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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를 발굴하고 함께 스터디“ 📈돈이 될만한 강한뉴스와 관련주 공유 📈주도섹터안에서 대장주 흐름추적 📈꾸준한 종목정리와 스터디기록 시장의 흐름,관심종목, 일정, 그리고 돈이 되는 핵심뉴스까지. 기회가 될 재료만 선별해서 올립니다. 문의 @self_stock 공유된 정보에는 다소 부정확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루어져야 함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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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부사령부, 14일 오후 4시(현지시각) 이란 전역 해상 봉쇄 전격 착수 골드만삭스 "확전 지속 시 유가 배럴당 100달러 재돌파 가능" 경고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71405350918812bd56fbc3c_1
전일 우리 증시는 장중 SK하이닉스가 15% 이상 폭락하는 등 간밤 미 증시의 ADR 급락과 반도체 진영의 하락 리스크를 먼저 매로 맞았습니다. 다만 미 증시 장 마감 시점까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78%)와 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진영의 추가 낙폭이 깊었고, WTI 유가가 9.4% 폭등한 매크로 충격이 여전하므로 오늘 시초가 역시 반도체 소부장 및 HBM 밸류체인의 추가적인 매물 소화와 하방 압력 테스트가 불가피합니다.
오늘 밤 미 CPI 발표 앞둔 극단적 경계 장세, 방어 섹터와 압축 대응 오늘 저녁 운명의 미국 6월 CPI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월러 이사의 금리 인상 발언은 국장 외국인 수급에 강한 브레이크를 걸 확률이 높습니다. 유가 급등에 따른 정유/에너지 섹터의 단기 트레이딩 수급 유입 외에는 시장 전반의 거래대금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선반영으로 어제 반도체 증시의 하락으로 인한 낙폭과대 반등이 나올지 기대해보면서 시장을 보수적으로 바라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7/14 화)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26%
나스닥: -1.55%
S&P500: -0.79%
필라델피아 반도체: -4.78%
"미-이란 해상 봉쇄 재개에 유가 폭등, 월러의 매파적 금리 인상 경고까지… 나스닥 -1.55% 급락"
✅ 3줄 핵심 요점
트럼프의 이란 해역 전격 봉쇄와 유가 9.4% 폭등 쇼크: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이란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 재개를 선언하며 중동 리스크가 최악의 국면으로 치달았습니다. 미 해군 주도의 이란 해안선 전면 봉쇄 돌입과 호르무즈 통행 수수료 20% 부과 조치 등으로 WTI 국제유가가 9.4% 폭등하며 사실상 전면전 재개 경계감이 금융시장을 강타했습니다.
월러 이사의 기습 매파 발언, "근원물가 높으면 금리 인상 검토": 14일 CPI 발표를 앞두고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근원 인플레이션이 계속 뜨겁다면 가까운 시일 내에 긴축(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광범위한 물가 상승 압력의 원인으로 지목하면서, 유가 폭등과 연준의 금리 인상 베팅이 맞물려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극대화되었습니다.
모멘텀 소멸과 실적 우려에 SK하이닉스 ADR -9.32% 및 반도체 진영 초토화: 나스닥 상장 흥행 하루 만에 재료 소멸 인식, 중동 리스크, 국내 기관의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 겹치며 전일 국장 본주 폭락(-15.37%)에 이어 나스닥 ADR도 9.32% 급락한 152.35달러로 밀렸습니다. 이에 마이크론(-4.32%), 엔비디아(-3.52%), 샌디스크(-12.63%) 등 메모리와 AI 하드웨어 전 밸류체인에 매물이 쏟아지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78% 폭락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하드웨어 / 네오클라우드 (ADR 충격 낙수효과와 CAPEX 부담에 전방위 폭락)
메모리·스토리지 무차별 투매: SK하이닉스 ADR 쇼크 여파로 DRAM(-9.11%), DISK(-10.94%) 등 메모리 타깃 ETF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샌디스크(-12.63%), 마벨(-7.75%), 인텔(-6.21%), 램리서치(-5.83%)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습니다. TSMC(-2.89%)는 6월 역대 최대 매출 달성에도 지수 급락을 방어하지 못했습니다.
인프라·네오클라우드 동반 하락: AI 인프라 투자 회의론과 유가·금리 압박에 코어위브(-6.27%), 코히어런트(-5.27%), IREN(-5.25%) 등 광통신 및 네오 클라우드 섹터 전반으로 매도세가 심화되었습니다.
