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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청와대 이영수 농업 비서관이 정확히 정책을 알려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live/R4na1PfwBIc?si=uVJkc-71FTcaVxi5

[논평] 조희대의 습관성 사법쿠데타, 막 가자는 것인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습관성 사법쿠데타’가 이제는 도를 넘어 막 가자는 지경에 이르렀다. 대선 직전 이재명 당시 대표의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에 이어, 대법관 인선에서도
[논평] 조희대의 습관성 사법쿠데타, 막 가자는 것인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습관성 사법쿠데타’가 이제는 도를 넘어 막 가자는 지경에 이르렀다. 대선 직전 이재명 당시 대표의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에 이어, 대법관 인선에서도 협의 없는 일방적 서면제청을 강행하더니 이번에는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마저 거부했다. 이쯤 되면 사법부 수장이 아니라 노회한 정치꾼 뺨치는 권력가 행세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각한 것은 선출되지 않은 권력인 대법원장의 제청권이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의 임명권보다 우위에 있다는 듯한 태도다. 대법관 최종 임명권은 대통령에게 있고, 대법원장의 제청은 헌법이 정한 절차의 한 부분이다. 제청권을 절대적 권한인 양 행사하며 대통령의 임명권을 사실상 무력화하려는 것은 삼권분립의 취지를 뒤집는 위헌적 행태다. 대법관 한 자리가 200일 넘게 공석인데도 인선 갈등을 장기화하고 있다.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와 정상적인 사법부의 기능보다 대법원장의 권한을 앞세우고 있다. 사법부의 독립은 대법원장의 독주를 보장하는 면허가 아니다. 이런 행태가 반복될수록 사법부의 정치화와 국민의 불신만 커질 뿐이다. 대통령의 해외순방을 틈타 기습적으로 재제청을 거부하는 현란한 정치 기술까지 선보였다. 사법부 수장은 정치 기술이 아니라 헌법과 법률에 따른 절제와 책임의 자리다. 윤석열이 남긴 사법권력의 폭주는 끝나지 않았다.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묻는다. 대통령의 임명권까지 무력화하려는 것인가. 사법부의 독립을 내세워 권한을 남용하고 사법쿠데타를 거듭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제는 막 가는 행태를 즉각 멈춰라. 2026년 9월 23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3년 전 오늘, 우리는 이재명을 지켰다 2023년 9월 21일. 사욕에 눈먼 국회의원들이 우리의 이재명을 정치검찰에 넘겨준 날이다. 찬성 149표. 치욕스런 가결 정족수다. 하지만 우리와 수많은 국민은 한 치의 흔들
[논평] 3년 전 오늘, 우리는 이재명을 지켰다 2023년 9월 21일. 사욕에 눈먼 국회의원들이 우리의 이재명을 정치검찰에 넘겨준 날이다. 찬성 149표. 치욕스런 가결 정족수다. 하지만 우리와 수많은 국민은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이재명을 굳건히 지켰다. 광장에서, 거리에서 오로지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웠다. 그리고 엿새 뒤, 법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그날 새벽, 우리 모두는 이재명의 고백을 생생하게 들었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국민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현실이 되었다. 정치검찰의 칼날 앞에 섰던 이재명은 12.3 계엄내란까지 뚫고 사선을 넘어 마침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다. 지난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우리는 다시 한번 그의 진심을 확인했다. 대통령은 국정 운영의 부족함을 자신의 책임으로 돌리고 더 듣고 더 소통하겠다며 국민 앞에 머리를 숙였다. 우리가 지키고자 했던 것은 이재명 한 사람의 정치적 생명만이 아니다. 강자와 약자가 공존하는 억강부약(抑强扶弱), 국민 누구나 함께 잘사는 ​대동세상(大同世上)을 만들겠다는 이재명의 꿈이자 우리의 꿈이었다. 3년 전 오늘의 절망을 뼛속 깊이 아로새긴 우리는 그날을 결코 잊지 않는다. 혁신의 목적은 권력도 자리도 아니다. 억강부약 대동세상이다. 우리는 그 때 그 마음으로 이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국민의 삶을 지키는데 우리의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다. 2026년 9월 21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성명] 동맹 앞세운 전쟁 동원 강요, 호르무즈 파병을 단호히 거부하라 대한민국 헌법 제5조 제1항은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지켜야 할 헌법적 원칙
