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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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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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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수력원자력이 올해 1월 16일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타결한 지적재산권 협상에서 원전 수출 프로젝트당 1억5000만 달러의 IP사용료 지급과 8억 달러의 일감 보장을 약속한 것으로 31일 확인됐습니다. 원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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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수력원자력이 올해 1월 16일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타결한 지적재산권 협상에서 원전 수출 프로젝트당 1억5000만 달러의 IP사용료 지급과 8억 달러의 일감 보장을 약속한 것으로 31일 확인됐습니다. 원전업계에서는 체코 원전 수주라는 윤석열 정부의 단기 치적을 쌓기 위해 중장기 K-원전 수출에 걸림돌이 될만한 조항들을 수용하는 과도한 양보를 했다는 평가입니다. 2017년에 제가 평가한 웨스팅하우스 밸류는 2.7조였고 경영권프리미엄 감안하면 5조원 남짓으로 예상되었습니다. 2022년 기업가치 7billion 달러였으니 지금은 인수하려해도 돈이 많이 듭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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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3.31 국내외 주요 뉴스] (중국) 中 제조업 PMI 50.5…1년만 최고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70252?sid=104 (신제품) 오리온, 극강 신맛 '핵아이셔' 3종 출시...만우절·블랙데이 공략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364 (가격인상)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 등 커피 메뉴 가격 인상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385 (정책) 가공식품용 수입산 돼지 앞다릿살 할당관세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66731?sid=101 (M&A) Singapore’s Temasek snaps up stake in Indian snack maker Haldiram’s https://www.ft.com/content/7c6688af-c678-456c-b83c-bfef7272b0f2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미국, 러시아, 베네수엘라, OPEC+>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6%), 휘발유(+2.7%), 등유(+2.5%), 경유(+2.0%), 고유황중유(+0.2%) - 화학: 톨루엔(+2.9%), 벤젠(-2.4%), 프로판(+2.3%), 에틸렌(-1.2%), SBR(-0.9%) - 태양광: 메탈실리콘(-1.9%), 알루미늄(-3.8%), 폴리실리콘(-0.6%), 이외 변화없음 * OSP 하락, 유가 횡보, 가솔린 마진 반등 → 정제마진 상승 기대 - 박스권 유가 전망: 실제로 유가는 횡보했지만 지정학 이슈로 인한 단기 공급 쇼티지 가능성 선반영하며 원유 선물 기간 스프레드 확대. 4월부터 OPEC+ 증산으로 물량 우선 정책 지속 예상 - 지정학 이슈 영향: 미국 베네수엘라 에너지 관세 부과는 인도, 기타 아시아 국가 CDU 가동률 하락 유발할 수 있어 역내 수급에 긍정적 영향 줄 것으로 기대 - 펀더멘털 & 결론: 미국 원유 재고 지속 감소, 가솔린 재고 감소 규모 시장 예상 하회. 정제마진 바닥이라는 기존 뷰 유지하며 OSP 하락, 원가 감소, 마진 확대를 근거로 정유주 매수를 추천 (링크) https://buly.kr/FWSfhj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4.1] 3.31 국내외 주요 뉴스 #NYSE제약지수(DRG) +0.5%, #NASDAQ바이오텍지수(NBI) -2.0% #S&P500바이오텍 ETF(XBI) -3.9% - 트럼프 행정부의 압력으로 FDA 생물학적제제평가연구센터(CBER) 국장 피터 마크스가 사임하며 백신,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바이오텍 등 주가 하락 - 코로나 19 백신 개발을 이끈 핵심 인물인 마크스가 사임하게 되며 투자자들은 FDA 내 전문성 약화 및 혁신 치료제 승인 지연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biotech-stocks-tumble-reports-fdas-top-vaccine-regulator-leave-2025-03-31/ #코셉트(NASDAQ:CORT) +109.1% - 코셉트테라퓨틱스의 렐라코릴란트(relacorilant)+나브파클리탁셀 병용요법이 플래티넘 저항성 난소암 환자 대상 3상 ROSELLA 임상에서 나브파클리탁셀 단독 투여군 대비 PFS 및 OS 개선 확인하며 주요 평가변수를 충족 - 코셉트는 2025년 3분기 미국 NDA, 이후 유럽 MAA 제출 예정이며, 안전성 부담 증가 없이 생존률 늘렸다는 점에서 새로운 표준 치료제가 될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corcepts-investigational-oral-therapy-cuts-ovarian-cancer-progression-30-teeing-fda-filing #유한양행 -4.2%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MARIPOSA 