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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리
2,000만 달러의 추가 비용 원인과 회수 계획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2026년 가이드런스 상향 가능성은 어떻습니까?
줄리안 호세 마르케스
가이드런스는 준수하는 데 집중할 것이며, 더 좋은 소식은 2027년 이후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1분기 수주가 올해 중 가장 낮을 것이며 앞으로 더 늘어날 것입니다.
아메드 파샤: 2,000만 달러는 미국 외 2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범위(Scope) 변경과 일정 문제 때문입니다. 계약에 따라 고객으로부터 충분히 회수 가능한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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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와 같은 신규 고객 부문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36GWh 규모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논의 중이며, 여기에는 하이퍼스케일러와 같은 대형 포트폴리오 고객들이 포함됩니다. 이 36GWh의 상당 부분은 아직 공식 파이프라인에 포함되지 않은 잠재적 기회입니다.
또한 장주기 에너지 저장 장치(LDES) 분야에서도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34GWh 규모의 프로젝트를 논의 중입니다. 데이터 센터와 산업용(C&I) 고객들은 다음과 같은 용도로 당사의 솔루션을 찾고 있습니다.
1. 전력 공급 속도(Speed to Power): 그리드 업그레이드 지연을 피하고 즉각적인 전력 수요 대응.
2. 전력 품질(Quality of Power): 전압 교란 해결 및 부하 관리.
3. 비상용 전원(Backup Power): 고비용 탄소 집약적인 디젤 발전기를 대체.
4. 현장 발전 지원: 신재생 에너지의 간헐성 보완 및 효율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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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민자발전사업자(IPP), 유틸리티 및 급격히 확장 중인 데이터 센터 기회로부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영업 채널을 확대하고 신규 고객 발굴에 집중한 결과, 파이프라인이 약 70억 달러(30%) 증가했으며 성장의 대부분은 미국에서 발생했습니다. 이제 과제는 이 파이프라인을 실제 계약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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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동안 전 세계적으로 7억 5,000만 달러 이상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습니다. 이 중 5억 달러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이전 분기 대비 강력한 성장세입니다. 미국 시장은 작년 7월 법안 통과 이후 모멘텀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모든 핵심 시장에서 수주 성장을 기대하며, 미국이 전체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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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잔고(Backlog)가 55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OBBBA와 수요 예측 상승에 따른 미국 내 계약 활동의 명확한 단계적 상승을 반영합니다. 이제 매출 가이드라인의 중간값은 수주 잔고로 완전히 충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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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비중 순)
1. 하이닉스
2. 삼성전자
3. SK스퀘어
4. 키옥시아
5. 삼양
6. LS
7. 기타 나머지
그리고 레버리지 0%
포트 관련 : 작년 8월 이후 큰 변동은 없었음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한주도 팔지 않았고, 3월에 신재생으로 트레이딩 차익으로 SK하이닉스를 더 샀음
삼양이 올해 기준 가장 저조한 퍼포먼스를 가져가고 있지만, 내년을 바라보고 가져가려고 하고 있음
아마 큰 변수가 나오기 전까지는 포트의 큰 변동은 없을 것 같음
하이닉스 TP를 물어보는 사람이 많지만, 나도 설정한 TP가 없음
업황을 보고 판단할 거고, 사이클이 확실히 꺽이는 걸 보고 매도할 예정임.
물론 사이클이 확실히 끝났다면, 주가는 고점 대비 20%는 때려 맞았겠지만, 그래도 끝을 보려 함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AI 사이클은 그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함부로 예단하지 않으려고 함
가장 큰 고민은 지금은 상대적으로 절어 있지만 하반기에 좋아질 섹터를 고민하고 있음
지금 결론은 하반기에는 원전, 방산이 상대적으로 강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음
이번 러우전쟁 그리고 미국-이란 전쟁의 표면적인 모습 너머에는 에너지 헤게모니에 대한 주도권 싸움이 있다고 생각함
물론 지금은 전력이 부족하므로 모든 에너지 자원을 다 끌어 쓰는 형국이지만 (ex, SOFC) 결국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원전이라고 생각함
원전 건설 공기가 길고, 사업규모가 크기 때문에 여러가지 잡음이 있지만, 결국 방향성은 확실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중국, 러시아를 제외하고, 정해진 예산과 정해진 기한 내에 원전을 건설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진 회사는 한국이 유일하다고 생각함
따라서 원전 프로젝트 EPC 중에서 C만큼은 우리나라가 글로벌 경제적 해자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 생각함
방산 또한 각자도생 군비 확장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휴전 국가이었기 때문에 방산 관련 supply chain이 우리나라만큼 공고한 나라도 없다고 생각.
아무리 무기를 만들고 싶어도, 그 무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value-chain이 망가져 있으면 수주 받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음
예를 들어, 정확한 CAPA는 알 수 없지만, 탱크에 들어가는 엔진 CAPA도 우리나라가 압도적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지상 방산, 미사일 등은 단순 가격 경쟁력을 넘어, 글로벌리 인정받는 성능까지 올라왔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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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장 상황 좋고 합의 임박 속보 같은 거라도 뜨면, 추증(추가 증거금) 압박받는 놈들이 시초가에 던지는 투매 물량까지 나올 테니 2연속 상한가(2연상) 가능하겠어!!
이 가격 제한폭으로 2연상 가면 진짜 전대미문이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