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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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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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X Technologies ($BWXT) 2Q25 리뷰
✅ 2Q25 실적 요약
‒ 매출: $764M (YoY +12%, Organic +4%)
‒ Adjusted EBITDA: $146M (YoY +16%)
‒ EPS: $1.02 (YoY +24%)
‒ Free Cash Flow: $126M
‒ CapEx: $33M (매출 대비 4.3%) → 연간 5.5~6% 전망 (Cambridge 확장 등)
✅ 수주잔고 및 수주 동향
‒ 총 수주잔고: $6B (QoQ +23%, YoY +70%) → 정부·상업 부문 모두 증가
‒ Organic Book-to-Bill: 2.2x
‒ 정부 부문 수주잔고: $4.4B (QoQ +24%, YoY +55%)
‒ 상업 부문 수주잔고: $1.6B (Kinetrix 포함 $240M)
✅ 정부사업(Government Operations) 실적 및 전망
‒ 매출: YoY +9% / EBITDA: YoY +23% (Margin 22.6%)
‒ 핵심 수주: 美 해군 원자로 구성품 장기계약(8년, 총 $2.6B 규모) → Virginia/Columbia급 잠수함, Ford급 항공모함용
‒ 향후 CAGR: 3~5% 전망 → 美 해군 함정 생산 속도 유지 목적
‒ 마이크로 리액터: Pele 원자로 코어 제작 착수, 2028년 DoD 운영 목표
‒ 해외 진출: 캐나다 원자력연구소(CNL) 운영권 확보(초기연 $1.2B 규모)
✅ 커머셜(Commercial Operations) 실적 및 전망
‒ 매출: $176M (YoY +24%) → Kinetrix 인수 효과 + 의료 부문 성장
‒ Organic 매출: YoY -3% → 정비·점검 프로젝트 시기 차이
‒ EBITDA: $16M (YoY 감소, Margin 9.2%) → 필드서비스 매출비중 급감 (35%→10%)
‒ 의료부문: 진단용 TET·TheraSphere 성장 → 20% 이상 성장 예상
‒ 동위원소 파이프라인:
» 이트륨-90·루테튬-177 → CNSC 승인을 통한 생산 가능
» Tech-99: 기술적 과제 대부분 해소, 2026년 출시 목표
‒ CANDU 원전: Pickering/OPG Life Extension 등과 함께 신규 대형 증설 논의
‒ SMR: GE-Hitachi BWRX-300 관련 TVA 건설허가 접수 / Darlington RPV 제작 중
‒ 기타 SMR 파트너: TerraPower, Rolls-Royce 등과의 협업 확대 예정
✅ 2025년 연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약 $3.1B (Kinetrix 조기 인수 포함)
‒ EBITDA: $565M~$575M (기존 대비 +$10M 상향)
‒ EPS: $3.65~$3.75 (기존 대비 +$0.23 상향)
❓ Q&A 주요 내용 정리
‒ 'Chief Nuclear Officer'로 임명된 Kevin McCoy 역할: 현재 DoD에 파견되어 美 해군 조선정책 자문. BWXT Chief Nuclear Officer 직함은 사내 신분유지용.
‒ 정부 부문 마진 상승 요인: 특수소재 계약의 EAC(예상원가) 개선, 자재 조달 시기, 공장 운영 효율 증가 등.
‒ 의료 동위원소 사업: Y-90/Lu-177은 파트너사 Laurentius가 판매 주도 → BWXT는 시스템 제공으로 로열티 수익 발생.
‒ CapEx 우선순위: 대부분 Tens of Millions 단위 규모, DEWCE·Cambridge 투자 외에 과거처럼 CapEx Supercycle은 아님.
‒ Naval Contract 빠른 수주 이유: 과거 계약(2024년)은 COVID·인건비·원자재 이슈로 지연되었으나, 이번 계약(2025년)은 정상 스케줄. 해군은 공급망 정상화 위해 shipyard에 집중, 공급망은 계속 base 유지 전략.
‒ Triso 연료 기회: 2025년 중 소규모 상업용 계약 2건 기대. Pele보다는 작지만 세계 유일 생산 역량 → 전략적으로 중요.
‒ Pele 및 Microreactor 시장: Pentagon 내 DoD 다수 기지 배치를 위한 경쟁입찰 논의 시작. DRACO는 NASA 중심으로 진행 지속.
‒ BWRX-300 수익 인식: 리드타임 긴 압력용기 중심으로 4년 분산 인식 예정. TVA의 첫 호기도 향후 병렬로 진행 예상.
