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Feedback
Gromit 공부방

Gromit 공부방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3 342
Підписники
+1524 години
+457 днів
+20930 день
Архів дописів
이후로도 중국 바이오텍&파마 대호황 지속
이후로도 중국 바이오텍&파마 대호황 지속

#Lynas 1M/YTD Perf
+1
#Lynas 1M/YTD Perf

Australia Considers Critical Minerals Price Floor to Help Support New Projects : 호주, 핵심광물 투자 유인을 위한 '가격 하한제' 검토…中 의존도 탈피 전략 본격화 ‒ 호주 정부가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해 가격 하한선(price floor) 도입을 검토 중이며, 이는 방산·전략기술용 원자재 공급망 확보를 위한 조치. ‒ 미국이 MP Materials에 대해 가격 하한을 보장하며 서방의 핵심광물 수급 안정화 움직임에 불을 지핀 가운데, 호주도 자국 공급망을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동참 중. ‒ 호주 정부는 핵심광물 전략비축제도(Strategic Reserve) 구축과 오프테이크 계약 확대도 추진하며, 가격 변동성이 심하고 조작 가능성이 높은 시장 구조를 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음. ‒ 가격 확정은 민간기업과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을 낮춰 정제 및 가공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 투자 유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 같은 정책 기대감에 따라 Lynas는 5.2%, Iluka는 8.7% 급등하는 등 호주 핵심광물 관련 기업 주가가 동반 상승하며 시장이 즉각 반응. source: WSJ

아무런 관심도 기대도 없는 K-소버린 AI 그래도 잠깐이나마 국장에 테마를 형성해줬다는 데 의의가
아무런 관심도 기대도 없는 K-소버린 AI 그래도 잠깐이나마 국장에 테마를 형성해줬다는 데 의의가

어차피 투기할 거면 정정당당하게 공평한 투기장(=미국)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 스피어 같은 것도 사고 싶지가 않은 게 이미 정보 알고 밑바닥에서부터 물량 긁어모은 수급들 설거지해주기 싫어서..

+ 국회의원도 추가

8월4일 본회의 오후2시 (사진 기준 정정) 보유종목 네이버, LG씨엔에스 8월 4일 오후2시 정부 국가대표 AI 발표 - 네이버, LG 선정. GPU 투자지원 - 금투세 반대해서 고맙지만, 뉴스 나오고 하신게아니라 미리 사신거같은데...

🐯"케데헌"의 글로벌 흥행 이후 한국 방문, 한국 미용과 관련된 키워드 검색량 폭증 (6월 vs 8월 100% ~ 900% 검색량 증가) - 'korea skincare', 'korean cosmetics', 'korea
🐯"케데헌"의 글로벌 흥행 이후 한국 방문, 한국 미용과 관련된 키워드 검색량 폭증 (6월 vs 8월 100% ~ 900% 검색량 증가) - 'korea skincare', 'korean cosmetics', 'korea travel', 'korea trip' 모두 검색량 ATH

