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하는 방
BFox의 생각 정리하는 방 돈 되는건 뭐든지 다 합니다. DM : @BFox_xx X : https://x.com/BFox_x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Show more📈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생각 정리하는 방
Channel 생각 정리하는 방 (@thoughts_bfox)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4 942 subscribers, ranking 7 916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324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4 942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7 Octo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283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5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32.83%.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24.18%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4 905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3 612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18.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BFox의 생각 정리하는 방
돈 되는건 뭐든지 다 합니다.
DM : @BFox_xx
X : https://x.com/BFox_x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28 Octo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먼저 '투자'라는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건 고등학교때. 사실 하이닉스가 뭔지도 몰랐는데 하이닉스를 관심종목에 넣어놓고 꽤나 자주 봤음. 그때는 투자라기보다는 장사를 했었던거같음. 던파 장사해서 용돈벌어먹고 유희왕카드 장사해서 용돈벌어먹었으니까. 어릴때 부터 돈에 대한 집착아닌 집착이 강했다고는 볼 수 있었을듯. 그러다가 재수할때는 아예 뭐 안했고.. 2013년에 비트코인을 처음 알게됬음. 뭐 이게 유망하다 뭐다 이런건 아니고, 게임 장사를 하는데 해외에서 물건 떼다 팔려면 비트코인으로 대금을 줘야했었음. 그래서 비트코인도 그때 14만원 / 38만원대에 샀었던 기억이 있음. 정말 싹싹긁어 썼음.. 남아있는게 없더라고.. 아무튼 그때 비트코인도 처음 산게 내 첫 '투자' 였을듯. 수단이 뭐가됬건간에?위에는 그냥 투자 시작 경험담. 그래서 투자를 어떻게 배웠냐 1. 일단 해서 경험을 쌓는다.
코인도 일단 사보고, 바낸선물도 해보고, 따리도 해보고, 디파이, 온체인밈코인, 주식, 해선, 옵션, 부동산.. 많은 수강료를 냈음, 수강료를 내더라도 배워가는게 있다면 ok라는 접근을 했고 내가 이론적으로 공부를 하느니 그냥 대가리박으면서 모르는걸 찾아보겠다는 마인드로 인생을 살아왔음.2. 커뮤니티를 찾는다.
다들 제가 디시출신인건 아실거고, 뭘 하더라도 사실 커뮤니티를 항상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많이 보려고 노력했음. 네이버 카페나 뭐 소규모 그룹에서 형님아우 하면서 공손하게 대화하는 그룹이 있을수도 있지만, 나는 그게 성격에 맞지않았고 디시인사이드를 많이 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투자쪽 커뮤니티는 디시가 절대로 밀리지 않음. 세상 진심인 사람들이 많아서.. 나도 주식 시작할때 아무것도 몰라서 하루종일 디시글 보면서 배웠음. 세상에는 친절한 사람이 정말 많고 그들은 누구를 알려주는거에 있어서 크게 댓가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많음. 그냥 방구석에서 심심한 사람일수도 있고.3. 모르면 찾아보고, 이해가 안되면 질문을 한다.
다짜고짜 본인이 뭘 제대로 모르는지도 모르고 질문하면 핑프라고 욕먹음.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문자가 좀 알아봤는데 이해를 못한거같다 싶으면 친절하게 다 답변해줌. 나도 누가 아예 대책없는 질문하면 (네이버 검색만 해도 나오는) 뭐라 하는데, 조금 알아봤는데 이해가 안되서 질문한 경우에는 친절하게 답변해줌. 물론 요즘은 AI라는 말도안되는 툴이 생겨서, 나도 어지간한건 전부 AI한테 물어보고 해결하는데 AI한테 질문하는것도 망설이지 말고 다 하라는 뜻.4. 행동의 끝은 이해로 끝난다.
단순히 질문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이해를 하고 넘어가는게 나는 좋다고 생각함. 무지성으로 뭔가를 매수했더라도 본인이 왜 행동했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그게 실수라면 앞으로 안하면 되는거고. 무의식중에 쌓인 데이터들이 나의 경험이 되는거고. 그 경험들이 나를 더 잘하게끔 만들지 않았나.5. 무조건 본인이 잘하는거 하나는 찾아야함.
위에서 일단 해보고 사람들한테 배우고 이해하고 찾아보고 이해하고 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좀 잘한다 싶은 부분이 분명 느껴질텐데 그 부분을 파야함. 그 남들 따라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 본인 엣지를 찾는게 결국 제일 중요하지 않나. 나는 쌓인 경험으로 직감적으로 플레이하는 부분이 강점이였고 (빠른 판단?) 그걸 살려서 매매를 하고 있으니까..결론 경험을 최대한 쌓고, 모르면 배우고 물어서 이해를 하고. 그를 통해서 본인 엣지를 찾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