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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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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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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1Q25 실적 발표 요약] 2025.04.30 <> 수주/공장 관련 Q. 해외 대형 프로젝트 집중 영역 및 HVDC 예상 수요 - 지역 상관 없이 상당히 많은 프로젝트 진행 중이며 인터커넥터, 해상풍력, HVDC 모두 혼재 - 글로벌 DC CAPA 약 1만km, 대한전선 신공장 완공 시 10% 점유 계획 - 해상 풍력은 국내 집중 예정, 수요 지속 증가 시 공장 확대 가능(증설 가능한 여유 부지 있음) Q. 국내 해상케이블 산업 규모? - 단지 하나 들어설 때 500MW~크면 1GW 규모임 - 인허가된 것 35GW, 추진중인 발전사업 40~60GW으로 파악 - 대략 500MW 하나 건설될 때 대략 1조원 투입, 거기서 약 20~30%가 케이블 - 계획대로 프로젝트들 진행 시 공급<수요 Q. 하반기 싱가폴 6,700억원 지중 초고압 PJT 브레이크다운/수익성/매출인식 방식? - 2025년 3분기 납품 시작, 2026년 초까지 납품 완료 - 수익성: 해저케이블 수준은 아니나 나쁘진 않음 - 프로젝트마다 인식 방법 다르며 싱가폴 건은 자재, 시공 분리해서 인식 - 자재는 납품하면서 인식하므로 2027년 1분기까지 계속 인식할 듯 Q. 수주 성장으로 매출 인식 리드타임 길어지는 것 해소 시점? - 변전소-중전기기-케이블 순으로 깔림 - 순서상 케이블은 1~2년 늦음 기타 Q. 소송) LS전선과의 소송 최악의 경우, 해저케이블 투자에 영향 줄 수 있을지? - 수사중인 사건이라 소극적으로 대응해왔으나 1조 손해배상설은 법리적으로 성립 불가하다고 봄 - 해저케이블 공정 구조상 배치 유사하다면 그것은 산업적 특성 때문 - 과거 실적 통해 관련 기술력 이미 보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Q. 관세) 미국 관세 대응 방안? - 일부 프로젝트 트럼프 정부 정책 영향으로 지연된 부분 있음 - 유틸리티 기업들도 관세 영향 인식하고 있어 협의 하에 일정 조정 중 - 하반기에는 완화될 수 있는 문제라고 판단하는 듯 Q. 관세) 미국 주요 기업 CAPEX 줄이는 것 관련 코멘트 - 해저케이블은 트럼프 등 정책적 이슈가 커 투자 철수되는 추세 - 그러나 지중은 구조적으로 수요 및 투자 늘어날 수밖에 없음(AI, 노후화, 신재생 관련 수요 등) Q. 기타) 국내해상에서 모회사 호반과의 시너지? - 단순 케이블 납품이 아닌 지분 참여 및 공동 사업 통해 협력 중임 - 영광 해상풍력도 호반산업이 EPC Q. 기타) 스페인 블랙아웃 관련 코멘트 - 원인 명확하지는 않으나 이상기후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는 추정 - 유럽 대부분 가공선이고 스페인도 주변 국가와 연결된 그리드망 없어 - 지중화 및 독일/프랑스 등 전력망 연결 필요성 제시되는 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25년 1분기 실적>> @ 실적 하이라이트 - 손익현황 * 매출액 8,555억원(+8.5%yoy, +2.6%qoq) * 영업이익 271억원(-6.0%yoy, +24.3%qoq, OPM 3.2%) - 손익분석 * 고수익 프로젝트 증가했으나 일부 프로젝트 순연 * 우호적 환율 * 호설선, 용선 매출 본격화 - 수주현황 * 1Q25 신규수주 누적 3,517억원, 수주잔고 2.8조원 수준 유지 중 * 수주잔고 지역: 미주 20%, 아시아 40-50%, 한국/기타 나머지 * 1Q25 저수익 수주 인식됨, 2026년에는 고수익 프로젝트 본격 반영 * 수주잔고 이익률 지속 우상향 기대 - 해저케이블: 1공장 2단계 준공, 2공장 착공 준비 중 @ 사업부별 매출액/영업이익 => 하반기에는 전사 실적 상당부분 개선 전망 - 초고압/해저 * 신규 프로젝트 작년 하반기 이후 순연되며 분기 실적 감소, 하반기 반영 예정 * 유럽 매출 확대는 지속 * 1분기 일부 물류비 