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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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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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Dec 29, 2025 at 8:37:50 AM]: 안녕하세요 위원님, 혹시 원자재 쪽도 트래킹은 하시나욥 제가 최근에 장을 잘 못 보긴 했는데 본인, [Dec 29, 2025 at 8:38:24 AM]: 은 성과가 좀 이상하리만치 좋길래 이게 원자재 전문가들이 말하는 산업용 은 수요 증가 이런 띰은 아닐 것 같아서비전문가가 관심을 갖기 시작하니 그곳이 고점이더라는 물론 전문가였어도 올해 퍼포먼스가 이래 될 줄은 몰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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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D로 IT 섹터는 누적 수익률은 높지만 P/E 기여도가 오히려 마이너스인 상황. 이번 사이클에서 테크 성과는 멀티플 확장보다 이익 성장 중심으로 설명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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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2026 Semiconductor Outlook: AI semi strength pushing the ecosystem to the limits (25.12.17)
✅ 2026년 반도체 시장의 대전제: AI가 성장을 견인하지만, ‘과속 구간’ 진입
‒ MS는 2026년을 AI 반도체 수요가 산업 전반의 물리적 한계를 시험하는 해로 규정함.
‒ 장기적으로 AI에 대한 회의론은 존재하지만, 2026년은 실적·수주·CAPEX 가시성이 모두 강한 해이며 2027년 초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문제는 성장의 질: 이미 커진 베이스에서 동일한 AI CAGR을 유지하려는 시도가 생태계 전반에 과부하를 유발하고 있음.
‒ 과거에는 특정 공정(예: CoWoS, HBM)에 병목이 집중됐으나, 이제는 메모리·웨이퍼·장비·전력·인프라 전반으로 병목이 확산.
✅ AI 수요의 본질적 변화: 학습보다 ‘사용량(token)’이 문제
‒ 최근 AI 지출 확대는 대형 모델 학습(training)보다 추론(inference)과 실제 사용 증가에서 발생하고 있음.
‒ 복잡한 추론과 에이전틱(agentic) 활용이 늘어나면서 토큰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이는 연산량뿐 아니라 메모리·스토리지·네트워크까지 동시 자극.
‒ 이와 같은 구조가 단기 실적 가시성을 높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지속적인 자본시장 접근과 투자자 신뢰가 필수 조건.
‒ 다수의 프론티어 AI 기업들이 최근 대규모 자금조달을 완료한 상태라 2026년까지는 AI 투자 지속성이 높다고 판단하지만, 중간중간 소화(digestion) 국면은 불가피할 전망.
✅ 프로세서 경쟁 구도: ASIC 논쟁 속에서도 NVIDIA 중심축 유지
‒ MS는 NVDA와 AVGO를 Overweight으로 가져가고, 그중에서도 NVDA를 AI 생태계의 ‘핵(nucleus)’으로 규정.
‒ ASIC과 커스텀 실리콘 성장에 대한 기대는 인정하지만, 공급 제약과 생태계 복잡성을 감안할 때 클라우드 ROI 기준 최적 해법은 여전히 NVIDIA라고 판단.
‒ Vera Rubin은 2026년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중요한 제품 사이클로, 기술 리더십과 가격결정력을 동시에 입증할 전망.
‒ AMD·MRVL은 EW로 유지하며, AI 랙 스케일·네트워크 연계 제품에서의 업사이드 가능성은 열어두되 불확실성도 크다고 봄.
✅ 진짜 구조적 수혜: 메모리·파운드리·장비로 이동하는 가치 사슬
‒ AI 초기 국면에서는 GPU가 모든 관심을 받았지만, 이제는 메모리·파운드리 가동률·장비 CAPEX가 성장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 DRAM은 HBM을 넘어 DDR5 전반으로 구조적 공급 부족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AI가 특정 제품이 아니라 모든 메모리 수요를 잠식하고 있음을 의미.
‒ MS는 이를 30년 만에 가장 급격한 메모리 수급 전환으로 표현하며, MU를 글로벌 Top Pick으로 제시.
‒ 파운드리는 TSMC의 선단 공정 가동률 100%가 지속되고, 장비는 AMAT·MKSI 중심으로 2년 연속 강한 업사이클을 예상.
✅ WFE 전망 상향: 2026~2027년은 ‘쉬지 않는 투자 사이클’
‒ 2026/27년 WFE 성장률을 각각 +11%, +13%로 상향 조정.
‒ DRAM 증설 가속, NAND 회복, 선단 로직 투자가 동시에 발생하며 이례적으로 강한 2년 연속 더블디짓 성장을 전망.
‒ 2026년 업사이드는 메모리 증설의 조기 집행, 2027년은 메모리 중심의 추가 CAPEX 확대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큼.
‒ 특히 DRAM WFE는 과거와 달리 AI 수요가 구조적 바닥을 형성하고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적.
✅ AI의 그림자: 비AI 반도체는 자원 배분에서 밀림
‒ AI 반도체가 아시아 공급망 자원의 대부분을 흡수하면서, 스마트폰·PC·일반 소비자 반도체는 비용 상승과 성장 둔화가 불가피.
