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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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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eBest Tech Daily News ▶️ 주요뉴스 ■ 삼성, 내년 스마트폰 생산계획 3억대 밑으로...2억9068만대 https://ift.tt/HakqcSD ■ SK하이닉스 청주 M15공장 공업
<11/01> eBest Tech Daily News ▶️ 주요뉴스 ■ 삼성, 내년 스마트폰 생산계획 3억대 밑으로...2억9068만대 https://ift.tt/HakqcSD ■ SK하이닉스 청주 M15공장 공업용수 전용관 준공 https://bit.ly/3UuJ9VV ■ 10월 D램 가격, 역대 최고 22.46% 급락 https://ift.tt/j5mSgh8 ■ 폭스콘, 또 코로나19 직격탄…"아이폰 생산량 30% 차질" https://bit.ly/3SRbBQy ■ 아이폰15 프로, 버튼 바꿔 내구성 높일까 https://bit.ly/3zvFWx0 ■ 겔싱어 인텔 CEO “향후 반세기는 석유보다 반도체 공장이 더 중요” https://bit.ly/3DwgngK ■ 서버용 반도체 연간 사용량, 최초로 모바일용 추월할 듯 https://bit.ly/3U86ufE ■ 9월 세계 반도체 매출 3%↓…2020년 이후 첫 감소 https://bit.ly/3Whabl3 ★이베스트테크팀 텔레그램★ https://t.me/eBest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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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전기전자] LG전자 (066570): 전장 사업의 성장가도 본격화 투자의견 Buy(maintain) / TP 115,000원(유지) - 3Q22 실적은 매출액 21.2조원(+8.8%QoQ, +12.7%YoY), 영업이익 7,466억원 (-5.8%QoQ, +38.1%YoY)을 기록. - 소비심리 위축으로 실적 부진은 당분간 불가피할 것이지만 전장 사업의 경우 전방 시장의 성장세와 함께 매출 상승폭(2022년 +21%YoY)이 고정비 부담을 확실히 뛰어넘게 된 것으로 판단. - TV와 가전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감은 주가에 기 반영된 것으로 판단하며, 가전의 경우 2023년 물류비/원자재 비용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의 기대감이 유효하며 전장사업은 2023년부터 실적 모멘텀이 본격적으로 확대되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을 유지. URL: https://bit.ly/3DlxjGs

&lt;10/31&gt; eBest Tech Daily News ▶️ Top 2) 인텔 +10.66% ■ 인텔, 22년 매출 가이던스 하향했지만 예상보다 높은 소비자용PC 판매로 주가 상승 https://reut.rs/3gL
<10/31> eBest Tech Daily News ▶️ Top 2) 인텔 +10.66% ■ 인텔, 22년 매출 가이던스 하향했지만 예상보다 높은 소비자용PC 판매로 주가 상승 https://reut.rs/3gLC8Be 3) 애플 +7.56% ■ 애플, 3분기 실적 월가 전망치 웃돌아…아이폰 판매는 하회 https://bit.ly/3WginlH ▶️ 주요기사 ■ 삼성폰, 3분기도 글로벌 1위…애플 4%p 차이로 2위 https://bit.ly/3WbxsoJ ■ OLED 동맹 다시 수면 위로… 다급한 LG vs 느긋한 삼성 https://bit.ly/3U8LdCt ■ 삼성전자, 파운드리 MPW 셔틀 확대...'동반성장' 생태계 지원 https://bit.ly/3DO1isd ■ 디스플레이 불황의 '깊은 골'....성장판 닫히는 DDI 시장 https://ift.tt/1DQA5ya ■ 머스크, 트위터 상장 폐지…11월8일 거래 중단 https://bit.ly/3flnssk ■ 빅테크 기업들, 클라우드 투자 감소에 직면 https://reut.rs/3NjWuh4 ★이베스트테크팀 텔레그램★ https://t.me/eBest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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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FY4Q22 Earnigs 1)FY4Q22 실적 컨센서스 상회 FY4Q22 매출액은 $90.1Bil(+YoY8.1%), 영업이익은 $24.9Bil(+YoY4.7%)로 컨센서스 매출액 $88.6Bil과 영업이익 $24.4Bil을 상회(+1.7%, +2.1%)했고 EPS는 $1.29로 시장 예상치 $1.27을 넘어섰다. 매출액 기준 아이폰이 4Q21 대비 성장(+9.7%YoY)했지만 시장 전망치 대비 소폭(-1.3%) 미달했다. 서비스 부문은 성장세가 둔화(+5.0%YoY)되었으 며 신제품 출시를 앞둔 iPad(-13.1%YoY)가 부진했다. 