선반영되며 이익 감소 - 산업전선 * 미주 기수주된 텀계약 순연, 하반기 진행 예상 * 국내 수요 감소,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시행 전망 - 소재/기타 * 거래처 확대 및 환율상승으로 매출 확대 * 용선 등 기타 매출 확대 - 종속법인 * 발주 증가, 사우디 고수익 제품 매출 실현으로 이익 증가 <해저케이블 업데이트> - 영국 내셔널그리드 계약 * 영국 전역에 공급할 수 있는 입찰자격 획득 * 총 규모 40조원 * '28년 공장 양산 계획이며 그 시기 맞춰 납품 기회 있을 것으로 전망 - 국내 전력 관련 정부정책 및 계획 통해 시장 수요 높다는 점 확인 - 해저케이블 공장 생산 주요 제품 2가지 1. 400kV 수준 외부망 HVAC 해저케이블 2. ~640kV 수준 HVDC 해저케이블 * 글로벌 해저케이블(DC) 수요는 '25년 3.3천km=>'32년 18.8천km로 확대 예상 *

2025.04.30 13:35:05 기업명: 풍산(시가총액: 1조 6,1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59억(예상치 : 10,919억+/ 6%) 영업익 : 697억(예상치 : 562억/ +24%) 순이익 : 416억(예상치 : 327억+/ 27%)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59억/ 697억/ 416억 2024.4Q 12,280억/ 339억/ 403억 2024.3Q 11,292억/ 744억/ 476억 2024.2Q 12,336억/ 1,613억/ 1,113억 2024.1Q 9,635억/ 542억/ 3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308003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140

2025.04.30 13:27:39 기업명: 풍산(시가총액: 1조 6,226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264억(예상치 : 10,886억/ -24%) 영업익 : 447억(예상치 : 560억/ -20%) 순이익 : 416억(예상치 : 326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264억/ 447억/ 416억 2024.4Q 12,280억/ 339억/ 403억 2024.3Q 11,292억/ 744억/ 476억 2024.2Q 12,336억/ 1,613억/ 1,113억 2024.1Q 9,635억/ 542억/ 3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308003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140

유진 로보틱스 데이 오늘입니다! 실적 시즌에 바쁘시겠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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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4/29 국내외 주요 뉴스] (가격인상) 음료가격 또 오른다…해태htb 갈아만든배 6%↑, 남양유업 17차 10%↑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12039?sid=101 (가격인상) 쉐이크쉑, 버거·쉐이크 가격 올린다…햄버거 가격 줄인상 https://m.mk.co.kr/news/business/11304846 (신제품) CJ제일제당 화끈한 매운맛 ‘습김치’ 완판 행진 https://m.mk.co.kr/news/economy/11304644 (리뉴얼) 하이트진로 "과실탄산주 '이슬톡톡', 무설탕 브랜드로 새단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57955?sid=101 (지배구조) 김정수 부회장, 삼양식품 4만2천여주 삼양라운드스퀘어로 넘긴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305104 (농산물) Planting progress slashes corn prices https://www.farmprogress.com/markets-and-quotes/afternoon-market-recap (실적) Coca-Cola stock