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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29
Repost from RE: 다크웹 & 텔레그램 - 보안가이드 -
결국 제가 2022년도부터 항상 이야기하며 우려하던 부분들이
코앞으로 다가오고있습니다.
최근들어서 수많은 제보들이 들어오고있습니다.
여러 구매자들이 과거에 비트코인 믹싱을 통해서 특정 마약판매책들에게 이체한 사람들이 과거 이체 기록을 통해서 수사기관으로부터 연락이 여러방면에서 오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수사기관에서도 아무래도 적극적으로 2022년도에 도입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현재 온체인 데이터를 확보하며 텔레그램의 전반적인 시장 규모를 세부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 판매하고있는 마약판매책들의 지갑을 하나씩 하나씩 열람중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마약이라는 카테고리가 본격적으로 상용화가된지 얼마 안된 나라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의 구 하이드라 마켓 , 실크로드들이 어떤식으로 멸망을 하였는가 들여다보기만해도 지금 진행중인 이 역사는 뻔한 결말을 맞이하게될껍니다.
모네로(XMR)을 부디 적극적으로 사용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과 인생은 여러분들의 지키는겁니다.
#정보 #업데이트
혹시라도 본인이 믹싱을 통해서까지 특정 딜러들에게 구매를 하였는데 수사기관에서 연락이 왔다고한다면 솔직하게 🙈 리엑션을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그게 아니라면 아무 리엑션이나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2 029
채널 주인이 와이파이 절대로 안쓰는 이유.
Wifi 말고 블루투스로 공격하는 방법은 훨씬 더 쉽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안테나 들고 집 앞에서 몇일 잠복하면 왠만한 정보는 전부 가져옵니다.
@notele7
2 029
비트코인 ETF에 대한 짧은 생각 2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비트코인 현물 ETF가 큰 호재는 아니라고 봅니다.
금, 원유, 천연가스처럼 기본적인 생산단가가 있고 공급량 조정이 어려운 자산들은 시장에서 소수의 금융,정치 독점 세력들이 그 가치를 조정하는데요.
비트코인 또만 공급량 조정이 불가능하고고 생산단가가 정해져 있는 대표적인 자산이죠.
비트코인은 좀 더 자유롭게 날뛰면서 생명력을 가졌어야했는데 너무 이른 타이밍의 ETF 승인은 결국 비트코인에 목줄을 채워버린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2 029
사전투표가 민주주의를 위협한다.
한국의 사전투표제도는 세계 유일합니다. 물론 외국에서 조기투표제가 있지만 이는 과거 부재자 투표와 비슷하고 지정된 장소에서만 투표할수 있는 반면 오직 한국만이 관외투표제도를 도입 전국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하죠.
개돼지: 헉! 그거 편리하고 투표율 높이고 너무너무 좋은제도 아닌가요??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하지 않는 이유가 있죠. 관외투표제도로 인해 수기로 선거명부를 작성할 수 없고, 반드시 전산으로 주민번호를 이용해 본인확인하는게 문제입니다.
이는 또다른 선거의 한 요소인 일련번호와 결합됩니다.
무슨이야기냐 하면 투표지엔 일련번호가 있는데 이는 2가지 역할을 하죠.
하나는 투표발행 매수를 세고, 둘째는 중복된 일련번호가 있을 경우 선거부정을 잡아낼수 있습니다.
이 일련번호는 방문순서에 의해 발부되는데 본 투표에서는 수기로 선거명부로 본인을 확인하기에 방문순서가 기록되어 일련번호와 본인정보가 매치되지 않지만, 사전투표에서는 방문순서는 본인확인과정에서 선관위 서버에 로그파일로 남게되죠.
즉 로그파일을 통해 투표지 일련번호와 대조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투표지는 개표시 투표분류기 통과하면서 스캔저장되는 동시에 QR코드를 읽고 일련번호를 추출 투표결과와 함께 저장되도록 되어있죠.
즉 앞에서 말한 사전투표 로그파일과 투표분류기의 QR코드 추출파일을 결합하면 누가 어디 투표했는지 알수 있다는 말이죠.
조주빈 : 동사무소만 가도 개인정보 다아는데 그게 무슨 잘못이죠??
그거슨 공무상 비밀누설금지 의무고 이는 분명히 비밀선거의 원칙을 위협할수 있죠.