[성명] 동맹 앞세운 전쟁 동원 강요, 호르무즈 파병을 단호히 거부하라 대한민국 헌법 제5조 제1항은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지켜야 할 헌법적 원칙이다. 어떤 동맹도 헌법 위에 설 수 없으며 어떤 명분으로도 침략적 전쟁에 가담하거나 이를 지원하는 선택을 해서는 안 된다. 미국 트럼프 정부가 대한민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압박하고 있다. 정부도 군사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현지조사단까지 파견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하지만 우리 청년들을 전쟁의 한복판으로 보내는 선택지는 검토 대상조차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호르무즈 파병에 단호히 반대한다. 전투병이든 비전투병이든 이름과 형식을 바꾼다고 본질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군사적 충돌이 벌어지는 지역에 대한민국의 군사자산을 보내는 순간 우리 청년들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국익을 전쟁의 위험에 내맡기게 된다. 동맹을 앞세워 전쟁 동원을 강요하는 트럼프 정부에 분명히 경고한다. 미국의 필요에 따라 대한민국의 군대와 군사자산을 요구하고 전쟁의 위험까지 떠넘기는 것은 동맹이 아니라 강요다. 대한민국을 미국의 전쟁에 끌어들이려는 부당한 파병 압박을 즉각 중단하라. 대한민국 군대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아무리 중요한 동맹이라도 우리 청년의 생명을 담보로 전쟁 참여를 요구할 권리는 없다. 대한민국의 주권과 국민의 생명은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의 전쟁을 위해 흥정할 대상이 아니다. 파병이 우리 선박과 에너지 수송로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도 파병의 명분이 될 수 없다. 군사적 개입으로 대한민국이 분쟁의 당사자로 인식되고 우리 국민과 기업이 보복과 공격의 위험에 노출된다면 국익을 지키기는커녕 더 큰 위험을 불러들이는 일이다. 미국의 요구에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군대를 보내던 과오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이라크 파병 과정에서의 극심한 갈등을 겪으며 얻은 뼈아픈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선택의 기준은 워싱턴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헌법이며 국민의 생명과 국익이어야 한다. 정부에 촉구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파병의 규모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파병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호르무즈 파병은 거부해야 한다. 국민의 생명과 국익을 지키는 것이 국민주권정부의 책무이며 미국의 부당한 요구를 단호히 거부하는 것이 주권국가의 외교다. 한미동맹은 중요하지만 일방적인 명령과 복종의 관계가 아니다. 친구의 잘못된 전쟁까지 따라갈 수 없으며 대한민국의 주권과 국민의 생명을 내줄 수도 없다. 동맹을 앞세운 전쟁 동원 강요는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 우리는 분명히 요구한다. 하나. 트럼프 정부는 대한민국에 대한 파병 압박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미국의 부당한 요구를 단호히 거부하라. 하나. 군사적 개입을 멈추고 전쟁 중단과 외교적·평화적 해결에 앞장서라. 대한민국 헌법보다 강한 동맹은 없다. 국민의 생명보다 중요한 외교도 없다. 대한민국 군대는 다른 나라의 전쟁에 동원되는 군대가 아니다. 우리 청년들을 전쟁의 불길로 밀어 넣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국민과 함께 우리 청년들이 전쟁에 끌려가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호르무즈 파병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다. 2026년 9월 17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성명] 동맹 앞세운 전쟁 동원 강요, 호르무즈 파병을 단호히 거부하라 대한민국 헌법 제5조 제1항은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지켜야 할 헌법적 원칙
[성명] 동맹 앞세운 전쟁 동원 강요, 호르무즈 파병을 단호히 거부하라 대한민국 헌법 제5조 제1항은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지켜야 할 헌법적 원칙이다. 어떤 동맹도 헌법 위에 설 수 없으며 어떤 명분으로도 침략적 전쟁에 가담하거나 이를 지원하는 선택을 해서는 안 된다. 미국 트럼프 정부가 대한민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압박하고 있다. 정부도 군사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현지조사단까지 파견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하지만 우리 청년들을 전쟁의 한복판으로 보내는 선택지는 검토 대상조차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호르무즈 파병에 단호히 반대한다. 전투병이든 비전투병이든 이름과 형식을 바꾼다고 본질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군사적 충돌이 벌어지는 지역에 대한민국의 군사자산을 보내는 순간 우리 청년들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국익을 전쟁의 위험에 내맡기게 된다. 동맹을 앞세워 전쟁 동원을 강요하는 트럼프 정부에 분명히 경고한다. 미국의 필요에 따라 대한민국의 군대와 군사자산을 요구하고 전쟁의 위험까지 떠넘기는 것은 동맹이 아니라 강요다. 대한민국을 미국의 전쟁에 끌어들이려는 부당한 파병 압박을 즉각 중단하라. 대한민국 군대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아무리 중요한 동맹이라도 우리 청년의 생명을 담보로 전쟁 참여를 요구할 권리는 없다. 대한민국의 주권과 국민의 생명은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의 전쟁을 위해 흥정할 대상이 아니다. 파병이 우리 선박과 에너지 수송로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도 파병의 명분이 될 수 없다. 