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Feedback

Don't get caught by a cheater! Telemetrio finds and tags such channels 👉 If you want to see the tag, subscribe 👈

이교수 Memo

이교수 Memo

Open in Telegram

전업투자자의 기록방.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기업, 산업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은 모두 스스로 하시기 바랍니다.

Show more
4 088
Subscribers
+524 hours
+227 days
+23630 days
Posts Archive
==> "최소 2028년까지는"

Repost from 루팡
ASML 2026년 3분기 실적 IR 중 AI 투자 확대와 2027~2030년 반도체 장비 수요 CEO 크리스토프 푸케는 고객사들의 단기 및 중기 장비 수요 전망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다고 설명. 주요 고객사들은 AI 관련 투자 규모와 지속 기간을 근거로 반도체 수요 증가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고객사들은 최소 2028년까지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음. ASML은 2028년 장비 주문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2029년과 2030년 물량에 대해서도 조기 주문 의향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 2027년과 2028년의 현재 장비 공급 계획으로는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 ASML은 기존에 제시한 2027년 Low-NA EUV 및 DUV 이머전 생산능력 30% 확대와 2028년 추가 30% 확대 계획을 넘어, 특히 2028년 이후 생산능력을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 회사는 신규 장비 출하 확대와 기존 장비의 생산성 업그레이드를 병행해 고객의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를 지원할 계획

아니 뭐 도대체 얼마나 가수요가 심해야 모든게 스캠이려나...

Repost from 루팡
ASML 2026년 3분기 실적 매출액: 116억 6,200만 유로 (예상 115억 6,000만 유로) 주당순이익(EPS): 12.95유로 (예상 10.60유로) 매출총이익률: 57.5% (예상 54.8%) 순이익: 50억 유로 (예상 40억 6,000만 유로) 2026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440억~450억 유로 (예상 437억 3,000만 유로) 매출총이익률: 약 56% (예상 54.0%) 2026년 4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142억~152억 유로 (예상 138억 유로) 매출총이익률: 약 57% (예상 54.9%) 연구개발(R&D) 비용: 약 12억 유로 판매관리비(SG&A): 약 4억 유로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3분기 약 41억 유로 중간배당금: 주당 1.88유로 주요 업데이트 현재 계획된 2027년과 2028년의 공급량으로는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지 못할 전망. 기존에 발표한 2028년 생산능력 30% 확대 계획을 넘어 추가로 생산능력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

예상치 못한 방송사고에 멘붕 온 주식방송 진행자들

다 따로 노는 느낌

지난주 이번주는 추세전환 종목들에 큰 특색이 없네요

* 10월 중동 원유 수출량은 전쟁 전 대비 90% 수준으로 올라옴(TankerTrackers) 2026년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UAE, 오만의 중동 원유 수출량(단위 : 백만 배럴/일) 1월: 18.335 2월: 19.434 3월: 8.712 4월: 8.501 5월: 6.488 6월: 11.087 7월: 12.939 8월: 13.896 9월: 14.652 10월: 17.273 ** 물론 원유 대비 정제유(디젤 등)의 수출은 회복이 상대적으로 더딤(최근 트럼프가 디젤을 신경쓰는 이유) https://x.com/TankerTrackers/status/2110130126314704901

이제는 또 새로운 국면을 기다려 볼 시점임.

라방 때 30분에 걸쳐서 제가 보는 기술적 요소들 설명했고 ==> 그 결론이 한숨 쉬면서 "그래서 메모리 차트 안좋다"였음.

저 같아도 A님 같은 생각했을 듯. 왜 이교수라는 인간이 일요일에 메모리 차트를 불편해했을까. 어디서 그런 기운을 느꼈던 걸까. 이런 거 궁금해해야지.
저 같아도 A님 같은 생각했을 듯. 왜 이교수라는 인간이 일요일에 메모리 차트를 불편해했을까. 어디서 그런 기운을 느꼈던 걸까. 이런 거 궁금해해야지.

누가 상승,하락의 "기운"을 먼저 느끼느냐... 이게 중요하지..

그리고 다들 주가 떨어지니까 이유 찾아다니는데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근데 아침운동하고 예비군 교육 들으니까 잠 솔솔 오네요

저도 한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음...

차근차근 생각해보면

제가 라방 때 했던 말들(메모리 차트 ㅂㅅ됐다, 소부장 ESS 순환매 등) 그대로 시장이 급격하게 흐르고 있어서 저도 당황스러운 상황인데요...

다시 찬찬히 생각해볼 시점이 왔습니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