비밀 선거의 원칙은 정부나 국가권력가 투표자가 누구를 찍었니 알수 없도록 선거제도를 구성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죠.
더 문제는 실질적으로 이 파일이 특정 개인이나 정당에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지난 몇년간 통신사 신상정보가 해킹되거나 아니면 마켓팅 구실로 팔려간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있죠.
앞에 나온 데이터와 휴대전화 데이터가 결합하고 이를 선거운동에 활용하는 측과 그러한 데이터가 없는 측간에 공정한 경쟁이 가능하다고 생각할수 없습니다.
선거의 천국 미국에서는 부시대통령의 책사 칼로브 이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이크로 타케팅이 선거 운동의 주류로 자리잡았죠.
그런 선거꾼들에게 과거 개인의 투표결과에 대한 데이터는 성배와 다를바없습니다.
아마 실제로 그런 데이터를 소유한다면 10~20년 지속적으로 집권하는것도 식은죽 먹기입니다.
결어: 사전투표/관외투표는 외국에는 유래가 없는 제도로 매우 위험하다 즉각 폐지하라
ps
요즘 우파(愚派)하는 짓 보면 10년뒤도 어렵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돈 벌어다 이민이 답.
2 029
🧠뇌절시리즈 3편
우리의 뇌 이야기
신(GOD)과 인간의 정신 - 2부
이러한 의식으로 비롯된 의지력은 영적 체험의 초석인데 이 전전두엽의 활성화가 신과의 영성체험에서 가장 큰 핵심이며 모든 종교의 수행자들이 몇년을 걸쳐서 수행하게 되는 첫번째 고행이기도 합니다.
의식(기도or명상)에 대한 강한 몰입과 집중으로 전전두엽(상단 1부 다이어그램 이미지 참조)에서 강한 신호가 활성화되면 글루타메이트라는 물질이 분비가 되면서 시상그물핵이라는 부분에 자극을 주게 됩니다.
글루타메이트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식품첨가제인 MSG와 화학적 구조가 매우 유사한 물질인데 아무튼 이 글루타메이트는 시상그물핵에서 GABA라는 물질로 변회되고 GABA는 신경계에 강한 억제효과가 있습니다.
뇌의 신경 수용체의 40퍼센트 정도를 GABA 수용체가 차지하고 있으며, 아시다시피 GABA수용체는 불면증 환자들이 흔히들 먹는 수면제가 작용하는 수용체이기도 하죠.
GABA 수용체가 작용하기 시작하면 상후두정부로 신경입력이 차단됩니다.
상후두정부(상후두정엽)의 역활은 감각 지각, 시각, 공관적 일과 신체의 정확한 위치파악에 관여하는데 이중 좌측두정엽은 내 몸에 대한 공간적 자각을 수행하며 우측 두정엽은 세상의 총체적 공간에 대한 자각을 만들어냅니다.
이 두 영역이 원활히 작동을 하려면 신체적, 외부적 신경자극들이 계속해서 입력되어야 하는데 앞서 말한 전전두엽의 강한 몰입을 기점으로 GABA로 인해 두정엽에 들어오는 신호가 차단됐을때
깨달았다는 사람들이 입모아 이야기 하는 ‘이 세상과 내가 하나가 되었다’ 라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후두정부의 신경정보 차단과 동시에 그 시그널이 해마로, 다시 해마에서 편도체를 자극하여 자신의 모든 기억들이 일순간에 로딩되어버린다고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해마는 기억을 만드는 곳이며 편도체는 공포를 관장하는 부위로 알려져 있죠, 이 기전은 신비체험이나 영적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이 소위 숭고함과 삼라만상을 보았다고 말하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편도체의 작용은 공포에 관련 되어있는데 여기서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공포라는 감정은 곧 존재론적 불확실성이고
그 기반에는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삶의 일부분이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고대로부터 인간이 원시부족 생활을 했을 때 이 죽음에 대한 존재론적 공포에 방어기제로 공포의 감정의 극단으로 숭고함이라는 감정으로 발전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 편도체의 자극은 시상하부로 전달이 되는데요
복내측시상하부는 우뇌쪽에 있는 시상하부이고, 외측시상하부는 죄뇌쪽에 있는 시상하부입니다.
우측 시상하부는 신체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부교감신경의 역활을 하고, 좌측 시상하부는 강렬한 에너지와 의지력을 관장하죠.