#MP 종가 기준 ATH
#MP 종가 기준 ATH

GS Trading&Sector Specialist Sentiment Trends – 2025년 7월 업종별 수급 코멘터리 요약 ✅ Technology: TMT 섹터 전반 혼조, 메가캡 실적은 상대적으로 양호 ‒ NDX는 7
GS Trading&Sector Specialist Sentiment Trends – 2025년 7월 업종별 수급 코멘터리 요약 Technology: TMT 섹터 전반 혼조, 메가캡 실적은 상대적으로 양호 ‒ NDX는 7월 한 달간 약 +2.5%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상승 마감. 이는 18년 동안 7월 성과 중 17번째로 좋은 결과 ‒ 이번 상승은 메가캡 중심의 실적 시즌에서 드러난 ‘사이즈 디퍼렌셜(size differential)’에 기인 ‒ 메가캡들은 대체로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beat/raise)을 발표하며 양호한 리비전 보였음 ‒ 반면, TMT 내 나머지 종목들은 실적이 혼조(mixed results)였고 주가도 동반 약세 ‒ 대표적 혼조 반응 종목: TXN, NFLX, IBM, LRCX, CHKP, PYPL 등 Financials: 은행·자본시장 강세, 소비자금융/부동산은 혼조 ‒ 금융 섹터는 전반적으로 센티먼트 강하게 유지됨 ‒ 은행은 대출 성장, 자사주 매입, 자본시장 활동, 실적 상향 등 전방위적으로 우호적 ‒ 자본시장 관련 기업들도 2Q25 실적 발표에서 긍정적 코멘트 이어짐 ‒ 소비자금융 부문은 일부 회복세를 보였지만,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과 결제 부문은 여전히 불안 ‒ 클라이언트 포지셔닝은 ‘리스크온(risk-on)’을 반영하고 있음 ‒ 리츠(REITs)는 혼조세, 주거용 부문이 가장 부진했고 리테일 중심은 강세 Healthcare: 극단적 약세 이후 바닥 탐색, 포지셔닝이 주요 변수 ‒ 7월 한 달간 헬스케어 섹터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으며 센티먼트는 극도로 약세였음 ‒ XLV/SPX 비율은 24년래 최저 수준에서 마감 ‒ 실적 시즌 절반을 지난 상황에서 주가는 포지셔닝(롱/숏 과밀도)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 ‒ 실적 자체보다는 포지션 해소가 주가 움직임 주도 Consumer: 실적과 무관한 하락세, 주택 관련 종목만 예외 ‒ 뚜렷한 트렌드: EPS 발표 당일 대부분 종목들이 장 초반 이후 하락세 ‒ 실적이 좋든 나쁘든 관계없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경향 → EPS 발표 후 며칠간 추가 하락 지속 ‒ 이 현상은 다양한 상황(beat/miss, 롱/숏 노출)에 걸쳐 반복됨 ‒ 예외는 주택시장에 노출된 일부 종목들로, 이들은 실적 부진 속에서도 주가 선방 Industrials: 실적 발표 중심으로 강세 지속, 래거드 로테이션 발생 ‒ 7월 한 달 동안 산업재는 약 +300bp 상승, 이는 20년 만에 가장 강했던 5월과 강세였던 6월에 이은 흐름 ‒ 12개월 언더퍼포머 및 YTD 저조했던 종목들 중심으로 로테이션 매수 유입 ‒ 실적 시즌 본격화로 매크로 뉴스는 관심에서 밀렸고, Q2 실적 발표가 가격 움직임 주도 ‒ 8월에는 ISM(부진 발표), FAST 일일 평균 매출, 트럭 주문, 자동차 판매 등 새로운 실적 지표 주목 ‒ Q2 실적 시즌 후반부와 가을 컨퍼런스 시즌 사이 과도기 국면 진입 예정 Energy: 원유 가격 둔화에 대한 우려로 보수적 심리 유지 ‒ 에너지 섹터 전반에 걸쳐 신중하고 보수적인 기조 지속 ‒ 많은 투자자들이 Brent 가격이 2026년까지 평균 $60대 초반에 머물 것으로 예상 (현재 $70대 초반) ‒ 가스 관련 업종은 장기적 가격 강세 전망이 유지되나, Henry Hub 하방 리스크는 부담 ‒ 특히 Cal26 커브(2026년 선물 커브)의 약세가 투자심리 위축 요인 Utilities: 민자발전 중심으로 EPS 발표 기대감 상승 ‒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s) 중심으로 EPS 발표 전 업데이트 및 가격/마진 전망에 주목 ‒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AI 인프라 수요 관련 긍정적 데이터 포인트 등장 ‒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관련 추가 투자 신호 포착됨 Special Situations: 대형 M&A 재개로 모멘텀 강화 ‒ 8월 진입 전 M&A 관련 기대감 급증 ‒ 7월 한 달간 11건의 대형 공개 M&A 발표, 총합 $165bn 규모 ‒ 이 중 4건은 거래 규모 $10bn 이상으로, 최근 수년래 월간 기준 최대 규모 ‒ 대형딜 중심의 리턴 회복 흐름 나타나는 중 💡 정리: » 기술주는 메가캡 위주로만 긍정적 반응, 나머지 TMT는 혼조 » 금융주는 여전히 강세지만 CRE 노출·결제 부문은 리스크 존재 » 헬스케어는 포지셔닝 해소 여부에 따라 민감하게 움직이는 구간 » 소비재는 실적과 무관하게 EPS 발표 후 하락 반복, 방어주 중심 선방 » 산업재는 실적 발표가 주가를 주도, 매크로 변수는 영향력 축소 » 에너지는 유가 전망 둔화 우려로 신중한 스탠스 유지 » 유틸리티는 AI 인프라 수요 수혜 기대감 부각 » M&A는 최근 수년래 가장 활발한 흐름, 대형딜 중심

