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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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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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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알래스카 LNG 가스관 프로젝트 참여…“다음 타깃은 일본, 한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33415?rc=N&ntype=RANKING&sid=104

[유진투자증권 방산/조선/로봇/운송_양승윤] 방위산업 - 새로운 국면 ◼ 트럼프 취임 이후 유럽 안보 불확실성 확대됨에 따라, 유럽 국가들 재무장계획(ReArm EU)을 통해 자기 방어 능력을 확보하고 방산 기반 부활을 꾀하는 중. Readiness 2030(백서), SAFE 이니셔티브 등을 통해 계획을 점차 구체화하는 단계. NATO도 올해 6월 정상회담에서 국방비 지출 목표를 상향할 것으로 전망됨. 유럽 내 무기 수요 증가와이를 뒷받침하는 구입 예산 확충에 대한 가시성 높아지며 유럽 방산 기업들 증설에 나서기 시작. 이에 유럽 중심방산 기업 주가 급등하고, 한국도 유럽이 처리하지 못하는 수요들을 흡수하고, 유럽 외 지역에서 유럽 방산 기업들의 입지가 약화됨에 따른 추가적인 기회 엿볼 수 있는 점 부각되며 동반 상승을 기록해왔음 ◼ 2022년 이전의 한국 방산은 내수 중심의 산업이었고, 러-우 전쟁 이후 수출 주도 산업으로 변화하며 폭발적인 이익 성장과 주가 상승을 달성한 바 있음. 2025년 이후는 세계 무장 확대와 방산 보호주의 흐름이 강해지고 있음. 이에 추가적인 증설과 지금까지의 직수출 구조에서 해외 현지 거점 확보 등 현지화, 국제 협력 등 글로벌 전략을 갖고 대응해야하는 새로운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판단임 ◼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3월 20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6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발표함. 조달한 자금으로 국내 시설 자금 1.2조원, 해외 CAPA 확보 및 지분 투자 등에 2.4조원을 사용할 계획. 여러 노이즈를 걷어내고 보면, 결론적으로 ‘해외 수출 CAPA 확대를 위한 자금 확보’로 정리해볼 수 있음 ◼ 사측은 향후 3~4년간 집중 투자 후, 이후 매출 실적 기여하는 그림을 제시 중. 자금 사용 타임라인보면, 내년(26년)에 전체 조달 금액의 50% 가량 투입 예정. 현재 계획으로는 모듈장약(국내 공장), 루마니아 K-9, 동유럽 천무유도탄, 사우디 지상방산에 대한 생산 역량 더해지는 부분으로 이해함. '해외 방산 생산 능력 구축' 명목에서 루마니아 K-9 현지 거점 확보 외 추가 계획 공개되지 않은 점은 향후 추적이 필요. 공시에는 미국, 유럽 등 투자 검토 내용이 기재되어있음. 추가로 예상되는 해외 역량 확보는 폴란드 K-9 현지 생산, 미국 화약 제조시설 확보(COCO) 등. 동사는 2035년까지 전사 매출 70조원, 영업이익 10조원을 목표로 제시 중이며, 그 중 지상방산은 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5조원을 목표로 함. 24년 7조원 수준에서 매출액 20조원 후반대의 증분이 이루어져야 하는 상황이며, 라인메탈 등 유럽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증설이 요구됨 ◼ 현재 안정적인 이익 체력과 현금 흐름 확보에도 불구하고, 유상증자를 택한 부분에 대한 시장의 단기 실망감 반영가능성 존재. 단, 동사가 제시하는 사업 및 투자 방향성에 대해서 이견은 없음. 국내외 방산 수요 증가로 생산 역량강화는 필연적이며, 유럽/중동 등 주력 수출국에서 점차 로컬 컨텐츠 요구 커지고 있어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 및현지화 또한 불가피.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추후 실적 프리뷰 자료 등을 통해 업데이트 예정 자료: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321_B2030_syyang0901_217.pdf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3.21] 3.20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7% #노보노디스크(NYSE.NVO) -0.3% #선파마(NSE.SUNPHARMA) +1.3% #시플라(NSE.CIPLA) +0.6% - 일라이 릴리가 인도에서 마운자로를 5mg $50.67, 2.5mg $40.54에 출시 - 노보의 위고비는 이미 인도 승인을 받았으나 출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아 릴리가 인도 시장을 선점하게 됨 - 다만 마운자로의 높은 가격이 환자의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인도 현지 제약사들도 제네릭 개발을 준비 중임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eli-lilly-launches-weight-loss-drug-mounjaro-india-after-drug-regulator-approval-2025-03-20/ #몬테로사(NASDAQ.GLUE) +5.4%, #키메라(NASDAQ.KYMR) -2.0%, #뉴릭스(NASDAQ.NRIX) -0.2%, #아비나스(NASDAQ.ARVN) +3.5%, #C4(NASDAQ.CCCC) +2.3% - 몬테로사가 MYC-구동 종양을 표적으로 하는 분자 접착제 분해제 MRT-2359의 적응증 개발 범위를 축소하여 전립선암에 집중하기로 결정 - MRT-2359를 화이자 및 아스텔라스의 엑스탄디와 병용하는 2차 치료제로 개발하는 전략을 고려 중 - 지난 2024년 10월 노바티스에 기술이전한 MRT-6160는 긍정적인 1상 결과를 기반으로 임상2상 진입을 논의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onte-rosas-broad-molecular-glue-degrader-plan-comes-unstuck-prostate-cancer-work-continues #HLB -7.7% - HLB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미국 FDA로부터 보완요청서(CRL)를 받아 승인이 재차 불발됨 - FDA는 캄렐리주맙의 제조·품질관리(CMC) 관련 지적 사항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완을 요구했으며, HLB는 빠른 시일 내에 미비점을 확인하고 대응하겠다고 언급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321004451017 #유한양행 +2.6%, #J&J(NYSE.JNJ) +0.02% - 유한양행과 J&J의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 OS가 최소 48개월 이상일 것으로 전망됨 - 해당 병용요법의 OS 중앙값은 아직 도달하지 않았으며, 현재 표준 치료제인 오시머티닙(mOS 36.7개월) 대비 12개월 이상 연장한 것으로 나타남 - 연구결과는 현지기준 3월 26일 ELCC 2025에서 발표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622 #알테오젠 -11.0%, #MSD(NYSE.MRK) +0.8% - MSD의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 SC제형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대상 임상3상에서 기존 정맥주사(IV)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함 - SC 제형은 객관적 반응률(ORR) 45.4%, 무진행 생존기간(PFS) 8.1개월로 IV 제형(ORR 42.1%, PFS 7.8개월) 대비 소폭 개선된 결과를 보였으며, 안전성 프로파일도 유사한 것으로 나타남 - 연구결과는 현지기준 3월 27일 ELCC 2025에서 발표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623