pops on earnings surprise as the company calls Trump tariffs 'manageable' https://finance.yahoo.com/news/coca-cola-stock-pops-on-earnings-surprise-as-the-company-calls-trump-tariffs-manageable-112819415.html (실적) Starbucks stock plummets as CEO Brian Niccol calls earnings miss 'disappointing' https://finance.yahoo.com/news/starbucks-stock-plummets-as-ceo-brian-niccol-calls-earnings-miss-disappointing-200648617.html (실적) Kraft Heinz's Q1 Earnings Beat Estimates, 2025 View Lowered https://www.nasdaq.com/articles/kraft-heinzs-q1-earnings-beat-estimates-2025-view-lowered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5.04.30 대웅제약 - 1Q25P Review: 안정적 영업흐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만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25년 예상 순이익 기준 P/E 21.2배 수준 *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 3,516억원(+5%yoy), 영업이익 383억원(+29%yoy, OPM 10.9%)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 부합 * 주력제품 나보타, 펙수클루 매출 고성장 지속되며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상승(OPM 10.9%, +2.1%pt yoy) * 그러나 톡신 제제 관세 부과 여부, 메디톡스와의 2심이 주가 상승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관련 이슈 해소 시점이 중요할 것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430_069620_hskwon_261.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4.30] 4.29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4.1%, #일라이릴리(NYSE:LLY) +0.9%, #힘즈앤허즈(NYSE:HIMS) +23.0% - 노보노디스크가 원격의료 플랫폼 기업 힘즈앤허즈와 제휴를 맺고 자사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힘즈앤허즈의 플랫폼을 통해서도 판매하는 프로그램을 개시함 - 힘즈앤허즈와의 협업은 세마글루타이드 조제약 갈등 이후 첫 공식 파트너십으로, 양사는 향후 만성질환 치료제로도 협력을 확대할 계획 - 금번 협력은 이미 Ro, Life MD 등 원격의료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진행하고 있는 릴리의 전략을 따라가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moves-past-glp-1-spat-hims-tapping-telehealth-companies-offer-low-cost-wegovy #화이자(NYSE:PFE) +3.2% - 화이자가 2027년까지 총 $7.7bn 비용 절감을 목표로 설정하며, 2025년 내 $4.5bn 순절감을 달성하고 R&D에서도 2026년 말까지 $500mn 감축 계획이라고 밝힘 - 2025년 1분기 매출액 $13.7bn(-8%yoy), 조정희석EPS $0.92(+12%yoy) - 매출액 감소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 매출 감소($0.49bn, -75%yoy)에 기인하며, 심장병 치료제 빈다켈($1.5bn, +33%yoy), 넥틴4 ADC 파드셉($0.43bn, +25%yoy) 매출액은 고성장 - 연간 가이던스 유지: 매출액 $61~64bn, 조정희석EPS $2.8~3.0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pfizer-sweeping-cost-cutting-push-lifts-savings-target-77b #디앤디파마텍 +3.4% - 디앤디파마텍이 GLP-1R/GCGR 이중작용제 MASH 치료 후보물질 ‘DD01’의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되었다고 밝힘 - DD01의 임상2상 12주 차 1차 평가지표 결과는 6월 중 발표 예정이며 2026년 상반기까지 조직생검 기반의 MASH 해소/간섬유화 개선 결과 확보할 계획 - 디앤디파마텍은 6월 확인될 데이터에 따라 유의미한 기술이전 계약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05 #메디톡스 +5.7% - 메디톡스가 ICLAS 2025에서 보툴리눔 톡신 ‘뉴럭스’와 HA 필러 ‘아띠에르’의 임상 사례 및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며 상반기 태국 출시 계획을 발표함 - 메디톡스는 뉴럭스, 아띠에르 론칭을 통해 태국 내 점유율 확대 및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089

[한미약품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요약] 2025.04.29 <<Q&A>> @실적 관련 Q. 연결 기준 2025년 가이던스 - 4Q24 컨퍼런스콜에서 제시한 가이던스 유지 - 매출액 두자릿수 성장, OPM 10% 중반대 - R&D 비율 10% 초중반 유지 Q. 한미 별도 마진 좋은 이유? 2025년 트렌드로 봐도 되는지? - MSD 임상 시료 공급 영향 - 파트너사 결정에 따라 일정 달라질 수 있음 Q. 향후 북경한미 사업 전망 및 2025년 가이던스 - 제품라인업 강화, 정부 집중구매에 적극 대응 중 - 누적 재고는 신시장 정책 통해 빠르게 소진 중 - 2025년 매출액 성장률 가이던스 +5%yoy - 상반기는 기저효과 있겠으나 하반기는 점진적 개선 예상 Q. 연결 실적도 상저하고? - 북경한미 상저하고 예상하며 연결로 반영되는 부분은 있을 듯 Q. 정밀화학 부진 이유? - 2024년 1분기 독감 대유행으로 기저 높았던 영향 - CDMO 등 수주 확대하며 연간으로는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 Q. 현재 주력 품목 peak sales 도달 이후 성장 시키려는 제품? - 3년 내 블록버스터 예상하는 제품으로는 에페글레나타이드, 아모잘탄엘, 다파론 등 5대품목군 계획 중 @R&D Q. LA-TRIA 6월 발표할 데이터 관련 코멘트(노보가 기술도입한 파이프라인 1b상 데이터 좋았던 것과 비교 시의 경쟁력..)? - 데이터로 확인하는 것이 좋을 듯 - 4주차 파트b 멀티도즈 데이터이므로 안전성 확인할 수 있을 듯 - 이후 2상 통해 효능 확인 예정 Q. 한미에서 기술이전 가장 기대하는 파이프라인? - HM17321, HM15275가 가장 기대 큼 - 희귀질환 에페거글루카곤, 소네페글루타이드도 빅파마들 관심 많음 - 한미 포폴만 고려했을 때는 HM17321, HM15275 두 개 함께 기술이전하는 것이 이상적이기는 함 - 다만 다양한 방향에서 개발 중이라 따로 기술이전도 가능 Q.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 현황? - 저분자 비만치료제는 내부에서 개발 중이며 2025년 내에라도 가능하면 공개 예정 - 저분자 외에 펩타이드 경구/패치제형 등 다양한 연구 중 Q. 에페글레나타이드 특허 방어 전략('31~32년까지로 알고 있음)? - '31~32년까지인 특허는 일부임 -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지속형 플랫폼 기술 적용되어 14건 정도의 특허로 보호됨 - 전체 특허 보면 '36년까지는 보호 가능 - 최근 비만 임상하며 특허출원 해둔 것까지 잘 등록된다면 '44년까지도 존속 가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D 업데이트>> @15275 - 글로벌 1상 마무리 중 - 초고도비만환자 대상 - 2025년 6월 ADA 학회 발표 예정 - 하반기 글로벌 2상 진입 목표 - 차별점: 체중감량효능 측면에서 수술요법 수준의 best-in-class, 근손실 최소화, 심혈관 보호 