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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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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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설비교체 및 소비재 이구환신 보조금 기준 발표
설비
1) 선박: 1000~3200위안/총톤수
2) 화물차: 3~8만위안/대
3) 농기계: 1500~60000위안/대
4) 버스 및 배터리: 6만위안
소비재
1) 자동차: 1.5~2만 위안
2) 가전: 판매가의 15%(최대 2000위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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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7.26. S-Oil 2Q24 실적발표>
[샤힌프로젝트 진행현황]
-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중
- 최근 진척률(7/10기준): 부지정지공사 94.9%, EPC작업 30.9%
[2Q24 실적]
- 매출액: 9.6조원 (+3%qoq, +22%yoy)
· 환율 영향으로 원화기준 판가 상승
- 영업이익: 1,606억원 (-65%qoq, +341%yoy)
· 재고관련효과: +811억원
- 당기순손실: 213억원 (적전qoq, 적지yoy)
[정유부문]
- 2Q
· 영업손실 950억원 (적전qoq)
· OSP 1달러/배럴 이상 하락하며 정제마진 하락 영향 일부 상쇄
- 3Q: 이동용 연료 수요 주도의 아시아 정제마진 상승 전망
[석유화학부문]
- 2Q
· 영업이익 1,099억원
· 아로마틱: 중국 신규 PTA설비 가동 등 수요 호조로 PX스프레드 개선. 미국 벤젠 수입수요 지속
· 올레핀: PP는 설비 정기보수 및 중국 포장재 수요개선으로 시황 지지. PO는 신규설비 가동 및 부진한 수요로 조정
- 3Q
· 아로마틱: 공급증가 및 휘발유 혼합 수요 둔화 예상되나 폴리에스터 설비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황을 지지할 전망
· 올레핀: 이구환신 등 중국 경기부양책으로 시황 개선 전망
[윤활부문]
- 2Q
· 영업이익 1,458억원
· Group 2 제품 수요 견조
- 3Q: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하며 스프레드 축소 전망
[계절적 휘발유 수요]
- 연간 +140~160만b/d의 석유수요 성장 전망 (휘발유는 +28b/d의 순성장 전망)
- 계절적 수요패턴 고려 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특히 3분기 성장폭이 클 것으로 전망
- 아시아지역은 인도를 중심으로 휘발유 수요성장이 부각될 전망
- 중국은 전기차 침투율 상승에도 휘발유 수요 순성장 예상
[Q&A]
Q. 허리케인, 폭염 등 영향
- 美 NOAA, 여름철 허리케인 발생빈도 평년 대비 매우 높을 것이라 전망
- 걸프만 지역 가동 차질 가능성 배제 어려울 듯
- 작년 150만b/d 규모의 공급차질 발생한 것으로 파악.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폭염이 예상되어 가동차질 가능성 有
- 유럽 노후 정제설비는 대부분 폭염보다는 강추위 대응에 초점 (혹서기에 더 취약)
Q. 신규 정제설비 가동 현황 및 영향
- 나이지리아 Dangote
· 40~50%의 가동률 추정
· 경유와 항공유는 내수시장에 공급하며 납사 및 연료유 위주로 수출
· 하반기 중 RFCC 및 Reformer 단계적 가동 통해 휘발유 생산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큼의 생산은 RFCC 가동 이후인 '24년 말~'25년 초로 전망
- 멕시코 Olmeca
· 일부 설비 공사작업 진행(마무리) 중인 것으로 파악
· CDU 가동에 차질을 겪는 것으로 추정
· 연내 정상적 상업 가동 어려울 전망
· 1H25 이후 정상 가동 가능할 것
- 쿠웨이트 Al Zour
· 올해 초 최대 가동률 도달한 것으로 추정
Q. 중국 석유제품 수출량 및 쿼터 전망
- 5월 초 2차 경질유 수출쿼터는 1,400만톤
