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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앱클론 IR팀입니다. 금일 보도된 GC녹십자와의 차세대 항암제 '인비보 카티(In-vivo CAR-T)' 공동 연구개발 업무협약(MOU)과 관련하여, 본 협약이 지니는 전략적 의미와 향후 확장성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1. 국내외 플랫폼 기업들이 '앱클론'과 손잡는 이유 (검증된 독자 엔진 확보) 인비보 카티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유전자를 전달하는 기술(mRNA/LNP)도 중요하지만, 타깃 암세포를 정확히 찾아내 공격하는 '항체 및 CAR 구조체' 기술이 가장 핵심입니다. 당사는 경쟁사들이 범용으로 쓰는 항체(FMC63)가 아닌 독자 개발한 CD19 항체(H1218)를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 AT101(혈액암 CAR-T) 임상을 통해 인체 내에서의 압도적인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받았습니다. '검증된 엔진을 장착하기 위해 플랫폼 기술을 가진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파트너십 요청이 당사로 집중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2.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 ➔ GC녹십자 ➔ 파트너십의 계속되는 확장 당사는 이미 LNP 기술을 보유한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StrikePharma)와 유럽 국제공동연구(유로스타) 과제를 통해 인비보 CD19 CAR-T를 공동 개발 중입니다. 여기에 국내 톱티어 제약사인 GC녹십자의 mRNA-LNP 기술과 대규모 GMP 생산 역량까지 합류하면서 당사의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는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현재 당사는 국내외 복수 기업들과 더 많은 파트너링을 논의 중입니다. 3. 한 달의 대기를 없앤 '기성품(Off-the-shelf)' 항암제의 혁신 인비보 카티는 환자의 세포를 채취해 체외에서 3~4주간 조작할 필요 없이, 체내에 유전 정보를 직접 주입해 몸속에서 CAR-T 세포를 만들어냅니다. 기존 CAR-T의 치명적 한계였던 수억 원의 비용과 긴 제조 기간을 극복하고 백신처럼 즉시 투여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입니다. GC녹십자가 보유한 'mRNA-LNP 전달 기술 및 GMP 생산 역량'을 결합하여 인비보 카티 개발 속도와 완성도를 극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앱클론 IR팀입니다. 최근 전 세계 주요 대륙에서 첫 환자 투약(FPI)을 마치고 순항 중인 당사의 차세대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와 관련하여, 미국과 중국에 이어 일본 최고 권위자인 국립암센터(NCCH) 카토 켄(Ken Kato) 교수의 공식 인터뷰가 공개되어 핵심 팩트를 공유해 드립니다. 1. 경쟁 약물(자니다타맙) 대비 압도적인 안전성 우위 공식 확인 • 카토 교수는 현재 시장에서 경쟁 구도를 형성 중인 자니다타맙(Zanidatamab)의 치명적인 한계로 '3등급 이상의 중증 설사 부작용이 20% 이상 발생한다는 점'을 직접 지적했습니다. • 반면, 당사의 HLX22는 임상 데이터 결과 설사 등의 부작용 발생 비율이 경쟁 약물 및 타 약제 대비 절반(50%) 이하 수준으로 현저히 낮음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카토 교수는 효능이 동등하다면 독성이 압도적으로 적은 HLX22가 향후 실제 의료 현장에서 최우선적인 표준 치료제로 선택될 것임을 확언했습니다. 2. 표준 치료를 뛰어넘는 생존 기간 연장 효과 지속 • 기존 표준 치료 요법으로는 HER2 양성 위암 환자의 생존 기간 중앙값이 2년 안팎에 불과해 3년을 넘기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 HLX22는 허셉틴과의 병용 투여를 통해 표준 치료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 모두에서 월등히 우수한 데이터를 도출해 내며 장기 생존의 문을 열었습니다. 3. 환자의 삶의 질(QoL) 보존과 '시간 독성(Time Toxicity)'의 혁신적 해결 • 암 환자에게 주어지는 일상의 시간은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기존 항암제들이 유발하던 백혈구 감소, 간질성 폐렴, 극심한 설사 등의 독성은 환자의 삶의 질을 무너뜨리고 병원에 갇히게 만드는 '시간 독성' 문제를 야기해 왔습니다. • HLX22는 이러한 독성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도 생존 기간을 늘려줌으로써, 환자가 고통 없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이상적인 항암 신약임을 세계적 석학의 입을 통해 재차 입증받았습니다. 미국 MD앤더슨의 자파르 아자니 교수(39개월 추적 장기 PFS 연장 확인), MSKCC의 옐레나 잔지기안 박사(이중 HER2 차단의 잠재력 극찬), 베이징대 암병원의 린 쉔 교수(종양미세환경 내 T세포·NK세포 증가 기전 규명)에 이어 일본 국립암센터 카토 켄 교수의 안전성 입증까지, 글로벌 위암 학계를 이끄는 거두들이 모두 앱클론의 원천 기술을 향해 확고한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당사의 글로벌 파이프라인 가치는 글로벌 무대에서 단단하고 명학한 팩트로 누적되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앱클론 ir팀입니다. 