반면 맥북(+25.4%YoY)과 Others(+9.8%YoY)로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3Q22 글로벌 PC 시장이 기업들의 IT 예산 삭감 및 교체 주기 연장으로 인해 -18% 감소한 가운데 애플은 신제품 (M2맥북에어) 출시 효과로 출하량이 1.7% 증가했다. 2)악재가 아니었다면? 팀쿡은 “달러 강세가 아니었다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아이폰14 가격을 동결했는데 스마트폰 시장 수요 둔화 및 환율 효과 우려감 (미국 제외 판매가격 10~20% 상승)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비우호적인 시장 상황 및 프로 모델 공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아이폰14 판매는 선방했다고 판단한다. 향후 아이폰 판매의 긍정적 요인은 1) 프로 모델 중심의 흥행 지속과 경쟁 제품 부재, 2) 안드로이드→ 애플 전환 고객 확대 및 구모델 사용자 교체 수요가 여전하다는 점이다. 반면 부정적인 요인은 애플의 전체 매출 내 개인 소비자 비중이 높아 경기 침체에 취약하다는 점인데 서비 스 부문의 경우 이미 소비 심리 둔화 및 강달러 여파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3)호실적에도 단기간 내 주가 반등은 어려울 것 현 주가는 12M Fwd P/E 기준 22.5x이다. 애플은 불리한 여건(중국 봉쇄, 공급망 이슈, 강달러, 인플레이션 등)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북미/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인플레이션, 환율 영향에 따른 가격 부담으로 인한 수요 감소(3Q22 일본 시장 매출 - 4.9%YoY)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또한 고성장을 유지했던 서비스 부문의 3Q22 성장률 이 2016년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를 기록할 정도로 소비 심리가 약화되었다. 아이폰 매출이 본격 반영되는 4Q22 이후 1H23 실적 부담이 커질 것으로 판단하며 단기간 내 주가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FY4Q22 실적 컨센서스 상회 FY4Q22 매출액은 $90.1Bil(+YoY8.1%), 영업이익은 $24.9Bil(+YoY4.7%)로 컨센서스 매출액 $88.6Bil과 영업이익 $24.4Bil을 상회(+1.7%, +2.1%)했고 EPS는 $1.29로 시장 예상치 $1.27을 넘어섰다. 매출액 기준 아이폰이 4Q21 대비 성장(+9.7%YoY)했지만 시장 전망치 대비 소폭(-1.3%) 미달했다. 서비스 부문은 성장세가 둔화(+5.0%YoY)되었으 며 신제품 출시를 앞둔 iPad(-13.1%YoY)가 부진했다. 반면 맥북(+25.4%YoY)과 Others(+9.8%YoY)로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3Q22 글로벌 PC 시장이 기업들의 IT 예산 삭감 및 교체 주기 연장으로 인해 -18% 감소한 가운데 애플은 신제품 (M2맥북에어) 출시 효과로 출하량이 1.7% 증가했다. 악재가 아니었다면? 팀쿡은 “달러 강세가 아니었다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아이폰14 가격을 동결했는데 스마트폰 시장 수요 둔화 및 환율 효과 우려감 (미국 제외 판매가격 10~20% 상승)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비우호적인 시장 상황 및 프로 모델 공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아이폰14 판매는 선방했다고 판단한다. 향후 아이폰 판매의 긍정적 요인은 1) 프로 모델 중심의 흥행 지속과 경쟁 제품 부재, 2) 안드로이드→ 애플 전환 고객 확대 및 구모델 사용자 교체 수요가 여전하다는 점이다. 반면 부정적인 요인은 애플의 전체 매출 내 개인 소비자 비중이 높아 경기 침체에 취약하다는 점인데 서비 스 부문의 경우 이미 소비 심리 둔화 및 강달러 여파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호실적에도 단기간 내 주가 반등은 어려울 것 현 주가는 12M Fwd P/E 기준 22.5x이다. 애플은 불리한 여건(중국 봉쇄, 공급망 이슈, 강달러, 인플레이션 등)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북미/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인플레이션, 환율 영향에 따른 가격 부담으로 인한 수요 감소(3Q22 일본 시장 매출 - 4.9%YoY)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또한 고성장을 유지했던 서비스 부문의 3Q22 성장률 이 2016년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를 기록할 정도로 소비 심리가 약화되었다. 아이폰 매출이 본격 반영되는 4Q22 이후 1H23 실적 부담이 커질 것으로 판단하며 단기간 내 주가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