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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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연> 조선의 미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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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O 실적발표 했는데 CEO가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2분기 실적이 아니라 2025년 2분기 실적을 말하는 실수함
https://x.com/negligible_cap/status/2062281807035285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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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MSTR 비트 매도 예측시장
- YES 가격 0.3c
폴리마켓 UMA 오라클 상황
- NO 99.47%
- YES 0.53%
- 참여율 59.1%
- 정족수 넘음
아직 참여하지 않은 $UMA 투표권자가 모두 yes 투표해도 NO 판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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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YTD 일간 상관관계
$BTC - $ETH: 0.937
$BTC - $SOL: 0.917
$BTC - $QQQ: 0.524
$BTC - $HYPE: 0.462
$BTC - $CARDS: 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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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3.6%,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12.3% 증가한 점을 언급하며 한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
https://www.mk.co.kr/news/economy/1206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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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클로드에 넣고 돌려보니 비슷한 주식으로 MRCY LSCC CGNX 추가해주는데
$BB: 자동차 운전 AI 칩
$QCOM: 자동차 운전 AI 칩
$AMBA: edge AI 전용 칩 제조
$LSCC: edge AI 전용 칩 제조
$OSS: 방산 edge AI 컴퓨터 포장 (serenity가 예전에 쉴링했음)
$MRCY: 방산 edge AI 컴퓨터 상자
$CGNX: 공장 불량품 골라내는 카메라 제작
이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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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고려대학교 가치투자 동아리 KUVIC
[고려대학교 KUVIC] 두산테스나(SELL)
-테스나는 지금 때 쓰나?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24726291ad6e4b7d91b16d85f317adb7.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 투자의견 ‘Sell’, 목표주가 97,000원
• Peer PER Valuation 기반 목표주가 97,000원 제시
• 현재 주가 대비 하락여력 -44% 존재
• 2026년 매출액, 영업이익 각 3,163억원, 120억원 전망
▶️ 매도포인트 1. 윗물이 말랐는데 아랫물이 맑을 수 없다
• 삼성 파운드리의 추가 빅테크 수주 가능성 하락으로 동사의 프리미엄 멀티플 정당성 약화
• 삼성 2nm 수율은 약 55% 수준, 인텔 18A 수율 70% 대비 열위
• 첨단 패키징 경쟁력 역시 유의미한 빅테크 고객 확보에 성공한 인텔 대비 낮은 상황
• 2027년 매출 성장률 +82%에서 2028년 +15%로 급락 전망
▶️ 매도포인트 2. 수익성 개선을 가로막는 과도한 CapEx 투자
• 2026~27년 약 4,212억원 규모 CapEx 집행,총 CAPA는 27년까지 약 49% 확대 전망
• 다만, 2026년 가동률은 사상 최저인 36.4%까지 하락 예상
• 2027년 감가상각비는 2,088억원으로 역대 최고치 경신 전망
• 2028년 감가상각 부담이 완화되어도 수주 모멘텀 부재로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급락 전망
▶️ 매도포인트 3. 글로벌 OSAT 대비 고평가
• 글로벌Peer 기업인 KYEC를 상회하는 멀티플 부여받으나, 질적 격차 감안 시 현 멀티플은 고평가
• KYEC는 엔비디아AI 칩 테스트 90% 이상 독점, 가동률은 2023년 54%에서 2025년 63%로 꾸준히 상승 중
• 동사의 가동률은 삼성전자 매출 의존도 95%의 구조 속에서 2024년 65%, 2025년 40%로 급락
• KYEC는 AI시장 확대 속 지속적인 성장세, 동사는 삼성 파운드리 수주 사이클에 후행적으로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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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랠리를 잠시 식힐 수 있는 or 주도주를 약간 바꿀수 있는 원인을 생각해보면:
이번에 우버가 1년치 클코 + 커서 예산을 4개월만에 다 썼고 COO가 나와서 토큰 비용 증가가 매출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음. 우버 엔지니어의 토큰 비용 중간값은 200불이며 많이 쓰는 그룹은 1000-2000불 쓰는데, 아마 많이 쓰는 엔지니어가 뭘 특별히 잘 만들지는 않는다는 관찰이 있었을 것
기업이 토큰 비용 통제를 강력하게 하기 시작하면 토큰 수요 감소라는 원인이 하나 생기고 이것은
1) 토큰 가격 하락
2) 토큰 제조 인프라 수요 감소
3) 토큰 소비 방식을 판매하는 SaaS (?)
이렇게 3개의 결과로 연결되는데 3번이 가장 흥미로운듯
https://x.com/TheStalwart/status/205967613995035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