군사적 개입으로 대한민국이 분쟁의 당사자로 인식되고 우리 국민과 기업이 보복과 공격의 위험에 노출된다면 국익을 지키기는커녕 더 큰 위험을 불러들이는 일이다. 미국의 요구에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군대를 보내던 과오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이라크 파병 과정에서의 극심한 갈등을 겪으며 얻은 뼈아픈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선택의 기준은 워싱턴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헌법이며 국민의 생명과 국익이어야 한다. 정부에 촉구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파병의 규모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파병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호르무즈 파병은 거부해야 한다. 국민의 생명과 국익을 지키는 것이 국민주권정부의 책무이며 미국의 부당한 요구를 단호히 거부하는 것이 주권국가의 외교다. 한미동맹은 중요하지만 일방적인 명령과 복종의 관계가 아니다. 친구의 잘못된 전쟁까지 따라갈 수 없으며 대한민국의 주권과 국민의 생명을 내줄 수도 없다. 동맹을 앞세운 전쟁 동원 강요는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 우리는 분명히 요구한다. 하나. 트럼프 정부는 대한민국에 대한 파병 압박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미국의 부당한 요구를 단호히 거부하라. 하나. 군사적 개입을 멈추고 전쟁 중단과 외교적·평화적 해결에 앞장서라. 대한민국 헌법보다 강한 동맹은 없다. 국민의 생명보다 중요한 외교도 없다. 대한민국 군대는 다른 나라의 전쟁에 동원되는 군대가 아니다. 우리 청년들을 전쟁의 불길로 밀어 넣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국민과 함께 우리 청년들이 전쟁에 끌려가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호르무즈 파병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다. 2026년 9월 15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가족찬스의 화신 주진우, 서민의 가족 생업까지 ‘특혜’로 매도하나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아니면 말고’식 정치공세가 점입가경이다. 주 의원은 며칠 전 부실한 자료와 자의적인 계산으로 김 후보자 가족이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을 ‘가족 특혜 사업’인 양 몰아가더니, 오늘 또다시 의혹을 쏟아냈다. 의혹은 던진다고 사실이 되지 않는다. 문제는 가족이 함께 일했다는 것이 특혜의 근거처럼 몰아가는 주 의원의 인식이다. 대한민국에는 가족이 함께 일하는 수많은 소상공인과 협동조합이 있다. 자본도 부족하고 사람 구하기도 힘든 작은 사업장에서 온 가족이 팔을 걷어붙이고 생업을 지키는 것은 너무나 평범한 국민의 삶이다. ‘가족이 함께 일했다’는 이유로 특혜 딱지를 붙이는 것은 검증 아닌 흠집 내기일 뿐이다. 무엇보다 주진우 의원은 남의 가족을 손가락질하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봐야 한다. 검사 17년, 변호사 2년 반 등의 경력으로 어떻게 70억원대 가족 재산을 형성했나. 2005년생 아들이 할아버지에게 7억원대 예금을 증여받는 것은 ‘정당한 가족의 도움’이고, 남의 가족이 작은 협동조합에서 직접 일해 급여를 받는 것은 ‘가족 특혜’인가. 자기 가족의 할아버지 찬스에는 한없이 관대하면서 남의 가족이 땀 흘려 일한 생계에는 특혜 딱지를 붙이는 내로남불이야말로 국민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주진우 의원에게 강력히 경고한다. 김 후보자에 대한 '아니면 말고’식 정치공세를 즉각 중단하라. 2026년 9월 13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한동훈의 정치검찰식 겁박, 허장성세로 진실을 덮을 수 없다 한동훈의 입이 갈수록 가관이다. 정치의 품격은 고사하고 윤석열 정치검찰의 충견처럼 호가호위하던 자신이 걸어온 길조차 잊은 모양이다. 누구에게 개가 짖는다고
[논평] 한동훈의 정치검찰식 겁박, 허장성세로 진실을 덮을 수 없다 한동훈의 입이 갈수록 가관이다. 정치의 품격은 고사하고 윤석열 정치검찰의 충견처럼 호가호위하던 자신이 걸어온 길조차 잊은 모양이다. 누구에게 개가 짖는다고 하는가. 윤석열 정치검찰의 최측근으로 승승장구하고 초대 법무부 장관까지 지내며 검찰 권력의 정점에서 호가호위했다. 권력의 칼을 쥐고 휘두를 때는 법치를 외치더니 정작 자신을 향한 수사가 시작되자 발끈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공격하며 공개한 문자와 녹취를 어디서 어떻게 입수했는지는 스스로 밝혀야 할 문제다. 특히 검찰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기소계획서까지 공개된 만큼 자료의 입수 과정이 적법했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남의 의혹에는 검찰 수사자료까지 흔들며 진실을 밝히라면서 자신의 자료 입수 경위를 묻자 경찰을 향해 비난한다. 남을 겨눌 때는 법치이고 자신을 겨누면 정치수사인가. 정치검사 한동훈의 법과 원칙은 자신에게만 예외인가. 한동훈은 청문회에 나와 자신이 제기한 외압 의혹을 직접 입증하라. 말 그대로 물을 기회가 마련된 것이다. 그렇다면 SNS 뒤에 숨어 ‘오빠’, ‘이빨’, ‘개’ 운운할 것이 아니라 자료의 출처를 국민 앞에서 당당하게 설명하라. 한동훈이 말한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는 표현은 맞는 말이다. 정치검찰의 낡은 캐비닛 정치와 선정적 폭로가 아무리 요란해도 내란청산과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의 기차는 멈추지 않는다. 