‒ 백로그 성장 요인: 대부분은 Organic 성장 (Book-to-bill 2.2x), 인수 기여는 약 $240M
💡 결론: BWXT는 핵심 군수·SMR·의료 동위원소 분야에서 멀티 모멘텀 확보 중
» 美 해군의 원자로 구성품 계약과 Pele, DEWCE 등 핵심 국방 과제가 안정적 수익 기반 형성
» BWRX-300을 포함한 SMR 시장은 BWXT의 핵심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부상
» 의료 동위원소 사업은 기술 상업화 구간 돌입하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 전체 수주잔고 70% YoY 증가, Book-to-Bill 2.2x → 향후 가시성 높은 성장 기반
#BW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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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Considers Critical Minerals Price Floor to Help Support New Projects
: 호주, 핵심광물 투자 유인을 위한 '가격 하한제' 검토…中 의존도 탈피 전략 본격화
‒ 호주 정부가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해 가격 하한선(price floor) 도입을 검토 중이며, 이는 방산·전략기술용 원자재 공급망 확보를 위한 조치.
‒ 미국이 MP Materials에 대해 가격 하한을 보장하며 서방의 핵심광물 수급 안정화 움직임에 불을 지핀 가운데, 호주도 자국 공급망을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동참 중.
‒ 호주 정부는 핵심광물 전략비축제도(Strategic Reserve) 구축과 오프테이크 계약 확대도 추진하며, 가격 변동성이 심하고 조작 가능성이 높은 시장 구조를 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음.
‒ 가격 확정은 민간기업과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을 낮춰 정제 및 가공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 투자 유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 같은 정책 기대감에 따라 Lynas는 5.2%, Iluka는 8.7% 급등하는 등 호주 핵심광물 관련 기업 주가가 동반 상승하며 시장이 즉각 반응.
source: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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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투기할 거면 정정당당하게 공평한 투기장(=미국)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
스피어 같은 것도 사고 싶지가 않은 게 이미 정보 알고 밑바닥에서부터 물량 긁어모은 수급들 설거지해주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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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6해치 투자 운영
8월4일 본회의 오후2시 (사진 기준 정정)
보유종목 네이버, LG씨엔에스
8월 4일 오후2시 정부 국가대표 AI 발표
- 네이버, LG 선정. GPU 투자지원
- 금투세 반대해서 고맙지만, 뉴스 나오고 하신게아니라 미리 사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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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케데헌"의 글로벌 흥행 이후 한국 방문, 한국 미용과 관련된 키워드 검색량 폭증 (6월 vs 8월 100% ~ 900% 검색량 증가)
- 'korea skincare', 'korean cosmetics', 'korea travel', 'korea trip' 모두 검색량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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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Trading&Sector Specialist Sentiment Trends – 2025년 7월 업종별 수급 코멘터리 요약
✅ Technology: TMT 섹터 전반 혼조, 메가캡 실적은 상대적으로 양호
‒ NDX는 7월 한 달간 약 +2.5%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상승 마감. 이는 18년 동안 7월 성과 중 17번째로 좋은 결과
‒ 이번 상승은 메가캡 중심의 실적 시즌에서 드러난 ‘사이즈 디퍼렌셜(size differential)’에 기인
‒ 메가캡들은 대체로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beat/raise)을 발표하며 양호한 리비전 보였음
‒ 반면, TMT 내 나머지 종목들은 실적이 혼조(mixed results)였고 주가도 동반 약세
‒ 대표적 혼조 반응 종목: TXN, NFLX, IBM, LRCX, CHKP, PYPL 등
✅ Financials: 은행·자본시장 강세, 소비자금융/부동산은 혼조
‒ 금융 섹터는 전반적으로 센티먼트 강하게 유지됨
‒ 은행은 대출 성장, 자사주 매입, 자본시장 활동, 실적 상향 등 전방위적으로 우호적
‒ 자본시장 관련 기업들도 2Q25 실적 발표에서 긍정적 코멘트 이어짐
‒ 소비자금융 부문은 일부 회복세를 보였지만,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과 결제 부문은 여전히 불안
‒ 클라이언트 포지셔닝은 ‘리스크온(risk-on)’을 반영하고 있음
‒ 리츠(REITs)는 혼조세, 주거용 부문이 가장 부진했고 리테일 중심은 강세
✅ Healthcare: 극단적 약세 이후 바닥 탐색, 포지셔닝이 주요 변수
‒ 7월 한 달간 헬스케어 섹터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으며 센티먼트는 극도로 약세였음
‒ XLV/SPX 비율은 24년래 최저 수준에서 마감
‒ 실적 시즌 절반을 지난 상황에서 주가는 포지셔닝(롱/숏 과밀도)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
