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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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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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GS 4Q24 Review - 안정적인 실적과 배당>
*4Q24 매출액 6.3조원(-1%qoq, -2%yoy), 영업이익 5,501억원(-12%qoq, -26%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정유 사업 재고평가(+762억원) 반영과 정제마진 효과(+1,408억원)로 GS칼텍스의 영업실적은 개선
- 환차손(-2,370억원)이 발생하여 순이익 감소, 매출(지주회사의 지분법 이익) 기여도는 예상 하회
- 발전업(EPS, E&R, 열병합)은 열사업을 제외하고 대부분 SMP 하락 영향으로 부진했으며, GS E&R도 이연법인세 효과로 순이익은 감소
*‘25년 매출액 25.6조원(+2%yoy), 영업이익 3.5억원(+17%yoy)으로 칼텍스, 에너지 중심의 성장 전망
- GS칼텍스의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46조원, 1.9조원으로 정상화 예상
- MFC 리뱀핑으로 물량이 28% 증가했고, 윤활유 시황은 현 수준, 화학은 점진적인 반등을 가정
- 발전 사업은 SMP 하락으로 전년대비 소폭 부진한 실적 추정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링크) https://buly.kr/1thyk4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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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HK이노엔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2025.02.11)
[2024년 연간]
- 매출액 8,971억원(+8.2%yoy)
* ETC 고르게 성장(케이캡, 순환기, 당뇨 등)
- 영업이익 882억원(+33.8%yoy, OPM 9.8%)
* 케이캡 코프로모션 계약 변경에 따르 수익성 증대로 ETC 이익 증가, H&B는 컨디션 가격 경쟁 심화로 수익성 일부 저하
[2024년 4분기]
- 매출액 2,358억원(+5.2%yoy)
- 영업이익 244억원(+8.2%yoy, OPM 10.3%)
* 연말 성과급 지급으로 1회성 인건비 증가
[2024년 4분기: ETC]
- 4분기 케이캡 처방 547억원(+24%yoy), 매출 442억원
* 매출: 국내 404억원 + 수출 38억원
* 2-3분기 생산설비 교체에 따른 출하 감소분이 추가 출하되지는 않았으나 2025년에는 국내에서 고른 출하량 보일 것으로예상
- 수액 매출액 313억원(+6.1%yoy)으로 의료계 파업 영향 최소화
- 순환기/당뇨 부문에서 2024년 12월 포시가 국내 허가 취하됨. 다파엥으로의 처방 전환 중
[케이캡 국내 처방]
- 2024년 12월 192억원(+27.7%yoy)
- 세번째 제품 출시 등으로 인한 성장 우려 있었으나 연말까지 성장세 이어감
- 4분기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점유율 22.3%(+1.3%pt qoq)로 증가폭 확대
- 2025년에도 케이캡 두자릿수 성장 예상
[케이캡 글로벌 현황]
- 비미란성 임상3상 2024년 4월 완료, 미란성 식도염은 환자 모집 완료돼 2025년 임상 완료 예정
- 세번째 장기투약 안전성 임상은 2024년 10월 완료
=> 연내 결과 발표 및 품목허가 신청 예상
- 완제품 수출
* 멕시코 시장 1회성이 아닌 꾸준한 판매 증가 예상
* 시장 점유율 1위 될 전망
* 남미 지역 판매 호조가 2025년에도 이어질 것
* 브라질 시장에도 파트너사 통해 진출 시 높은 성장률 기대할 수 있을 것
[H&B]
- 매출액 233억원(+0.9%yoy), 영업이익 40억원(-31.9%yoy, OPM 17.3%)
- 컨디션은 숙취해소제 시장 경쟁 심화와 논드링크 비중 증가로 이익률 하락
- 1월부터 인체적용 가이드라인안 시행하며 숙취해소제 시장 경쟁완화 전망
[2025년 전망]
- 케이캡 국내 두자릿수 전망
* 3번째 케이캡 판매 시작되며 P-CAB 점유율 증가함
* 타사 P-CAB 경쟁약물끼리의 경쟁보다는 PPI의 점유율을 가져오는 것이 P-CAB 시장 전반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 2025년 1월 처방액 173억원(전체 시장이 계절성 영향으로 10% 감소한 것 고려 시 약 +14%yoy)
* P-CAB 1월 점유율 22.4%
- 케이캡 수출