정치검찰식 겁박은 이제 그만두라. 윤석열 권력의 뒷배도 정치검찰이라는 칼도 사라졌다. 이제 남은 것은 한동훈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한 책임뿐이다. 남을 물어뜯기 전에 국민의힘에서조차 제명당한 자신부터 돌아보라. 허장성세로 진실을 덮을 수는 없다. 국민이 묻는 것은 단 하나다. 손에 들린 검찰 수사자료는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가. 2026년 9월 12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국회의 금도를 무너뜨린 패륜아 이진숙, 즉각 국회에서 퇴출하라 어제 국회 본청 앞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실이 주최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다.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살아 있는 현직 대통령의 영정
[논평] 국회의 금도를 무너뜨린 패륜아 이진숙, 즉각 국회에서 퇴출하라 어제 국회 본청 앞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실이 주최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다.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살아 있는 현직 대통령의 영정사진을 민의의 전당인 국회 한복판에 내거는 행위는 정상적인 정치적 비판도, 표현의 자유도 아니다. 상대의 죽음을 연상시키는 상징물을 정치적 공격의 도구로 삼은 섬뜩한 정치적 폭력이자 대한민국 정치의 금도를 짓밟은 패륜적 만행이다. 국회는 정치적 증오와 저주의 굿판을 벌이는 장소가 아니다. 국민이 부여한 국회의원의 지위와 국회의 공간을 극단적 정치선동의 도구로 이용했다면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이진숙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하는 내용의 행사를 개최해 이미 국회 본회의에서 제명 촉구 결의안까지 통과된 당사자다. 그럼에도 반성은커녕 또다시 국회를 극단적 혐오와 패륜적 만행의 무대로 만들었다. 이진숙 의원은 더 이상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국민 앞에 엎드려 사죄하고 즉각 의원직에서 사퇴하라. 국민의힘에도 엄중히 요구한다. 침묵은 묵인이고 제 식구 감싸기는 극단적 정치행태에 대한 용인이다.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공당이라면 이진숙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 이를 외면한다면 국민의힘 역시 이번 사태의 정치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진숙 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은 이진숙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 우리는 패륜만행으로 무너진 국회가 바로 세워질 때까지 투쟁에 나설 것이다. 2026년 9월 11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국회의 금도를 무너뜨린 패륜아 이진숙, 즉각 국회에서 퇴출하라 어제 국회 본청 앞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실이 주최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다.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살아 있는 현직 대통령의 영정
[논평] 국회의 금도를 무너뜨린 패륜아 이진숙, 즉각 국회에서 퇴출하라 어제 국회 본청 앞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실이 주최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다.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살아 있는 현직 대통령의 영정사진을 민의의 전당인 국회 한복판에 내거는 행위는 정상적인 정치적 비판도, 표현의 자유도 아니다. 상대의 죽음을 연상시키는 상징물을 정치적 공격의 도구로 삼은 섬뜩한 정치적 폭력이자 대한민국 정치의 금도를 짓밟은 패륜적 만행이다. 국회는 정치적 증오와 저주의 굿판을 벌이는 장소가 아니다. 국민이 부여한 국회의원의 지위와 국회의 공간을 극단적 정치선동의 도구로 이용했다면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이진숙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하는 내용의 행사를 개최해 이미 국회 본회의에서 제명 촉구 결의안까지 통과된 당사자다. 그럼에도 반성은커녕 또다시 국회를 극단적 혐오와 패륜적 만행의 무대로 만들었다. 이진숙 의원은 더 이상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국민 앞에 엎드려 사죄하고 즉각 의원직에서 사퇴하라. 국민의힘에도 엄중히 요구한다. 침묵은 묵인이고 제 식구 감싸기는 극단적 정치행태에 대한 용인이다.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공당이라면 이진숙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 이를 외면한다면 국민의힘 역시 이번 사태의 정치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진숙 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은 이진숙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 우리는 패륜만행으로 무너진 국회가 바로 세워질 때까지 투쟁에 나설 것이다. 2026년 9월 11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대통령 흔드는 데드팀, 우물에 침 뱉고 물맛 걱정하나 조국 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선을 넘는 말을 쏟아내고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레드팀을 자처하고 있다. 내란을 수습하고 무너진 민생을 회복하며 국익을 위해
