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火)요일 불장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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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백팩 컵도 꺼내고 티셔츠도 입어야겠네
절대 팔지 말라던 $BP
Thx 마곤,,,,🎒
펖덱은 파라덱스 제외하고 아직 하나도 안 팔았음,,,,스샷 찍으면서 불안하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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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스터는 결국 mm팀한테서 연락와서 거래 막혔음. 자기네를 공격한다나 그럼 자기네가 잘 막아야지 걍 퇴장을 시키네. 뭐 중간에 날 막으려는 꼼수가 굉장히 많았는데 일단 말을 좀 아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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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는 예전에도 말했지만 팬들이 너무 많아 말을 아꼈는데,
오더북 움직이는 거나 가격 체결시키는 거나 레이턴시나 모든 면에서 잡거래소 비북이랑 비슷함,,,,더 심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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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시간과 돈 다 쓰며 느낀점.
1. LLM은 재밌는 가설에 정답일 가능성을 과대평가함.
- 예를 들어서 뭘 우회해서 해야할 것 같다라는 가설에 빠져서 결국 boring한 가설을 보지도 않음.
2. 불확실성을 회피하려고함. 답을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 그럴듯한 가설로 결론을 이끌어냄.
3. stale 정보에 의심을 하지 않음. 예를 들어 내가 코드 주석 관리를 안해둔 탓에 코드 안 주석만 그대로 믿고서 검증을 하지 않음. 코드는 바뀐지 오래
4. 확증편향. 3번이랑 비슷한데 자기 부합하는 가설에 맞는 증거 데이터를 찾으면 내가 박살내기 전까지 우기고 실제로 그렇게 믿음.
결국 ai는 직감이라는 게 없음. 이번에도 뭐 좀 분석하닥 하루종일 잠도 못자고 ai랑 별짓을 다했는데, a너무 믿은 탓에 생각이란 걸 하지 못했음.
포기하려던 찰나 '시발 이거 아님? 이거 왜 안 봤지?' 하고 묻자마자 문제 해결함. originality라고 해야하나 그건 아직 인간의 몫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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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돈을 아껴드립니다.
군체를 절대로 보지마세요. 추후에 Ott로도 보지마세요. 이런말 하기도 진짜 싫은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영화를 내놓는거지 저 배우들 가지고. 더 말 쓰기도 아까움. 진짜 악플 달고 싶은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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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따리 시작했는데 잼나서 봇 좀 쌱쌱 만들어봐야겠음,,,
이러다 한방 팍 잃을 거 생각하면 무섭기도 한데 펄습님처럼 공지 뜨자마자 덱스에서 "평단 낮게" 사면 걱정 없을 것 같기도 하고,,,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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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스터 1달 사용 후기
"아직까진" 잘 사용 중,,,거래도 스무스하게 잘 들어가고 페이백 장난질도 아직 없음.
출금이 한번 막힌 적 있는데 바로 그룹방 만들어지고 30분만에 해결됨 보상도 받음,,ㅋㅋ(애초에 막으면 안되지 않나 했는데 뭐 자금세탁방지법? 그런걸로 자동 트리거 됐다고함, 이건 메이저 거래소도 한번씩 막으니 그러려니 했음)
이거말고도 다른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거 있음 꽤나 해결해주려고 하는 듯. 나름 EWT도 있고, 나름 TradFi쪽 챙기려는 것 같음.
#노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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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2 따리 후회 일기
산책하다 또 개잡코 상장하는구나 싶어 안 하려다 유류할증료나 벌려고 덱스에서 사서 보냄.
어디서 팔았어도 이득인 상황에 잡코 후펌 예상하고 샤워하고 옴. -7%정도 맞은듯.
절대 이런 짓 하지 않을 것,,,,,!
- This is my Quant
요즘 딱히 올리고 있지 않지만, 퀀트 계속 돌아가고 있음. 데이터 계속 쌓고 그걸로 또 필터 켜켜이 쌓고, 또 수익률 체크하면 클로드가 알아서 파라미터 값 전부 sweet spot 찾아줌 (클로드 좀 멍청해진 것 같긴 하지만 같이 분석하다 보니 얘가 어디서 실수할 것 같은지 이제 감이 와서 미리 알려주는 스킬 터득함,,,,).
