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火)요일 불장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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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이새끼들은 한국 지사인지 뭔지 처음에 뭔 이상한 사무실에 선글라스 낀 넘이 껄렁하게 와서 뭐 설명해주고 사무보조 같은 애들 두명인가 어두컴컴 한 곳에 앉아 있는 거 봤을때부터 느낌 존나 쎄했는데 진짜 에휴 왜 그렇게 삼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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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덱스 하셨던 분들 TAP 포인트 클레임 8.4 까지임.
셀퍼럴 했던 계정이랑 트레이딩 했던 계정들 클레임 하면 여행비 정도 나오네요.
https://app.paradex.trade/referrals/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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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b북 거래소는 카지노와 같음. 거래소 vs 리테일이라서 돈 버는 플레이어는 쫓아냄.
이런 곳들은 이길 수 있는 필승 전략이있음. 거래소마다 분석해봐야지만, 한계가 너무 명확해 필연적으로 생기는 틈이 있음.
거래소들은 당연히 리테일이 이길 수 없다는 빅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처음엔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감당 안 될 수준이 될 것 같으면 미리 플레이어를 쫓아내버림. (카지노는 딴 돈과 들고 온 돈은 안뺏는다만)
이런 상황에 자존심 있는 거래소들은 항복을 들지 않고 대결을 신청하기도함. 최근엔 xxxx 거래소가 그랬는데 mm으로 워낙 유명한 회사여서 암묵적으로 대결을 받아들이기로 햤음. 어떤 짓으로 헌팅을 했냐면 차트에 나오지도 않는 가격에 주문을 체결 시키고 있었음.
어이가 없어서 이놈봐라 하고 지정가로 스프레드 max치 설정 기능 구현해서 시장가 주문으로 참교육 했음. 결국 안되겠는지 정지 엔딩으로 막 내림.
말하고 싶은 건 b북은 큰거래소 추종이라 쓰게끔 하려면 낮은 수수료밖에 답이 없음. 그런데 낮지도 않은 수수료에 레이턴시까지 느려 사용할 수 없는 곳이라면 써야할 이유가 하나도 없음. 수수료 낮춘다 햐도 돈을 따가게 두지도 않음. 그렇게 되면 아무도 돈을 가져다 주지 않으니 남은 선택이 포인트로 토큰 엑싯하는 것과 돈 들고 샷다 내리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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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요즘 txflow 광고도 많이 돌던데,,, 거기 blofin은 계약 다 맺고 퀀트 들어가도 몇만불 수익 냈다고 자금 인출, 리베이트도 막았던 곳임. 결국 한국 지사 사장 만나고 글로벌 부사장 회의로 전략 설명 다 하고서야 풀어줬음. 지금 생각해도 스트레스네 참고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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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든 거. 네이버 부동산 보면 갭낀 매물 따로 필터링 하기도 어렵고 복덕방 사장님들이 귀찮아서 설명글만 적어둔 것들이 많았음. 그래서 원하는 구 선택하고 매 시간마다 매물 업데이트 해서 쉽게 보게끔 만들었음!
세 들어 있는 매물은 대출이 안나와서 꽤나 급매물도 있고, 혼인신고 아직 안한, 현금 빵빵 무주택자 와이프가 있다면 괜찮은 선택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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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텔레나 트위터에 한국인들 중에서도 무슨 퀀트한다면서 ai 사용해서 엄청 올리고 유료 같은 거 유도하던데 그런곳에 넘어가지 마시길,,,!
https://x.com/silverfang88/status/208101406018359706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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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계속 지지에 사고 오르면 팔고 하는데 매 거래마다 7%~ 18%까지 줌,,,
이렇게 쓰는 거 보니 이제 물릴 때가 된 것 같음 그래도 주식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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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어제 급하게 봇 뚝딱 양쪽 현선 포지션 잡음.
쭉쭉 빠지길래 숏 풀고 오늘부터 하이닉스 주주다 마음먹고서,
평단 안 좋으니 어제 팔아둔 테더 급하게 송금하고 오전에 물 조금 더 탔음.
목공 갔다 저녁에 돌아왔는데,
와,,,,,점심에 보고 있었으면 머리 다 뽑혔을 것 같음.
주식은 몇 천주 씩 시드 다들 크게 하시는 거 같은데 존경 x 100 가지게 됨.
진입 근거는
1. 인컬러님 채팅방 훔쳐보다 "펀비작 하고 싶은 거 보니 하따가 너 나을 것 같네" 하길래 뜨끔해서 숏 익절 시켜버림.
2. 인스타그램에 하이닉스 주주 기도회? 그게 갑자기 떠서 보다가 완전히 축복 받아버림. (믿음 부족하신 분들 보는 거 추천 )
3. 당연히 이렇게 얻은 수익은 운 100%임을 알기에 대충 펀비 올라오면 숏 잡아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