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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다크웹 & 텔레그램 - 보안가이드 -

RE: 다크웹 & 텔레그램 - 보안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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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마약방 ‘ 범죄단체’ 오방방 총책 징역 15년 엄벌 국내 최대 텔레그램 마약 판매 그룹대화방 ‘오방’ 운영진들이 2심에서 1심보다 더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부장 권순형)는 25일 텔레그램 마약 판매그룹대화방 ‘오방’ 총책 A씨 등 16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진행하고 이중 10명에 대해 원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총책 A씨와 B씨에게는 각각 징역 15년과 13년을 선고했다. 총책 C씨는 1심과 동일하게 징역 4년 이밖에 중간판매책 D씨 7년 인출책 E씨 3년 6개월 자금세탁책 F씨 10년 범죄단체죄 적용 https://www1.edaily.co.kr/news/read?newsId=02971686638859728&mediaCodeNo=257

최근들어 코인과 관련한 돈세탁 혐의 , 바이낸스 CEO : CZ , ETH 토네이도캐쉬 CEO , 기타 여러 믹서들과 관련한 개발자들이 2022년도부터 꾸준히 기소가되었는데요 단순 금융 프라이버시와 관련한 서비스를 돈세탁 혐의와 비트코인 송금에 대한 부분을 무면허 송금사업으로 묶어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마냥 자기들 뜻대로 기소를 하기 시작한 걸 보면… 참 프라이버시가 점점 사라지고있는 사회가 된것을 볼수가있는듯합니다.

최근들어 코인과 관련한 돈세탁 혐의 , 바이낸스 CEO : CZ , ETH 토네이도캐쉬 CEO , 기타 여러 믹서들과 관련한 개발자들이 2022년도부터 꾸준히 기소가되었는데요 단순 금융 프라이버시와 관련한 서비스를 돈세탁 혐의와 비트코인 송금에 대한 부분을 무면허 송금사업으로 묶어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마냥 자기들 뜻대로 기소를 하기 시작한걸 보면… 참 프라이버시가 점점 사라지고있는 사회가 된것을 볼수가있는듯합니다.

미국정부로부터 사무라이 지갑 개발자 CEO, CTO 돈세탁과 관련된 혐의로 구속이되었습니다. 흔히들 많은 텔레그램 업자들이나 텔레그램 유저들이 사용을 하고있는 와사비지갑과 동일한 형태의 사무라이 지갑 개발자 CEO , CTO 들이 미국 정부로부터 24일날 구속이 되었습니다. 미국정부는 돈세탁과 관련한 불법 행위자와 외국 정부가 자금 이체를 숨기기 위해 사용된 이 프로그램을 기소하기위한 접근 방식을 2015년도부터 다크웹 시장에서 1억 달러의 이상의 자금세탁을 촉진 시키는 개발 , 판매를 운영을 하였다는 행위로 이들을 구속 기소하였습니다. 이들이 벌어들인 자금을 추징을 하였으며 CEO 와 CTO 들에게 자금세탁 공모와 무면허 송금사업 운영 공모혐의로 이에 대한 혐의의 최대 형량은 각각 20년에서 5년이며 아이슬란드에서 호스팅된 사무라이 월렛 웹사이트 , 사무라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압수영장이 되어 현재는 더이상 일반적인 앱스토어에 볼수없게되었습니다. 현재 미국 법무부는 금융 프라이버시를 복원하는 앱 개발자를 다시한번 범죄로 규정 하였습니다. https://www.coindesk.com/policy/2024/04/24/samourai-wallet-founders-arrested-and-charged-with-money-laund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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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들도 천천히 글좀 채워나가면서 쓸테니 채널들 구독들좀 모두모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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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들도 천천히 글좀 쓸테니 구독들좀 모두모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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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니르바나 오류, 그리고 자유주의 내가 코카인 비범죄화 (Decriminalization) 주장의 이코노미스트 기사를 소개했더니 예상대로 많은 반론들이 달린다. 