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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2톤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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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 이거 직접 실생활에서 대비체험해보니 진짜 꼭 존나 필요한 이유 외환계좌로 $USD를 받을 시에 기본적으로 받는 사람은 $10 이상 수수료 깎이고 시작함. 일단 받아도 주말은 수령 불가. 평일도 9시부터 오후 4시에 수령 눌러야 계좌로 꽂힘. 보낼떄도 마찬가지임. 해외여행할때 환전도 수수료 높고 환율 바가지. 트래블 월렛 무료 환전이긴 한데 돌아오려면 또 수수료 씨게 내야함. 반면에 크립토 카드 있으면 앵간한 오지국가 아닌 이상 노환전으로 잘 있다가 돌아옴. (+로 캐시백 혜택 등) 이미 스테이블 코인에 익숙해진 사람은 이런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스테이블 코인이 진짜 졸라 혁신이고, 없으면 기존에 너무 불편해질 것이란 것을 느낌. 갑자기 도떼기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 얘기 나와서 척추반사로 쓴 글

ChatGPT 좋은 녀석일 지도... 대화내용 바탕으로 일하다 찍힌 네 모습을 보여줘라는 영포티스러운 짓을 해보았습니다.
ChatGPT 좋은 녀석일 지도... 대화내용 바탕으로 일하다 찍힌 네 모습을 보여줘라는 영포티스러운 짓을 해보았습니다.

카타나보다 못하네

6천불만 더 오르면 귀국할 수 있다

저는 현재 일어나는 움직임이 그 어떤 좌우이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기본권이 달린 것에 대한 목소리가 한 곳에 뭉친 결과라 생각하며 황금같은 주말을 내어 모인 귀한 사람들의 모임이라 생각합니다. 오래전부터
저는 현재 일어나는 움직임이 그 어떤 좌우이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기본권이 달린 것에 대한 목소리가 한 곳에 뭉친 결과라 생각하며 황금같은 주말을 내어 모인 귀한 사람들의 모임이라 생각합니다. 오래전부터 계획한 가족여행으로 함께할 수 없음에 아쉬움을 느끼며, 타지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다 현장에서 연락이 닿는 분을 통해 필요물품을 후원받아 현장 참가인원에게 분배도 하고 있다 하여 약소한 지원을 보냅니다. 커피차를 보낼까 했는데, 이미 몇대 와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무더운 날씨에 힘써주시는 모든 분에 직접 하지 못해 죄송하고,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겁쟁이라 몇몇 정보는 가립니다.

그냥 무서워서 본주로 살까..

두로보는 개같이 살아날때 다 팔고 익절한거로 하닉 레버리지 살까 고민중..😒 사도 되는거 맞게찌

이거는 내려간다는 뷰는 옳았는데 다들 거래량 대회 끝난거만 노린건지 펀비가 너무 세서 실질적으로 먹은건 얼마 없는 느김

가장 큰 비중이었던 비트 스윙 포지션을 덜어내니 비트 가격 변동성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해 언급이 적어지고 있네요. 오히려 예치작에 들어있는 테더를 어케 탈출시키지 고민이 더 큰듯 🫠 6월에는 준비된 파트너십 프로젝트와의 프로모션 콘텐츠와 이벤트 위주로 굴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외엔 업비트 상장패턴 변화와 이후 가격 변동성에 대해서 나름 분석하고 있는데 성과(익절)가 나면 일기장이 아닌 공계에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에 공유햇던 쓰레기찾기 처럼 6월에도 공유할 수 있는 인사이트가 하나라도 더 생기면 좋을 것 같네요! 새로운 이벤트도 곧 공지하겠습니다. 형님들은 6월 어케 대응하실건가요. 혜안을 다오.

SLX같은 경우엔 케이스 스터디 하고 싶은게 요새 업비트에서 상장 후에 거래량 대회 열어서 그런지 상장 후에 이틀은 가격낙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고, 이벤트 끝난 이후에 낙복이 가속화되는 그림을 보여주더라구요 이번에도 그럴지 모르겠는데 케이스를 잘 지켜봐야할듯. 오히려 상장 직후보다 1-2일 후가 숏 가성비가 더 좋은지? 보기 위함. 여기서 업비트가 상장 주기를 재활성화하면 숏이 더 유리한 느낌? 오히려 1-2일은 거래량 때문에 가격이 받쳐줘서 펀비만 뜯기고 가성비가 안나오는 구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코인은 SLX 숏으로 좀 먹고 나오고 지금 들고 있는건 업비트에 상장된 애들 중에 재단 그래도 좀 크고 FDV $200M 이하인 것들인데...얌전떠는건지 무빙이 거의 없네요. 죄다 10% 정도 내려가서 물탈지 말지 고민중..흠

주식은 삼전 하나만 들고 재미로 어제 두산 로보틱스 좀 샀어요..목요일까지 버티다 팔 것 같음. 꽤 괜찮게 수익 났는데 하닉 레버리지 살지 삼전 살지 고민중

아니 바낸인생 이거 버텼으면 아주 행복했을텐데!!

절대 내가 카타나 롱치다 손절쳐서 그런거 맞음

시트레아에서 카타나의 냄시가 난다. 결국 그 거래소를 가기는 갈건데...상승폭이 거의 없어 따리 한 사람 개같이 사망하는..뭔가 노 가성비의 냄시가 난다.

오늘 오전에는 폰수리 차정비 정신이 없어용~

하이닉스를 팔고 삼전을 판 나는 얼마나 무지몽매했던가

종소세 납부 완료! 세금 싫어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