[논평] 대통령 흔드는 데드팀, 우물에 침 뱉고 물맛 걱정하나 조국 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선을 넘는 말을 쏟아내고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레드팀을 자처하고 있다. 내란을 수습하고 무너진 민생을 회복하며 국익을 위해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도록 뛰고 있는 대통령이다. 비판은 자유지만 잘한 것은 잘했다고 말하고 헌신에는 최소한의 존중과 감사를 보내는 것이 상식이다. 조국 원장은 대통령 재판을 거론해 정치적 공격의 빌미를 제공하고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레드팀이라고 주장한다. 대통령을 흔들어 놓고 정부의 성공을 걱정한다니 우물에 침 뱉고 물맛을 걱정하는 격이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스스로 내세운 명분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자가당착이다. 레드팀은 조직의 성공을 위해 잘못을 지적하고 위험을 경고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이지 책임을 피하기 위한 면죄부가 아니다. 비판에는 근거가 있어야 하고 충언에는 진정성과 책임이 따라야 한다. 더욱이 자신이 어려울 때는 민주개혁 진영의 연대와 지지를 요구했던 사람이 개인의 목적을 위해 가장 먼저 돌을 던진다면 이는 배은망덕을 넘어 정권교체를 위해 희생한 국민들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다. 조국 원장은 자신의 비뚤어진 언행부터 돌아보고 대통령 흔들기를 레드팀으로 포장하는 자가당착과 무책임한 독설이 민주진영을 해치는 데드팀일 뿐임을 명심하라. 2026년 9월 3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열에 빗대며 또다시 모욕적 언사를 쏟아냈다. 비판은 자유지만, 근거도 책임도 없는 악의적 비난과 저주를 쏟아내는 것은 비평이 아니라 소음이다. 이재명 정부는
[논평]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열에 빗대며 또다시 모욕적 언사를 쏟아냈다. 비판은 자유지만, 근거도 책임도 없는 악의적 비난과 저주를 쏟아내는 것은 비평이 아니라 소음이다. 이재명 정부는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을 회복을 위해 불철주야 고군분투 중이다. 그런 정부를 윤석열 정권에 빗대 매도하는 것은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다. 더구나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평론가의 자리에서 권력을 향해 훈계와 악담을 반복하는 모습은 오만하기까지 하다. 매번 자극적인 말과 독설로 존재감을 키우는 ‘습관성 악담’은 더 이상 정치평론이 아니다. 비판에도 품격과 책임이 있어야 한다. 권력을 비판한다면서 정작 자신의 말에는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국민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는 또 하나의 권력일 뿐이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이재명 정부는 악담과 소음에 흔들리지 말고 국민이 부여한 책임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2026년 8월 25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팀 민주당, 이제 국정 성공을 향해 함께 뛰어야 한다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당대표를 비롯한 새로운 민주당 지도부가 선택됐다. 당선자들께 축하를 드리며 끝까지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 경쟁한 후보들께도 깊은 감사와
[논평] 팀 민주당, 이제 국정 성공을 향해 함께 뛰어야 한다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당대표를 비롯한 새로운 민주당 지도부가 선택됐다. 당선자들께 축하를 드리며 끝까지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 경쟁한 후보들께도 깊은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 이제 새로운 민주당의 출발이다. 누구를 지지했는지를 넘어 하나의 민주당으로 다시 서야 한다. 계파보다 국민을 당권보다 국정 성공을 앞세우며 당내 통합을 넘어 국민통합으로 나아가야 한다. 새 지도부의 과제는 분명하다. 국정 성공을 중심으로 통합하고 민생으로 성과를 내며 혁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넓혀야 한다. 중도와 실용으로 외연을 넓히고 개혁은 책임 있게 완수하며 성과로 평가받는 유능한 집권여당을 만들어야 한다. 당정관계도 새롭게 세워야 한다. 이재명 정부가 중도실용으로 민생과 성장을 이끌면 민주당은 입법과 정책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한다. 정부는 성과로 당은 실력으로 서로를 뒷받침하는 신뢰와 책임의 당정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도 새로운 민주당을 만드는 길에 함께할 것이다. 당원주권을 더욱 굳건히 세우고 혁신과 외연 확대에 앞장서며 민주당의 성공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는 자세로 국정 성공을 든든히 뒷받침할 것이다. 이제 경쟁의 깃발을 내리고 팀 민주당의 깃발 아래 하나가 되어야 한다. 대체불가의 대한민국은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고 대체불가의 민주당은 새로운 지도부와 당원이 함께 만들어야 한다. 2026년 8월 18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정청래식 '호남 계몽령', 오만도 정도껏 하라 정청래 후보가 SNS에 '영남 깨시민들이 호남으로 간다', '응답하라 호남'이라는 홍보물을 올렸다. 깨어있는 영남 시민이 호남을 깨우치러 간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정청래