* 남미 물량이 2024년 2분기부터 판매량이 많이 증가하고 있어 2025년에도 완제품 수출은 매분기 성장 전망
* 케이캡 중국 로열티는 적응증 확대 및 보험 적용으로 2025년에도 성장 지속 전망
* 인도 승인 권고 받았으며 2025년 내 허가 예상
- 수액제
* 2025년 성장률 미드~하이싱글, 의료계 파업 마무리 시 더블디짓 성장 전망
- 상품
* AZ의 포시가 판매 중단(2024년 매출 기여도 200억원대) 영향 있을 예정
* 다만 다파엥이 대체하며 일부 상쇄 가능할 것. 2024년 다파엥 4-5억원 대였으나 2025년 1월에만 9억원으로 처방 실적 빠르게 성장함
* 로슈의 아바스틴 도입(매출액은 연간 500-600억원 대 전망하나 수익성은 높지 않음)
- H&B
* 초기 판매 분위기 긍정적인 것으로 확인
* 2025년 매출액은 하이싱글 성장, 영업이익률은 2024년과 유사한 로우틴 수준 전망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대비 평년 8~9%에서 2025년 10%~11%로 증가 예상
* 여러 임상 시험이 진척됨에 따른 긍정적인 비용 상승이라고 판단함
[Q&A]
Q. 국내에서는 케이캡 특허 승소했는데, 미국 특허는 문제 없을지?
- 패썸은 독점권, 판매권으로 소송 문제 있었는데, 최근 컨콜에서 관련 내용 언급함
* 2024년 12월에 보퀘즈나의 헬리코박터균 외 미란성, 비미란성 식도염 적응증에 대해서도 2032년으로 FDA에 correction 요청했음
* 2025년 5월-6월 사이 답변 받을 예정
* 패썸은 관련 내용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부정적 답변 받더라도 소송 등으로 적극 대응 예정이라고 설명함
- 케이캡은 미국 판매 시작 시 독점 기간 연장, 독점권, 특허 관련 부분 모두 당사와는 이슈 없음
- 보퀘즈나가 얼마나 잘 대응하는지 지켜볼 필요 있음
Q. 미국 관세 영향 없을지?
- 케이캡은 파트너사가 개발, 판매하는 미국 신약으로 등록될 예정임
- 따라서 관세 영향 없을 것
Q. 멕시코 시장 점유율 9%는 멕시코 한정인지?
- 2024년 2Q IQVIA 기준 멕시코 한정한 시장 점유율
- 남미 전체 시장 1.8조~2조원, 그중 멕시코 4천억원(브라질 다음으로 큰 시장)
- 현재는 멕시코 10% , 남미 전체에서는 3% 정도일 것으로 예상
- 향후 브라질 출시(로열티 베이스)를 통해 남미 시장 전체에서 점유율 확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Q. 밸류업 관련 계획?
- 현재는 자사주 매입 관련 계획 없음
Q. 케이캡 유럽 계약 진행 상황?
- 유럽 계약 진행할 예정. 추후 관련 계약 체결 시 공시
Q. H&B 믹스 개선 전략 있는지?
- 2024년 상반기에 음료 위주 광고 진행하며 2분기에도 음료 분위기 긍정적이게 바뀔 것으로 예상했었음
- 다만 논드링크로 변화하고 있는 방향성이 예상보다 명확한 것으로 보임
- 논드링크 제품 중 젤리 제품 판가 인상하는 등으로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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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고려아연 - 소송등의판결ㆍ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211801010
2025-02-11
영풍이 다시 고려아연 임시주총 소집하는건 기각 판결이 났습니다! 이제 임시주총 때 결의된 안건들에 대한 판결은 2월 말 쯤 나올 것 같네요
신청인 : 주식회사 영풍
사건본인 : 고려아연 주식회사
[신청 취지]
1. 신청인에 대하여 별지 목록 기재 사항을 회의목적으로 하는 사건본인 회사의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할 것을 허가한다.
2. 제1항 기재 임시주주총회의 의장으로 김광일(1965. 12. 16.생)을 선임한다.
3. 신청비용은 사건본인이 부담한다.
[주문]
이 사건 신청을 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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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의 포고문
미국 합중국 대통령에 의해 발표됨
포고문
2018년 1월 11일, 상무부 장관(이하 장관)은 1962년 무역 확장법(Tra**de Expansion Act of 1962, 19 U.S.C. 1862, 이하 232조)에 따라 미국의 국가 안보에 미치는 철강 제품 수입의 영향을 조사한 보고서를 나에게 제출하였다. 장관은 철강 제품이 미국으로 그러한 양과 환경에서 수입됨으로써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하고 약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다.