- 2차 수출쿼터 발행 이후 5월 경질유 수출 소폭 증가했으며, 6월도 비슷한 규모로 수출했을 것이라 파악 중
- 다만 1Q와 비교 시 2Q 평균 수출물량이 낮아진 상황 + 내수경기 부진 + 정제마진 하락 → 중국 정유사 가동률 하락
- 3Q 중 추가적인 수출물량 증가는 제한적일 전망
Q. 트럼프 재집권 영향
- 공화당 집권 가정 시 자동차 연비규제 완화 등 정유제품 수요에 우호적인 정책변화를 예상
- 향후 의회 구성 등 변수가 상존하는 만큼 면밀히 지켜볼 계획
Q. 샤힌프로젝트 CAPEX 증액 가능성
- 샤힌프로젝트 EPC계약은 확정계약금액 내에서 건설사가 일체의 책임을 부담하는 Lump sum turnkey (일괄도급계약)
→ 프로젝트 금액 증가 리스크 低
- EPC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투자금 증액 우려 X
Q. 석유화학 가동률 낮았던 원인
- PX 가동률 하락은 MX와의 경제성 비교 통해 중간원료 판매물량을 확대한 영향
- PP/PO는 특별한 이슈 없으나 클리닝 작업 등으로 운영상 변동 있을 수 있음
Q. 글로벌 윤활기유 CAPA 전망
- 전체 수요는 연간 28만b/d 순성장 예상하나 공급 증가 X. 오히려 소폭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공급감소 집계 중
- 2025년 수요 +30만b/d, 공급 +32만b/d 전망
- 2026년 수요 +33만b/d, 공급 +24만b/d 전망
- 윤활제품의 경우 시장에 진입하여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시점이 불확실한 바, 향후 업데이트하겠음
Q. 탄소배출
- 당사는 정부 탄소중립정책에 적극 동참해 탈탄소 로드맵 추진 중
- 중기 목표: 2030년 BAU 대비 탄소배출 35% 저감
- 단~중기: 기존 공장 에너지효율 개선, 저탄소스팀 도입, 공정 CO2 포집 후 판매 등 자체적으로 경제성 확보가 가능한 아이템부터 우선 실행
- 중~장기: 가스터빈열병합발전, 수소 등 친환경연료 대체, CCUS 등 다양한 방안 검토 중이며, 비용은 추후 기술 발전 여하에 따라 달라질 것
- SAF 사업기회가 열리며 전용 설비 건설 방안도 검토 중
Q. (드론 피격) 러시아 정제설비 현황/영향
- 연초부터 우크라이나 드론의 공격으로 지속적인 러시아 정유소 가동차질 발생
-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달은 4월 (70만b/d↑)
- 6월 기준 40만b/d 수준의 정제설비가 차질을 겪는 중
- 유럽 경유 수요 부진으로 공급차질 영향 크게 가시화되지는 않음
Q. 액침냉각
- 개별 데이터센터의 요구사항 충족시킬 수 있도록 신제품 라인업 구비
- 서버 구동 효율, 에너지절감 성능 등 검증 중
- 수조와 관련해서도 복수의 제조업체와 기밀유지계약 체결 및 테스트 중
- 하반기 중 진행 경과 업데이트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국내 CHPS 시장) 아람코와의 시너지
- 사우디 아람코와 협력 통해 국내에서 장기적인 수소사업을 전개하고자 LOI를 체결 ('23.10)
- 구체적인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은 검토 후 공유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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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2Q24 Review - 탄탄한 펀더멘털 × 가스전 기대감>
*2Q24 매출액 8조원(+7%qoq, -7%yoy), 영업이익 3,497억원(+32%qoq, -2%yoy)으로 당사 추정과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 실적 호조의 이유는 미얀마 가스전 추가 투자로 인한 비용회수(Cost recovery) 증가 덕분
- 시장의 우려로 지속 제기되던 비용회수에 대한 리스크가 완화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 이외에 호주 세넥스는 생산량 증가를 위한 비용 집행, 발전은 직도입 연료 도입 효과 지속, 구동모터코아의 판매량 정체 등 지난 분기와 유사한 특이사항이 없는 실적
*3Q24 매출액 9조원(+20%qoq, +24%yoy), 영업이익 3,138억원(-10%qoq, +1%yoy)으로 전년 대비 증익 지속 전망