이후 복내측시상하부에서 청반핵으로 신호가 내려가 -NE(노르에피네프린의 감소)를 일으키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졸를 억제하고 (+AVP)아르기닌 바소프레신의 촉진을 유도합니다.
그리고 좌뇌에 있는 외측시상하부는 배측솔기핵과 송과체에 신호를 주게되고 이윽고 세로토닌이 증가하며 이 세로토닌이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며 멜라토닌은 다시 DMT라는 물질로 전환됩니다.
디메틸트립타민(N-Dimethyltryptamine) 약칭 DMT라는 물질은 알다시피 마약류로 분류되어있는 환각물질인데
이 물질의 영향으로 이게 바로 육신과 영혼이 분리되는 듯한 느낌과 시간과 공간을 완전히 왜곡되어버립니다.
그리고 그 즉시 기저핵에서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아세틸콜린 분비의 영향으로인해 좌뇌에 있던 자신의 모든 경험과 이미지가 한번에 펼쳐지게 됩니다.
이와 동시에 시상하부궁상핵에서는 베타엔돌핀이 분비되는데 실로 엄청난 이루 말할 수 없는 미칠것만 같은 환희가 느껴지게 됩니다.
이 전체적인 신경 시스템이 사물에 비유하자면 마치 수천만 볼트의 전류처럼 온몸에 에너기와 기운이 돌며 모든 기억들 경험 생각 희노애락 이 모든것들이 엄청나게 짧은 찰나의 순간에 핵폭발처럼 쏟아지게 됩니다.
이런 엄청난 정보들과 신경신호, 신경전달물질들이 몰아치는 와중에 뇌 신경회로에서는 이러한 엄청난 과부화 상태에서 글루타메이트로부터 신경회로를 보호하고 미치지 않기 위해 NAALADase(글루타메이트 카르복시펩티다제 II)가 글루타메이트와 작용하여 NAAG라는 물질로 변환되게 합니다.
글루타메이트는 필수적인 신경전달물질이지만 일정 임계값을 넘어가면 신경독성이 있어서 뉴런을 죽이거나 손상시키는데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이 일련의 과정은 거의 천분의 1초 단위로 이뤄지지만 그 준비기간은 얼마나 걸릴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최근 유행처럼 불고 있는 싸이키델릭 약물 (이하 환각제)들은 이러한 절차 없이 우리 뇌의 아주 작은 일부분만 트리거 해줌으로써 진정한 깨달음의 상태와는 상당한 격차가 있죠.
환각제들의 가장 큰 단점은 의지력 수행이 없다는 것이며 의지력 수행이란 곧 전전두엽과 대뇌피질의 발달의 부재를 뜻합니다.
실제로 환각제 남용으로 인한 정신병 증세와 불쾌한 환각 망상, 그로인한 인명피해는 수없이 많이 보고되어 왔지만
영성체험을 바탕으로 한 초월명상에서는 수많은 연구에서도 여태것 어떠한 정신병적 증상이 없다는 것이 그 반증이기도 하죠.
애시당초 전전두엽이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불법으로 규정되어있는 환각제에 대한 시도 자체를 하지 않는다는것이 중론입니다.
전전두엽의 발달 정도란 양심의 척도를 뜻하기도 하며 의지력에 대한 수치이자 반사회적 행동에 브레이크를 걸게 해주는 길잡이입니다.
양심이란 누군가 감시하거나 지시하지 않아도 스스로의 판단으로 반사회적 행동을 멈추게 하는것이죠.
양심이란것은 실제로 지능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혹자는 모든 환각제를 해탈맛 마약이라고 칭하며 작금의 환각제 열풍에 강한 우려를 표하기도 하죠.
저 또한 이 말에 상당히 공감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이런 주장을 설파하면 이른바 환각제 중독자들은 과학적, 의학적으로 환각제는 일절 중독성이 없으며, 어떠한 부작용도 없이 모든 심적 트라우마나 기분장애를 한번에 치료해주는 만병통치약으로 크게 착각하고 있죠.
환각제에 대한 제 관점도 긍정적 부분보단 우려되는 면이 더 큰 편입니다. 아무튼 환각제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각설하고.