중국 조강 생산량은 2020년 10억 6,500만 톤으로 정점을 찍은 뒤 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왔으며, 2024년에는 전년 대비 1.7% 줄어든 10억 500만 톤을 기록했다.  한편, 2020년 중국 제조업의 철강 소비 비중은 42%였으나 2024년에는 50%로 증가했다. 그러나 건설용 철강 소비 감소 폭이 제조업용 철강 소비 증가 폭을 웃돌면서, 전체적인 철강 소비 수요는 감소하는 추세다.  중국 철강산업은 수요 감소와 산업 구조조정이라는 두 가지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양적 감축’과 ‘질적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는 2024년 4분기부터 부동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발표 및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장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중국 철강산업은 기존의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 단계로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철강 수요 구조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건설업의 철강 소비 비중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제조업의 철강 소비 비중은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부동산은 여전히 조정 국면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주요 지표들이 계속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나, 하락 폭은 점차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 향후에는 건축물 개보수 및 개선 수요에 따른 신규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인프라 건설 투자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철강 사용 비중이 높은 전통적인 인프라 프로젝트의 투자 비중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중국 철강산업의 산업 집중도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으로 이로 인해 기업 간 구매 및 판매 협력이 원활하지 않으며, 가격 협상력도 낮은 편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철강업계의 구조조정을 통해 산업 집중도를 높이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철강산업 고품질 발전 촉진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대형 철강기업 중심의 합병·재편을 장려하고 있다. 2024년 조강 생산 기준, 중국 상위 10개사의 산업 집중도는 42%를 기록했으며, 산업 집중도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110

3월 중순 이후부터 철근 출하를 일시 중단하고 이와 발맞춰 생산일정도 하향 조정해 시중 재고 증가를 억제하겠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동국제강은 시중 유통판매 물량에 대해 일시적으로 출하를 중단할 예정이다. 당초 발표한 3월 판매가격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시중가격은 적자판매를 야기할 뿐 정상적이지 못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세부적인 출하 중단 일정은 오는 20일(목)부터 24일(월)까지 약 5일 간이다. 나아가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생산도 일시 중단한다. 출하 중단기간 동안 재고가 늘어나는 상황을 억제하기 위함이다. 이를 포함하면 3월 생산공장 가동률은 50%대가 예상된다는 게 회사 측 전언이다. 이와 관련 동국제강 관계자는 “당사에서 자체 예측한 바에 따르면 올해 철근 수요는 600만 톤대도 불가능한 숫자가 아니다. 국내 철근 생산규모가 1,200만 톤이 넘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업계의 수요부족 체감은 과거에 찾아볼 수 없던 수준”이라며, “금번 조치 뿐만 아니라 추후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추가적인 중단에 대해 탄력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031