- 하반기 에너지 사업부 가격 하락 효과가 반영될 수 있으나 견조한 실적 예상. 지속 매수 추천
*목표주가 88,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대왕고래 프로젝트 기대감 연말까지 지속 전망
(링크) https://bit.ly/4difvwo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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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POSCO홀딩스 2Q24 Review - 이차전지 소재 제외 선방(07/26)
* 2Q24 Review: 연결 매출액 18.5조원, 영업이익 7,520억원(OPM 4.1%, 컨센서스 +12% 상회) 기록
- POSCO 영업이익 4,180억원(+42%qoq, -50%yoy)과 포스코인터내셔널 영업이익 3,497억원(+42%qoq, -50%yoy/ 시장 컨센서스 +24% 상회)으로 전분기 대비 연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9% 개선
- 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감가상각 절감효과와 CR 비율 증가로 인한 +840억원 인식 효과가 컸음
- 다만, 포스코퓨처엠과 리튬 부문 초기 가동 영향으로 친환경미래소재 부문은 -280억원의 적자 실현
* 주가는 이차전지 전망 개선과 리튬 가격 상승이 전제되어야 본격적인 상승 가능할 듯
- 철강 시황은 점진적으로 개선, 친환경인프라 부문도 안정적인 실적
- 퓨처엠과 리튬 부문의 불확실성이 주가 변동성을 만들고 있다고 판단
- 리튬 가격에 따라 리튬 사업부문의 전망 변동폭이 매우 달라지는 만큼, 리튬 가격 상승과 이차전지 불확실성의 해소가 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될 것이란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470,000원 유지
- ‘26년 리튬 생산량 9.6만톤, 20,000달러/톤, 원/달러 1,350원 가정 시 리튬 사업부문 EBITDA 1조원 추정
- 현가화 후 EV/EBITDA 6배 적용 시 리튬 부문 가치 5.5조원 전망. 기존 전망에서 달라진 점 없어 목표주가/투자의견 유지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726_005490_eugenelee_126.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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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 AMPC 하향 눈높이 부합, 가동률 상승이 필요>
*2Q24 매출액 6.2조원(+1%qoq, -30%yoy), 영업이익 1,953억원(+24%qoq, -58%yoy)으로 부진한 실적
- 컨퍼런스콜에서 공개된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액 -20%, AMPC -33% 조정(30~35GWh, 연간 1.3조원 반영 전망)
- 상반기 누적 AMPC가 13GWh이므로 2분기 수준만 유지해도 가이던스는 달성될 것이라 판단
- AMPC에 대한 눈높이 조절은 마무리 국면이라 판단
*당사 추정 2024~2025년 영업이익은 각각 1.1조원, 1.6조원이며 전기차 판매량 증가, 동사의 가동률 상승 시 실적 상향이 가능할 전망
- 이러한 관점에서 최근 발표된 르노 LFP 39GWh 수주는 긍정적
- 2026년부터 유럽 공장에서 생산 예정으로 가동률 상승(+10%p) 기대
- 다만, 현재 가동률이 60%를 하회하고 고정비가 커버되지 않고 있으므로 하반기 GM 리테일 판매에 따라 주가 및 실적 반등이 가능할 전망
(링크) https://bit.ly/3WCbflG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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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HD현대중공업 - 2Q24 Review: 우렁찬 뱃고동, 이제 시작일뿐!