이 초월상태에 들어서는 방법론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볼까 하는데
정신적 초월 상태의 돌입은 단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닌 꾸준한 노력과 관심 기본적인 지식들이 복합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보통 집중(몰입)을 유도하기 위해 명상이나 기도, 화두를 던지면서 특유의 리듬으로 평안하고 차분히 기도문을 외우거나 혹은 부두교의 샤먼처럼 강한 박자에 맞춘 강렬한 춤 의식, 그리고 이러한 의식중에 후각신경을 자극해서 몰입을 돕는 향이나 방향제의 사용, 평상시 대화에서 욕설의 사용이나 타인의 비방을 줄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의 이너서클에 속하며 지속적으로 몰입을 시도하다 보면 어느 한순간 몰아치는듯한 고양감이 오는것이 느껴지며 그 다음 단계부터는 마치 어려운 수학문제의 공식을 깨달아 다음 문제들을 손쉽게 풀어나가는 수험생처럼 다음 단계들이 수월하게 펼쳐집니다.
잔잔하고 느린 리드미컬한 자극의 반복은 복내측시상하부의 자극을 통한 초월이 이뤄지고 강하고 빠른 리드미컬한 자극의 반복은 외측시상하부의 자극을 통한 초월이 이뤄집니다.
미사의식 처럼 천천히 잔잔하게 몰입하는 의식이 잘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샤먼의 춤처럼 강렬하게 몰입하는 의식이 잘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런 몰입의식중에는 평소와는 다른 제스쳐도 많은 영향을 주는데, 예를 들면 리드미컬한 춤을 추며 특별한 표정 (마치 마오리족의 그것처럼)이나 기도를 할때 자신만의 손의 제스쳐를 취하는것은 소뇌편도의 주의를 이끌어내 더욱 깊은 몰입에 빠질 수 있게만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질의 기억이란 자신이 믿고있는 종교의 가르침, 혹은 종교를 믿지 못하는 분들은 물리학, 수학에 대한 깊은 공부가 초월 의식 접근에 큰 밑거름이 됩니다.
이상으로
🧠뇌절시리즈 3편
신(GOD)과 인간의 정신 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otele7 배상
2 029
🧠뇌절 시리즈 3편
우리의 뇌 이야기
신(GOD)과 인간의 정신
오늘 주제인 신과 인간의 정신 편에서는 신비적, 종교적 믿음으로 발현되어 그것에 깊게 몰입하게 되어 겪는 초월적인 의식의 돌파. 그리고 신과의 합일이 되는듯한 느낌(영적체험)에 대해서ㅈ다뤄보겠습니다.
물론 전통적인 과학자들이나 아니면 일반적인 무신론자 분들은 신이라는 것은 구체적이지 않으며 객관적 관찰이 불가능한 우리 인간이 만들어낸 허구에 불과하며 더 나아가 일종의 정신병 증세라고 여기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실제 제가 겪어본 경험으로는 신이라는 것은 우리 안에 존재하며, 각각의 모든 개인에게 실존하는 실체적 존재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우리가 느끼는 실체적 존재는 모두 뇌가 만들어낸 일종의 전기적 신호이고 뇌는 그 자체가 감각적 인지적 감정적 데이터를 한데 모아서 처리하는 단백질과 물로 구성된 복잡한 물리적 구조체이며 인간의 마음, 의식이라는 것은 뇌의 지각 과정에서 생겨나는 현상이죠.
간단하게 말해서 뇌가 우리의 마음(의식)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신경학적으로 뇌의 뉴런의 구조와 그리고 뉴런의 전기적 신호 그리고 마음(정신)은 드넓은 바다의 물 분자와 운동에너지 그리고 파도와 비슷한 면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뇌의 뉴런(물분자)들은 각각의 이온채널로 전기신호(운동에너지)를 주고 받으면 우리의 의식이 파도처럼 발현되는 것이지요.
인간의 의식은 매 순간순간 이런 유기적인 관계로 발현되며 그 의식은 찰나의 순간 존재하며 지속적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가 현실이라고 인지하는 모든 것들은 사실 뇌가 만들어낸 하나의 해석에 불과하며 이 고유의 자신만의 해석을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이 보고있는 세계와 비슷하다고 동의했을때 우리는 그것을 현실이라 일컫고, 이 다수가 동의한 현실의 표준편차의 범주를 일정 범위 이상 벗어난 자아를 가진 사람들을 문제가 있는것으로 간주하게 되는 것이죠.