임상3상 임상시험책임자인 조병철 교수가 OS 데이터 설명회에서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EGFR 양성 비소세포폐암에서 유일한 표준치료요법이 될 것으로 평가 - 현재까지 LAZ+AMI 병용요법의 최단 OS는 42.9개월로 타그리소의 최장 OS인 41개월보다 긴 것으로 나타났으며 AMI+LAZ 병용요법의 mOS는 50개월 이상일 것으로 전망함 -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아미반타맙에서 발생했으나 관리 가능한 수준이었다고 설명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21723&REFERER=NP #온코닉테라퓨틱스 +29.9%, #제일약품 +18.5% - 온코닉이 PARP/TNKS 이중저해제 ‘네수파립’의 위암 비임상 연구 결과 초록을 공개(4월 말 AACR 2025에서 발표 예정) - 네수파립은 올라파립(제품명 린파자, PARP 저해제) 대비 28배, XAV939(TNKS 저해제) 대비 13배 높은 항종양 활성을 보였으며, 위암 세포 이종이식 마우스 모델에서도 우수한 단독 및 병용 효능을 입증함 - 위암은 기존 PARP 저해제가 승인 받지 못한 적응증으로, 치료제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미충족 수요가 높은 질환으로 알려져있음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701

"레이저티닙(국내명 렉라자·제품명 라즈클루즈)+아미반타맙(제품명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하 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폐암에서 '유일한 스탠다드 케어(치료 기준)'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조병철 연세암병원 폐암센터장(세브란스병원 종양내과 교수)은 31일 오후 키움증권 주최로 열린 '유럽폐암학회(ELCC) 임상3상(MARIPOSA)의 최종 전체 생존기간(OS) 결과 발표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교수는 '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인 마리포사 연구의 제1저자(First author)이자 교신저자입니다. 존슨앤드존슨(J&J)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전체 생존기간(OS)이 최소 48개월을 넘을 전망이라는 마리포사 연구 결과를 ELCC에서 발표했습니다. 이는 대조군인 '오시머티닙(성분 타그리소)' 대비 12개월 이상 연장한 수준입니다. 현재까지 승인된 폐암 신약을 기준으로 최근 100년간 12개월 이상 OS 연장 혜택을 보인 건 MSD(미국 머크)의 키트루다가 유일했지만, 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해당 반열에 오른 것입니다. 특히 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사망 위험은 대조군 대비 약 25%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 교수는 "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OS가 이 정도로 잘 나올지는 PI(임상시험책임자)인 나조차도 예상을 못했다"며 "마리포사의 파이널 OS가 나왔지만, 정확한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mOS)을 추정하기 위해 추가 팔로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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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3.28-30 국내외 주요 뉴스] (신제품) 롯데웰푸드 ‘컴포트잇츠이너프’ 200만봉 판매 돌파 https://vo.la/QDmYFt (신제품) 롯데칠성, ‘펩시 제로 슈거 모히토향’ 출시 https://vo.la/GhWPVp (신제품) 오뚜기, 가뿐한끼 ‘닭가슴살 만두’ 2종 출시 등 https://vo.la/RZckoe (외식) 하루 1000명 방문·대기시간 1시간...부활 성공한 CJ푸드빌의 쌍두마차는 https://vo.la/DUXEct (증설) 롯데 위스키 증류소, 서귀포에 들어선다 https://vo.la/bmgoDI (유통)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한 달 넘게 할인 이어가는 홈플러스 https://vo.la/kDZQtw (정책) 과실칵테일ㆍ코코아버터 등 6개 물품 한시적 관세율 인하 적용 https://vo.la/vVWkxo (농업) '대형산불'에 영남 사과·마늘 모두 불탔다…농산물 가격도 상승세 https://vo.la/ZskWtj (농업) 올 벼 재배면적 3.5만ha 줄 듯…쌀값 회복세가 ‘변수’ https://vo.la/nvekzl (물가) Steep fall in price of eggs prompts questions for US producers https://vo.la/ldspfb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3.31] 3.28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1.7%, #앨라일람(NASDAQ.ALNY) -0.9% - 사노피/앨라일람의 siRNA 치료제 큐핏리아(Qfitlia, 성분명 fitusiran)가 억제인자 유무에 상관없이 모든 유형의 혈우병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치료제로 FAD 승인    - 경쟁 치료제인 노보의 알히모, 화이자의 힘파브지 대비 낮은 투약 빈도(2개월 1회)와 피하 투여 방식을 통해 편의성 측면에서의 우위를 확보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da-signs-sanofis-versatile-fitusiran-which-enters-crowded-hemophilia-market #노바티스(NYSE.NVS) +1.0% - 노바티스의 전립선암 방사성의약품 