- 2024년 2분기 실적 매출액 3조 8,840억원(+27%yoy), 영업이익 1,956억원(+186%yoy, OPM 5%)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1,119억원을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 상선 부문에서 흑자 선박 건조 비중 높아지고, 우호적인 원재료 가격 추이, 생산 안정화로 인한 외주비 절감 등이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
- 특수선 분야에서는 7월에 미국 MRSA 취득하며 미국 함정 MRO 사업 참여 기대감 높아진 상황. 다만, 보급선 등 지원함 위주로 신조 상선/함정 도크를 할애하여 참여하기에는 사업성이 다소 부족. 해외 MRO 기반 확보 등 다양한 사업 가능성을 모색 중이며,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 올해는 국내 KDDX 상세설계/초도함 건조 및 울산급 호위함 Batch-IV 1번함/2번함 사업 입찰 결과에 주목 필요. 해외사업은 호주 호위함 사업이 RFI 단계로 넘어가며 본격화, 25년 사업자 선정 기대하며 수주 위한 역량 집중 중
- 신조선가는 지속 상승 추세를 기록 중이며, 주력 선종 수요도 여전히 높은 상황. 과거와 다르게 조선사들이 공급 확대에 보수적으로 대응하며 공급자 우위 시장이 계속되는 중
- 하반기에도 고선가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 계속되며, 수주와 실적 모두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10,000원으로 상향 조정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726_329180_syyang0901_150.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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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7.26]
7.25 국내외 주요뉴스
#바이킹 테라퓨틱스(VKTX.NASDAQ) +28.31%, 릴리(LLY.NYSE) -4.5%, 노보노디스크(NOVOB.CPH) -2.3%, 질랜드(ZEAL.CPH) +3.08%
- 바이킹테라퓨틱스의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VK2735이 시장의 예상보다 이르게 후기 임상 진입이 계획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 큰 폭 상승함
- VK2735가 임상을 가속화해 기존 계획인 2b상 대신 임상3상을 개시할 예정이며, 임상2상은 2024년 하반기 종료 예정
- 경구용 VK2735 임상2상은 2024년 4분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
https://www.cnbc.com/amp/2024/07/25/viking-therapeutics-stock-jumps-on-weight-loss-injection-trial-plans.html
#아르젠엑스(ARGX.EBR) +3.43%, 아스트라제네카(AZN.LON) -1.7%
- 2024년 2분기 아르젠엑스의 Vyvgart 매출이 56%you 증가하며 중증 근무력증(gMG) 시장에서 고성장함
- 비브가르트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울토미리스, 솔리리스보다 많은 환자를 확보하며, 향후 gMG 시장 가치가 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아르젠엑스는 2030년까지 비브가르트의 적응증을 10개로 확장시킬 계획이며 2024년 말 FDA에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ITP)으로 적응증 확장 신청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rgenxs-vyvgart-holds-its-own-against-astrazeneca-rivals-myasthenia-gravis-clash
#론자(LONN.SW) +7.12%,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 -1.36%
- 상반기 실적: 매출액 CHF 3.1bn(+1.8%yoy, CER), 핵심에비타 CHF 893mn(+0.6%yoy, 마진 29.2%)
- 우호적 제품 믹스와 CDMO 상업화 수요가 지속되며 캡슐 부문 부진 영향을 일부 상쇄함
- 생물학적 제품(Biologics) 부문 매출 +7.3%yoy, COVID 관련 mRNA 매출 제외 시 +15%yoy 전후의 성장률로 CDMO 산업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냄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swiss-pharma-supplier-lonza-reports-lower-half-year-results-2024-07-25/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KS) -2.2%
- SK바이오사이언스가 미국 바이오텍 선플라워테라퓨틱스에 200만달러(약 27.8억원) 투자하는 조건부 지분 인수 계약(SAFE)을 체결
-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 개발 및 생산의 효율성을 높여 제조 단가를 낮춰주는 선플라워의 효모 배양 시스템을 활용하여 도즈당 기존 대비 88.7% 수준의 원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6173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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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 LONN (SWX) CHF 559.80 +37.20 (+7.12%) : 상반기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
전일 7워 25일 론자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7% 이상 상승하여 1년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론자는 반기마다 실적을 발표합니다.
론자의 상반기 실적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부문별로 살펴볼 때 CDMO 부문인 Biologics부문과 Small molecule 부문은 각각 매출액이 7.3%, 2.5% 성장했으며 CORE EBITDA도 34.8%, 33.6%에 달하는 양호한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다른 부문(Cell & Gene, Capsules & Health) 의 부진도 하반기로 갈수록 회복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시장 컨세서스를 상회한 실적 달성, CDMO 업황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긍정적 전망을 내놓은 것이 금번 실적 발표 이후 큰 폭의 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론자가 2023년 ADC 플랫폼 업체인 Synaffix 인수 후 Bioconjugation 부문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한 것이 주목할만 합니다.