현대의학에서는 이것을 정신병이라고 진단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적 혹은 영적인 존재 일명 신과의 조우를 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단순한 정신병적 증세를 겪은것이라고 치부하지만 사실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신이 만약 실제하며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에게 나타나게 된다면, 우리는 신경학적으로 만들어지는 현실의 정보(전기적신호)를 기반한 해석으로만 조우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신은 뇌의 신경회로를 통하지 않고서는 신이 당신에게 인지될 방법이란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은 우리의 마음 속 말고는 다른 어떤 곳에서도 실제로 존재할 수 없다는 뜻이죠.
보통 신과의 소통을 느끼는 것은 종교에서 많이 발현되는데요.
신과의 접점이 있는 모든 종교들은 창조, 선악, 죽음.이 세가지 요소를 바탕으로 그 교리가 정립됩니다.
특히 존재론적 근심인 죽음이라는 공포에서 비롯된 우리의 인지는 죽음이라는 공포에 수없이 근심하며 이러한 문제와 불확실한 삶에 대한 근심과 해결책을 논리적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되고 앞서 말한 창조, 선악, 죽음이라는 근심을 완화시키기 위해 우리는 신이라는 존재를 믿게 된 것이라고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간의 뇌가 발달하며 언어가 생기고 언어는 곧 '상징성'을 가지게 되는데, 그 상징이란 단순히 실체하는 것만이 아닌 실체하지 않는 것들도 지칭하게 되었으며
인류가 지금껏 실체하지 않는 것들을 상상하고 실현하면서 지속적인 문명의 발전을 이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신은 분명 실체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상(?)은 곧 현실이고 자유니깐요.
각설하고 아무튼 이 종교적 믿음에 비롯되어 경험한 신과의 조우이건, 자신만의 논리 사고로 조우한 절대적 존재와의 조우이건 영성체험에 필요한 뇌의 신경학적 절차는 모두 같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깊은 몰입입니다.
몰입이란 어떠한 대상에 지속적으로 집중하는 힘을 뜻하는데 단순이 집중만이 아닌 스스로에게 화두를 던진다거나 기도를 통한 의식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도의식이나, 명상과 화두를 필두로 한 몰입으로 인해 전전두엽의 활성화가 이따르고 이는 곧 의지력의 발달을 뜻합니다.
@notele7
2부 계속
2 029
https://youtu.be/VUEwUTXUS3w?si=XSQsX9WA1DmwU8CF
요즘에는 공영방송에 별에 별 사기꾼들이 방송에 나와서 사발을 푸네요.
오태민과 모빅에 대한 상세한 내용 올립니다.
판단은 여러분들께 맡기겠습니다.
[단독] 코인 하나에 30만 원?…금융당국, 비트모빅 '예의주시'
1. 비트모빅과 타 알트코인에 대한 차별점에 대해 모빅코이너에게 물었습니다.
링크는
https://powbitcoiner.com/posts/1764
결론은 이더리움투자자가 비탈릭을 믿고 에이다 투자자가 찰스를 믿고 테라 투자자가 권도형을 믿듯이 모빅 투자자는 오태민을 믿을 뿐입니다.
2. 모빅은 오태민이 발행하고 오태민이 삭제 할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모빅 투자자에게 모빅을 샀습니다. 그럼 당신의 모빅 지갑에 모빅이 들어와 있겠죠.
그걸 오태민이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실제 그러한 일이 일어 났고 오태민이 본인의 유투브에 해당 사건을 올렸었습니다.
부당하게 모빅을 취득한자에게서 모빅을 삭제했다 밝혔는데 그게 부당한지 아닌지는 알빠 아니고, 오태민이 삭제할 권한이 있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3. 사기 방식.
오태민은 추종자들을 이용하여 언제라도 큰 돈을 쥘 수 있습니다.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물론 예시이며 가정입니다. 오태민이 현재 실제로 저러고 있다 말이 아닙니다. 마음 먹으면 가능하다는 것일 뿐)
1. 오태민이 부계정을 만든다. 편의상 부계정의 이름을 육태민으로 가정.
오태민이 모빅을 한없이 적은 비용으로 발행한다. (현재 채굴자는 오태버스뿐, 일반인에게 채굴 권한이 없기에 가능)
오태민이 비행기 값을 준 고객, 책을 사준 고객, 오태버스를 구독한 고객들에게 모빅을 준다.