Generac Holdings Inc ($GNRC), Mkt Cap $11.4B » 결론: ‘정전 대비용 가정용 비상발전기 주식’에서 ‘데이터센터향 발전기 공급 업체’로 포장지가 바뀌는 구간. 올 2분기부터 MW급 발전기 라인업을 새로 구축해 AI 데이터센터 백업전력 시장에 본격 진입,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https://blog.naver.com/gyurom/223957620341 #GNRC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사람이 올린 증시가 아님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사람이 올린 증시가 아님

#FIG 피그마는 너무 소문난 잔치였던지라 시세를 빠르게 태우고 그만큼 힘도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보임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해준다면 트레이딩해볼만한 엔트리 포인트로 접근해볼 듯
+1
#FIG 피그마는 너무 소문난 잔치였던지라 시세를 빠르게 태우고 그만큼 힘도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보임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해준다면 트레이딩해볼만한 엔트리 포인트로 접근해볼 듯

AI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1M/YTD 퍼포먼스
+1
AI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1M/YTD 퍼포먼스

Google agrees to curb power use for AI data centers to ease strain on US grid when demand surges : Google,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에 ‘수요반응형 조정’ 첫 도입 ‒ 구글이 미국 전력사 두 곳(Indiana Michigan Power, Tennessee Valley Authority)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수요 급등 시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하는 ‘수요반응(Demand Response)’ 계약을 체결 ‒ 이는 AI 연산 전력수요 폭증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선 전력 공급 부족 사태가 현실화되며, 일반 가정과 기업의 요금 급등 및 블랙아웃 우려까지 불거진 데 따른 대응 조치 ‒ 이 계약은 AI 머신러닝 워크로드를 유틸리티 요청 시 일시 감축하는 방식이며, 구글이 공식적으로 참여한 최초의 수요반응 사례로 산업계 확산 가능성 주목 ‒ 구글은 “신규 발전소나 송전망 없이도 대규모 부하를 조정해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입 속도를 앞당기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음 ‒ 그동안 수요반응은 주로 제조업·크립토 채굴 산업에 한정됐지만, AI 중심 데이터센터로까지 확대되는 흐름은 미국 전력공급 위기 속에서 새로운 표준이 될 가능성 있음 source: Reuters

누적 Southbound 순매수 및 HSCI 퍼포먼스
누적 Southbound 순매수 및 HSCI 퍼포먼스

팝마트는 또 순매도 상위에
팝마트는 또 순매도 상위에

Southbound 주간 순매수 추이
Southbound 주간 순매수 추이

📱 Spotify, 수익성 개선 위해 9월부터 일부 시장서 프리미엄 요금 인상 1. 9월부터 남아시아·중동·아프리카·유럽·라틴아메리카·아시아태평양 등에서 프리미엄 개인 요금 10.99유로 → 11.99유로로 인상하며 마진 개선 추진 2. 가격 인상 및 지난 수년간의 비용 절감 노력 덕분에 2024년 첫 연간 흑자 달성했지만, 3Q 가이던스는 세금 증가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3. 2Q25 기준 MAU 및 유료 구독자 증가세 지속, 앱스토어 결제 정책 완화로 미국 시장에서 가입 유입 가속화 4. 애플이 미국 내 앱에서 외부 결제 링크 표시를 허용한 이후 긍정적 트래픽 반응 발생, 유럽·영국도 유사 정책 도입 시 추가 수혜 가능 5. CEO 다니엘 에크는 크리에이터 대상 파트너 프로그램 확대와 영상 콘텐츠 강화가 사용자 유입과 수익 다변화에 기여 중이라고 강조 source: Reuters #SPOT