론자 상반기 실적
- 매출액 $3,485mn (+1.8%)
- CORE EBITDA $1,018mn (+0.6%)
- CORE EBITDA margin 29.2% ( -0.6ppt)
심성바이오로직스 상반기 실적
- 매출액 $1,521mn (+47%yoy)
- EBITDA $ 685mn (+45%yoy)
- EBITDA margin = 45%
- OP $ 474mn (+33%yoy)
7월 25일 기준
론자 시가총액 $43.5bn, 삼성바이오로직스 $41.3bn 으로
글로벌 Top 2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유사한 수준입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실적 성장세가 매우 높지만, 그만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당분간 론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유사한 흐름을 보이며 우상향 할 것으로 당사는 전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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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 LONN (SWX) CHF 559.80 +37.20 (+7.12%) : 상반기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
전일 7워 25일 론자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7% 이상 상승하여 1년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론자는 반기마다 실적을 발표합니다.
론자의 상반기 실적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부문별로 살펴볼 때 CDMO 부문인 Biologics부문과 Small molecule 부문은 각각 매출액이 7.3%, 2.5% 성장했으며 CORE EBITDA도 34.8%, 33.6%에 달하는 양호한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다른 부문(Cell & Gene, Capsules & Health) 의 부진도 하반기로 갈수록 회복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시장 컨세서스를 상회한 실적 달성, CDMO 업황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긍정적 전망을 내놓은 것이 금번 실적 발표 이후 큰 폭의 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론자가 2023년 ADC 플랫폼 업체인 Synaffix 인수 후 Bioconjugation 부문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한 것이 주목할만 합니다.
론자 상반기 실적
- 매출액 $3,485mn (+1.8%)
- CORE EBITDA $1,018mn (+0.6%)
- CORE EBITDA margin 29.2% ( -0.6ppt)
심성바이오로직스 상반기 실적
- 매출액 $1,521mn (+47%yoy)
- EBITDA $ 685mn (+45%yoy)
- EBITDA margin = 45%
- OP $ 474mn (+33%yoy)
7월 25일 기준
론자 시가총액 $4.35bn, 삼성바이오로직스 $4.13bn 으로
글로벌 Top 2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유사한 수준입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실적 성장세가 매우 높지만, 그만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당분간 론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유사한 흐름을 보이며 우상향 할 것으로 당사는 전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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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240725_POSCO홀딩스
* 연결: 매출액 18.5조원, 영업이익 7,520억원(OPM 4.1%)
* 포스코: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4,180억원(OPM 4.5%)
* 해외 철강: 매출액 5.2조원, 영업이익 200억원(OPM 0.4%)
* 인터: 매출액 8.3조원, 영업이익 3,497억원(OPM 4.2%)
* 이앤씨: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 450억원(OPM 1.7%)
* 퓨처엠: 매출액 9,155억원, 영업이익 27억원(OPM 0.3%)
Q&A
[철강]
Q. 철강 시황
- 대부분 부진하고, 단기간 회복 어려움
- 美 금리인하, 中 철강 감산 등 긍정적 가능성 열어두는 중
Q. 가격 협상
- 자동차: 원료가격과 연동된 포뮬러로 계약, 소폭 상승/하락
- 조선: 협상 중, 양측 간의 입장차이 있어서 시간 소요 중
- 가전: 현재 가격 수준에서 결정될 것
Q. 미국 전략 방향성?
- 미국 직접 판매는 이미 제한적(232조)
- 미국 멕시코산 중간재 관세 부과는 영향 제한적: 부품은 규제에 해당하지 않음
Q. STS 부문 실적?
- 인도네시아 공급 과잉(+100만톤)으로 인해 니켈 가격 상승은 다소 제한적
- 다만 4분기는 니켈 재고 소진으로 가격 소폭 상승 전망
Q. 중국 에너지 설비 효율 규제?
- GDP 단위 당 에너지/탄소 배출량 감축(이산화탄소 5,300만톤 감축)