[논평] 정청래식 '호남 계몽령', 오만도 정도껏 하라 정청래 후보가 SNS에 '영남 깨시민들이 호남으로 간다', '응답하라 호남'이라는 홍보물을 올렸다. 깨어있는 영남 시민이 호남을 깨우치러 간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정청래식 계몽령인가. 정청래식 갈라치기인가. 참으로 오만한 발상이다. 아무리 치열한 선거라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있다. 특정 지역 당원을 깨우침의 대상으로 여기는 순간, 그것은 선거가 아니라 모욕이다.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가장 먼저 일어나 민주주의를 지켜낸 역사의 중심이었다. 그런 호남을 '응답해야 할 대상', '깨워야 할 대상'으로 비치게 만든 것은 호남 당원과 민주주의 역사를 모두 모욕한 것이다.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지 않으면 계몽의 대상인가. 다른 선택을 하면 덜 깨어있는 당원인가. 호남에 응답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유시민 작가의 근거 없는 비난과 저주에는 왜 노코멘트였는지, 그 이유부터 당원과 국민께 응답하라. 깨우침이 필요한 곳은 호남이 아니다. 지역을 갈라치기하고 당원을 계몽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오만한 정청래 후보다. 그런 정치로는 집권여당 대표가 될 자격이 없다. 2026년 8월 5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배은망덕 정치의 극치, 한민수 후보 최고위원 자격 없다>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는 이재명 대표 시절 3년간 대변인을 지냈다는 점을 내세우며 스스로 친명 행세를 하고 있다. 지금의 한민수 후보가 국민 앞에 설 수 있
<배은망덕 정치의 극치, 한민수 후보 최고위원 자격 없다>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는 이재명 대표 시절 3년간 대변인을 지냈다는 점을 내세우며 스스로 친명 행세를 하고 있다. 지금의 한민수 후보가 국민 앞에 설 수 있는 정치적 기반을 만들어 준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정작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근거 없는 비난과 저주가 이어질 때 한민수 후보는 끝내 입을 다물고 방관했다. 입으로는 친명을 외치면서도 대통령이 공격받는 순간에는 철저히 외면했고, 전당대회에서는 팀정청래의 일원으로 반명 정치의 선봉에 섰다. 이것이 과연 친명인가. 이것이 최소한의 정치적 도리인가. 심지어 자칫 이재명 대통령의 목숨까지 앗아갈 뻔했던 중대한 테러 사안마저 사실과 다른 거짓말을 하며 ‘테러 표팔이’에 이용하는 패륜적 행태마저 보였다. 쏟아지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대통령과 당원들을 향한 단 한마디 사과조차 없다. 정치는 신의와 책임이다. 그러나 한민수 후보의 정치에서는 신의도 책임감도 찾아볼 수 없다. 배은망덕 정치의 전형이자 극치가 바로 한민수 후보다. 자칭 친명을 앞세워 정치적 이익은 챙기면서도 정작 대통령이 공격받을 때는 침묵하는 사람에게 최고위원 자리는 과분하다. 최고위원은 책임과 품격, 그리고 최소한의 신의를 갖춘 사람이 맡아야 한다. 한민수 후보는 더 이상 친명을 팔지 마라. 최고위원 자격 없다. 2026년 8월 4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배은망덕 정치의 극치, 한민수 후보 최고위원 자격 없다>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는 이재명 대표 시절 3년간 대변인을 지냈다는 점을 내세우며 스스로 친명 행세를 하고 있다. 지금의 한민수 후보가 국민 앞에 설 수 있는 정치적 기반을 만들어 준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정작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근거 없는 비난과 저주가 이어질 때 한민수 후보는 끝내 입을 다물고 방관했다. 입으로는 친명을 외치면서도 대통령이 공격받는 순간에는 철저히 외면했고, 전당대회에서는 팀정청래의 일원으로 반명 정치의 선봉에 섰다. 이것이 과연 친명인가. 이것이 최소한의 정치적 도리인가. 심지어 자칫 이재명 대통령의 목숨까지 앗아갈 뻔했던 중대한 테러 사안마저 사실과 다른 거짓말을 하며 ‘테러 표팔이’에 이용하는 패륜적 행태마저 보였다. 쏟아지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대통령과 당원들을 향한 단 한마디 사과조차 없다. 정치는 신의와 책임이다. 그러나 한민수 후보의 정치에서는 신의도 책임감도 찾아볼 수 없다. 배은망덕 정치의 전형이자 극치가 바로 한민수 후보다. 자칭 친명을 앞세워 정치적 이익은 챙기면서도 정작 대통령이 공격받을 때는 침묵하는 사람에게 최고위원 자리는 과분하다. 최고위원은 책임과 품격, 그리고 최소한의 신의를 갖춘 사람이 맡아야 한다. 한민수 후보는 더 이상 친명을 팔지 마라. 최고위원 자격 없다. 2026년 8월 4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투표하면 이긴다, 국정 성공의 길을 열어야 한다 충청에 이어 부울경 경선이 마무리됐다. 지역별 결과는 엇갈렸지만 이번 선거의 본질은 분명하다. 반명 정치의 연장이냐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책임 있는