해상풍력 입찰에 국산 기자재 우대 -안보 평가 지표 항목 신설 -국산 터빈, 기자재 사용 입찰 성공률 높아질 것 -공기업, 지자체의 공공기관 등 입찰 참여시 인센티브 부여 올 해부터 연간 3~3.5GW의 해상풍력 입찰이 시작됩니다. 사업자들은 값 싼 중국산을 사용해서 입찰에 참여하고 싶어합니다. 실제 낙월 프로젝트가 그랬구요. 하지만, 정부의 정책의도는 뚜렸합니다 국산 사용 이는 글로벌 트렌드이기도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76380?sid=101

산업부는 알래스카 LNG 사업의 기회와 리스크를 신중하게 계산한 뒤 참여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390억~440억 달러(약 57조~64조원) 규모로 다른 지역보다 2~3배 높은 수준의 사업비가 부담이다. 북극 혹한의 기후를 뚫고 1300㎞에 이르는 파이프라인을 건설해야 한다. 아시아 지역 LNG 수요 감소, 세계 LNG 공급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한다면 사업 수익성이 더 떨어질 것이란 평가도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중국의 행보를 복기할 필요가 있다. 이미 8년 전 중국은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에 나섰다 도로 발을 뺀 이력이 있다. 2017년 11월 9일 중국석화와 중국투자공사, 중국은행은 미 알래스카주와 LNG 공동개발 협정(JDA)을 체결했다. 중국 측이 투자하기로 한 금액은 430억 달러(약 62조원)에 달했다. 당시 도널드 트럼프 1기 미 정부가 중국에 대(對)미국 무역흑자를 줄이라고 몰아붙이자 나온 대응책 중 하나였다. 협정 체결 전인 같은 해 4월 7일엔 시진핑 중국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예고 없이 알래스카를 방문하기도 했다. 그러나 19일 통상당국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2019년 알래스카 사업에서 사실상 발을 뺐다. 당시 표면적으로는 미국이 자국 내 반중(反中) 정서를 고려해 중국 자본을 밀어낸 것이라고 했지만, 시장 평가는 달랐다. 강천구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초빙교수는 “중국이 철수한 가장 큰 이유는 투자 대비 수익 등의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파악했기 때문”이라며 “한국이 충분한 고민 없이 투자에 나선다면 국부 유출 논란이나 법적 책임 논란 등이 벌어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28084?sid=101

“개발업체들과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의 프로젝트 투자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US스틸과의 합동 공급 여부가 관건”이라고 했다. 알래스카 LNG 사업에 처음으로 투자 의사를 밝힌 일본으로부터 철강을 공급받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지난달 미국을 방문해 사업 참여 의향을 전달했다. 미국은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에 투자를 본격 요청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44929?sid=101

[단독] 전력망 손놨다가 제소당한 한전...민간 발전사들 “전기 못보내 파산 위기” -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3/20/622K3HROIBDULBCND5XFMNB6WQ/

2025년 3월 20일, MARIPOSA 연구의 주요 결과 유럽폐암학회서 초록 공개 MARIPOSA 임상 3상 최종 OS 분석 결과 요약 핵심 결론 Amivantamab + Lazertinib 병용 요법은 Osimertinib 단독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생존기간 연장을 보여줬습니다. 사망 위험을 25% 감소시켰으며, 최소 12개월 이상의 생존기간(OS) 연장 효과가 기대됩니다. 추적기간 (중간값) 37.8개월 HR (OS기준) 0.75 사망위험 25%감소 타그리소 mOS 37.8개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맵 mOS 아직 도달하지 않음. 최소 42.9개월 이상 (최소12개월 이상 개선할 것으로 기대) 36개월 생존율 타그리소 51%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맵 60% 이 결과로 Ami+Laz 병용이 EGFR 돌연변이(NSCLC) 환자 1차 치료의 새로운 표준치료법(Standard of Care, SoC)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임 (임상시험번호: NCT04487080)

