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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Y’가 지난달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차·기아 등의 내연차, 하이브리드차를 포함한 모든 차종 가운데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차가 모델별 판매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국내 자동차 판매 역사상 처음 있는 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0232?sid=101

Repost from AI MASTERS
[ 요즘 아이들이 AI를 활용하는 방식 ] 본인이 레고로 6.25 전쟁 배경을 만들고 난뒤 AI를 활용해 음성을 입히고 영상화 만들어버림👍👍 참고로 초등학교 2학년생 작품😅 라떼는 2학년이면...🤯🤯 👉 원문 보기 👈

개인적으로 브라이언 체스키 영상은 전부 챙겨보는 편

에어비앤비(Airbnb)의 창업자이자 CEO인 브라이언 체스키(Brian Chesky) 인터뷰. 1시간 20분짜리. 길지만, 이유가 있다. 매우매우 통찰력 넘친다. 몇 개만 하이라이트. • 프로토타입 시스템 (하와이 프로젝트): 거대한 글로벌 기업 내에서 스타트업의 민첩성을 유지하기 위해 10~12명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로 구성된 정예 씰(Seal) 팀을 꾸림. 이 팀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극도로 고도화하여 수억 달러의 추가 매출 레버리지를 일으킴. 이 모델을 가격 설정 등 다른 파트로 복제하며 'Crawl(버그 수정) -> Walk(기능 개발) -> Run(플로우 재정의) -> Fly(완전한 혁신)' 단계로 점진적으로 스케일업. • 신규 비즈니스를 론칭할 때 처음부터 글로벌 스케일로 키우려 하면 실패함. 에어비앤비도 초기에 뉴욕시의 100명 유저에서 시작해 도어투도어로 고객을 만났음. 100만 명이 그저 그렇게 좋아하는 서비스보다 '100명이 미치도록 사랑하는(Love)' 서비스를 만드는 게 먼저임. 태평양 바다를 다 데우려 하지 말고, 작은 욕조(Bathtub)부터 뜨겁게 데운 뒤(Product-Market Fit), 모델이 증명되면 그때 10에서 100으로 산업화(Industrialization)해야 함. • 좋은 인재를 뽑을수록 관리(Management)에 쓰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채용과 관리는 1:1 반비례 관계임. 최고의 인재를 뽑기 위해 헤드헌팅 업체에 서치를 맡기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결과물(예: 멋진 광고)을 먼저 찾은 뒤 그것을 만든 사람을 역추적하는 '결과 기반 역산 채용'을 해야 함. 본인은 회사 상위 200명 채용의 공동 매니저 역할을 직접 하고 있음. • 미래에는 앱(App)이 사라지고 AI 에이전트가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가 아닌 '오프라인 실세계의 커뮤니티와 브랜드'를 공고히 다져야만 영속하는 가치를 만들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ICoPlVFCiZQ

메모리(6) : 업황 중간점검 및 목표가 현실화 https://m.blog.naver.com/cahier/224281852154

올라올 때 마다 챙겨보는 Benedict Evans의 프레젠테이션. 핵심 내용을 정리해보면: "과거의 자동화는 '논리적 절차로 설명 가능한 일'을 기계가 대신하는 것이었다면, 지금의 AI는 '충분한 데이터가 있어 검증이 가능한 일'을 자동화한다." "그래서 현재 중요한 질문은 'AI가 누구의 일자리를 없애나?'가 아니다. 진짜 질문은 '많은 task의 비용이 0으로 수렴하게 될텐데, 그동안 task 비용으로 인해 불가능했던 일은 무엇인가?'가 핵심 질문이다." "엘리베이터 안내원은 버튼이 되었고, 바코드는 슈퍼마켓의 SKU 수를 폭발시켰고, 인터넷은 물리적 유통비를 제거해 음악, 미디어, 리테일을 재편한 것 처럼." https://www.ben-evans.com/presentations

