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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대통령 흔드는 데드팀, 우물에 침 뱉고 물맛 걱정하나 조국 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선을 넘는 말을 쏟아내고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레드팀을 자처하고 있다. 내란을 수습하고 무너진 민생을 회복하며 국익을 위해
[논평] 대통령 흔드는 데드팀, 우물에 침 뱉고 물맛 걱정하나 조국 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선을 넘는 말을 쏟아내고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레드팀을 자처하고 있다. 내란을 수습하고 무너진 민생을 회복하며 국익을 위해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도록 뛰고 있는 대통령이다. 비판은 자유지만 잘한 것은 잘했다고 말하고 헌신에는 최소한의 존중과 감사를 보내는 것이 상식이다. 조국 원장은 대통령 재판을 거론해 정치적 공격의 빌미를 제공하고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레드팀이라고 주장한다. 대통령을 흔들어 놓고 정부의 성공을 걱정한다니 우물에 침 뱉고 물맛을 걱정하는 격이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스스로 내세운 명분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자가당착이다. 레드팀은 조직의 성공을 위해 잘못을 지적하고 위험을 경고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이지 책임을 피하기 위한 면죄부가 아니다. 비판에는 근거가 있어야 하고 충언에는 진정성과 책임이 따라야 한다. 더욱이 자신이 어려울 때는 민주개혁 진영의 연대와 지지를 요구했던 사람이 개인의 목적을 위해 가장 먼저 돌을 던진다면 이는 배은망덕을 넘어 정권교체를 위해 희생한 국민들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다. 조국 원장은 자신의 비뚤어진 언행부터 돌아보고 대통령 흔들기를 레드팀으로 포장하는 자가당착과 무책임한 독설이 민주진영을 해치는 데드팀일 뿐임을 명심하라. 2026년 9월 3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열에 빗대며 또다시 모욕적 언사를 쏟아냈다. 비판은 자유지만, 근거도 책임도 없는 악의적 비난과 저주를 쏟아내는 것은 비평이 아니라 소음이다. 이재명 정부는
[논평]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열에 빗대며 또다시 모욕적 언사를 쏟아냈다. 비판은 자유지만, 근거도 책임도 없는 악의적 비난과 저주를 쏟아내는 것은 비평이 아니라 소음이다. 이재명 정부는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을 회복을 위해 불철주야 고군분투 중이다. 그런 정부를 윤석열 정권에 빗대 매도하는 것은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다. 더구나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평론가의 자리에서 권력을 향해 훈계와 악담을 반복하는 모습은 오만하기까지 하다. 매번 자극적인 말과 독설로 존재감을 키우는 ‘습관성 악담’은 더 이상 정치평론이 아니다. 비판에도 품격과 책임이 있어야 한다. 권력을 비판한다면서 정작 자신의 말에는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국민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는 또 하나의 권력일 뿐이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이재명 정부는 악담과 소음에 흔들리지 말고 국민이 부여한 책임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2026년 8월 25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팀 민주당, 이제 국정 성공을 향해 함께 뛰어야 한다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당대표를 비롯한 새로운 민주당 지도부가 선택됐다. 당선자들께 축하를 드리며 끝까지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 경쟁한 후보들께도 깊은 감사와