한다는 점 @HM17321 - 전임상 결과 2025년 4월 발표함 - 체중감량 관련 근손실 감소에 집중 - 비만 쥐 모델에서 단독으로도 세마글루타이드와 유사한 체중감량효과, 근육량 감소한 세마와 달리 우수한 근육량 증가 효과 확인 - 2025년 6월 ADA 학회 발표 예정 - 하반기 글로벌 1상 진입 목표 - 15275 + 17321 콤보에 빅파마들 관심 많은 상황 @에페글레나타이드 - 국내2/3상 중, 2025년 하반기 완료 예정 - 2025년 말 식약처 허가 신청, 2026년 하반기 국내 출시 목표 - 이머징 마켓 등 타겟으로하고 있어 기존 약물 대비 저렴하게 출시 가능 - 아시아 데이터 확보되어있어 아시아 의료진과의 신뢰 구축 유리 - 국내 연매출 1천억원 이상 목표 @에피노페그듀타이드(MSD L/O) - MASH 2b상 환자모집 완료, 2025년 말 완료 예정 - 2025년 말~2026년 초 결과 확인 전망 - 3상 진입 시 긍정적 모멘텀 될 수 있음 - 적응증 확장,2주1회 투여 등 다방면 데이터 확보 중 @AACR 발표: 총 7개 파이프라인(신규 파이프라인 2개 포함)의 연구결과 11건 발표, mRNA 항암 신약 후보물질 등

[에스티팜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요약] 2025.04.29 유진투자증권 권해순/이다빈 <<2025년 1분기 실적>> @연결 - 매출액 524억원(+1.4%yoy) - 영업이익 10억원(-45.5%yoy, OPM 2%)   * 매출원가, R&D 비용, 복지금 등 비용 증가 - CRO 자회사 연결로 인한 연결 손실 감소 - 2025년 가이던스   * 1분기 부진했으나 이후 실적으로 기존 가이던스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   * 매출액 가이던스 유지   * 영업이익 컨센서스(약 450억원)도 에스티팜 계획 수준과 유사함 @사업부별 - 수주잔고: 올리고, 저분자, mRNA 각 3,260억원, 400억원, 30억원 - 올리고 376억원(+9%yoy)   * 고지혈증 264억원, 혈액암 61억원 등 - 저분자 11억원(-73%yoy)   * 미토콘드리아 결핍증후군 매출 감소 영향   * 2분기에 다시 올라올 예정 - CRO   * 영업손실 감소. 수요회복 되고 있음   * 2025년 연간 BEP 수준 달성 기대 @ 2025년 주요 이벤트 - 3Q 유전성혈관부종. 미토콘드리아 결핍증후군 신약 승인 - 3Q 에이즈치료제 8월 경 임상2a상 중간 결과 발표, 내부적으로는 6월 학회에서 기술이전 논의 개시하는 것이 목표 - 3Q 가이드RNA 전용 라인 가동 예정 - 4Q 심혈관질환 적응증 확장 임상 결과 발표 - 4Q 제2올리고동 첫 상업생산/가동 <> Q. 2분기 가이던스? - 1분기보다는 확실히 성장, 영업이익 큰 폭 개선 예상 - 상업화 위주 올리고 매출 예정되어 있음 - 2024년 수주, 올해 6월 말 납기인 PPQ배치 수주잔고 약 370억원 있는 점 참고 Q. 1분기 긍정적인 수주 추이는 회사가 예상한 수준인지? - 제2올리고동 준공, 생물보안법 등 여러 요인으로 수주 논의 큰 폭 증가하고 있는 것 사실 - 하반기에도 수주 규모 지속 성장 예상

안녕하세요 . 금일 발간된 HK이노엔 관련 자료 공유드립니다. HK 이노엠 BUY, TP0 7만원 유지 1Q25P Review: 해외 판매 증가가 긍정적

[대웅제약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요약] 1. 실적 관련 •1Q25 영업이익 400억원대 → 대웅제약 최초 1분기 기준 400억원대 영업이익 달성. •기초 체력 강화: 팩스클루, 나보타, 엠블로의 지속 성장. •기타손익은 기부금 증가로 일시적 마이너스(연간 20억원 기부 계획 유지). 2. 주요 제품별 •팩스클루: 10ml 저용량 조기 출시로 매출 조기 발생. 올해 1,500억원 목표. •나보타: 수출 물량 2분기에 집중 예상 (Evolus 향 수출 증가 기대). 2분기 피크 매출 예상. •엠블로: 인슐린 2제 병용 적응증 추가 준비 중. 올해 3상 완료 후 허가 신청 목표. •우루사: 시니어 시장 트렌드로 매출 증가 지속. 3. R&D 및 신사업 •AACR 항암제 데이터: 아직 발표 엠바고, 이후 자료 공유 예정. •비만 치료제(세마글루타이드 패치): - 대웅테라퓨틱스의 '클루팜' 기술 활용. -전임상 결과 SC 제형 대비 생체 이용률 50~60% 달성. -1상 IND 제출 완료, 곧 환자 투약 시작 예상.