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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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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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4/8 국내외 주요 뉴스]
(무역) 트럼프, 중국 보복에 대응해 관세 104%…“물러서지 않을 것”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191446.html
(신제품) 롯데마트, '농심 육수대가 우육탕면' 유통사 단독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32657?sid=101
(신제품) 삼립 ‘그릭슈바인 제로닭’ 외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429
(M&A) BBQ "위메프 인수 의향서 제출"
https://m.mk.co.kr/news/business/11286005
(구조조정) 롯데웰푸드, 45세 이상 근속 10년 이상 '희망퇴직' 단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71146?sid=101
(유통) 신세계·CJ “멤버십 통일하시죠”…이재현·정용진 전방위 혈맹 맺는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286439
(유통) 오픈런 성지 아니었어?…불황도 뚫던 편의점, 뜻밖의 '역성장' 이유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40722231920837
(농산물) Recent flooding gives grains a boost
https://www.farmprogress.com/markets-and-quotes/afternoon-market-recap
(축산물) Largest US egg seller reports soaring profits amid price-fixing inquiry
https://www.ft.com/content/b05d9645-8e1b-4f3b-b5da-a853bd51e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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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https://m.dailypharm.com/News/322015
데일리팜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술이전계약 체결 역사를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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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4.9]
4.8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0.6%,
#AZ(LON:AZN) +3.4%
- 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의 TROP2 ADC 다트로웨이(DATROWAY)가 이전에 내분비요법, 화학요법 치료 경험 있는 HR 양성, HER2 음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치료제로 EU 승인 획득
- 글로벌 3상 임상 TROPION-Breast01에서 다트로웨이는 화학요법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37% 감소시켰으나 (PFS 6.9개월 vs 4.9개월), 최종 OS 데이터에서는 통계적 유의성 확인하지 못함(mOS 18.6개월 vs 18.3개월)
https://www.biospace.com/press-releases/datroway-approved-in-the-eu-for-patients-with-previously-treated-metastatic-hr-positive-her2-negative-breast-cancer
#노보노디스크(CPH:NOVOB) +0.0%
#노바티스(SWX:NOVN) +1.7%
#사노피(EPA:SAN) +1.9%
#바이엘(ETR:BAYN) +2.9%
- 유럽 빅파마인 노보 노디스크, 노바티스, 사노피, 바이엘 등이 회원사로 있는 제약 산업 로비 단체 EFPIA가 EU 집행위원장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에게 미국으로 생산시설 이전하는 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신속하고 급진적인 조치’를 촉구
- EFPIA는 미국, 중국 등과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규제 개편과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 등을 지속 요구해왔음
- 미국은 유럽 제약사의 최대 시장으로 2023년 기준 EU의 대미 의약품 수출액은 약 €90bn($97.05bn)임
#에이비엘바이오 +15.3%
- 에이비엘바이오가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학회(AD/PD 2025)에서 파트너사 사노피가 'ABL301(SAR446159)'의 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밝힘
- 비임상 데이터에서 ABL301은 뉴런 손실 및 행동 결함을 개선하고 원숭이 실험에서 뇌 조직/뇌척수액 내 약물 검출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남
- ABL301은 IGF1R 기반 BBB 셔틀 'Grabody-B'가 적용된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로 2022년 1월 사노피에 총 $1.06bn 규모로 기술이전되었으며,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144
#삼성바이오로직스 -0.4%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파트너사 테바를 통해 희귀질환 치료제 ‘에피스클리(SB12, 성분명 에쿨리주맙)’를 미국에 출시함
- 에피스클리는 오리지널 의약품인 솔리리스 도매가보다 30% 낮은 가격으로 출시되어 미국에서 의약품 비용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등의 희귀질환은 연간 투약 금액이 약 7.6억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있음. 솔리리스의 2024년 연간 매출액은 약 3.8조원($2.6bn)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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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디일렉(THEELEC)
LS전선이 대한전선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양사 모두 2심 판결에 상고하지 않기로 하면서 5년 넘게 이어진 국내 전선 업계 1·2위 간의 특허 분쟁도 마침표를 찍게 됐다.8일 특허법원 제24부는 LS전선이 대한전선에 대해 제기한 특허 침해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의 2심 판결을 확정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13일 대한전선이 LS전선의 특허권을 침해했다고 판단, LS전선에 15억원 상당의 배상금을 지급하란 내용의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이후 양사는 판결문을 송달 받은 3월 25일을 기준으로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RySKN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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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미국 관세 부과에 대한 역발상>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1%), 휘발유(-0.6%), 등유(-1.2%), 경유(-0.7%), 고유황중유(-1.2%)