[논평] 투표하면 이긴다, 국정 성공의 길을 열어야 한다 충청에 이어 부울경 경선이 마무리됐다. 지역별 결과는 엇갈렸지만 이번 선거의 본질은 분명하다. 반명 정치의 연장이냐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책임 있는 지도부냐를 선택하는 선거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도 지난 1년간 정부와 엇박자를 내온 반명 세력은 친명을 자처하면서도 정작 정책과 비전보다 당원의 다양한 목소리를 일베 문화로 치부하고 다른 의견을 적으로 규정하며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민주당은 반도체 국가 프로젝트와 민생 회복 총선 승리와 민주개혁 진영의 재집권이라는 중대한 과제를 앞두고 있다. 국정철학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강하고 유능한 집권여당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 전당대회는 반명 정치와 계파의 이익보다 국정 성공과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지도부만이 총선 승리와 민주개혁 진영의 재집권을 위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 투표하면 이긴다. 이제부터 4일 제주·인천, 5일 강원·대구·경북, 11일 호남권, 12일 경기·서울 온라인 투표가 이어진다. 권리당원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총선 승리와 민주개혁 진영의 재집권을 앞당기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될 것이다. 모든 권리당원께 간곡히 호소드린다. 이제는 친명을 자처하는 계파 정치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실천으로 뒷받침할 진정한 친명 지도부를 선택해야 한다. 전 당원이 함께 반명 정치를 단호히 청산하고 통합과 혁신으로 새로운 민주당의 길을 열어야 한다. 2026년 8월 3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들통 날 거짓말이 아닌 미래 비전으로 승부하라 8·17 전당대회 첫 당대표 TV 토론회가 열렸다. 이재명 정부 2년 차를 맞아 집권여당의 새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인 만큼 당원은 물론 국민 모두가 지켜보고 있다.
[논평] 들통 날 거짓말이 아닌 미래 비전으로 승부하라 8·17 전당대회 첫 당대표 TV 토론회가 열렸다. 이재명 정부 2년 차를 맞아 집권여당의 새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인 만큼 당원은 물론 국민 모두가 지켜보고 있다.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치열한 토론은 환영한다. 그러나 말 바꾸기와 거짓 주장, 과거를 사골처럼 우려내는 것으로는 당원과 국민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다. 특히 금세 들통 날 거짓말이라면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앞으로 남은 토론회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비전과 책임으로 집권여당의 품격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당원들의 선택 기준은 분명하다. 첫째도, 둘째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다. 정부와 완벽한 파트너가 되어 국정을 책임 있게 뒷받침할 수 있는 지도부가 필요하다. 정부와 엇박자를 내는 지도부는 당에도, 국민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당대회 이후 ‘집권야당’이라는 말이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책임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과 브라질에 이어 페루 순방을 이어가며 국익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쉼 없이 뛰고 있다. 전당대회 역시 국정 성공을 위한 집권여당의 책임과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100% 전당원 투표는 160만 당원의 한 표, 한 표로 민주당의 미래를 결정하는 당원주권 시대의 출발점이다. 당과 정부를 하나로 묶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으로 든든한 집권여당을 만들고, 성공한 이재명 정부를 완성해야 한다. 2026년 7월 30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투표할 수 없다면 당원주권도 없다. 전국당원대회 투표시스템 즉각 보완하라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됐다. 그러나 투표 개시 직후 시스템 장애로 1시간 넘게 투표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논평] 투표할 수 없다면 당원주권도 없다. 전국당원대회 투표시스템 즉각 보완하라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됐다. 그러나 투표 개시 직후 시스템 장애로 1시간 넘게 투표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전국 순회투표의 첫날부터 선거관리 체계에 허점이 드러난 것이다. 시작부터 선거관리에 구멍이 뚫렸다면 당원들이 당의 선거관리 시스템을 신뢰하기는 어렵다. 더욱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누구보다 높은 수준의 민주적 절차와 선거관리 역량을 보여야 할 책임이 있다. 지금 국민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부실을 강하게 질타하고 있다. 민주당 역시 당내 선거부터 공정성과 신뢰성을 스스로 입증해야 한다. 1인 1표 당원주권은 구호가 아니다. 모든 당원이 자신의 한 표를 온전히 행사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실현되는 민주주의의 원칙이다. 투표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다면 당원주권 역시 존재할 수 없다. 