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의료기기 기반 신사업 확장 중. -간호 인력 서포트형 시스템. -매출 기여 기대 (초기 단계). 4. 나보타 관련 •2025년 수출 성장률: 최소 20~25% 전망. •Evolus(에볼루스) 실적: 5월 7일 발표 예정 → 대웅제약 관심도 영향 예상. •중국 인허가: 올해 12월 말까지 목표. 초도 물량 수출도 올해 말까지 계획. 5. 기타 •다이소 건기식 납품:건기식 매출 증가, 대신 약국 매출 일시 감소 (추후 회복 예정). •국내 팩스클루 경쟁 상황:HK이노엔, 동아제약 등과 경쟁, 대웅제약은 적응증 추가, 저용량 출시로 점유율 확대 계획. ** 기타 참고사항 •펙수클루 미국 진출 계획 미정 •2분기 나보타 매출과 에볼루스의 필러 출시 효과로 좋은 성과 기대. •별도 기준으로 실적 관리(연결 기준은 한올바이오파마 손익 변동성 존재). •향후 실적 확정 및 AACR 발표 자료 추가 업데이트 예정. *** 별도 매출액: 3,162억원(+6.6%yoy) 연결 매출액 : 3,516억원(+4.7%yoy) 별도 영업이익: 420억원 (영업이익률 13.3%, 34.5%yoy) 연결 영업이익: 383억원 (영업이익률 10.9%, 29.0%yoy), 한올 바이오 파마 연결대상 주요 성장 제품: 팩스클루, 나보타, 엠블로 팩스클루 매출: 약 270억원 (전년 대비 +49.1%) 나보타 매출: 약 460억원 (국내 83억, 수출 373억, 전년 대비 +22%) 엠블로 매출:약 30억원(아직 미미) ETC(전문의약품) 매출 비중: 59.6% 연간 매출 예상 범위(별도 기준): 1조 3,500억원(비공식) 연간 영업이익 예상 범위(별도 기준): 1,750억~1,800억원 예상(비공식)

[한화시스템 1Q25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요약(*250429)] [주요 사항] - 선박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 ABS 인증. - UAE 타와준 산하 품질 검수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오스탈 9.9% 취득 완료. 9.9% 추가 인수 추진 [실적 현황] 매출액 6,901억원(+27%yoy) 영업이익 582억원(+28%yoy) 수주잔고 10조 5,201억원 - 방산 8조 4,275억원(신규 수주 5,162억원) - ICT 2,128억원(신규 수주 2,268억원) - 필리 1조 8,798억원(신규 수주 *소액) *방산 - 매출액 4,303억원(+13%yoy), 영업이익 503억원(+48%yoy) - UAE, 폴란드 K2, TMMR 2차 양산. - 전년비 매출 감소는 TICN 4차 양산 종료. 영업 이익 증가는 수출 증가로 이익 증가 *ICT - 매출액 1,415억원(-12%yoy) - 영업이익 108억원(-10%yoy) - 신한이지보험 종료로 전년비 매출 감소. 매출 감소로 이익 감소 *기타(필리 포함, 중단영업이익 반영) - 매출액 1,183억원(+5,815%yoy), 영업손실 29억원(적자확대yoy) - 필리 매출 1,164억, 영업손실 20억 - 한화솔루션 큐셀 통신 시스템 구축 매출 24억 [수주 파이프] - L SAM MFR 양산, K2PL, 수상함 전투체계 PBL, 장사정포 요격체계 MFR, 철매 3 MFR - 한화생명 차세대 시스템, 한화오션 플랜트 시스템, 우리투자증권 통합 사업 등 [연간전망] - 매출, 이익 모두 +10%yoy 유지 [Q&A] Q. 방산 수출 비중? - 방산 매출 대비 35%. 믹스 변동 영향. TICN 종료 & 수출 증가 Q. 방산 수출 비중 올해 20% 레벨 이상으로 봐야하는지? - 1Q만 놓고봤을때 높아진거고, 올해 신규 진행 예정인 국내 양산 사업이 있어서 가이던스 20% 레벨은 유지함 Q. 오스탈 호주 금융당국 승인 타임라인? - FIRD 승인 필요. 통산 3개월 소요. 6개월까지 보는중 Q. 일회성? 오스탈 일회성은 없는지? - 일회성은 파악된 바 없음. 오스탈도 따로 비용 반영된 것은 없음 - 승인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함(확정적 X). 안되면 금융 자산으로 보유하게됨 Q. 중동 MFR 레이더, 수출품으로써 마진 어느정도인지? K-2 대비? - 더블디짓. 폴란드 K-2, 중동 MFR 유사하게 고마진 Q. 이라크 천궁 이슈 업데이트? - 체계 업체와 협상 진행 중 Q. 