플루빅토(Pluvicto)가 화학요법 이전 단계의 PSMA 양성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1차 치료제로 미국 FDA 승인을 받으며 대상 환자군을 3배 확대시킴 - 플루빅토의 2024년 연간 매출액은 약 $1.4bn(+42%yoy)이며, 노바티스는 플루빅토 peak sales를 $5bn 수준으로 전망 - 2025년 내 플루빅토의 mHSPC 환자 대상 PSMAddition 임상 데이터도 확인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artis-prostate-cancer-drug-pluvicto-wins-key-fda-nod-toward-5b-plus-sales-target #유한양행 -3.5% - 유한양행, J&J의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일본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대상 1차 치료제로 승인받음 - 해당 병용요법은 MARIPOSA 임상3상에서 타그리소(오시머티닙)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30% 낮추었으며 mOS는 타그리소 대비 12개월 이상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885 #대웅제약 -2.4% - 대웅제약이 영국 CS파마슈티컬스(CSP)로부터 섬유증 치료제 베르시포로신(PRS 저해제)의 중화권 라이선스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 이는 CSP의 R&D 전략 변경에 따른 해지로 약물의 유효성 및 안전성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함 - 대웅제약은 2023년 1년 CSP에 섬유증질환 치료제 베르시포로신의 중화권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계약금 $6mn, 마일스톤 $330mn 규모에 기술이전한 바 있음 - 베르시포로신은 한국, 미국에서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 대상 임상2상 진행 중이며 2025년 12월 임상 완료 예상됨(NCT05389215)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682

장외매수 (유가)영풍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SunMetalsHoldingsLimited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28000251 2025-03-28

27일 영풍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된 주식 배당이 내일(28일) 개최되는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의 큰 변수로 떠올랐다. 영풍의 이날 주식 배당으로 고려아연의 호주 자회사 썬메탈홀딩스(SMH)가 가진 영풍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했다. 이에 따라 고려아연 측(고려아연+호주자회사)과 영풍간 상호주(상호주식보유) 관계가 깨지면서 영풍이 고려아연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게 영풍·MBK 측 주장이다. 하지만 변수는 남아있다. 내일 고려아연 주주총회가 개최되기 직전에 SMH가 영풍 주식을 장내 또는 장외에서 추가매입, 지분율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어서다. 만약 이것이 현실화하면 주총에서 영풍의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를 제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양측 간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 주식의 소유권 이전을 매매거래일인 'T'로 인정할지 매매대금결제일인 'T+2'로 인정할지, 그리고 주주총회 당일 주식매수분을 상호주 의결권 제한에 적용할 수 있을 지에 대한 논란도 예상할 수 있다. 최씨 일가와 영풍정밀이 보유한 영풍 주식을 장외 거래 방식으로 SMH에 넘길 가능성도 있다. 장외 거래 방식은 당일 결제이므로 바로 주식 소유권을 인정받는다. 이러한 경우 SMH의 영풍 지분율은 최대 13.9%로 상승한다. 익명을 요청한 상법 전문 변호사는 "SMH가 고려아연 주총 당일 아침에 장내에서 영풍 주식을 매입하는 게 물리적으로 가능할진 모르겠다"면서도 "하지만 만약 취득하면 상호주 의결권 제한이 형식적으론 충족된다"고 말했다. 한편, 영풍은 27일 열린 정기주총에서 1주당 0.04주의 주식배당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영풍의 주식 배당으로 전체 주식수가 늘어나면서 상호주를 형성한 SMH의 영풍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했다. 상호주 의결권 제한 기준(전체 주식 수의 10분의1 이상)에 못 미치면서 영풍의 고려아연 의결권이 되살아났다는 게 영풍·MBK의 주장이다. SMH는 이날 기준 영풍 주식 19만226주를 중이지만 주식 배당을 받지 못한다. 정기주총 기준일(2024년 12월31일)로 SMH는 영풍의 주식을 보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SMH가 영풍 주식을 취득한 건 지난 12일이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32721595888619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3.27] 3.26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0.6% - 미국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SC제형이 2025.09.23(PDUFA) 내에 FDA 승인 결정될 예정이며 머크는 키트루다 SC를 2025.10.01에 미국 출시할 계획 - 2026년 초에는 유럽 출시 목표로 함 - 피하주사 제형은 기존 정맥주사보다 투여 시간이 약 30분에서 2분으로 단축되며, 머크는 키트루다 