- 환경 규제와 관련 공급과잉 해소 전략임
- 중국 상반기는 이미 수요가 줄어들어 조강 생산량 감축 중
- 5,300만톤은 조강 생산량 기준으로 1,000~1,200만톤 수준으로 크지만, 수요 감소가 더 크다고 생각
- 기존 중국 시장 고부가강 판매, 중국의 저가재 유입 등 노력
Q. 현대제철 후판 반덤핑 제소에 대한 의견?
- 같이 제소한 것이 아님
- 정부에서 의견을 물어보면 잘 정리해서 답변하겠음
[이차전지]
Q. 인니-미국 FTA 또는 국내 황산니켈 증설에 관련한 영향?
- 인니 주요 황산니켈 생산자들은 중국 업체. 중국 아닌 프로젝트는 Vale, 왈신
- Vale, 왈신 모두 니켈 Metal로 사용하여 이차전지에 들어가는 황산니켈 X
- 호주 니켈 업체(BHP, Raventhrope)들이 감산했기 때문에 IRA 적격 니켈 적어져
Q. 이차전지 Slowdown?
- 차세대 배터리 집중, 자산가격 하락에 따른 우량 자산 투자로 만회
Q. 리튬 BEP 시점?
- 가격 회복 시점이 BEP 시점일 것
- 현재 가격 약세 국면에서는 가동률 높여 안정화 작업, 인증 작업 완료해서 가격 상승 구간 대비
[재무]
Q. 구조조정에 따른 실적 변동성?
-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가 될 것(손실 없어져서)
- 영업외 수지에서 평가손 발생 가능하지만 큰 틀에서는 누적으로 좋아질 것
Q. CAPEX?
- 금년도 CAPEX 금액은 10.8조원. Chasm, 저조한 철강 업황으로 연초(11조원) 보다 축소
- 상반기 43% 진행 완료(4.6조원 집행- 철강 1.8조원, 이차전지 소재2.1조원, 인프라 0.5조원)
- 내년은 금년보다는 상향된 수치일 것(10조원 이상 집행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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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 광양터미널은 임대사업도 하고 있으나(비중 약 85%) 포트폴리오 다양화 추구 중 (선박시운전/벙커링/재판매 등)
· LNG수요가 수소환원제철 등 제철소 캡티브 수요로 연결
Q. 터미널연계사업 중점추진영역
- Ship to Ship 벙커링 사업 추진 중
- 추가 인프라 필요 (소형접안설비, LNG벙커링전용선박)
- 접안설비는 제2광양터미널 건설과 더불어 건설 중
- 전용선박은 용선을 위해 선소와 협의 중
- 2터미널이 4Q26경 완공 예상되므로 해당 시기에 맞추어 벙커링사업 준비 중
Q. (구동모터코아) 목표 달성 가능 여부
- '24년 기준 국내 198만대, 해외 77만대 계획
- 국내 캐즘 영향으로 계획 대비 21.5만대 미달. 그중 EV향이 12.6만대 빠지며 고정비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 중
- HEV향으로는 물량 증가 중이며, 기아차 EV3 판매 호조로 하반기에는 상당히 만회할 전망
- 해외는 수주가 GM쪽에 집중되어 있으며, GM 전기차 계획 순연으로 계획 미달
-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멕시코 물량 램프업 전망
Q. (구동모터코아) 대선 영향
- 트럼프 당선 시 위축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대비 중
- 관세 인상으로 중국산 배제가 본격화되며 수혜 예상
Q. HEV 향 모터코아 수익성
- EV, HEV, FCEV 모두 구동모터코아를 사용하며 당사는 모든 수요군 커버 가능 (주요 OEM社 수주)
- 주요 OEM社 중에서도 대표 플랫폼을 가진 업체 위주로 수주 추진
- 콜드글루, 병렬 등 기술개발 통해 기존 설비 생산량 제고 위한 노력 중
- 기존 EV 대비 대당 단가는 떨어지나 수익성과는 관련이 없음