보안 솔루션 선박 관련 어떤 기대할 부분이 있는지? - 미국 선급 인증 = 미국 진출 기회 Q. 필리 캐파 2배 확대? - 1~1.5척 건조 캐파. 필리의 잠재 수주 가능성 있는데, 상황을 고려해서 캐파 확대 검토 중 - 일단 정상화 노력 중. Q. 개발비 투입 - 우주 사업이라던지 방산 수출에 대해서 자체 비용이 집행되고 있음 - 작년에 400억 정도 수출 관련, 올해는 300~350억 정도 집행. 올해는 연말 초소형 SAR 2호기 발사. 수출에 대한 부분도 물론 있음 - 1Q에는 상대적으로 적게 투입되었음. 작년 동분기랑 비교해서 비슷한 수준. 2~4Q에 조금씩 늘어나는 그림 Q. 필리 관련 손실 적게 나왔는데? 앞으로는 어떨지 - 23, 24년 걸쳐서 수주 사업 예상되는 공사손실충당금 많이 쌓았고, 이미 과거에 반영되어서 25년 당해년도는 손실규모가 줄어들 것 - 다만, 올해 전망으로는 최근에 미 조선 시장 환경 변화 있고, 관세 관련된 부분들. 수입 철강 등 원가 증대 요인들 있음. 1분기에는 반영하지 않음. 추가적인 부분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함 Q. 필리 수주 기회는? - US 존스법 아직 유지 중. 해제는 미국이 아직 검토는 안하는 중. 미국 내 수주 기대감 유효. 환경 조성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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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4/28 국내외 주요 뉴스] (가격인하) KT&G, 궐련형 전자담배 전용스틱 ‘핏’ 8종 판매가 200원 인하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0959 (M&A) CJ제일제당, 브라질 자회사 CJ셀렉타 매각 철회…"거래 선행 조건 미충족"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19860?sid=101 (M&A) 한화, 아워홈 인수 한 달 연기…베트남 법인 기업결합 지연 영향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0945 (관광) 中, 5.1 노동절 연휴간 전년비 27% 증가한 일평균 215만명 출입국 전망 https://m.caijing.com.cn/article/368029?target=blank (인사) Nestle appoints new CEO of Zone Americas https://www.foodbusinessnews.net/articles/28169-nestle-appoints-new-ceo-of-zone-americas (농산물) West Texas Planting Conditions Improve https://www.admisi.com/west-texas-planting-conditions-improve/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4.29] 4.28 국내외 주요 뉴스 #머크KGaA(ETR:MRK) +1.3%, #스프링웍스(NASDAQ:SWTX) +3.3% - 독일 머크KGaA가 희귀암 치료제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미국 스프링웍스 테라퓨틱스를 약 $3.9bn(주당 $47, 2월 초 인수 가능성 공시되기 전 주가 대비 26% 프리미엄)현금으로 인수하기로 합의했으며, 거래는 2025년 하반기 완료 예정 - 스프링웍스는 데스모이드 종양 치료제 Ogsiveo와 신경초종 치료제 Gomekli를 보유하고 있음 - 이번 인수는 최근 미국 규제환경 악화와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진행된 대형 거래로, 당초 2월 경 시장에서 예상되었던 가격보다 약 20% 낮은 규모로 산정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germanys-merck-kgaa-39-bln-deal-acquire-us-biotech-firm-springworks-2025-04-28/ #노보노디스크(NYSE:NVO) +0.8%, #일라이릴리(NYSE:LLY) -0.8% - 노보노디스크가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태국에 