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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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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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박주혁
근데 지금 고용지수 때문에 비트 내리는건 아주 단기적인 이벤트 될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금리와 상관 없이 어차피 BTC와 크립토 생태계로의 순유입량이 중요한거니까 미국의 친크립토 정책 자체에 더 무게를 둬야 하는거 아닌가
BTC를 매크로 자산으로 트레이딩하는 사람은 알트 시즌과 상관이 있기나 할까?
앰버그룹이 오늘 HYPE를 대량 매수핬다고 하네요.
총 매수 금액 $7.22m
평단가 $21.06
누적 보유량 730,749 HYPE ($16m)
평가이익 $6.6m
https://x.com/spotonchain/status/1877674003269345497?t=dPMNe_gXEYc4YBCFEngd8A&s=19
Repost from infinityhedge
+1
U.S. December NFP in 3hr:
Estimates:
Median: 165k
High: 268k
Low: 120k
Previous: 227k
Forecaster:
*BBG: 268K
*UBS: 180k
*BofA: 175K
*BNP: 165k
*JPM: 150k
*GS: 125k
*CITI: 120k
*JP Morgan SPX Play:
>220k: loses 0.5-1%
180k-220k: gains 0.25-0.75%
140k-180k: gains 0.25-0.5%
100k-140k: loses 0.25-0.75%
<100k: loses 0.75-1.5%
*Goldman SPX Play:
>200k: loses atleast 1%
175k-200k: loses 0.5–1%
150k-175k: +/- 0.5%
125k-150k: gains 0–0.5%
100k-125k: gains 0.5-1%
<100k: loses 0-0.5%
*Unemployment Rate Est.: 4.2% (unchanged from Nov.)
EVM 런칭 효과에 대한 사고 실험
트위터에서 해외 커뮤니티 분이 문의하셔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사고실험은 망상과 동의어이니 '이 놈은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정도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L1들에게 포함되는 이야기이며, 메인넷 토큰들이 디앱이나 L2 토큰들보다 밸류에이션이 높게 형성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들어가기에 앞서, HyperEVM에서 ERC-20 토큰의 경매 없는 배포가 가능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현재의 티커 경매는 spot 마켓 상장을 위해서 이루어질 것이지만 하이퍼리퀴드 DEX는 여전히 주요 거래 장소가 될 것이기에 경매의 인기는 유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만약 HyperEVM이 현재의 경매 기반 HIP-1 토큰으로만 출시되더라도, AMM DEX에서 거래할 수 있는 충분한 토큰이 있어야 하므로 큰 차이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AMM LP 페어의 등장이 HYPE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제 의견으로는 HYPE LP 페어가 HYPE 가격에 긍정적인 간접 효과를 줄 것 같습니다.
VIRTUAL은 다수의 토큰의 기본 페어가 되었을 때의 효과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1) 유동성으로 제공된 HYPE는 공급량의 락업 역할을 하여 매도 압력을 감소시킬 것입니다.
2) 다른 토큰을 구매하기 위해 먼저 HYPE를 구매해야 하므로 오더북에 수요가 생길 것입니다.
3) 다른 토큰으로 교환하기 위해 판매된 HYPE는 매도 압력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상당수의 트레이더들이 오더북에서 USDC로 매도하는 대신 AMM에서 BTC/ETH로 HYPE를 교환하려 할 것입니다.
위의 내용은 DEX만 고려한 것이지만, HYPE가 대출 프로토콜, 브릿지, 스테이블코인 담보 등에 유동성으로 제공될 때 그 효과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또한 EVM 가스 수수료로 사용되는 HYPE는 검증자 보상을 높일 뿐만 아니라 공급 락업 역할도 할 것입니다.
10만 개의 지갑이 최소 1 HYPE를 보유하고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더 많은 사용자가 유입되면 어떻게 될까요?
https://x.com/BidenCho/status/1877660573238022521
Repost from 박주혁
캐쥬얼크립토팟캐스트가 돌아왔습니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왔고 앞으로 더 깊고 넓은 미친 소리를 해보겠습니다.
보러가기: https://youtu.be/eYHbgDyRRPo
Usual의 프랑스 법인명은 "Up Only Co"
https://x.com/0xLouisT/status/1877644471652790471?t=K9aQ8CB3Y-3_hyCgOcfIYg&s=19
Repost from DeSpread Channel
Market Commentary는 한 주간 있었던 주요 소식들을 되짚어보고 향후 주목할 포인트에 대한 디스프레드 리서치의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다음 이슈들에 대해 다룹니다.
1️⃣ 극심한 변동성에 시달린 시장, 수면 위로 떠오른 인플레이션 우려
🆕 “Market Commentary | 01.10.” 리포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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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리키드 12월 초와의 비교
현재 HYPE 가격은 12월 13~15일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ColdBloodedShiller가 매수권으로 바라보고 있는 15~18불까지 내려간다고 해도 12월 11~13일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이네요.
그럼 다 끝난걸까요?
12월 초 2주간의 지표와 최근 2주간의 지표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이미지 2)
- 미결제약정은 소폭 증가했지만, 거래대금은 25% 가량 하락하면서 거래 회전율이 낮아졌습니다.
- 청산 규모 역시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 거래소 USDC 잔고는 당시에 비해 소폭 상승했지만 기간 내 순유입 규모는 크게 하락하여 유출로 전환되었습니다.
- 일평균 거래자는 소폭 증가했으나 신규 거래자는 26% 감소했습니다.
이를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1) 최근 하이퍼리퀴드의 보안에 대한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자금 유출이 심화되어 성장이 꺾이고 하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2) 시장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거래소의 전반적인 지표가 하락했으나, 거래소 잔고와 OI 등 유동성 지표는 견고하기에 12월 대비 현재 가격이 고평가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데이터는 숫자일 뿐이기에 해석은 각자의 몫입니다.
저는 아직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다면, 밸리데이터 탈중앙화를 시작했고 포텐셜이 높은 EVM 레이어가 런칭하지 않은 상태에서 조금 더 기대해봐도 되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Top 10 이내의 매출을 창출하면서 매일 $1M 이상 바이백하는 다른 토큰이 생각나진 않네요.
* 투자 권유 및 조언이 아닌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의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