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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헤지펀드에서 2월 20일 종가 기준하여 500억 이상 펀드 총 50개의 6개월 누적 수익률 평균은 +3.62%,
한국형 헤지펀드에서 2월 20일 종가 기준하여 500억 이상 펀드 총 50개의 6개월 누적 수익률 평균은 +3.62%,

강조를 해주면 이렇게 됨. 아래쪽이 이동평균에 따라 매수/매도했을 때 누적 수익금.
강조를 해주면 이렇게 됨. 아래쪽이 이동평균에 따라 매수/매도했을 때 누적 수익금.

너무 많은 것을 알고, 너무 많은 행동을 하려고 하지말자. 🤦🏻‍♂️

흥미로운 점은, 물론 이 전략도 최근 1년간 벌어들인 수익의 대부분은 2022년 9월 26일까지가 전부인데(오늘까지 누적 수익률 되돌림을 볼 경우), 왜 CTA 같은데 돈을 맡기는지 알 수 있는 포인트 아닌가? 2022년 9월 이후 수 많은 추측이 난무했고, FOMC와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통해 매수할까 공매도할까 포지션을 고민했겠지만, 단순히 이동평균선을 상회할 때 매수, 하회할 때 매도했어도 최소한 9월까지 번 돈을 유지할 수 있었음. 하지만 작년 9월 이후 성과를 더 잃은 곳이 더 많지 않은가?

올해 1월 23일 매수 신호 발생 이후 여전히 매수를 유지 중, 이유는 굵은 초록색의 이동평균선을 상회할 때 매수하고, 하회할 때 매도하는 전략인데, 오늘 기준 매도 판단의 지수 레벨은 11,958포인트기 때문.
올해 1월 23일 매수 신호 발생 이후 여전히 매수를 유지 중, 이유는 굵은 초록색의 이동평균선을 상회할 때 매수하고, 하회할 때 매도하는 전략인데, 오늘 기준 매도 판단의 지수 레벨은 11,958포인트기 때문.

나스닥 100 지수에 기술적 지표를 통해 매수와 매도를 활용할 경우, 이동평균이 가장 큰 수익률(25%+)에 좋은 샤프 비율을 보였는데,
나스닥 100 지수에 기술적 지표를 통해 매수와 매도를 활용할 경우, 이동평균이 가장 큰 수익률(25%+)에 좋은 샤프 비율을 보였는데,

상대 성과, 위로 향할 경우 코스피 200 우위, 아래로 향할 경우 코스닥 150 우위, 대부분의 거시경제 환경이 녹록치 못할 때 아래로 향함.
상대 성과, 위로 향할 경우 코스피 200 우위, 아래로 향할 경우 코스닥 150 우위, 대부분의 거시경제 환경이 녹록치 못할 때 아래로 향함.

어떤 때는, 기준금리가 높아서 문제였고, 어떤 때에는 기준금리가 문제되지 않았고, 결국 해석의 영역인가.
어떤 때는, 기준금리가 높아서 문제였고, 어떤 때에는 기준금리가 문제되지 않았고, 결국 해석의 영역인가.

1960년부터 1989년으로 돌아갈 경우에도, 비슷함.
1960년부터 1989년으로 돌아갈 경우에도, 비슷함.

아래쪽은 S&P 500 지수의 고점 대비 하락폭을 나타냄. 1990년부터 2000년을 앞두기까지, 생각보다 증시의 고점 대비 낙폭이 굉장한 수준이 아니었음. 하얀색 평행선을 비교할 수 있도록 그림.
아래쪽은 S&P 500 지수의 고점 대비 하락폭을 나타냄. 1990년부터 2000년을 앞두기까지, 생각보다 증시의 고점 대비 낙폭이 굉장한 수준이 아니었음. 하얀색 평행선을 비교할 수 있도록 그림.

S&P 500 현물지수(하얀색 실선)와 전세계 통화 공급(파란색), 유동성이 언제부터 증시의 큰 힘이 되고 있지. 최근 조정 이후 상승을 과도하다고 할 수 있었을까?
S&P 500 현물지수(하얀색 실선)와 전세계 통화 공급(파란색), 유동성이 언제부터 증시의 큰 힘이 되고 있지. 최근 조정 이후 상승을 과도하다고 할 수 있었을까?