내가 이 기사를 소개한 이유는 내가 큰 관심이 없는 마약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질서에 대한 자유주의적, 실용주의적 접근법을 소개하기 위해서 였다. 우리 사회에 최근에 도입된 중대재해처벌법이든, 최저임금제든, 52시간 노동시간 규제든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겠다는 규제들처럼 정부의 공권력을 과잉 신뢰하고 처벌 위주의 접근법들의 공통된 한계와 문제점을 생각해 보자는 뜻이었다. 제시된 반론들의 핵심은 마약이 중독성이 강해서 삶을 파괴한다는 것이니 비범죄화는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반론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생각해 볼 수 있다. 1. 마약은 나쁜 것이니 생산과 유통, 소비를 금지(처벌)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주장은 문제를 외면하는 니르바나 오류의 전형이다. 지금 금지와 처벌을 하고 있지만 생산과 소비, 유통이 증가하고 있는데 나쁘니까 금지해야 한다는 것은 현재의 심각한 문제를 외면하는 것일 뿐이다. 합법화 주장은 마약이 해롭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그 것이 불법화되어 있어서 피해가 더 크다는 것이다. 그런데 피해를 줄일 방안도 없이 정부의 공권력을 동원한 마약의 피해를 없애는 이상적인 해법이 있는 것처럼 가정하는 것은 이상을 내세워 현실적 해법을 외면하는 전형적인 니르바나 오류에 빠지는 것이다. 합법화 주장측은 범죄화의 사회적 피해가 더 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 논리는 마약은 나쁘다가 아니라 비범죄화의 사회적 피해가 더 크다는 것이되어야 한다. 2. 마약 중독시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는 간접 피해 가능성이 규제를 정당화하는가? 담배도 술도 간접 피해를 만든다. 자동차 사고의 가능성 때문에 총기 사고의 가능성 때문에 간접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의해 담배, 술, 쟈동차, 총기를 불법화하고 금지하는가? 우선 마약 중독의 폭력성은 그 확률도 지극히 낮을 뿐더러 마약을 타인들이 있는 곳에서 하는 경우도 극히 적다. 흡연의 간접 피해를 줄이기 의해 사회는 담배 금지가 아니라 흡연구역을 따로 만들고 타인이 있는 곳에서 흡연을 자제하는 문화를 만들어 간다. 3. 비범죄화가 소비의 증가를 가져오고 소비를 권장하는 것이라는 단순 논리의 위험이다. 담배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합법화 되어 있다. 하지만 그 건강상의 피해, 특히 기관지 관련 암의 주요 원인임을 꾸준하게 교육하고 홍보한 결과 흡연율은 급격하게 떨어져 왔다. 4. 마약의 범죄화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숨게된다. 중독 치료를 받고 의학적 치료와 상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법적 사회적 처벌이 두려워 공개적으로 치료를 받으려 나서지 못한다. 미국의 범죄 3진 아웃 제도는 경미한 범죄라도 3범이 되면 징역 25년형을 판사의 재량 없이 부과하는 것이다. 그 결과는 범죄를 줄인게 아니라 재범 삼범의 체포시 범죄자들의 저항을 강하게 만들어 경관들의 사망과 부상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5. 자유주의적 가치의 질문을 던지게 한다. 과연 다른 사람의 자유와 재산권의 피해를 주지 않는 개인의 선택을 집단이 이상적인 모습이 아니라고 강요하는게 바람직하냐는 철학적 고민이다. 마약이 범죄화 되고 담배, 술, 건강하지 못한 식사가 자유로운 선택이 되는 이유가 뚜렷하게 있는가? 세상이 획일적으로 다수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삶을 강요하는 사회가 바람직하고 도덕적인가 하는 질문이다. 그게 문화 독재로 중세 암흑기 아니었나? 