‒ 실적 자체보다는 포지션 해소가 주가 움직임 주도
✅ Consumer: 실적과 무관한 하락세, 주택 관련 종목만 예외
‒ 뚜렷한 트렌드: EPS 발표 당일 대부분 종목들이 장 초반 이후 하락세
‒ 실적이 좋든 나쁘든 관계없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경향 → EPS 발표 후 며칠간 추가 하락 지속
‒ 이 현상은 다양한 상황(beat/miss, 롱/숏 노출)에 걸쳐 반복됨
‒ 예외는 주택시장에 노출된 일부 종목들로, 이들은 실적 부진 속에서도 주가 선방
✅ Industrials: 실적 발표 중심으로 강세 지속, 래거드 로테이션 발생
‒ 7월 한 달 동안 산업재는 약 +300bp 상승, 이는 20년 만에 가장 강했던 5월과 강세였던 6월에 이은 흐름
‒ 12개월 언더퍼포머 및 YTD 저조했던 종목들 중심으로 로테이션 매수 유입
‒ 실적 시즌 본격화로 매크로 뉴스는 관심에서 밀렸고, Q2 실적 발표가 가격 움직임 주도
‒ 8월에는 ISM(부진 발표), FAST 일일 평균 매출, 트럭 주문, 자동차 판매 등 새로운 실적 지표 주목
‒ Q2 실적 시즌 후반부와 가을 컨퍼런스 시즌 사이 과도기 국면 진입 예정
✅ Energy: 원유 가격 둔화에 대한 우려로 보수적 심리 유지
‒ 에너지 섹터 전반에 걸쳐 신중하고 보수적인 기조 지속
‒ 많은 투자자들이 Brent 가격이 2026년까지 평균 $60대 초반에 머물 것으로 예상 (현재 $70대 초반)
‒ 가스 관련 업종은 장기적 가격 강세 전망이 유지되나, Henry Hub 하방 리스크는 부담
‒ 특히 Cal26 커브(2026년 선물 커브)의 약세가 투자심리 위축 요인
✅ Utilities: 민자발전 중심으로 EPS 발표 기대감 상승
‒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s) 중심으로 EPS 발표 전 업데이트 및 가격/마진 전망에 주목
‒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AI 인프라 수요 관련 긍정적 데이터 포인트 등장
‒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관련 추가 투자 신호 포착됨
✅ Special Situations: 대형 M&A 재개로 모멘텀 강화
‒ 8월 진입 전 M&A 관련 기대감 급증
‒ 7월 한 달간 11건의 대형 공개 M&A 발표, 총합 $165bn 규모
‒ 이 중 4건은 거래 규모 $10bn 이상으로, 최근 수년래 월간 기준 최대 규모
‒ 대형딜 중심의 리턴 회복 흐름 나타나는 중
💡 정리:
» 기술주는 메가캡 위주로만 긍정적 반응, 나머지 TMT는 혼조
» 금융주는 여전히 강세지만 CRE 노출·결제 부문은 리스크 존재
» 헬스케어는 포지셔닝 해소 여부에 따라 민감하게 움직이는 구간
» 소비재는 실적과 무관하게 EPS 발표 후 하락 반복, 방어주 중심 선방
» 산업재는 실적 발표가 주가를 주도, 매크로 변수는 영향력 축소
» 에너지는 유가 전망 둔화 우려로 신중한 스탠스 유지
» 유틸리티는 AI 인프라 수요 수혜 기대감 부각
» M&A는 최근 수년래 가장 활발한 흐름, 대형딜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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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c Holdings Inc ($GNRC), Mkt Cap $11.4B
» 결론: ‘정전 대비용 가정용 비상발전기 주식’에서 ‘데이터센터향 발전기 공급 업체’로 포장지가 바뀌는 구간. 올 2분기부터 MW급 발전기 라인업을 새로 구축해 AI 데이터센터 백업전력 시장에 본격 진입,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https://blog.naver.com/gyurom/223957620341
#GN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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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피그마는 너무 소문난 잔치였던지라 시세를 빠르게 태우고 그만큼 힘도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보임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해준다면 트레이딩해볼만한 엔트리 포인트로 접근해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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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grees to curb power use for AI data centers to ease strain on US grid when demand surges
: Google,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에 ‘수요반응형 조정’ 첫 도입
‒ 구글이 미국 전력사 두 곳(Indiana Michigan Power, Tennessee Valley Authority)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수요 급등 시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하는 ‘수요반응(Demand Response)’ 계약을 체결
‒ 이는 AI 연산 전력수요 폭증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선 전력 공급 부족 사태가 현실화되며, 일반 가정과 기업의 요금 급등 및 블랙아웃 우려까지 불거진 데 따른 대응 조치
‒ 이 계약은 AI 머신러닝 워크로드를 유틸리티 요청 시 일시 감축하는 방식이며, 구글이 공식적으로 참여한 최초의 수요반응 사례로 산업계 확산 가능성 주목
‒ 구글은 “신규 발전소나 송전망 없이도 대규모 부하를 조정해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입 속도를 앞당기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음
‒ 그동안 수요반응은 주로 제조업·크립토 채굴 산업에 한정됐지만, AI 중심 데이터센터로까지 확대되는 흐름은 미국 전력공급 위기 속에서 새로운 표준이 될 가능성 있음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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