당사 이종서 대표의 이데일리 인터뷰 내용 공유드립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HLX22, 단순 신약을 넘어선 거대한 '항암 플랫폼' 자산화 2. 차세대 '인비보(In-vivo) CAR-T' 개발 가속화… 내년 초 임상 진입 3. 멈추지 않는 기술 확장성 (이중항체 및 BBB 셔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앱클론 IR팀입니다. 당사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가 다가오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 제약 전시회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 (바이오 USA)' 공식 참가 및 글로벌 세일즈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목하셔야 할 부분은 헨리우스가 전 세계 빅파마들이 모이는 무대에서 자사의 혁신 플랫폼과 함께 '핵심 파이프라인 자산(Key pipeline assets)'으로 당사가 발굴하고 기술이전한 차세대 HER2 표적 항체 'HLX22'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입니다. 최근 우리는 글로벌 최고 권위자들(미국 MD앤더슨, 뉴욕 MSKCC, 베이징대 암병원)의 연이은 극찬과 함께, HLX22의 '39개월 무진행생존(mPFS) 돌파' 및 '글로벌 임상 3상 전 대륙 첫 투약(FPI) 완료'라는 놀라운 전진을 확인했습니다. 헨리우스는 이번 BIO 2026 행사장에서 전 세계 글로벌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HLX22의 상업적 가치와 압도적 효능을 직접적으로 어필하며 글로벌 파트너링 확장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앱클론 ir팀입니다. 위 린 쉔 교수의 특별 인터뷰 관련 보도자료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앱클론 IR팀입니다. 당사의 차세대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AC101)’의 글로벌 임상 3상(HLX22-GC-301)과 관련하여, 아시아 위암 최고 권위자인 베이징대 암병원 린 쉔(Lin Shen) 교수의 특별 인터뷰가 어제인 4일 공개돼 공유 드립니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당사 파이프라인의 '임상적 효능(생존 데이터)'과 글로벌 3상 인프라의 '완벽한 가동'을 공식 확인하고 있습니다. 1. 독창적 기전을 통한 종양미세환경(TME) 개선 확인 HLX22는 기존 치료제(허셉틴)와 결합 부위가 달라 동시 투여 시 수용체 내재화를 극대화합니다. 나아가 이번 임상 분석을 통해, 암세포를 타격하는 CD8+ T세포 및 NK세포의 종양 내 침윤을 크게 증가시키고, 예후를 악화시키는 M2 대식세포를 억제하는 등 환자 체내의 종양미세환경(TME)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는 메커니즘이 확인됐습니다. 2. 추적 28개월 돌파 및 압도적 생존 데이터 지속 임상 2상의 중앙 추적 관찰 기간이 28개월(6월 현재 비공식 39개월 초과)을 넘어선 가운데,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 모두 '미도달(Not Reached)' 상태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조군 대비 질병 진행 위험을 80% 감소(위험비 0.2)시키고, OS 위험비 역시 0.6을 기록하며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확실히 뛰어넘는 압도적 성과를 입증 중입니다. 3. 글로벌 임상 3상 전 대륙 '첫 환자 투약(FPI)' 완료 및 인프라 풀가동 현재 전 세계 550명 목표로 진행 중인 대규모 글로벌 임상 3상과 관련하여, 린 쉔 교수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유럽, 호주, 남미 등 전 대륙에서 성공적으로 '첫 환자 투약(First Administration)'을 마쳤음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는 올해 초 환자 모집률 40% 달성에 이어, 규제가 까다로운 전 세계 모든 타깃 국가의 식약처 및 각 병원 윤리위원회(IRB) 승인 등 행정적 허들을 완벽히 넘어서고 글로벌 거점 병원들이 100% 풀가동(Full-scale operation)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에 이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권위자들까지 연이어 당사 원천 기술의 차별성을 극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앱클론 ir팀입니다. 금일 머니투데이의 다올투자증권 리포트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앱클론 ir팀입니다. 금일 머니투데이의 인비보 카티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당사의 최강점은 '특허 이슈(자체 개발 인체 항원)가 없는 카티를 보유하고 있는가(LO에 제한이 없는가)'입니다. 인비보 카티 시장에서의 당사의 활약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와 관련한 메디코파마의 보도 내용도 함께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