- 기존설비 활용해 생산하므로 고정비가 낮아지기는 어려울 것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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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7.25. 포스코인터내셔널 2Q24 실적발표>
[2Q24 실적]
- 매출액: 8조 2,823억원(-6.6%yoy). 소재사업 매출감소 영향
- 영업이익: 3,497억원(-2.1%yoy). 소재 대손충당금 환입, 지연이자 비용보상 등 기저 영향 감안 시 실질적 yoy 증가
[E&P]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913억원(+13%yoy), 영업이익 1,376억원(+25%yoy)
· CR 및 판매량 증가, 감상비 감소 영향
- 세넥스: 매출액 637억원(-1%yoy), 영업이익 87억원(-26%yoy)
· 전문인력확보 용역비 증가, 인프라개발비 등 영향
[터미널·발전]
- 터미널: 매출액 306억원(+13%yoy), 영업이익 69억원(-26%yoy)
· 선박시운전 등 터미널연계사업 확대 위해 임대공간 축소 → 당사 자체 이용공간 증가 영향
- 발전: 매출액 5,740억원(+5%yoy), 영업이익 470억원(+3%yoy)
· 저가LNG 직도입 영향으로 SMP 하락에도 영업이익 증가
[소재]
- 철강: 매출액 2조 6,911억원(-26%yoy), 영업이익 432억원(-43%yoy)
- 친환경: 매출액 2조 1,442억원(-9%yoy), 영업이익 329억원(-29%yoy)
[구동모터코아]
- 매출액 812억원(-21%yoy), 영업손실 1억원(적전yoy)
- 2Q부터 멕시코1공장 상업생산 진입하며 하반기 매출로 이어질 예정
- 멕시코2공장, 폴란드신공장 2H25부터 생산 진입 예정
[미얀마 해상가스전 개발현황]
- 가스승압플랫폼 설치(3단계) 및 시운전 완료 후 생산 개시 ('24.4)
- 추가매장량 8,940억cf 확인
- '24.7 본공사 착수, 2H27 가스생산개시 목표
- 이를 통해 계약물량인 5억cf 공급가능기간 6년 연장 가능 & 20%후반의 세후 IRR 예상
[세넥스 3배 증산]
- 호주 EPBC로부터 개발 최종 환경승인 취득
- 자금적기조달을 위해 핸콕에너지社와 6.5억달러 투자 결정
- '22년 생산량의 3.3배인 60PJ 생산체제 구축 ('26~)
- 기존 액화플랜트향 계약 판가 개선 & 내수향 고판가 신규계약 체결
- 증산 및 장기판매 세후 IRR 20%중반 예상
[업스트림 탐사개발]
- 인니 Bunga: '23년 광권입찰/취득 후 인공지진파 탐사 전 단계
- 말레이시아 PM524: '21년 광권계약, 올해 초 시추대상구조 선정. 1H25 탐사정시추 예정
[미드스트림]
- 포스코그룹 중장기 LNG수요 현 80만톤 → '40년 400만톤으로 증가 전망. 그룹사 공급 기반 확보 계획
- 광양 #6탱크 상업운전 개시 (CAPA 73만㎘ → 93만㎘l)
- #7,8탱크 '26년 준공 목표 (CAPA 93만㎘ → 133만㎘) *각 20만㎘
- 당사 선박시운전 M/S 60%
- 광양터미널 입지 벙커링에 유리해 대형선주사 중심으로 공격적 영업활동 계획
[구동모터코아]
- 멕시코 1공장: 램프업 최소화 위해 한국전문인력 파견
- 멕시코 2공장: 2H25 완공예정
- 폴란드 공장: 2H25 완공 예정. 현기차 최초 유럽 현지생산 EV에 공급 예정
- 수주: 2Q 270만대 추가 수주
·'24~'30년 누계 2,836만대 (현기차 1,565만대, 글로벌 1,271만대)
[Q&A]
Q. 미얀마 가스전
- 2Q23 대비 2Q24 가스가격은 약 0.1달러로 큰 차이 없고 판매량도 큰 변화 X
- 실적 좋았던 이유는 3단계 개발 완료되며 Cost Recovery가 발생한 영향
- 매장량 재평가 결과가 예상을 상회(+0.9tcf)하며 감상비 연 500억원 축소 (2Q 120억원 반영)
Q. LNG 중장기 직도입 비중
- LNG발전 수익성 개선은 기존 #3~4호기 직도입 확장 영향
- 3~4호기 외에 5~9호기도 직도입 전환 예정이나 전환까지는 수 년 추가 소요 예정
- 조기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은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음
