus 4.8을 쓸 필요가 없으니...)
https://x.com/Shaughnessy119/status/2061807418829578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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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사용량 폭증과 이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
- 아마존은 자체 토큰 리더보드 삭제, 우버는 인당 토큰 사용량 상한 도입
- 알트만은 최근 토큰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이 크게 늘었다고 언급
https://www.businessinsider.com/sam-altman-openai-top-token-spender-ai-costs-issue-202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