[논평] 팀 민주당, 이제 국정 성공을 향해 함께 뛰어야 한다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당대표를 비롯한 새로운 민주당 지도부가 선택됐다. 당선자들께 축하를 드리며 끝까지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 경쟁한 후보들께도 깊은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 이제 새로운 민주당의 출발이다. 누구를 지지했는지를 넘어 하나의 민주당으로 다시 서야 한다. 계파보다 국민을 당권보다 국정 성공을 앞세우며 당내 통합을 넘어 국민통합으로 나아가야 한다. 새 지도부의 과제는 분명하다. 국정 성공을 중심으로 통합하고 민생으로 성과를 내며 혁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넓혀야 한다. 중도와 실용으로 외연을 넓히고 개혁은 책임 있게 완수하며 성과로 평가받는 유능한 집권여당을 만들어야 한다. 당정관계도 새롭게 세워야 한다. 이재명 정부가 중도실용으로 민생과 성장을 이끌면 민주당은 입법과 정책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한다. 정부는 성과로 당은 실력으로 서로를 뒷받침하는 신뢰와 책임의 당정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도 새로운 민주당을 만드는 길에 함께할 것이다. 당원주권을 더욱 굳건히 세우고 혁신과 외연 확대에 앞장서며 민주당의 성공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는 자세로 국정 성공을 든든히 뒷받침할 것이다. 이제 경쟁의 깃발을 내리고 팀 민주당의 깃발 아래 하나가 되어야 한다. 대체불가의 대한민국은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고 대체불가의 민주당은 새로운 지도부와 당원이 함께 만들어야 한다. 2026년 8월 18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정청래식 '호남 계몽령', 오만도 정도껏 하라 정청래 후보가 SNS에 '영남 깨시민들이 호남으로 간다', '응답하라 호남'이라는 홍보물을 올렸다. 깨어있는 영남 시민이 호남을 깨우치러 간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정청래
[논평] 정청래식 '호남 계몽령', 오만도 정도껏 하라 정청래 후보가 SNS에 '영남 깨시민들이 호남으로 간다', '응답하라 호남'이라는 홍보물을 올렸다. 깨어있는 영남 시민이 호남을 깨우치러 간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정청래식 계몽령인가. 정청래식 갈라치기인가. 참으로 오만한 발상이다. 아무리 치열한 선거라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있다. 특정 지역 당원을 깨우침의 대상으로 여기는 순간, 그것은 선거가 아니라 모욕이다.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가장 먼저 일어나 민주주의를 지켜낸 역사의 중심이었다. 그런 호남을 '응답해야 할 대상', '깨워야 할 대상'으로 비치게 만든 것은 호남 당원과 민주주의 역사를 모두 모욕한 것이다.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지 않으면 계몽의 대상인가. 다른 선택을 하면 덜 깨어있는 당원인가. 호남에 응답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유시민 작가의 근거 없는 비난과 저주에는 왜 노코멘트였는지, 그 이유부터 당원과 국민께 응답하라. 깨우침이 필요한 곳은 호남이 아니다. 지역을 갈라치기하고 당원을 계몽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오만한 정청래 후보다. 그런 정치로는 집권여당 대표가 될 자격이 없다. 2026년 8월 5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배은망덕 정치의 극치, 한민수 후보 최고위원 자격 없다>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는 이재명 대표 시절 3년간 대변인을 지냈다는 점을 내세우며 스스로 친명 행세를 하고 있다. 지금의 한민수 후보가 국민 앞에 설 수 있
<배은망덕 정치의 극치, 한민수 후보 최고위원 자격 없다>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는 이재명 대표 시절 3년간 대변인을 지냈다는 점을 내세우며 스스로 친명 행세를 하고 있다. 지금의 한민수 후보가 국민 앞에 설 수 있는 정치적 기반을 만들어 준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정작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근거 없는 비난과 저주가 이어질 때 한민수 후보는 끝내 입을 다물고 방관했다. 입으로는 친명을 외치면서도 대통령이 공격받는 순간에는 철저히 외면했고, 전당대회에서는 팀정청래의 일원으로 반명 정치의 선봉에 섰다. 이것이 과연 친명인가. 이것이 최소한의 정치적 도리인가. 심지어 자칫 이재명 대통령의 목숨까지 앗아갈 뻔했던 중대한 테러 사안마저 사실과 다른 거짓말을 하며 ‘테러 표팔이’에 이용하는 패륜적 행태마저 보였다. 쏟아지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대통령과 당원들을 향한 단 한마디 사과조차 없다. 