민주당은 충청권 투표시스템 장애의 발생 경위와 피해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 단순히 장애가 발생한 시간만큼 투표시간을 연장하는 수준을 넘어, 시스템 장애나 안내 부족으로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당원이 발생할 경우 이를 실질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전국당원대회 유권자인 155만 권리당원 모두에게 투표 기간과 방법, 후보 정보 등 선거 정보를 문자와 앱, 지역위원회 조직망 등을 통해 충분히 안내해야 한다. 우리는 당원주권의 주창자로서 모든 당원의 한 표가 온전히 존중되는 전국당원대회가 될 수 있도록 당의 선거관리를 끝까지 감시할 것이다. 당원주권은 선언이 아니라 제도로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 2026. 7. 28.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대통령은 국민을 향해 뛰고 있다. 권리당원은 누구와 함께 뛸 것인가 민주당 전당대회 본경선이 시작된다. 이번 전당대회는 앞으로 4년 동안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함께 책임질 집권여당 지도부를 선택하는 선거다. 지난
[논평] 대통령은 국민을 향해 뛰고 있다. 권리당원은 누구와 함께 뛸 것인가 민주당 전당대회 본경선이 시작된다. 이번 전당대회는 앞으로 4년 동안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함께 책임질 집권여당 지도부를 선택하는 선거다.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으로 흔들린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경제 회복과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추진하며 국민을 향해 쉼 없이 뛰어왔다. 지금 국민이 바라는 것은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정치가 아니라 국정 성공을 함께 완성하는 책임 있는 집권여당이다. 그러나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이비 논객 유시민은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요설을 쏟아냈다. 정부를 지키겠다는 입장을 밝힌 후보가 있는 반면 노코멘트로 일관한 후보도 있었다. 집권여당 대표는 정부가 부당한 공격을 받을 때 원칙과 책임으로 국민 앞에 서야 한다. 선택 기준은 분명하다. 누가 정부의 성공을 자신의 책임으로 여기는 사람인가. 누가 대통령과 함께 국민을 향해 뛰는 지도자가 될 사람인가. 누가 노코멘트가 아니라 책임 있는 행동으로 정부를 지키는 사람인가.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도 국민을 향해 뛰고 있다. 이제 권리당원들이 답할 차례다. 전 당원 100% 투표로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미래를 함께 책임질 집권여당 지도부를 선택해 주시길 호소드린다. 2026년 7월 27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이재명 대통령의 AI 강국 구상, 제대로 실현할 민주당 지도부를 세우자.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실용외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실리콘밸리에서 세계 AI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빅테크
[논평] 이재명 대통령의 AI 강국 구상, 제대로 실현할 민주당 지도부를 세우자.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실용외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실리콘밸리에서 세계 AI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9,500억 달러 규모의 AI·반도체 협력 기반을 마련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세계 최고의 기술기업들과 직접 공유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비전을 세계에 천명한 역사적 선언이다. 대한민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AI 테스트베드와 생산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담대한 구상이다. AI 시대에 세계 질서를 주도하는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선언이다. 이재명 정부의 AI 강국 구상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중요 책무다. 필요한 법과 제도를 신속히 정비하고, 과감한 예산을 확보하며,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내야 한다. 그래서 이번 전국당원대회는 더욱 중요하다.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지도부는 내부 갈등과 계파 경쟁에 머무는 지도부가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추며 국정을 강력하게 뒷받침할 수 있는 유능하고 책임감 넘치는 지도부다. 28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지역별 당원투표가 시작된다.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최고의 지도부를 세운다는 자부심으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 당원의 한 표에는 민주당의 운명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모두 달려있다. 2026년 7월 26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