Q. 대왕고래 타임라인
- 미얀마의 경우 탐사시추 후 5~6년 뒤에 생산정 시추. 시추 후 1~2년 뒤에 매출 발생
- 일정은 매장량에 크게 좌우됨
- 국내 E&P 역량 보유한 업체가 한정적이므로 당사에도 참여제안이 있을 것으로 예상
- 정식으로 제안이 들어오면 유망성 검토 예정
- 빠르면 연말~1Q25 내로 결론이 날 것으로 기대
Q. 미얀마 Cost Recovery
- 비용회수가 max가 되면서 발생한 효과 규모는 정확히 언급이 어렵
- 미얀마 회계연도 4월에 시작되며 비용회수가 max로 일어남 (통상 2Q 맥스 → 3Q~차년도1Q로 갈수록 점차 축소)
- 금년도 3단계 개발투자비가 충분하여 충분한 비용회수가 가능했던 것
Q. 세넥스 매출감소
- 생산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2Q 바이어로부터 요청받은 물량이 다소 줄어듦
- 계약상 1년 동안 바이어에게 공급해야 할 물량은 정해져 있어 2Q 축소로 인한 잔여물량은 3~4Q에 공급 →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Q. 영업이익
- 2Q 영업이익은 미얀마 가스전 이익 + 발전사업 #3~4호기 저가LNG 사용하며 이익 향상된 영향
- 3Q까지는 예상한 대로 가동률이 어느정도 상승한 뒤 유지될 것으로 기대
- 이외 사업부는 매크로 영향에 따라 약세를 보이는것은 사실
Q. 2Q24 영업외 비용발생요인
- 파푸아뉴기니 LAE 발전소 매각으로 일부 손익 발생
- 환/파생손익
Q. 11차 전기본 영향
- 현재 정부쪽에서는 원전과 신재생을 확대하려 하고 있으나 원전은 신규부지확보 및 사용후핵연료 처리 문제, 신재생 송전선로 확보 등 어려움이 존재 → 정부 계획대로 증설 어려울 듯
- LNG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발전원으로, 향후에도 일정 규모 유지될 전망
Q. #3~4호기 하반기 전망
- 하반기에는 상반기만큼 실적이 나올 것이라 예상하지는 않으나 발전소 자체적으로 원가절감 위한 여러 활동 중
- 당사 발전소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경쟁력 보유
Q. 하반기 철강 시황 전망
- 당초 하반기 시황 회복될 것으로 전망
- 그러나 전세계적인 철강수요 위축을 반전시킬 만한 이벤트가 보이지 않아 부진한 시황 지속될 듯
- 다만 현재 철강가격 수준이 고로사들이 더 이상의 가격하락을 감내하기 어려울 정도로 하락해 있는 상황 → 추가 하락폭은 제한적일 전망
- 하반기에는 포스코 고로 개보수 합리화 완료되며, 당사는 제품판매극대화 통해 수익성 개선 예정
Q. 하반기 미얀마 가스전 전망
- 전년비로는 영익 증가 전망
- 동절기 가스물량 확대되기때문에 물량 계획대로 생산 가능할 전망
- 하반기 유가 감소 예상되나, 유가는 미얀마 가스에 50%밖에 연동되어있지않으며 하반기에 유가가 하락해도 4Q 가격에 25%밖에 반영되지 않음
→ 유가가 하락해도 이익에 큰 영향 없을 것
- 3Q부터 유가가 10달러 하락 시 금년 하반기 가스전 영업이익은 13억원정도 감소
- 영익 1,600억 이상은 충분히 가능할 전망
Q. 세넥스 증산 후 영업이익
- 현재 연 400~500억원 예상
- 3배 증산 후 '26년부터는 영업이익 연 2천억원~2500억원까지 전망
- 매출액은 3배 증가하나 고정비 부담이 높으므로 영업이익 기여도 높음
Q. 당사 터미널 특장점
- 현재 국내 LNG 터미널은 KOGAS, 보령터미널, 당사 광양터미널
- KOGAS는 국가수급안정, 인프라안정 관점에서 영업적측면보다는 에너지안보관점에서 관리 중
- 보령터미널은 SPC형식으로 운영되며, 다운스트림(발전소)하고만 연계되어있는 비즈니스 영위. 발전소 운영 현황에 따라 터미널 효익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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