정치는 신의와 책임이다. 그러나 한민수 후보의 정치에서는 신의도 책임감도 찾아볼 수 없다. 배은망덕 정치의 전형이자 극치가 바로 한민수 후보다. 자칭 친명을 앞세워 정치적 이익은 챙기면서도 정작 대통령이 공격받을 때는 침묵하는 사람에게 최고위원 자리는 과분하다. 최고위원은 책임과 품격, 그리고 최소한의 신의를 갖춘 사람이 맡아야 한다. 한민수 후보는 더 이상 친명을 팔지 마라. 최고위원 자격 없다. 2026년 8월 4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배은망덕 정치의 극치, 한민수 후보 최고위원 자격 없다>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는 이재명 대표 시절 3년간 대변인을 지냈다는 점을 내세우며 스스로 친명 행세를 하고 있다. 지금의 한민수 후보가 국민 앞에 설 수 있는 정치적 기반을 만들어 준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정작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근거 없는 비난과 저주가 이어질 때 한민수 후보는 끝내 입을 다물고 방관했다. 입으로는 친명을 외치면서도 대통령이 공격받는 순간에는 철저히 외면했고, 전당대회에서는 팀정청래의 일원으로 반명 정치의 선봉에 섰다. 이것이 과연 친명인가. 이것이 최소한의 정치적 도리인가. 심지어 자칫 이재명 대통령의 목숨까지 앗아갈 뻔했던 중대한 테러 사안마저 사실과 다른 거짓말을 하며 ‘테러 표팔이’에 이용하는 패륜적 행태마저 보였다. 쏟아지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대통령과 당원들을 향한 단 한마디 사과조차 없다. 정치는 신의와 책임이다. 그러나 한민수 후보의 정치에서는 신의도 책임감도 찾아볼 수 없다. 배은망덕 정치의 전형이자 극치가 바로 한민수 후보다. 자칭 친명을 앞세워 정치적 이익은 챙기면서도 정작 대통령이 공격받을 때는 침묵하는 사람에게 최고위원 자리는 과분하다. 최고위원은 책임과 품격, 그리고 최소한의 신의를 갖춘 사람이 맡아야 한다. 한민수 후보는 더 이상 친명을 팔지 마라. 최고위원 자격 없다. 2026년 8월 4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투표하면 이긴다, 국정 성공의 길을 열어야 한다 충청에 이어 부울경 경선이 마무리됐다. 지역별 결과는 엇갈렸지만 이번 선거의 본질은 분명하다. 반명 정치의 연장이냐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책임 있는
[논평] 투표하면 이긴다, 국정 성공의 길을 열어야 한다 충청에 이어 부울경 경선이 마무리됐다. 지역별 결과는 엇갈렸지만 이번 선거의 본질은 분명하다. 반명 정치의 연장이냐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책임 있는 지도부냐를 선택하는 선거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도 지난 1년간 정부와 엇박자를 내온 반명 세력은 친명을 자처하면서도 정작 정책과 비전보다 당원의 다양한 목소리를 일베 문화로 치부하고 다른 의견을 적으로 규정하며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민주당은 반도체 국가 프로젝트와 민생 회복 총선 승리와 민주개혁 진영의 재집권이라는 중대한 과제를 앞두고 있다. 국정철학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강하고 유능한 집권여당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 전당대회는 반명 정치와 계파의 이익보다 국정 성공과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지도부만이 총선 승리와 민주개혁 진영의 재집권을 위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 투표하면 이긴다. 이제부터 4일 제주·인천, 5일 강원·대구·경북, 11일 호남권, 12일 경기·서울 온라인 투표가 이어진다. 권리당원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총선 승리와 민주개혁 진영의 재집권을 앞당기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될 것이다. 모든 권리당원께 간곡히 호소드린다. 이제는 친명을 자처하는 계파 정치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실천으로 뒷받침할 진정한 친명 지도부를 선택해야 한다. 전 당원이 함께 반명 정치를 단호히 청산하고 통합과 혁신으로 새로운 민주당의 길을 열어야 한다. 2026년 8월 3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들통 날 거짓말이 아닌 미래 비전으로 승부하라 8·17 전당대회 첫 당대표 TV 토론회가 열렸다. 이재명 정부 2년 차를 맞아 집권여당의 새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인 만큼 당원은 물론 국민 모두가 지켜보고 있다.