빅테크 / 소프트웨어 / 성장주 (투자 비용 피난처 '애플 사상 최고가' Vs. 테마주 연쇄 붕괴)
독야청청 애플(+0.63%): AI 투자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역설적 강점이 부각되며 하락장 속 홀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반면 아마존(+0.80%)과 MS(+1.53%)를 제외한 테슬라(-3.19%), 메타(-1.86%), 알파벳(-1.31%) 등은 목표가 하향 및 매물 출회로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의 상대적 선방: AI 인프라 비용 부담이 큰 오라클(-6.47%)은 급락했으나, 반대급부로 인프라 낙수효과를 누리는 세일즈포스(+4.84%), 인튜이트(+5.38%), 서비스나우(+3.30%), 팔란티어(+2.56%) 등은 강세를 보이며 섹터 내 극단적인 차별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우주항공·양자·코인 붕괴: 금리 급등의 직격탄을 맞으며 스페이스X(-4.24%)가 상장 이후 최저가(139.14달러)로 추락했고, 아이온큐(-9.29%) 등 양자컴퓨팅 테마와 비트코인 62,000달러대 후퇴에 따른 마라홀딩스(-3.25%) 등 코인 관련주도 일제히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미리 체크하는 내일 관심종목과 증시일정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https://t.me/selfstudyview)
(새벽에 나오는 주식 뉴스와 관련종목은 내일 아침에 커버해드립니다)
📅내일 주식 일정美) 6월 소비자물가지수(현지시간) 금융위원회, 주식시장 상황·레버리지 ETF 등 현안 논의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내일 관심테마& 종목☑️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가온칩스,에이디테크놀로지,에이직랜드 등 ) ☑️호남 반도체공장 테마 (금호타이어,광주신세계,서산,금호전기,금호건설,남화토건,남화산업,다스코,동양파일 등) ☑️반도체소부장(심텍,유진테크,테스,인텍플러스,피에스케이,하나마이크론,원익IPS,주성엔지니어링,브이엠,티에스이,한미반도체,테크윙,케이씨텍 등) ☑️전력관련주(KBI메탈,선도전기,대원전선,대한전선,가온전선,LS에코에너지 등) ☑️화장품(,에이피알,한국콜마,아모레퍼시픽,달바글로벌,실리콘투, 코스맥스,마녀공장,잇츠한불 파마리서치 등) ☑️에어컨(위닉스,파세코,신일전자 등) ☑️신규상장(레메디, 레몬헬스케어, 마키나락스,저스텍,매드업 등) 독학주식 (@selfstudyview)
종가저가로 양지수모두 하락으로 마무리했네요.
코스닥도 단 3일정도 좋은흐름보였는데, 반도체 대형주 빠지면서 코스피 하락-> 코스닥 하락까지 연동하락되어 마감됐네요.
오전에도 말했듯 이번주는 굵직한일정이있고 미국-이란 이슈도 다시 변칙적으로 터지고 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접근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독학주식 구독자분들은 최근 많은 손실보지않았길 바라면서 오늘 장마감정리는 스킵합니다.
[속보] 코스피, 2개월 만에 7000선 붕괴…SK하닉 12%↓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71313060973547
SK하이닉스 나스닥상장 일정이 마무리되었고 이번주도 증시를 흔들수있는 일정 (FOME,소비자/생산자물가지수발표 등)이 있기에 보수적으로 한주를 잘 넘기는게 목표입니다.
'숨은 미담·애국'이 살렸다…한성·모나미, 상폐 기로서 극적 탈출
상장폐지 기로에 섰던 일부 소외주들이 기업의 숨은 미담이나 국산 브랜드로서의 상징성을 계기로 단기간에 주가를 끌어올리며 극적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맛살 '크래미'로 유명한 수산물 가공업체 한성기업이다. 지난달 26일 기준 한성기업의 주가는 3945원, 시가총액은 257 억원에 머물러 강화된 상장폐지 심사 기준을 밑돌고 있었다.
그러나 이 회사가 지난 25년간 유엔 참전용사 음악회를 후원해 온 사실이온라인과 SNS를 통해 재조명되면서 반전이 일어났다. 기업을 응원하는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 운동이 시작됐고, 이는 곧 주식 시장의 매수세유입으로 연결됐다.
그 결과 한성기업은 최근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10거래일 만에 주가가 114.4% 폭등한 8460원으로 장을마쳤다.
시가총액 역시 단숨에 525억원으로 불어나며 상장폐지 기준을 크게 넘어섰다. 이번 상승 흐름을 주도한 것은 기타법인(2억2527만원)과 기관(1억42만원)이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을 위해 순매도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흐름은 또 다른 상폐 위기 기업이었던 모나미로도 이어졌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 당시 국산 대체재로 주목받았던 필기구 제조업체 모나미 역시 지난달 말 시총이 226억원에 불과했으나 최근 동반 급등세를 탔다. 지난달 말 1200원 수준이던 주가는 이달 10일 2145원으로 78.7% 상승했으며, 시가총액도 405억원으로 점프해 상장폐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시장의 응원에 힘입어 위기를 넘긴 두 기업의 임직원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성기업은 온라인상의 칭찬과 응원에 감사를 표했고, 모나미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업을 믿어준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60여년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해 주어 고맙다는 소회를 밝혔다.
'연봉 1억9000만원'…의사보다 돈 잘 버는 '신흥계급 탄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202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