데일리 평균은 1.5~2k 수익으로 맞춰놓고 있는데 욕심이 스믈스믈 올라와서 괜히 컴퓨터 앞에 있지 않으려고 노력중임.
전략은 장에 따라 계속 수정해나가는 중. 요즘은 예상하는 fairPrice 도달 확률값 자체보다 그 임계치 튜닝(cutoff)이 더 중요해진 느낌임.
아무튼 하던거나 더 열심히 닦아야 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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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ncy 끝났다고는 하지만, 최적 값에서 어떻게 더 줄이냐가 끝난것.
줄일 수 있는 건 최대한 줄여놓긴 해야함… 한 50ms 줄였는데 수익률 차이 체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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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기분좋은 마곤
+2
만들고 있는 것들 공개합니다
ReboundX 터미널 + 커뮤니티 기능 만들고 있어요.
터미널이전부터 레퍼럴 페이백 시장의 종착역은 터미널 및 브로커 플랫폼이 되는거라고 생각했음. 계속 터미널 프로젝트가 이번년도 perpdex 메타 이후에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아직 몇가지 수정할 사항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거래소들을 연결하는 터미널은 유저가 사용해야하는 이유를 홈페이지 자체에서 만들어줘야함. insilico 같은 경우는 dca, 고급 트레이딩 기능들을 넣으면서 트레이딩 기능 자체로 이를 해결하려는 모습이지만 AI가 발전할 수록 이런 기능은 개인들이 점점 해결하면서 자체적인 로컬에서 봇을 돌리기 시작하고 터미널에는 들어오지 않을거라 생각함. 또한 터미널의 목적은 중간에 브로커fee를 수취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페이백 등 혜택이 높지 않음. 따라서 해당 부분에서 해자를 제공해야함 마지막으로는 터미널을 빌딩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풀이 확실하다는 증거로 거래소 혹은 프로제긑와 협의가능하므로,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빌더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음.
커뮤니티앞으로 플랫폼의 핵심기능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함. 하이퍼리퀴드가 제대로 뜨기 시작한 이유는 제임스윈의 미친 도지롱으로 모두가 투명하게 포지션을 볼 수 있고 커뮤니티에 핵심바이럴이 생성되기 시작함. 또 제임스윈덕분에 하이퍼리퀴드의 투명한 블록체인 기능을 보여줄 수 있었음. 토스도 마찬가지임. 커뮤니티를 만들고 형성한지 1년디 지난지금 커뮤니티가 매우 활성화되어있음. 주요한 기능은 포지션을 토스에서 인증해주고, 사람들은 스레드나 트위터등 주식 리딩방을 위해 허위로 F12를 눌러가며 포지션을 조작하는 사람들을 피하고 실제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의 의견과 인사이트를 포지션에 따라 참고할 수 있게됨. 투명성과 커뮤니티는 같이 빌딩되어야함. API KEY를 추출하여 옮기는 과정이 아닌 google ouath를 통해 매끄러운 거래소 연동라이브 채팅과 포스팅등에 포지션 인증을 첨가할 수 있을 예정임 커뮤니티를 키우기 위해서 행사나 여러 컨셉을 쓰는 Legend.trade 도 마찬가지 예시. 최근까지 총 5M을 투자받았다는데 e-sports 컨셉의 원작자인 ReboundX가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음. 네트워크와 기회를 잡아서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상금을 몰아받아올 수 있음.
Web3 —» 전통금융RWA/Stocks를 오더북 리스팅 방식이 아닌 RFQ 방식으로 금융 브로커들에게 받아올 수 있는 구조를 가진 DEX와 현물 Stocks을 온보딩하기 시작하는 거래소가 발생하는게 정말 "곧"임. Stocks 영역을 포괄할 수 있는 섹션을 만들어서 스톡거래를 Web3에 국한되지 않고 플랫폼안에 포괄할 수 있어야함. 현재 RWA를 폭발적으로 온보딩할 예정인 PerpDEX 한곳과 신뢰도 있는 주식 유동성을 제공해줄 거래소 한곳과 컨택하여 Stocks페이지를 구성중
Early aceess 참여방법디자인단과 UIUX 수정해서 나올 프로덕트 초기에 사용해주실 분들 이벤트들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5월말 출시 예상! 미리 신청해두실분들은 1) ReboundX 홈페이지 가입 (링크) 2) Private chat 링크받기 @reboundX_cs @magoniab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년도는 역시 빅펌 리서치들이 말하던 BIG YEAR로 믿고 해야할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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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한 ML 트레이딩 펌 중 LLM이 코어인 곳은 0곳
▎ "백테스트만 하는 건 백미러 보고 운전하는 것. 실시간 데이터 필수."