[논평] 들통 날 거짓말이 아닌 미래 비전으로 승부하라 8·17 전당대회 첫 당대표 TV 토론회가 열렸다. 이재명 정부 2년 차를 맞아 집권여당의 새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인 만큼 당원은 물론 국민 모두가 지켜보고 있다.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치열한 토론은 환영한다. 그러나 말 바꾸기와 거짓 주장, 과거를 사골처럼 우려내는 것으로는 당원과 국민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다. 특히 금세 들통 날 거짓말이라면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앞으로 남은 토론회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비전과 책임으로 집권여당의 품격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당원들의 선택 기준은 분명하다. 첫째도, 둘째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다. 정부와 완벽한 파트너가 되어 국정을 책임 있게 뒷받침할 수 있는 지도부가 필요하다. 정부와 엇박자를 내는 지도부는 당에도, 국민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당대회 이후 ‘집권야당’이라는 말이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책임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과 브라질에 이어 페루 순방을 이어가며 국익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쉼 없이 뛰고 있다. 전당대회 역시 국정 성공을 위한 집권여당의 책임과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100% 전당원 투표는 160만 당원의 한 표, 한 표로 민주당의 미래를 결정하는 당원주권 시대의 출발점이다. 당과 정부를 하나로 묶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으로 든든한 집권여당을 만들고, 성공한 이재명 정부를 완성해야 한다. 2026년 7월 30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투표할 수 없다면 당원주권도 없다. 전국당원대회 투표시스템 즉각 보완하라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됐다. 그러나 투표 개시 직후 시스템 장애로 1시간 넘게 투표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논평] 투표할 수 없다면 당원주권도 없다. 전국당원대회 투표시스템 즉각 보완하라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됐다. 그러나 투표 개시 직후 시스템 장애로 1시간 넘게 투표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전국 순회투표의 첫날부터 선거관리 체계에 허점이 드러난 것이다. 시작부터 선거관리에 구멍이 뚫렸다면 당원들이 당의 선거관리 시스템을 신뢰하기는 어렵다. 더욱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누구보다 높은 수준의 민주적 절차와 선거관리 역량을 보여야 할 책임이 있다. 지금 국민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부실을 강하게 질타하고 있다. 민주당 역시 당내 선거부터 공정성과 신뢰성을 스스로 입증해야 한다. 1인 1표 당원주권은 구호가 아니다. 모든 당원이 자신의 한 표를 온전히 행사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실현되는 민주주의의 원칙이다. 투표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다면 당원주권 역시 존재할 수 없다. 민주당은 충청권 투표시스템 장애의 발생 경위와 피해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 단순히 장애가 발생한 시간만큼 투표시간을 연장하는 수준을 넘어, 시스템 장애나 안내 부족으로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당원이 발생할 경우 이를 실질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전국당원대회 유권자인 155만 권리당원 모두에게 투표 기간과 방법, 후보 정보 등 선거 정보를 문자와 앱, 지역위원회 조직망 등을 통해 충분히 안내해야 한다. 우리는 당원주권의 주창자로서 모든 당원의 한 표가 온전히 존중되는 전국당원대회가 될 수 있도록 당의 선거관리를 끝까지 감시할 것이다. 당원주권은 선언이 아니라 제도로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 2026. 7. 28.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대통령은 국민을 향해 뛰고 있다. 권리당원은 누구와 함께 뛸 것인가 민주당 전당대회 본경선이 시작된다. 이번 전당대회는 앞으로 4년 동안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함께 책임질 집권여당 지도부를 선택하는 선거다. 지난
[논평] 대통령은 국민을 향해 뛰고 있다. 권리당원은 누구와 함께 뛸 것인가 민주당 전당대회 본경선이 시작된다. 이번 전당대회는 앞으로 4년 동안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함께 책임질 집권여당 지도부를 선택하는 선거다.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으로 흔들린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경제 회복과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추진하며 국민을 향해 쉼 없이 뛰어왔다. 지금 국민이 바라는 것은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정치가 아니라 국정 성공을 함께 완성하는 책임 있는 집권여당이다. 