2018년 3월 8일 발표된 **포고문 9705 (Proclamation 9705, 미국으로의 철강 수입 조정)**에서, 나는 장관의 판단에 동의하여, 포고문 9705 1항(2018년 3월 22일 발표된 포고문 9711의 8항에 의해 개정됨)에서 정의된 철강 제품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하고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지었다. 이에 따라, 나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수입되는 철강 제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함으로써 수입 조정을 결정했다.
포고문 9705에서는 또한 미국과 안보 관계를 유지하는 모든 국가들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철강 수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안을 논의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만약 미국과 해당 국가가 국가 안보 위협을 해소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대안을 마련할 경우, 대통령은 해당 국가에서 수입되는 철강 제품에 대한 제한을 해제하거나 조정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다른 국가에 대한 관세를 조정할 수도 있다.
수입 모니터링 지시
나는 또한 포고문 9705에서 상무부 장관이 철강 제품의 수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232조에 따라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를 나에게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포고문 9705에 따라, 미국에서 충분한 양과 적절한 품질로 생산되지 않는 철강 제품 또는 특정 국가 안보 요인에 의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추가 관세로부터 예외 조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장관에게 권한을 부여했다.
특정 국가와의 협의
이후, 미국은 철강 수입과 관련하여 다음 국가들과 협의를 진행하거나 특정 조치를 합의했다.
아르헨티나(Argentina), 호주(Australia), 브라질(Brazil), 캐나다(Canada), 멕시코(Mexico), 대한민국(South Korea), 유럽연합(EU), 일본(Japan), 영국(United Kingdom) 등
**우크라이나(Ukraine)**의 경우, 특별한 상황을 감안하여 관세를 면제함.
2024년 철강 수입 증가
2024년 미국의 철강 총 수입량은 미국 내 철강 소비의 **약 30%**에 달했으며, 이는 2018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증가했다.
특히, 캐나다에서의 수입이 18% 증가했으며,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특정 철강 제품의 수입이 급증했다.
대체 협정의 효과 제한
미국이 호주, 유럽연합, 일본, 영국 등과 체결한 대체 협정은 미국의 국가 안보 위협을 완전히 해소하는 데 실패했다.
이에 따라, 이들 국가에서 수입되는 철강 제품이 증가했다.
추가 조치 필요성
상무부 장관은 현재의 철강 수입 증가가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할 수 있으며,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
조치 명령
나는 2018년 3월 8일 발표된 포고문 9705에서 부과한 25%의 관세를 모든 국가에서 수입되는 철강 제품에 적용하도록 지시한다.
발효일
이 포고문은 2025년 3월 12일부터 발효된다.
캐나다 및 멕시코의 철강 수입 증가
캐나다 및 멕시코에서의 철강 제품 수입량이 2020년 7.77백만 톤에서 2024년 9.14백만 톤으로 증가했다.
특히, 멕시코에서 수입되는 특정 철강 제품(예: 장기 보강재)은 1,678% 증가, 캐나다에서의 수입은 564% 증가했다.
대체 협정의 문제점
미국이 체결한 대체 협정은 중국발 과잉 생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효과적이지 못했다.
예를 들어, 아르헨티나, 브라질, 대한민국, 유럽연합, 일본 등과의 협정이 미국 내 철강 산업에 오히려 해로운 영향을 미쳤다.
우크라이나 철강 제품 면제 문제
우크라이나산 철강 제품에 대한 면제가 실제로는 유럽연합 국가들이 미국 시장에 수출하는 경로로 악용되었다.
결과적으로, 유럽연합(EU)의 철강 수출은 2021년 이후 11.2%에서 14.8%로 증가했다.
신규 관세 적용 결정
나는 2018년 이후 체결된 다음 국가들과의 협정을 종료하고, 2025년 3월 12일부터 추가 관세(25%)를 부과한다.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캐나다, 멕시코, 대한민국, 유럽연합, 일본, 영국
우크라이나 철강 제품 면제 조항도 폐지
제품 예외 조항 폐지
나는 기존의 철강 제품 예외 조항(Product Exclusion)을 전면 폐지하며, 수입업체가 모든 철강 제품에 대해 25%의 추가 관세를 납부해야 한다.