자유주의자들은 사람들은 다 다른 가치관과 유전형질을 갖고 태어나고 그 다양성은 존중되어야하고 다른 선호도 (효용함수)는 지극히 내면적이고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 함부로 재단하거나 가치 판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 다양성은 다수가 볼 때 바람직하지 않다는 편견을 갖는 많은 것들도 포함된다. 6.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방법이 자발적 질서인가 공권력에 의한 강제력인가 하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자동차 사고를 줄이는 방법이 과속 카메라인가 아기가 타고 있어요라는 스티커인가 하는 점이다. 과속 단속 카메라가 추돌 사고를 증가시킨다는 주장들이 있다. 하지만 아기가 타고 있어요라는 스티커는 주위 차의 속도를 자발적으로 줄인다고 한다. 범죄화는 어떤 개인을 영구히 처벌하고 삶을 파괴할 수 있지만 세상의 문제는 넛징(Nutging)을 통해 개인을 사회적 낙인없이 더 바람직한 선택으로 유도할 수 있다. 흡연. 알코올 소비가 그렇게 줄어 왔다. 담배와 술이 나쁘니 금지하고 처벌하려던 시도들은 암시장과 마피아 사업만 키우고 실패했다. 왜 마약은 달라야하는가 하는 질문이다. 마약 해로운 것 누구나 안다.소비하는 사람도 알고 한다. 그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대안이 없다는 것이다. - 이병태 교수

비트코인에 대한 notele7의 소고 3 드디어 비트코인의 채굴 반감기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한때 가상화폐 채굴자로써 비트코인 반감기를 몸소 겪어본적이 있습니다. 가상화폐 채굴을 시작하던 당시에 저는 엔트마이너 s9이라는 채굴기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이 기계를 전량 중국에서 수입해야 했고 KS인증이나 관세, 채굴할수 있는 코인의 한정, 중고 처분 및 AS 등등 여러 요소들 때문에 결국 gpu 채굴로 노선을 바꿨습니다. 제가 gpu를 이용해 주력으로 채굴한 코인은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 그리고 모네로였는데요. 뭐 특정 코인의 유망함을 보고 채굴하기 보단 코인별 채굴 수익율 계산 사이트에서 가장 상위권에 있는 코인들을 주로 채굴했었죠. 이는 저같은 소규모 개인 채굴자나 마이닝 풀 5위권 이내의 대형 채굴자들이나 비슷한 경향이였습니다. 어차피 같은 마이닝 풀에 속해있는 코인이라면 일정 수수료를 내고 내가 원하는 코인으로 교환이 가능했기 때문이죠. 그 당시 채굴자들이 사용했던 전기의 종류는 보통 산업용 혹은 일반용 전기였는데요. 한국전력의 채굴용 전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었고 감시가 느슨해서 일반용 고압 전기가 아닌 산업용 전기를 사용해서 채굴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으며 일반용과 산업용 전기의 요금 차이는 대략 3배에서 3.5배정도 사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중에 한전에서 채굴에 사용하는 전기는 산업용 전기를 쓸 수 없다고 공표했는데 그걸 개무시하고 계속 산업용 전기를 사용했던 채굴자들은 한전의 단속으로 금융치료를 받고 알거지 신세가 된 분도 꽤 있었죠 뭐 저도 일반용 전기를 쓰는 입장이여서 산업용 전기를 쓰는 채굴장들이 배알 꼴리고+탈세척결 명분으로 각잡고 산업단지 동네에 환풍기 많이 달려있는, 채굴장으로 의심되는 건물들을 골라다 123과 마이크로소프트에 전화해서 족족 신고했었죠. 제가 개인 채굴장을 운용하면서 약 10평 남짓한 공간에서 단독으로 100kw의 전기를 사용했었는데요. 일반 가정집 계약 전기가 3-5kw내외인데 10평 남짓한 공간에서 저 혼자 30여가구 이상의 전기를 사용했었습니다. 물론 이건 gpu 기준이고 비슷한 해쉬레이트(채굴력이라고 이해하시면 편함)를 비트코인 전용 채굴기를 이용해 구현했다면 전력소모가 대략 20%는 더 많았을겁니다. 비트코인이나 pow(작업증명채굴)시스템 가상화폐의 첫번째 단점이 이것입니다. 시스템 유지를 위해서 전세계급으로 24시간 내내 어마무시하게 전기를 소비한다는것이죠. 현재 수많은 국가들이 기후변화를 필두로 이를 대비하기 위해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가닥을 잡고 탄소중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마당에 비트코인은 그 흐름에 완전히 반하고 있죠. 