2025년 3월 20일, MARIPOSA 연구의 주요 결과 유럽폐암학회서 초록 공개 MARIPOSA 임상 3상 최종 OS 분석 결과 요약 핵심 결론 Amivantamab + Lazertinib 병용 요법은 Osimertinib 단독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생존기간 연장을 보여줬습니다. 사망 위험을 25% 감소시켰으며, 최소 12개월 이상의 생존기간(OS) 연장 효과가 기대됩니다. 추적기간 (중간값) 37.8개월 HR (OS기준) 0.75 사망위험 25%감소 타그리소 mOS 37.8개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맵 mOS 아직 도달하지 않음. 최소 42.9개월 이상 36개월 생존율 타그리소 51%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맵 60% 이 결과로 Ami+Laz 병용이 EGFR 돌연변이(NSCLC) 환자 1차 치료의 새로운 표준치료법(Standard of Care, SoC)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임 (임상시험번호: NCT0448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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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3.19 국내외 주요 뉴스] 홈플러스에 물건 주지 마세요...우유업계 1위 서울우유 납품 중단 https://m.mk.co.kr/news/business/11268331 CJ제일제당, 네덜란드 '바타비아' 결국 손실 털어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34515?sid=101 HPAI variant resurfaces for first time since 2017 https://www.meatpoultry.com/articles/31627-hpai-variant-resurfaces-for-first-time-since-2017 Ben & Jerry’s says CEO fired by Unilever over social activism https://www.fooddive.com/news/ben-jerrys-says-unilever-fired-its-ceo-for-backing-brands-social-views/742973/

유진 대체투자분석팀 황성현, 양승윤, 이유진, 김진우 <산업재 D(ata)PT 3월호 - Home plus, Value minus>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홈플러스 사태를 계기로 PEF의 과거 투자 포트폴리오 성과 및 전략을 분석하고 상장 주식 시장에 줄 수 있는 시사점 도출 - 선호 섹터: 철강(▲) = 화학/정유(▲) = 조선/방산 > 항공운송 = 변압기/전선 > 배터리 > 유틸리티/상사 > 해상운송 *핵심이슈 - 홈플러스 기업회생 신청으로 재무적, 사회적 대규모 손실 불가피 *문제제기 - 국내 PEF: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빠른 투자금 회수 전략 - 해외 PEF: 기업가치 제고에 수익성 기여도가 높은 편 - 국내 경제성장률 둔화 & 인수 여건 악화 → PEF의 전략 변화 가능성 *사례분석 - 코웨이: 배당성향 확대, 회계 방식 변경 등 금융기법을 조합해 1.5조원 차익 - 홈플러스: 보유 자산 매각, 차입금 및 이자 상환 주력하며 영업력 개선은 부족 - 고려아연: MBK-영풍과 경영권 분쟁 확대되며 주가 상승 *결론 - PEF의 미집행 약정액 증가, 상법 개정 등 법적 환경 변화 - PE들은 기존 전략을 벗어나 행동주의를 통한 경영 개입 형태로 시장 참여 전망 - 주주 행동주의 전개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관심을 가질 필요 (링크) https://buly.kr/G3CsIJV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3.20] 3.19 국내외 주요 뉴스 #로슈(SWX.ROG) -1.0% - 로슈가 옥스포드 바이오테라퓨틱스와 ADC 개발을 위해 선급금 $36mn, 마일스톤 $1bn(초과 지급 가능) 규모의 전략적 협업 계약 체결 - 옥스포드가 OGAP-Verify 플랫폼을 통해 종양 타겟을 선정하면 로슈가 R&D 및 상업화를 담당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che-continues-adc-dealmaking-spree-1b-pact-oxford-biotherapeutics #이뮤노반트(NASDAQ.IMVT) +0.5% - 이뮤노반트가 FcRn 억제제 바토클리맙의 중증 근무력증(gMG) 및 만성 염증성 탈수초 다발신경병증(CIDP) 대상 3상에서 주요 평가변수 충족했으나, 2세대 후보물질 IMVT-1402에 집중하기 위해 바토클리맙의 승인 신청 계획 없다고 발표함 - 바토클리맙이 알부민 감소 및 콜레스테롤 변화 유발 가능성이 있어, 이를 개선한 IMVT-1402를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후보로 개발 중이며 향후 임상 설계에 바토클리맙의 금번 임상 데이터를 활용할 예정 - 이뮤노반트 주가는 장초 7% 이상 하락했으나 상승 전환하여 마감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immunovant-posts-phase-3-autoimmune-win-wont-seek-approval #셀트리온 -0.1%, 셀트리온제약 +0.7%, 대웅제약 -1.4% #삼성바이오로직스 -0.5%, 한미약품 +0.2% - 셀트리온제약과 대웅제약이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스토보클로’를 국내에 최초로 공식 출시했다고 밝힘 -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한미약품은 국내 허가 절차 진행 중인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SB16에 대한 공동 판매 협약 체결함 - 스토보클로와 SB16 모두 지난 2025년 2월 미국, 유럽 승인을 획득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81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80 #리가켐바이오 -2.7% - 리가켐바이오가 2021년 유럽 소티오 바이오텍에 기술이전한 LRRC15 타겟 ADC ‘SOT106’의 전임상 연구 결과가 공개됨 - LRRC15는 연조직 육종 및 골육종에서 높은 발현율을 보였으며, 기존 임상 기준 대비 강력한 항암 활성이 확인됨 - 연구 결과는 3월 20~22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ESMO 육종 및 희귀암 학술대회 2025에서 발표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