미래 조치
미국 정부는 향후 조치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추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나는 이 조치가 미국의 국가 안보를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판단한다.
미국 헌법과 관련 법률이 나에게 부여한 권한에 따라, 나는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2025년 3월 12일부터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캐나다, 멕시코, 대한민국, 유럽연합, 일본, 영국의 철강 제품 및 파생 제품에 25%의 관세가 부과된다.
나는 이 조치가 미국 내 철강 산업을 보호하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2025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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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음식료 - 쌀이 없으면 햇반을 먹으면 된다>
📕최근 일본은 쌀 가격 급등세 지속으로 시장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 (12월 기준 24,665엔/60kg, 평년 대비 69%↑)
- 지난 10월 중의원 총선에서 연립여당이 과반수 의석 확보에 실패한 원인 중 하나로 물가 상승에 대한 불만이 거론됐던 만큼, 7월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주식인 쌀 가격의 급등을 방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판단
- 일본 정부는 비축미 활용 방침을 공개했으나, 근본적인 가격 안정 효과는 미흡하며 가격의 급격한 추가 상승을 막는 정도에 그칠 것이라 전망
- 쌀 수입쿼터를 늘리는 것도 농업 경쟁력 약화, 식량안보 문제로 이어지므로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
📕이때, 가공식품으로 분류되는 즉석밥의 수입은 ‘쌀 수입 확대’라는 정치적 부담을 피할 수 있으므로 일본 정부 입장에서 매력적인 선택지
- 한국 즉석밥은 1)농산물로 취급되는 쌀보다 검역 장벽이 낮고, 2)일본 소비자의 선호에 맞는 자포니카(단립종) 품종을 사용하였으며, 3)유통 및 취식편의성이 우수하므로 수출도 용이할 것이라 전망
- 일본에 즉석밥(HS 190490130) 수출 시 341엔/kg의 WTO 협정세율이 적용되므로 210g 1개당 약 685원의 관세가 추가
- 기타 비용을 감안해도 현지 쌀 가격의 가파른 상승폭과 한국 제품의 프리미엄 이미지 고려 시 경쟁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판단
→ 이 경우, CJ제일제당(햇반), 오뚜기(오뚜기밥) 등 국내 즉석밥 업체들의 수혜 전망
(링크) http://bit.ly/3CA9C0V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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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이유진] 흔들리는 관세 속에서 살짝 기회가 느껴진거야...(2/11)
유진투자증권 이유진 ☎02-368-6141
* 트럼프, 철강/알루미늄에 관세 25% 부과 예고(2/9)
* 트럼프 1기에서는 철강 관세 부과 시 호주,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브라질, EU에 대해 잠정적으로는 관세를 면제하고, 대체 수단을 논의할 것이라고 발표(2018/6/1까지 면제)
* 미국 철강재 가격 인상 시 인플레이션 심화 가능성 있어 1기와 비슷하게 주요국과는 쿼터 또는 저율할당관세로 협의를 볼 가능성이 높을 것.
쿼터 폐지 시 국내 철강업 피해는 매우 크겠으나 쿼터가 현재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된다면 하락 폭이 큰 업체들의 주가 되돌림도 기대 가능
* 트럼프의 에너지 투자로 강관 업체들의 주가가 좋았지만 쿼터 협상 전까지는 한국 철강 업체들의 불확실성 확대 예상
(보고서링크) http://bit.ly/3Q9I45H <-클릭!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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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가스 → 석유 → 석탄>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0%), 휘발유(-0.9%), 등유(-0.6%), 경유(-1.3%), 고유황중유(-0.8%)
- 화학: 에탄(-11.1%), PS(+1.6%), 톨루엔(+1.3%), PX(+1.2%), 프로판(+1.1%)
- 태양광: 메탈실리콘(-0.6%), 알루미늄(+1.6%), 이 외 변화 없음
* 구조적인 가스 가격 상승과 정제마진에 대한 기대감
- 유럽 에너지안보 불확실성과 중국의 미국산 LNG에 대한 보복 관세 발표로 아시아 LNG와 유럽, 미국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
- 당사는 최근 유럽의 낮은 가스 재고와 세계 가스 가격 상승세에 주목
- 러우 전쟁 당시와 유사한 흐름 이어진다면, 정제마진 증가 기대 및 정유주에 적극적인 관심 필요한 시기로 판단