그러나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이비 논객 유시민은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요설을 쏟아냈다. 정부를 지키겠다는 입장을 밝힌 후보가 있는 반면 노코멘트로 일관한 후보도 있었다. 집권여당 대표는 정부가 부당한 공격을 받을 때 원칙과 책임으로 국민 앞에 서야 한다. 선택 기준은 분명하다. 누가 정부의 성공을 자신의 책임으로 여기는 사람인가. 누가 대통령과 함께 국민을 향해 뛰는 지도자가 될 사람인가. 누가 노코멘트가 아니라 책임 있는 행동으로 정부를 지키는 사람인가.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도 국민을 향해 뛰고 있다. 이제 권리당원들이 답할 차례다. 전 당원 100% 투표로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미래를 함께 책임질 집권여당 지도부를 선택해 주시길 호소드린다. 2026년 7월 27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이재명 대통령의 AI 강국 구상, 제대로 실현할 민주당 지도부를 세우자.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실용외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실리콘밸리에서 세계 AI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빅테크
[논평] 이재명 대통령의 AI 강국 구상, 제대로 실현할 민주당 지도부를 세우자.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실용외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실리콘밸리에서 세계 AI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9,500억 달러 규모의 AI·반도체 협력 기반을 마련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세계 최고의 기술기업들과 직접 공유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비전을 세계에 천명한 역사적 선언이다. 대한민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AI 테스트베드와 생산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담대한 구상이다. AI 시대에 세계 질서를 주도하는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선언이다. 이재명 정부의 AI 강국 구상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중요 책무다. 필요한 법과 제도를 신속히 정비하고, 과감한 예산을 확보하며,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내야 한다. 그래서 이번 전국당원대회는 더욱 중요하다.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지도부는 내부 갈등과 계파 경쟁에 머무는 지도부가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추며 국정을 강력하게 뒷받침할 수 있는 유능하고 책임감 넘치는 지도부다. 28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지역별 당원투표가 시작된다.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최고의 지도부를 세운다는 자부심으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 당원의 한 표에는 민주당의 운명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모두 달려있다. 2026년 7월 26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당원주권으로 하나 되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완성하자 어제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 예비경선 결과가 발표됐다. 당원의 선택으로 본선에 진출한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 당대표 후보, 김용 김영호 박선원 서미화 이성
[논평] 당원주권으로 하나 되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완성하자 어제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 예비경선 결과가 발표됐다. 당원의 선택으로 본선에 진출한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 당대표 후보, 김용 김영호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임미애 최민희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아울러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한 후보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모든 후보들은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함께 미래를 개척해갈 동지다. 앞으로 2년은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성공과 총선 승리를 준비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시간이다. 이번 전국당원대회는 그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든 후보들이 당원주권을 높이 받들고,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길 기대한다. 8월 17일 당 지도부가 선출된 이후에는 원팀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민주정부 재집권의 기반을 단단히 만드는 사명을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 2026년 7월 24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신천지 정치개입과 이중당적 의혹, 공방보다 진실 규명을 약속하라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정치개입과 이중당적 문제를 한국 정치의 암으로 규정하고 각 정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동 청산을 제안한 문제의식은 귀담아들을 가