고객들이 낸 돈으로 , 모빅코인을 매수한다. 매수 수요가 높아지니 가격이 오른다. 그럼 오태민은 돈을 최소한으로 쓰거나 안쓰고 모빅코인의 가격을 올릴 수 있다.
모빅코인이 올랐으면 부계정 육태민으로 모빅을 판다. - 돈이 들어온다.
그리고 "나는 모빅을 돈을 받고 팔지 않았다. 스스로 가격이 생성된 것' 임을 강조한다.
모빅코인이 가격이 내려가면, 고객들에게 '모빅이 100만원 될때까지 팔지 말라;며 안심시킨다. (실제 산에서 한 말)
모빅코인이 오르면 육태민 계정으로 또 판다. - 돈이 들어온다.
그리고 "나는 모빅을 돈을 받고 팔지 않았다. 스스로 가격이 생성된 것' 임을 강조한다.
모빅 코인이 내리면 오태민이 직접 유투브나 방송에 출연하여 입지를 넓히고 기업들에게 발품을 파는 모습을 보인다.
모빅 투자자는 모빅 생태계가 넓어질 걸 믿고 모빅을 더 사거나 홀딩한다 - 가격이 상승한다.
모빅코인이 오르면 육태민 계정으로 판다 - 돈이 들어온다.
그리고 "나는 모빅을 돈을 받고 팔지 않았다. 스스로 가격이 생성된 것' 임을 강조한다.
이 방식은 거래소 수수료가 없는 자전거래 방식이기에 가능하며, 역시 마찬가지로 거래소가 없기에 육태민의 존재를 개인으로 한정짓는게 불가능.
꼬리를 잡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단적인 예이며, 자전거래를 이용해 유일한 채굴자인 오태버스가 수익을 창출할 방법은 몇십개가 넘습니다.
과거에도 코인을 이용한 사기 - 정확히 비트코인으로 사람들을 유인해 자기들이 발행한 코인을 자기들이 만든 거래소에서 사기를 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자전거래를 이용해 개미들의 돈을 뜯는 내용을 다룬 영화들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으로도 그런짓을 하는데, 모빅은 코인거래소에 조차 상장되지 않아 난이도가 훨씬 쉽다고 보시면 됩니다. 증거도 잡을 수 없습니다.
물론 예시이며 가정입니다. 오태민이 현재 실제로 저러고 있다 말이 아닙니다. 마음 먹으면 가능하다는 것일 뿐.
4 비트코인과의 비교.
비트코인은 채굴자가 한없이 적은 돈으로 채굴할 수 있는 비트코인은 한없이 적은 양 뿐입니다.
따라서 성립 불가능.
하기에는 오태민의 실제 발언을 트위터에서 발췌한것입니다.
오태민 : 내가 설사 타락해가지고 10000MO, 20000MO 슈킹했다 치자고 호사롭게 쓰고 다니고. 걸렸어. SO WHAT? 그게 이 생태계에 치명적이야? 다른 코인은 그거보다 더 하잖아.
너희들 한테 시간 내가 딱 6개월만 준다. 내가 화났어. 6개월동안 자고 일어나면(불명확) 나 바로 구글에 갖고 간다. 구글로. SB놈들아. 구글이 받나 안받나 내가 보여줄께.
유명해지면 좀 안되냐 책좀 팔자 좀. 별걸다 시비를 걸고 GR이야.
(해당 트윗 링크1, 링크2)
유투브 추천 알고리즘 더러워질까 봐 오태민씨 유툽 계정엔 못 들어가 보고, 트윗에 올라온 오태민씨 녹취영상을 봤습니다. 생각보다 교주 놀이에 더 심취하셨네요.
직접 발언한 내용으로 향후 스토리를 뇌피셜로 예측해봅시다. 구글 이름 팔아서 6개월간 책 몇 권을 더 찍으실 거 같네요. 물론 책에는 모빅 코인 증정 쿠폰이 들어 있을 거 같구요. 이후 모빅 코인의 유통량이 일정과 다르게 시장에 풀리겠지만 이걸 지적하면 "왜 나한테만 엄격한건데!" 라는 대응이 나올 거 같은 불길한 상상을 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