(링크) https://buly.kr/9MPrbe1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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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OCI홀딩스 4Q24 Review - 최악은 지나가는 중>
*4Q24 매출액 8,539억원(-6%qoq, +32%yoy), 영업손실 -1,078억원(적전qoq, 적전yoy)
- 미국 동남아 우회 관세 종료 및 정권 교체 등으로 미국향 폴리실리콘 거래가 감소하며 가격, 물량 동반 부진
- 부진한 시황을 활용한 대정비가 조기에 집중되며 폴리실리콘 단위 이익 -0.9달러/kg로 감소 추정
- 발전(OCISE)은 SMP 약세 영향, 도시개발(DCRE)은 공사비 증가 및 평가손실 발생
*1Q25 매출액 8,609억원(+1%qoq, -0%yoy), 영업이익 244억원(흑전qoq, -75%yoy)으로 분기 흑자 전환 전망
- 태양광 시장의 관망세가 1Q에도 이어지며 OCI TerraSus는 적자 유지 추정
- 다만, 중국 업체들을 중심으로 감산(업계 평균 -15%)이 지속되고 있고 Non-China 가격도 투자 심리 회복되며 서서히 반등 시작 예상
- DCRE는 ‘25년 2,811세대를 분양 예정으로 매출 성장이 전망되며, 카본케미칼도 Pure chemical 대비 높은 수익성 유지 전망
*‘25년 BPS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 90,000원(-7%)으로 수정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6tbFsEz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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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2.11]
2.10 국내외 주요 뉴스
#머크KGaA(ETR.MRK) -3.71%, #스프링웍스(NASDAQ.SWTX) +34.06%
> 독일 머크 KGaA가 미국 바이오텍 스프링웍스 테라퓨틱스를 인수하는 협상 진행 중으로 협상 성공 시 몇 주 내에 인수 계약 체결 가능성 있다고 보도됨
> 스프링웍스는 다양한 형태의 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으로 데스모이드 종양 단독요법 치료제 니로가세스타트(감마 세크라타제 억제제)를 2023년 FDA 승인 받음
> 스프링웍스의 시가총액은 인수 보도 이후 $4bn 규모로 상승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germanys-merck-kgaa-talks-buy-us-cancer-biotech-firm-springworks-sources-say-2025-02-10/
#버텍스 +0.14%
> 버텍스 2024년 4분기 매출액 $2.91bn(+16%yoy, LSEG 컨센서스 $2.78bn),
조정 EPS: $3.98(LSEG 컨센서스 $4.03), 낭포성 섬유증(CF) 치료제 트리카프타 $2.72bn(+17%yoy)
> 2025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 $11.75bn~$12.0bn 제시(중간값 $11.875bn, LSEG 컨센서스 $11.84bn)
> 버텍스는 비오피오이드 진통제 저나백스를 2월 말부터 미국 약국에 공급할 예정으로 향후 트리카프타를 넘어 성장 견인할 것으로 전망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vertex-forecasts-upbeat-2025-revenue-cystic-fibrosis-treatments-demand-2025-02-10/
#보로노이 +13.8%
> 보로노이가 4월 말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EGFR 비소세포폐암 표적 치료제 후보물질 VRN11의 임상1상 초기 데이터를 발표한다고 밝힘
> VRN11은 EGFR 비소세포폐암 표준 치료제인 타그리소의 대표적인 내성인 C797S 돌연변이 등을 표적으로 하며 보로노이는 비임상에서의 우수한 안전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용량 증량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659
#파미셀 +9.0%
> 파미셀이 첨단 AI 소재(저유전율소재)의 매출 성장에 따라 2024년 연간 매출액이 649억원(+15%yoy) 수준으로 증가하며 연간,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
> 파미셀은 최초로 보통주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2025년에도 저유전율소재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며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10524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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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10 17:36:2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8조 8,250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39,806억(예상치 : 36,077억)