- 화학: 납사(-4.6%), 자일렌(-4.4%), 에탄(+3.4%), 톨루엔(-2.8%), PX(-2.4%)
- 태양광: 메탈실리콘(-2.4%), 알루미늄(-7.5%), 폴리실리콘(-0.6%)
* 범용 화학 제품에 대한 기대감
- 트럼프 관세부과로 화학 업황 부정적 영향 예상, 제품별로 차별화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
- 고무: 미국 반덤핑 관세 부과 이후 중국은 최근 몇 년간 동남아로 공장 이전. 동남아 주요 고무 생산국에도 관세를 인상했기 때문에 동남아 수출 비중 높은 한국 고무업체들에 부정적 영향 예상
- LPG: 미국산 LPG는 중국 전체 수입의 약 50%, 미국산 LPG 수입이 중단될 경우 PDH 설비 가동률 하락할 것으로 추정
- 에탄: 에탄도 대부분 미국산을 사용하고 있어 가동 차질 불가피. 에탄 수입 제재로 이어질 경우 역내 화학 시황에 긍정적 영향 기대
- 중국의 대미 에너지 제재 여부에 따른 반사수혜, OPEC 원유 증산으로 나프타 가격 하락, 원가 부담 완화를 근거로 석유화학 업종 긍정적 시각 유지
(링크) https://buly.kr/Comwnu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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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4/7 국내외 주요 뉴스]
(무역) 트럼프 “中 보복관세 취소 안하면 50%추가관세…다른 나라완 즉시 협상”
https://m.sedaily.com/NewsView/2GRFVL5C8O
(가격인상) 팔도, 비빔면·식혜값 인상 - 매일경제
https://m.mk.co.kr/news/business/11284967
(신제품) 농심, 젤리음료 츄파춥스 사우어코코 ‘레몬’&‘청사과’ 2종 출시
https://www.foodtoday.or.kr/mobile/article.html?no=192650
(신제품) 코카-콜라사, 달콤한 멜론향에 상쾌한 탄산감 더한 ‘환타 멜론’ 출시
https://www.foodtoday.or.kr/mobile/article.html?no=192652
(유통) 우유·쌀…진열대 비어가는 홈플러스
https://m.mk.co.kr/news/business/11284969
(유통) 편의점 빵, ‘프리미엄’ 잡았더니 매출 100억 대박
https://m.mk.co.kr/news/business/11284386
(농산물) 국제 유지류ㆍ육류 가격 오르고, 곡물ㆍ설탕은 내려
https://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62
(무역) EU drops bourbon, wine and dairy products from tariffs list against US
https://www.ft.com/content/180063de-15a8-4077-8daf-a6a591e117ec
(신제품) PepsiCo’s Life launches multigrain cereal aimed at family wellness
https://www.fooddive.com/news/pepsicos-life-cereal-launches-multigrain-wellness/744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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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3월 항공 데이터: 계속되는 변수
[여객 수송 리뷰] 3월 국제선 여객 759만명(+1%mom, +6%yoy, 19년 동월대비 100%), 국내선 여객 443만명(+11%mom, -12%yoy) 기록. 노선별 여객 수(인천공항 기준)는 일본 164만명(+6%mom, +8%yoy), 동남아 169만명(-11%mom, -5%yoy), 미주 54만명(+15%mom, +9%yoy), 구주 34만명(+12%mom, +5%yoy), 중국 89만명(+6%mom, +25%yoy), 대양주 20만명(-12%mom, -12%yoy)
[화물 수송 리뷰] 3월 BAI 운임 지수(홍콩-북미)는 5.3달러/kg(+8%yoy, -2%qoq),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26만톤(+23%mom, +1%yoy). 물동량은 계절성으로 반등했지만, 운임은 우하향 추세
[3월 총평] 2월에도 주요 국제 노선 계절성 큰 특이사항 없이 추이. 일본 노선 3월 기준 24년 대비 운항편수 9% 증가에도, 편당 여객 수 199명('24년 동월 201명)으로 소폭 감소. 소도시 등 신규 수요 창출에 따른 일본 선호 경향은 계속될 수 있음. 중국 노선 편당 여객 수도 증가 추세인 점은 고무적
[4월 전망] 미국 발 변수가 계속됨. 관세 부과로 인한 화물 시황 변동 등. (1) 4월 관세 부과 이전 긴급 수요가 항공 화물로 유입되며 운임 변동 가능성. 실제 부과 이후에는 경기 둔화에 따른 물동량 감소 우려. 2월에 유예된 중국발 소액 면세(800달러 이하)를 폐지하는 행정명령 서명된 점도 우려 사안. 한편, 해운 시장에서 중국 선박 등 미국 항구 입항 시 수수료 부과 가능성 있어, 항공 수요 전환 가능성도 점쳐지는 중. 긍정/부정 요인이 혼재. (2) 항공기 신조 시장에도 관세 영향 존재. 부품 수급 등 이슈로 제조 혼란 계속. 타이트한 항공기 수급 지속될 것. (3) 장기적으로는 여객 시황에도 영향 가능성. 미국 항공사들 경기 불확실성 및 소비 위축 이유로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중
[투자 전략] 1분기 실적 시즌 돌입. 연초 사고 여파, 환율 영향 등 겹치며 성수기에도 슬로우한 스타트 전망
* 보고서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408_B2020_syyang0901_2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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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 일회성 요인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1Q25 잠정 매출액 6.3조원(-3%qoq, +2%yoy), 영업이익 3,747억원(흑전qoq, +138%yoy)으로 발표해 당사 추정 1,237억원을 큰 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 긍정적인 환율 영향(+4%, 이하 qoq), 계약 물량 미충족으로 인한 OEM 일회성 보조금 및 미국 外 국가 인센티브 등에 기인
- AMPC는 4,577억원(+26%) 반영되었으며 이를 제외한 영업손실은 830억원(OPM -1.3%)으로 손익 개선
- GM의 재고소진에도 미시간 EV, ESS 샘플(스탤란티스, 포드, 혼다 JV 등 총 2GWh 이상 추정) 출하가 증가
*유럽 EV 판매 증가, 테슬라 向 21시리즈(1Q말), 46시리즈(2Q말 목표) 출시로 소형 중심의 매출 성장 지속 전망. 중대형도 유럽 ESS 및 LFP 라인 전환으로 가동률 상승 기대
- 매출액은 셀 생산 비중 증가로 인한 판가 하락(-7%)과 테슬라 신규 모델 출시 대기 수요로 인한 판매량 부진으로 가동률 55%(+1%p)로 추정되며 역성장
- 신규 공장 부재로 고정비는 유사(53달러/kWh)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 방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0원 유지
(링크) https://buly.kr/BIUWh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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