China Is Choking Supply of Critical Minerals to Western Defense Companies 중국, 서방 방산기업 대상 전략광물 공급 통제 강화… 美 방산 밸류체인 ‘붕괴 직전’ ‒ 중국, 희토류 수출 규제 지속 → 美 국방 기업들 조달 차질 심화 ‒ 일부 드론 부품 업체, 中産 희토류 자석 대체하느라 납기 2개월 지연 ‒ 방산용 희토류는 민수용 대비 5~60배 가격 급등 사례도 발생 ‒ 미 국방부, 방산용 자석 내 중국산 희토류 사용 2027년까지 금지 명령 → 기업들 비축 경쟁 치열 공급망 쇼티지 현실화: 독점 구조 + 치솟는 가격 + 대체 불가 광물 ‒ 미국 방산기업들은 야간 투시경, 미사일, 위성, 드론 모터 등에 필요한 희토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 ‒ 샘늄(samarium), 저마늄(germanium), 갈륨(gallium), 안티모니(antimony) 등 대체 불가능한 희소광물은 서방 내 생산 불가능하거나 채산성 없음 ‒ DRS, 저마늄 재고 ‘세이프티 스톡’만 남았다고 밝힘 → 2H25 공급 회복 없으면 납품 지연 불가피 중국의 수출제한 방식: 가격·정보 통제 + 군사용 용도 차단 ‒ 중국, 희토류·자석 수출 시 ‘최종 용도 정보’ 제출 요구 강화 ‒ 민수용은 허용하되 방산·항공우주용은 승인 거절하거나 지연 ‒ 중국 정부, 제품 이미지·생산 라인 사진·구매자 리스트까지 요구 → 기업들 거절 시 공급 중단 실제 사례: 중국 공급 통제로 미국 방산기업 납품 지연 ‒ 미국 ePropelled(드론 추진 모터업체), 中업체로부터 군사용 여부 확인 요청 받자 거절 → 납기 1~2개월 지연 ‒ 대체처로 일본·대만 업체 활용했으나 이들도 중국 희토류 의존 → 리스크 해소 실패 ‒ 미국 내 스타트업 Vulcan Elements, USA Rare Earth 등과 공급 계약 체결했으나 공급은 연말 이후 시작 예정 美 정부, 자국 내 광물 자립화 노력…그러나 시간 필요 ‒ 美 국방부, MP Materials(美 최대 희토류 광산 운영사)에 4억 달러 지분 투자 → F-35·순항미사일 자석 생산 확보 목적 ‒ 캐나다 기업에 저마늄 기판 생산 지원금 1,400만 달러 지급 ‒ 국방부는 ‘Critical Minerals Forum’ 설립 → 美·우방국 내 채굴 프로젝트 지원 ‒ 그러나 실제 생산까지 수년 소요… 단기 공급차질 불가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美 방산사들의 공급망 개입 본격화 ‒ 기존엔 하청업체 통해 광물 조달했으나, 이젠 대형 방산사들이 직접 조달 나서 ‒ Phoenix Tailings CEO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자석 확보 자체가 불가능” ‒ 공급망 하단부의 드론 스타트업 등은 가격·정보 리스크에 더 크게 노출 중국의 실질적 ‘광물 무기화’ 사례 등장 ‒ United States Antimony, 호주산 안티모니를 멕시코 정련소로 보내려다 중국 닝보에서 환적 중 화물 3개월 억류 ‒ 중국 세관, 최종 목적지가 미국이라는 이유로 ‘중국 재통관 불허’ → 최종적으로 원산지인 호주로 돌려보냄 ‒ 회사 측 “운송봉인이 훼손됨… 오염 가능성 조사 중” 💡 결론: 희토류·전략광물, 美 방산 공급망의 ‘아킬레스건’으로 부상 » 중국의 수출 통제는 민수-군수 구분을 통해 방산 조달만 정밀 타격 → ‘정밀 제재’에 가까운 방식 » 미국 방산사, 희토류·특수광물 쇼티지에 대응하기 위해 사내 공급망 전략 대전환 중 » 단기적으로는 납기 지연·가격 급등, 중장기적으로는 북미·동맹국 내 자원 국산화 프로젝트 가속 » 방산·위성·드론 등 고정밀 수요 기업들에겐 ‘물리적 자산 리스크’가 아닌 ‘소재 조달 리스크’가 본질이 되고 있음 source: WSJ #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