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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끝 9월 시작...
쥐파먹듯이 벌고 한 번에 크게 버억 잃고, 다행히 쥐파먹듯이 계속 먹으면서 만회한 달...
4-5월 반등장보다 훨씬 못벌었고, 캐시캣부터 시작해 로빈후드 밈, 유틸들 다 무릎에 사서 곧휴에 팔아 노력에 비해 많이 못번 달.
미련은 버리고 업비트에서 홀딩중인 라이터 에테나 모나드 그리고 새로 추가된 빵지 잘 익절하면서 9월 결산엔 원화에 +를 빡빡 찍어 넣고 싶네요. 조금만 더 희망하자면 -9천 보단 아직 합의 못본 유일한 잡코가 -5천까지 올라왔는데 이것도 좀 합의보고 싶다..
9월에도 계속 벌고, 달러는 제발 그만 떨어지길.
커피는 내일 언제 한 번 방 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