[논평] 신천지 정치개입과 이중당적 의혹, 공방보다 진실 규명을 약속하라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정치개입과 이중당적 문제를 한국 정치의 암으로 규정하고 각 정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동 청산을 제안한 문제의식은 귀담아들을 가치가 있다. 이번 논란은 후보 간 공방의 대상이 아니라 객관적인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통해 정당민주주의를 바로 세워야 할 사안이다. 정당법은 이중당적을 금지하고 민주당 당헌·당규는 권리당원에게만 선거권을 부여한다. 타 정당 당적을 유지한 채 전당대회에 개입하거나 특정 종교조직이 조직적으로 투표에 개입하는 것은 법과 당규를 위반하고 당원주권과 정당민주주의를 훼손하는 반민주적 행위다. 특히 신천지 등 종교조직이나 이중당적자의 조직적 투표 개입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 민주당의 지도부는 민주당원이 선택해야 하며 외부 조직이 그 선택을 왜곡해서는 안 된다. 법과 당규를 위반한 조직적 선거개입이 확인될 경우 성역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 우리는 후보 간 공방을 멈추고 객관적인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함께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상대를 향한 공세가 아니라 진실을 밝히고 제도를 바로 세우는 일이다. 이 문제는 어느 한 후보의 유불리를 넘어 당원주권과 정당민주주의를 지켜야 할 민주당 모두의 과제다. 정청래 후보도 결백을 주장한다면 누구보다 먼저 객관적인 조사와 투명한 검증에 앞장서며 진상 규명을 약속해야 한다. 다른 후보들 역시 이중당적 확인과 조직적 선거개입 차단을 국민과 당원 앞에 분명히 약속해야 한다. 신천지 정치개입과 이중당적 유령당원 문제는 어느 후보만의 문제가 아니다. 민주당의 미래는 민주당원이 결정해야 하며 외부 세력이 좌우해서는 안 된다. 객관적인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만이 당원주권과 정당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다. 2026년 7월 23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평론을 빙자한 유시민식 정치 선동, 썩은 내가 진동한다 유시민 작가의 대통령 흔들기가 도를 넘고 있다. 이재명 정부를 향해 '필연적 실패'를 단정하며 악담을 쏟아내더니,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의 수사·기소 완
[논평] 평론을 빙자한 유시민식 정치 선동, 썩은 내가 진동한다 유시민 작가의 대통령 흔들기가 도를 넘고 있다. 이재명 정부를 향해 '필연적 실패'를 단정하며 악담을 쏟아내더니,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의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반대하고 있다는 근거 없는 '가설'까지 내세웠다. 사실보다 추측을 앞세워 대통령의 의중을 재단하는 것은 평론이 아니라 정치 선동이다. 유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과 참모들이 이른바 '뉴이재명'을 기획하고 있으며, 검사의 수사권을 남겨두려는 것이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도 인정한 '가설'일 뿐이다. 가설을 사실처럼 포장해 대통령의 의중을 단정하고 국정의 방향을 왜곡하는 것을 과연 평론이라 할 수 있나. 더욱이 유 작가는 '어떤 어물전도 내버려 두면 다 썩는다', '썩은 내가 나기 전에 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 국민이 맡고 있는 썩은 내는 이재명 정부가 아니라, 근거 없는 예언과 추측을 반복하며 끊임없이 대통령을 흔드는 유시민식 가짜 정치평론이다. 비판은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 추측을 사실처럼 포장하고, 가설을 정치적 무기로 삼아 대통령을 흔드는 것은 건전한 비판이 아니라 국민을 호도하는 정치 선동이다. 아무리 이름 있는 논객이라도 근거 없는 예언과 억측으로 국정을 흔드는 것은 비판이 아니라 방종이다. 과거 노무현 대통령은 유시민 작가에게 '정치하지 말라'고 조언한 바 있다. 지금 유 작가에게 필요한 것은 근거 없는 예언과 가설로 대통령을 흔드는 정치가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의 그 말을 다시 새기며 스스로 정화하는 일이다. 더 이상 지독한 '썩은 내'를 풍기며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라. 2026년 7월 22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당원의 한 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운명을 결정한다 오늘부터 23일까지 3일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경선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단순히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를 가려내는 절차가 아니다