‒ TSMC 웨이퍼 가격, 메모리 가격, 기판 가격 상승이 디스펙(de-spec)과 수요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
‒ 다만 범용 서버(General Purpose Computing)는 AI 데이터 처리·저장 수요 덕분에 비AI 영역의 핵심 완충 장치로 작동할 수 있음.
‒ 이로 인해 TSMC는 AI·비AI 모두에서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률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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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Investor Positioning and Flows: Gyrating In Place
‒ DB는 최근 2개월간 미중 갈등 재점화와 모멘텀 리셋으로 주식 포지셔닝 변동성은 매우 컸지만, 결과적으로는 여전히 소폭 오버웨이트 수준(53rd percentile)에 정체돼 있다고 평가하며, 명확한 방향성보다는 제자리 흔들림(Gyrating In Place) 국면으로 규정.
‒ 투자자 성격별로 보면 재량적(Discretionary) 투자자는 다시 소폭 언더웨이트(39th percentile)로 내려가 3월 이후 유지해온 보수적 박스권 하단에 위치한 반면, 시스템 전략은 오버웨이트(75th percentile)를 유지하며 양자 간 포지션 괴리가 구조적으로 지속되는 중.
‒ 최근 주식형 펀드로 주간 982억달러라는 기록적 자금 유입이 발생했으나, DB는 12월 중순 특유의 계절성 효과가 매우 큰 시점임을 강조하며, 이를 신규 리스크 선호 확대로 해석하는 데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섹터 포지셔닝은 부동산(91%), 유틸리티(83%), 헬스케어(65%) 등 방어주가 강한 오버웨이트인 반면, 금융·에너지·소재·산업재는 뚜렷한 언더웨이트로, 경기 민감 섹터 회피 성향이 명확하게 고착화된 상태.
‒ 메가캡 성장주·테크는 여전히 오버웨이트 구간에 있으나, 옵션 시장에서는 콜/풋 비율 하락과 고(high)콜 종목·고(high)숏 종목의 상대적 언더퍼폼이 동시에 나타나며, 단기 모멘텀 추종 전략의 효율이 약화되는 신호가 포착됨.
‒ 변동성 기반 시스템 전략을 보면 Vol control 펀드의 주식 비중이 역사적 상단(97th percentile)에 위치해 있고, CTA·Risk Parity 역시 높은 익스포저를 유지 중으로, 작은 조정에도 기계적 매도가 증폭될 취약한 구조가 형성.
‒ 종합하면 현재 시장은 펀더멘털은 견조하지만 포지셔닝은 상단, 수급은 계절적 과열, 리더십은 디펜시브 편중 상태로, 지수 베타 추종보다는 섹터·종목 선별이 성과를 좌우하는 국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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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에이전트의 고용 영향이 현실화되는 초기 국면으로 보이며, 타격은 시니어가 아니라 주니어·초년생 인력에 집중되고 있음.
‒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고객지원처럼 업무 전 과정이 디지털 환경에서 처리되는 산업에서 젊은층(22~30세, 특히 26세 미만) 고용이 최근 몇 년간 뚜렷하게 감소.
‒ 물론 고용 감소 시점이 ChatGPT 출시와 겹치긴 하나 초기 GPT-3.5의 성능만으로 지식노동 대체가 가능했는지는 불확실.
‒ 동시에 해당 시기는 미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과도 맞물려 있어, 초기 고용 둔화는 경기·금리 요인이 컸을 가능성도 존재.
‒ 다만 AI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구조상, 향후에는 컴퓨터 기반 직무에 대한 청년층 진입 장벽이 구조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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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심리 싸움의 영역에 들어선 순간부터는 먹을 게 많이 없어지는 듯. 20일 이격도가 200이었어서
그래도 우주 띰은 좀 더 길게 갈 수 있다 보는데,
SMR도 국내에서는 테마가 초반에나 강하게 워킹했지 후반부 들어서는 미국 SMR만 피날레 선보였듯 개인적으로는 미장 테마주들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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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알파벳,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 Intersect 인수
: 딜 규모는 47.5억 달러. 이전 투자 라운드를 통해 소수 지분 보유 중. 26년 상반기 마무리 목표
: Intersect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전력 생산, 에너지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를 동시에 설계 개발하는 기업
: 데이터센터 및 발전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에너지 개발 및 혁신 가속화 목적
: 별도 운영 브랜드로 유지되며, Intersect가 보유한 텍사스 운영 자산 및 캘리포니아 운영, 개발 중 자산은 포함되지 않음
: Intersect는 대규모 유틸리티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First Solar의 모듈 사용. Nexttracker의 추적기와 TrueCapture 시스템 선택 활용
https://abc.xyz/investor/news/news-details/2025/Alphabet-Announces-Agreement-to-Acquire-Intersect-to-Advance-U-S--Energy-Innovation-2025-DVIuVDM9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