출시하며 동남아시아 시장에 첫 진출 - 태국 내 위고비 가격이나 노보노디스크의 다른 동남아시아 시장 확장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되지 않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s-obesity-drug-wegovy-debuts-thailand-2025-04-28/ #에스티팜 +2.9% - 에스티팜이 저분자 화학합성 신약 원료를 공급하는 미국 바이오텍이 임상3상 톱라인 결과를 성공적으로 발표했다고 밝힘 - 에스티팜은 신약 허가용 PPQ 배치 생산을 완료했으며, 고객사는 2025년 내 미국 FDA에 신약 허가 신청할 예정 - 상업화 이후 해당 신약은 미국 내 매출 2030년까지 약 7억달러(약 1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657 #오름테라퓨틱스 -30.0% - 오름테라퓨틱스가 HER2-GSPT1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리드 파이프라인 ‘ORM-5029’의 임상1상 진행을 자진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차세대 파이프라인 개발에 자원을 집중할 계획 - 2022년 10월 고형암 환자 대상 1상이 개시된 ORM-5029는 2023년 11월 투여 환자에게 중대한 이상반응(SAE)이 발생하며 FDA로부터 환자 모집 중단 조치를 받은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673

[단독] 산은, 한화오션 지분 매각한다 출처 : 매일경제 | 네이버 https://naver.me/FRLkk8wr

가장 시급한 과제인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의 세부 투자 예정 내역을 살펴보면 우선 6곳의 변환소 설치에 4조 8000억 원이 필요하다. 신해남~태안(260㎞), 태안~서인천(90㎞), 새만금~태안(170㎞), 태안~영흥(40㎞) 경과지역별 케이블 제작에는 3조 6000억 원이 들어간다. 이를 포설·시공하는 비용도 2조 6000억 원에 달한다. 수도권과 서해안을 연결하는 송전선로의 길이는 총 560㎞다. ‘국토 대동맥’으로 불리는 경부고속도로(416km)의 1.34배인 셈이다. 공사 기간은 7년이 걸릴 것으로 분석됐다. 앞으로 한전의 전력망 투자는 갈수록 늘어날수밖에 없는 구조다. 10차 송변전설비계획에는 2036년까지 56조 5000억 원의 투자가 예고됐고 11차 계획에서는 이 비용이 더 증액될 전망이다. 전력 업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적시 전력 공급이 최대 과제”라면서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는 송변전 설비투자를 누가, 언제,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히 전력망을 깔겠다고만 약속할 게 아니라 곳곳에서 보틀넥(병목)을 일으키고 있는 지역이기주의 문제를 어떻게 풀지 대안을 내놔야 한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올해 9월 시행되는 ‘전력망특별법’상 국가기간전력망 1호로 서해안 HVDC 사업 등을 지정하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우세하다. 국가기간전력망으로 지정될 경우 입지선정 등의 특례를 인정받아 인허가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데다 사업비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조홍종 단국대 교수는 송전 사업자와 민간 간 합작회사 등을 활용해 설비는 (한전에) 기부채납하고 운영 수익은 민간사와 분배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조 교수는 “전력, 에너지, 통신 인프라를 별개의 사업으로 추진할 것이 아니라 고속도로, 철도 등과 송전시스템을 동시에 건설하는 ‘원시스템 국토 종합 인프라 개발 로드맵’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7932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