[논평] 당원의 한 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운명을 결정한다 오늘부터 23일까지 3일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경선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단순히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를 가려내는 절차가 아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집권여당의 지도부를 세우고, 다가오는 총선 승리와 민주정부의 연속 집권을 준비하는 전국당원대회의 첫 관문이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민주당이 있었다. 군부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냈고, 국정농단을 끝냈으며, 불법계엄을 극복한 힘도, 민주정부를 탄생시키고 지켜낸 원동력도 결국 당원이었다. 어제 예비경선 합동연설에서 후보들은 서로 다른 경험과 비전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는 사명감만큼은 하나였다. 이제 그 판단은 오롯이 당원들의 몫이다. 어느 후보가 자신의 정치보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앞세울 수 있는가. 민주당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총선 승리와 민주정부의 연속 집권을 이끌 수 있는가. 국민의 삶을 가장 깊이 이해한 정책을 펼칠 수 있는가. 말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할 수 있는가. 우리는 155만 권리당원 동지들께서 이번 예비경선부터 진정한 당원주권을 완성해주시길 호소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며,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 당원의 한 표가 민주당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이재명 정부를 더 큰 성공의 길로 이끌며, 총선 승리와 민주정부 연속 집권을 향한 힘찬 발걸음이 될 것이다. 2026년 7월 21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돈의 장벽을 세운 8·17 전당대회, 비전 경쟁이 아닌 돈의 경쟁인가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기탁금을 대폭 인상했다. 당대표 기탁금은 4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최고위원 기탁금은 1
[논평] 돈의 장벽을 세운 8·17 전당대회, 비전 경쟁이 아닌 돈의 경쟁인가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기탁금을 대폭 인상했다. 당대표 기탁금은 4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최고위원 기탁금은 1천5백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2년 만에 터무니없이 크게 뛰었다. 그런데도 그 결정의 배경과 필요성에 대한 충분한 설명도, 당원과 국민을 상대로 한 공론화도 없었다. 더불어민주당은 그동안 돈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선거공영제를 지향해 왔다. 특히 이재명 당대표 시절에는 그 취지에 맞게 기탁금을 낮추며 정치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 이번 기탁금 인상은 선거공영제 정신을 거스르는 명백한 퇴행으로 선거공영제를 말하면서 현실에서는 돈의 장벽을 다시 세운 셈이다. 과도한 기탁금은 청년과 정치 신인, 평범한 당원의 도전을 가로막고 정치의 다양성을 위축시킨다. 후보 난립이 우려된다면 자격 요건과 검증 절차를 보완하면 된다. 돈으로 출마 기회를 제한하는 방식은 해법이 될 수 없다. 전당대회는 정책과 비전을 겨루는 장이어야지, 자금력을 겨루는 무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번 기탁금 인상 결정의 근거와 과정을 당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즉각 재검토해야 한다. 집권여당의 전당대회는 돈이 아니라 비전과 정책, 실력으로 평가받는 경쟁의 장이어야 한다. 선거공영제는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돈의 장벽을 걷어내고 비전 경쟁의 전당대회로 돌아가야 한다. 그것이 정치 참여의 문을 넓히고, 민주당이 스스로 내세운 가치를 지키는 길이다. 2026년 7월 19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43일째 멈춰 선 국회의 시계, 국민의힘은 원구성에 즉각 참여하라 22대 국회 하반기가 출범한 지 무려 43일이 지났다. 그러나 국회의 시계는 아직도 멈춰 서 있다. 원구성조차 마무리하지 못한 채 국회는 제 역할을
[논평] 43일째 멈춰 선 국회의 시계, 국민의힘은 원구성에 즉각 참여하라 22대 국회 하반기가 출범한 지 무려 43일이 지났다. 그러나 국회의 시계는 아직도 멈춰 서 있다. 원구성조차 마무리하지 못한 채 국회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고, 국민이 맡긴 입법부는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회는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헌법기관이다. 민생경제 회복, AI와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균형발전 등 시급한 현안이 산적해 있음에도 상임위원회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는 현실에 국민의 한숨은 깊어지고 있다. 국민은 정치의 헛바퀴가 아니라 민생의 바퀴가 돌아가기를 기다리고 있다. 22대 국회 하반기의 출발이 더 이상 정쟁과 공전으로 기록되어서는 안 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발목잡기가 아니라 협치이며, 대결이 아니라 민생이다. 원구성 협상을 명분으로 국회의 시계를 43일째 멈춰 세우는 것은 책임 있는 공당의 자세가 아니다. 민주주의는 대화와 타협으로 움직인다. 시간을 인질로 잡는 정치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정치적 버티기에 불과하다.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의회민주주의를 스스로 부정하는 일이다. 