투여 환자의 30~40%가 SC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알테오젠의 ALT-B4를 사용한 제형으로, 할로자임과의 특허 분쟁 우려 있으나 머크는 출시 일정에 차질 없을 것이라 언급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merck-plans-us-launch-subcutaneous-version-keytruda-october-1-2025-03-27/ #일라이릴리(NYSE:LLY) -0.6%, #바이오젠(NASDAQ:BIIB) -1.5%, #에자이(TYO:4523) +1.1% - 일라이 릴리가 알츠하이머 신약 키순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사 온라인 플랫폼 LillyDirect를 통한 알츠하이머병 환자 대상 원격 진단 및 관리 서비스 개시 - 키순라는 연간 약 $32,000의 베타 아밀로이드 타겟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2024년 7월 FDA 승인 후 2024년 매출 $9.3mn 기록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adds-alzheimers-online-offerings-2025-03-27/ #오스코텍 -1.4% - 오스코텍 주주총회에서 김정근 창업자 겸 대표가 40.52% 반대표로 사내이사 재선임에 실패하며 윤태영 대표가 단독 경영을 맡게 됨 - 오스코텍은 제노스코 상장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있으나 소액주주들은 여전히 제노스코 상장 자진 철회를 요구하고 있어 갈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849 #한올바이오파마 -2.0% - 한올바이오파마가 바토클리맙 중국 라이선스 계약 해지와 관련한 ICC 국제중재에서 반대신청서와 하버바이오메드 홍콩 법인의 당사자 추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힘 - 지난 3월 18일 한올바이오가 하버바이오메드에 계약상 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대중화권 라이선스 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ICC 중재가 개시된 상태 - 현재 중증근무력증 품목허가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한올바이오는 바토클리맙의 임상 개발 및 중국 내 상용화 등이 지연 없이 진행되도록 할 계획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2718261663853

영풍·MBK 파트너스는 지난 7일 고려아연 지분 전량을 현물 출자해 신설 유한회사인 와이피씨(YPC)를 설립했다. 영풍이 직접 가지고 있는 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고려아연과 영풍 간 순환출자 고리가 깨졌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오는 28일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영풍·MBK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가처분을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은 영풍·MBK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우선 SMH가 영풍 주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할 수 있다는 고려아연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법원은 “SMH는 주식회사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며 “SMH가 가진 영풍 주식 10.33%를 상법에 따라 의결권을 제한하고자 하는 고려아연의 판단이 위법하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영풍·MBK는 SMH가 외국회사이고, 주식회사로 볼 수 없어 의결권 제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이어 ‘시점’을 문제 삼았다. YPC가 현재 가지고 있는 고려아연 지분을 근거로 오는 28일 예정된 정기주총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봤다. 28일 예정된 정기주총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어서 ‘영풍’이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준으로 의결권 행사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법원은 “정기주총 기준일 당시 주식 보유자는 영풍이었다. 정기 주총에서 의결권은 영풍이 행사할 예정이고, 행사를 제한할 수 있는지 여부는 (YPC가 아닌) 영풍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정기주총에서 의결권 행사 허용을 구하는 영풍의 가처분 신청은 권리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48790

자세한 내용은 기사에 나와있네요 이에 대해 MBK와 영풍은 일방적인 의결권 제한은 불법이라며 지난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의결권행사허용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은 SMH가 주식회사의 성격을 가진 만큼 상법 369조 3항을 적용할 수 있다고 봤다. 상법 369조 3항은 자회사가 모회사 지분을 10% 이상 취득하면 모회사가 의결권을 상실하는 상호주 제한을 규정하고 있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고려아연은 이사회 주도권을 계속 장악할 수 있을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6676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