또한 탈중앙화를 외치고 있지만 당시 비트메인이라는 회사의 채굴기 점유율과 비트메인이 운영하는 마이닝풀은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였고, 이러한 현상은 회사만 바뀌었을뿐 여전히 현재진행형이죠. 이러한 강력한 영향력을 기반으로 비트메인의 사장 우지한과 비트코인 코어 개발진 사이에 알력싸움의 여파로 갈라져 나왔던것이 바로 비트코인캐쉬고요. 뭐 저도 얘네들 싸움에는 별 관심 없었고 그저 우지한 덕분에 꽁돈(?)이 생겨서 마냥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비트코인은 실물 ETF승인이 그 금융적 본질에 위협을 가한다면 비트코인 시스템의 위협은 전력 수급과 반감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트코인의 또다른 복병은 바로 인공지능으로 인한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수요인데요. 비트코인이 우리 실생활에 제대로 쓰이는 역활은 사실 투기적 돈놀이, 마약구매, 돈세탁, 도박, 불법외환거래, 어디 전쟁터 구호기금or테러자금 송금 외에는 아직 딱히 실생활에서 그 이상의 사용처가 없지만 인공지능은 비트코인과는 비견될수 없을 만큼 그 사용처가 훨씬 무궁무진하고 이런 무궁무진한 사용처와 수요는 곧 인공지능 연산에 필요한 높은 전력수요와 대규모 자본의 유입을 뜻하기도 하죠. 최근 기사에서 몇몇 대형 비트코인 채굴회사들이 AI 테크 기업들에게 발전소 전력공급 계약에서 밀려났다는 소식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치가 인공지능의 가치보다 더 높아지지 않는 이상 이런 일들이 더욱 심화될것은 자명하죠. 그리고 두번째는 매 반감기 때마다 반토막나는 수익성 하락으로 인해 소수 채굴기업들의 독점화인데요. 비트코인 채굴은 완전경쟁시장으로써 채굴기, 인터넷, 전기만 있다면 동네 삼룡이도 할 수 있는게 비트코인 채굴이고 자신의 전기요금 대비 채산성이 어느정도인지, 다른 지역의 전기요금 대비 채산성이 어느정도인지 그 누구든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런 낮은 진입장벽과 만인에게 공개된 정보는 양날의 검이 되어서 반감기에 찾아오는 반토막나는 채굴 수익률은 채굴자들 사이의 치킨게임으로 변하고, 절반으로 내려간 채굴량과 높아지는 코인가격과 비례해서 상승하는 채굴 해쉬레이트로 인하여 떨어진 수익율과 시설 고정비용의 적자를 감당할수 없는 채굴자들은 전부 도태되어 결국 많은 자본력을 가진 소수 채굴기업만이 살아남게 되어서 시장을 독식하게 됩니다. 비트코인 시스템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 몇몇 혹자들은 '51% 공격인지 뭔지 그것 때문이라도 독점 채굴자들이 스스로 기계 끄고 비트코인 생태계를 지킬수도 있는것 아니냐?' 라고 반문하실텐데 그건 상상속에서나 벌어질 일이죠. 독점적 지위를 가진 소수의 채굴기업들은 채굴기를 끄는 대신 그냥 마이닝풀 몇개를 더 신설해서 그곳으로 자신들의 해쉬레이트를 분산시키면 51%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이런 사태를 우려해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자신의 코인을 채굴기가 필요한 작업증명(POW)에서 채굴기가 필요없는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물론 앞서 언급한 전기소비에 대한 측면도 고려했고요. 아무튼 비트코인 시스템을 위협하는 두가지 기술적 위협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요즘 유튜브에서 비트 전문가를 자칭하는 군상들이 그저 무지성으로 비트 무조건 오른다, 10억간다 100억간다 말하는 것을 보면 그저 투기적 성향의 자본이 들어오는 반감기 타이밍에 맞춰서 동네 꼬마아이도 할 수 있는 예측을 마치 자신이 대단한 전문가마냥 포장하고 신격화하는 작태를 보면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비트코인은 그 가격이 언제 어떻게 얼마가 될지, 폭락할지 폭등할지, 그리고 이 시스템이 먼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살아남을지 망할지는 그 누구도 절대로 정확히 예측할수 없는 영역이며 진짜 비트코인의 장점과 단점, 이 시스템에 대한 진지한 고찰과 본질에 대한 파악과 신념없이 유튜버들의 수박 겉핥기식 망상적인 이야기만 듣고 투자하는것은 투자가 아닌 맹목적인 투기라고 생각합니다. 내용 보충 및 오탈자 수정은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보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