국민의힘은 지금 국회를 볼모로 잡은 채 국정의 발걸음을 늦추고 있다. 정부의 국정 운영을 흔들어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 한다면,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 더욱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독주 프레임'을 씌우기 위해 원구성을 지연시키고 국회를 공전시키는 것이라면, 이는 정치권 전체를 ‘양패구상의 늪’으로 끌고 가는 무책임한 처사다. 국민의힘은 민생을 말하기 전에 국회부터 정상화해야 한다. 국회를 볼모로 잡은 채 민생을 외치는 것은 국민을 설득할 수 없다. 책임 있는 야당이라면 원구성 협상에 즉시 복귀해 국회를 정상화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다. 국민의힘에 강력히 촉구한다. 더 이상의 버티기 정치와 시간 끌기를 중단하고 즉시 원구성 협상에 복귀하라. 멈춘 국회의 시계를 다시 움직이고, 국민 앞에 부여받은 책임을 다하라. 국민은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 이제는 정쟁이 아니라 민생, 대결이 아니라 협치로 국민 앞에 답해야 한다. 2026년 7월 19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긴급성명] 민주당은 정치검찰의 탄압을 완성하는 소탐대실의 우를 범하지 말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송영길 당대표 후보와 김용 최고위원 후보의 출마 자격을 형식적 요건만으로 제한하려는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당비 납부 횟수의 문제가 아니다. 정치검찰의 무리한 수사와 탄압으로 빼앗긴 시간을 민주당이 다시 결격 사유로 삼을 것인지 민주당의 정체성을 묻는 문제다. 송영길 후보는 당을 위해 스스로 당적을 내려놓고 329일의 옥고 끝에 무죄를 확정받았다. 김용 후보 역시 계좌 동결 등으로 정상적인 당비 납부조차 할 수 없었다. 이는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정치검찰이 만든 불가피한 결과였다. 민주당 당규는 상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당무위원회 의결로 예외를 인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치검찰의 탄압보다 더 중대한 사유가 어디 있는가. 최고위원회의 역할은 판단을 봉쇄하는 것이 아니라 당무위원회가 심의할 수 있도록 안건을 회부하는 데 있다. 정치검찰이 만든 피해를 민주당이 다시 결격 사유로 삼는다면, 그것은 검찰이 시작한 정치탄압을 민주당 스스로 완성하는 일이며 민주당의 역사와 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최고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즉시 예외 인정 안건을 당무위원회에 회부하라. 하나. 당무위원회를 지체 없이 소집해 당규에 따라 공정하게 심의·의결하라. 하나. 지도부는 특정 후보의 유불리가 아니라 민주당의 역사와 정의를 선택하라. 민주당은 정치검찰이 빼앗은 시간을 다시 벌해서는 안 된다. 검찰 탄압의 피해자를 규정으로 배제하는 것은 민주당다운 결정이 아니다. 민주당은 정치검찰에 맞서 싸워온 정당답게 포용과 정의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2026년 7월 17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유시민 작가는 사이비 예언자가 되려는 것인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필연적 실패의 길을 가고 있다', '참혹한 결과로 귀착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집권 2년 차,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
[논평] 유시민 작가는 사이비 예언자가 되려는 것인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필연적 실패의 길을 가고 있다', '참혹한 결과로 귀착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집권 2년 차,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정부를 향해 덕담은커녕 악담을 쏟아낸 것이다. 이는 국민의힘에서나 나올 법한 정쟁의 언어이자, 사이비 예언자나 할 소리다. 민주진보진영을 대표해 온 인사의 발언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실망스럽고 참담하다. 대한민국에서는 누구에게나 비판의 자유가 있다. 그러나 비판은 사실과 논리, 대안 위에 설 때 비로소 설득력을 얻는다. 빈약한 근거와 성급한 단정으로 실패를 예언하고, 통합보다 분열을 키우는 언어를 반복한다면 그것은 건강한 비판이 아니라 진영 내부의 균열만 부추기는 요설에 불과하다. 지금 이재명 정부는 경제 회복과 민생, AI 전환, 지역균형발전, 저출생 등 어느 하나 쉽지 않은 난제와 씨름하고 있다. 과거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국가의 미래를 고민했던 유시민 작가라면 냉소보다 해법을, 예언보다 통찰을 제시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저주의 굿판을 벌이듯 비논리적 주장을 되풀이하는 모습은 과거의 날카로운 지성을 스스로 허무는 일이다. 많은 국민들이 안타까움과 깊은 실망을 느끼고 있다. 유시민 작가는 스스로를 '지식소매상'이라 불러왔다. 지식은 사회를 밝히기 위해 존재한다. 그런데도 성급한 단정과 비이성적 비난을 반복한다면 '지식소매상'이 아니라 '지식돌팔이'라는 냉혹한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을 깊이 새겨야 한다. 지식인은 시대의 나침반이어야지, 불안을 팔고 분열을 키우는 사이비 예언자가 아니다. 유시민 작가가 진정 지식인으로 남고자 한다면, 그동안 걸어온 길과 국민 앞에서 남긴 수많은 말과 글을 다시 돌아보기를 바란다. 2026년 7월 16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