▎ "완전 자율 AI 헤지펀드를 하나라도 대보라 — 없다. 어디든 human-in-the-loop가 있다."
▎ "Watson AI ETF는 매년 S&P 언더퍼폼 — 이전 AI 트레이딩 실패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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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결론 : ML은 쓰되 LLM은 믿지말자, 그리고 Human-In-The-Loop!!!
https://www.nvidia.com/en-us/on-demand/session/gtc26-s8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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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 "Latency race(빠르기) 시대는 끝났다. ML race(똑똑하기) 시대로 넘어왔고, 매출 기준으로 ML 진영이 이미 이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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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FT는 SEC 규제의 부작용으로 탄생
- 1996 Display Rule + 2005 Reg NMS = "최우선 가격 체결 의무" → 의도는 공정성, 결과는 race to zero
2️⃣ Latency race는 사실상 종료
- 2014년 NJ-시카고 응답시간 5ms = 빛의 속도 이론적 한계
- 커스텀 ASIC + 사설 마이크로파에 수억 달러 — 상위 5~10개사만 생존
- "신규 startup이 latency HFT 시작? 의미 없음"
3️⃣ 새 frontier = 사전 예측 (forecasting)
- 모두 빛의 속도면 엣지 없음 → 빛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미리 예측
- 40년 선형회귀 지배 → 2010년대 비선형/딥러닝/GPU/Kaggle 붐이 inflection point
4️⃣ 🔥 결정적 슬라이드 — ML 펌이 매출에서 승리
5개 fastest 펌 vs 4개 ML-driven 펌 매출 비교:
- ML 4개사 (Jane Street, Citadel, HRT, XTX) 매출 > Latency 5개사
- XTX는 신참인데도 상위
- "ML은 스케일된다, latency는 안 된다"
- ML 펌도 빠르긴 함 (FPGA 보유) — 단지 "1등 빠르기"는 안 노림
5️⃣ GPU가 그렇게 많이 필요한 이유 = Feature Engineering
- 핀테크 신용평가: 피처 5~20개
- 트레이딩: 기본 모델도 100,000+ predictor
- 100K 피처 × cross-validation × 하이퍼서치 = 모델 학습 수백만 번 병렬
- DeepSeek도 사실 2021년부터 중국 최대 GPU 클러스터 보유한 quant 헤지펀드였음
- Jensen 키노트: "트레이딩 산업이 GPU 최대 소비자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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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직접 멘트 (가장 가치 있는 부분)
▎ "LLM에 quant 전략 넣고 트레이딩 맡기지 마라. Language model ≠ trading model. 좋은 생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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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뭔가 상장 강행 확률 높을 거 같아서 밑에서 롱 좀 잡아뒀는데 털지 말지 고민이네,,,,씁
20분 뒤 상장이면 이렇게 저렇게 말 다 됐을 거 같기도학ㅎ
크라임의 크라임이랄까나
잘못을 인정하면 잘못이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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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스터 쓰거나 쓸 분 있음 연락 주십숑.
지금 뭐 다른 곳 보니 최대 70% 업계 최고 준다는 거 같은데,,저거 mm fee 떼고나면 ㅎㅎ^^
플립은 자체 mm이 돌림,,,(저런거 다 알려줘야하지 않나? )
플립스터 호가(b북일듯)도 괜찮고 수수료도 리베이트 받고 vip달면 괜찮아서 퀀트 전략 돌리시거나 트레이딩 하시는 분 제껄로 다 드리겠음,,,, 거래량 괜찮으심 vip도 요청해드림.
저랑 같이 하시는 분 몇 명 쓰고 있는데 좀 더 싸게 쓰십숑,,,기가입자도 코드 다 바꿔준다함
#광고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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