영업익 : 8,513억(예상치 : 5,261억)
순이익 : 20,644억(예상치 : 3,30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39,806억/ 8,513억/ 20,644억
2024.3Q 26,312억/ 4,772억/ 3,183억
2024.2Q 27,860억/ 3,588억/ 1,599억
2024.1Q 18,483억/ 374억/ 26억
2023.4Q 34,317억/ 2,758억/ 1,978억
* 변동요인
매출증가 및 수익성 향상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8013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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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5.02.10. OCI홀딩스 4Q24 실적발표>
[24년 실적]
- 매출액 3조 5,770억원(+35%yoy), 영업이익 1,020억원(-80.9%yoy)
- 2Q24 미국 태양광 시장 환경 변화로 말레이시아 수출물량 정체 및 폴리실리콘 판매감소
[4Q24 연결실적]
- 매출액: 8,540억원 (-6%qoq)
- 영업손실: 1,078억원 (적전qoq)
· DCRE 도시개발사업 재고평가손실 영향
[OCI TerraSus]
- 4Q24: 매출액 950억원(+45.1%qoq), 영업손실 270억원(적전%qoq)
· 장기 고객사 지연 물량 출하로 매출 증가
· 대정비 조기 시행 가동률 하락으로 단위당 원가 상승
- 1Q25
· 시장 불확실성 해소 시,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 정상화 전망
[OCIE]
- 4Q: 매출액 320억원(-41.1%qoq), 영업손실 210억원(적전%qoq)
· 전반적인 모듈 가격 지속 하락 및 판매량 저조
- 1Q25
· Mission Solar Energy 모듈 판매량 소폭 증가 전망
· 1H25 시장 재고 해소 위주 시장 흐름 전망
[OCISE]
- 4Q: 매출액 790억원(-19.2%qoq), 영업이익 70억원(-72.3%qoq)
· SMP -17%, REC 판매량 및 가격 -8%
· 정비 수선비 발생 등으로 원가율 상승
- 1Q25
· 계절적 요인으로 SMP 소폭 상승 전망
· 신규 스팀 공급 계약 추가 체결로 스팀 매출 비중 확대 및 수익성 극대화 노력
[DCRE]
- 4Q: 매출액 1,510억원(+22%qoq), 영업손실 1,400억원(적지%qoq)
· 도시기반 시설 공사 비용 및 용지 손상 평가 등 일회성 비용 사업구조상 선제적 인식
· 6단지(1,734세대) 계약 완료 및 공사 진행률에 따른 수익 인식 시작
- 1Q25
· 용지 매각 및 잔금 회수로 현금흐름 개선 및 재무 안정성 강화 추진(29년 완료 목표)
[OCI]
- 4Q: 매출액 5,200억원(-11.7%qoq), 영업이익 200억원(+15.1%qoq)
· 카본케미칼 정기 보수 진행, OCI China 손상 인식으로 연결 이익 감소
- 1Q25
· 일부 품목 이월 매출 발생 및 판가 상승으로 실적 개선 기대
· 신규 사업 투자 및 반도체 소재 투자 지속
[태양광 사업 전망]
-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수요 12~14만톤 전망
-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웨이퍼, 태양전지 투자 증가 전망에 따라 증설 고려 중
- 공장 투자 이전 장기 공급계약 체결로 매출 가시성 증대 노력 중
- 고객사 JV를 통해 OCI TerraSus의 비중국 Poly-Si부터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구축 계획
[OCI TerraSus 반도체 폴리실리콘 사업 양수]
- Tokuyama사 기술 지원으로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사업 진출
- Poly-Si 생산 일원화에 따른 운영 효율성 및 수익성 향상 기대
[주주환원]
- 24년 총 700억원(4.6%) 자사주 매입 진행(100억원 매입 진행 중) 및 주당배당금 2,200원
[Q&A]
Q. 미국 태양광 모듈재고
- 24년 9, 10월 미국향 수출 급증으로 재고 수준 3분의 2 감소
- 현재 한 달 이하 재고 보유 중, 모듈 수급 밸런스 건전화 될 것으로 전망
Q. 중국 폴리실리콘 선물 상장의 현물 가격 영향
- 동사 비즈니스 영향 없음
Q.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 진출
- 동사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5GWh로 소규모
- 폴리실리콘 태양광 밸류체인 비중국산 검증 요구 증가 중
Q. 중국 태양광 산업
- 중국 공장들 보조금 지원에도 불구하고 24년말 처음으로 자발적 구조조정 돌입
- 제조 CAPA의 20~30%를 중국 외로 진출하기 위해 노력 중
- 이로 인해 중국에서 촉발된 공급과잉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
Q. 미국 셀, 웨이퍼 투자 타임라인
- 실질적 매출 발생 시점 26년 중반 전망
- 연결 실적에 포함될 가능성은 없음. 마이너리티 투자만 고려 중이며 새로운 수요처 확보에 주력
Q. DCRE 가이던스
- 지금까지 4차례 청약 100% 완료
- 25년 청약 2번 예정, 구체적 가이던스는 공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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