<요즘 실리콘밸리 분위기> (번역) 1. 요즘 샌프란 분위기. 격차가 너무 벌어졌다. 가진 자(AI 회사 사람들)와 가지지 못한 자(AI 회사 아닌 사람들)의 격차가 너무 크다. 2. 지난 5년 사이, 약 1만 명 정도 (Anthropic, OpenAI, xAI, Nvidia, Meta) 일부 직원과 창업자들이 평생 일 안 해도 되는 수준, 2천만 달러(약 280억 원)를 훌쩍 넘는 자산을 손에 쥐었다. 3. 이 대열에 못 낀 나머지는, 평생 연봉 50만 달러(약 7억 원)짜리 좋은 직장을 다녀도 저기엔 절대 못 닿는다는 '무력감'에 잠겨 있다. 4. 다들 열심히 오르던 커리어에 무력감을 느끼고 있다. 다들 새 커리어로 갈아타야 하나 질문하고 있다. • 창업해야 하나? Anthropic, OpenAI 들어가기엔 이미 늦었나? AI 쪽으로 갈아타야 하나? 어느 회사 주식이 10배 갈까? 5. 일에, 그리고 일의 미래에 대한 깊은 회의감을 다들 느끼고 있다. • 이 '푼돈' 받자고 굳이 일해야 하나? 내 직업이 몇 년 뒤에도 남아 있을까? 6. 많은 이가 무력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 젊은 친구들한테서 "영구 하층민(permanent underclass)" 얘기를 자주 듣는다. "2년 전에 Anthropic 들어갔으면 지금쯤 은퇴인데"라는 생각이 박혀 있으면 지금 일에 몰입이 안 된다. 7. 돈 번 사람들이라고 딱히 행복하지도 않다. 이미 "성공했다"는 사람들 역시 깊은 공허함에 빠진다. 8. 사람의 감각이 마비된다. "내가 지금 맞는 데 있나? 옮겨야 하나? 아직 늦진 않았나? 나도 탈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이, "성공"을 좇아 여기까지 온 사람들을 끊임없이 갉아먹는다. 9. 아이러니한 건, 이 괴로움의 가장 흔한 출구가 결국, 모두를 부자로 만들고 있는 바로 그 제품을 자기도 만들기 시작하는 거라는 점이다. 너도 바이브코딩으로 경제적 해탈에 닿기를 바라면서. 다들 그렇게 살고 있다. https://x.com/deedydas/status/2055491938464489888?s=20

Repost from 롱텀성장투자
패션계에 불어오는 'AI의 새 바람', 재고는 줄이고 효율은 높이고
패션 실무의 판도를 바꾸는 '데이터 드리븐' 혁신 마케팅부터 기획까지, 디자이너의 영리한 조력자가 된 AI
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6523

블룸버그 "코스피 5%대 급락 원인은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오전 10시50분 경 "한국의 한 고위 정책 당국자가 AI(인공지능) 산업에서 발생한 세수를 활용해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한국 증시가 크게 출렁였다"고 보도했다. https://www.mt.co.kr/stock/2026/05/12/2026051214122259044

구소련과 북한을 포함한 공산권 국가에서 이런 시도가 있긴 있었습니다. 그때는 '국민 배당금'이라고 하지 않고 '배급'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졌으나 사회주의 계획경제 시스템의 모순을 버티지 못하고 곧 명맥이 끊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0197?rc=N&ntype=RANKING&sid=100

4월에 주식 3주 쉬었으면 2~3년치 수익 놓친 셈 -계속해서 생각을 열어두는 자세가 필요하다.

두 번째 책 빌 월시의 《성적은 알아서 따라온다》는 5/13(수) 오전 11시에 1쇄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https://mkt.shopping.naver.com/link/69dc80405090d3336822b141 이번에는
두 번째 책 빌 월시의 《성적은 알아서 따라온다》는 5/13(수) 오전 11시에 1쇄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https://mkt.shopping.naver.com/link/69dc80405090d3336822b141 이번에는 책 2권을 넣는 에어팩을 추가 제작해서 1회 2권으로 수량을 늘립니다(배송비는 한 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