자본이득외 이자 및 배당 소득을 재투자했다면, 연환산 수익률은 7.64%,
자본이득외 이자 및 배당 소득을 재투자했다면, 연환산 수익률은 7.64%,

이자소득이나 배당소득이 발생하는 투자는 총수익률(Total Return)로 봐야 하니, 2002년 7월 이후 금리인상 전까지 막대한 수익률을 줬던 이 상장지수펀드가 10년 넘는 세월의 수익을 되돌려놨으니, 기회라 생각하는건
이자소득이나 배당소득이 발생하는 투자는 총수익률(Total Return)로 봐야 하니, 2002년 7월 이후 금리인상 전까지 막대한 수익률을 줬던 이 상장지수펀드가 10년 넘는 세월의 수익을 되돌려놨으니, 기회라 생각하는건 당연한 일.

장기 채권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TLT US Equity), 금리가 매력적인 수준이 되다보니 투자가 몰리고 있네.
장기 채권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TLT US Equity), 금리가 매력적인 수준이 되다보니 투자가 몰리고 있네.

엔비디아와 비트코인 뉴스 발행량, 비슷한 의미 아닌가.
엔비디아와 비트코인 뉴스 발행량, 비슷한 의미 아닌가.

엔비디아 주가와 ChatGPT 뉴스 발행량, 재밌네,
엔비디아 주가와 ChatGPT 뉴스 발행량, 재밌네,

최근 10년의 궤적을 볼 때 코스닥 150 지수가 현재와 같은 강세 추세(하얀색 두꺼운 실선) 보인 적은 없었음. 비슷한 궤적은 강도는 차이가 있지만 연한 회색의 2015년임.
최근 10년의 궤적을 볼 때 코스닥 150 지수가 현재와 같은 강세 추세(하얀색 두꺼운 실선) 보인 적은 없었음. 비슷한 궤적은 강도는 차이가 있지만 연한 회색의 2015년임.

2월 시작 이후 아시아 증시에서 두번째로 높은 수익률을 거둔 지수는 +7.15%의 코스닥, 반면 KRX 100 지수는 +1.92% 수익률을 거둠.
2월 시작 이후 아시아 증시에서 두번째로 높은 수익률을 거둔 지수는 +7.15%의 코스닥, 반면 KRX 100 지수는 +1.92% 수익률을 거둠.

이런 점을 한국에 투영해본다면, 코스피 200 지수와 다른 코스닥 150 지수가 될 것임. 코스닥 150 지수의 경우 고점과 저점을 연결하는 피보나치 되돌림의 23.6%를 넘어 38.2%를 앞두고 있으며 거래량 또한 동반되어
이런 점을 한국에 투영해본다면, 코스피 200 지수와 다른 코스닥 150 지수가 될 것임. 코스닥 150 지수의 경우 고점과 저점을 연결하는 피보나치 되돌림의 23.6%를 넘어 38.2%를 앞두고 있으며 거래량 또한 동반되어 증가 중임. 공포와 탐욕 지수(아래쪽 초록색과 빨간색 막대) 또한 탐욕 영역에 머물고 있음.

나스닥 100 현물 지수를 기준으로 한 구성종목 간 상관관계 지수, 구성종목 간 성격이 모두 다르므로 이 상관계수가 높아지면(가격 움직임의 동질성이 높아지면) 거시경제 위험을 동시에 반영, 이 상관계수가 낮아지면 개별 주식의
나스닥 100 현물 지수를 기준으로 한 구성종목 간 상관관계 지수, 구성종목 간 성격이 모두 다르므로 이 상관계수가 높아지면(가격 움직임의 동질성이 높아지면) 거시경제 위험을 동시에 반영, 이 상관계수가 낮아지면 개별 주식의 위험에 따라 선별적으로 움직인다고 볼 수 있음. 최근 거시적 위험보다는 개별 기업의 위험(또는 기회)을 반영하는 구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