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만두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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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러닝 어플 10년 넘게 사용했음.
지난 10년 동안 사랑했던 회사라면, 앞으로의 10년도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
10년 뒤 예약메시지로 만나요!
https://naver.me/F6lHkz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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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유달리 정치논리에 휘말려 평가절하 당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사실 오래 전부터 정해진 미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88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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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텍스 고무장갑을 파는 김씨의 PT는 이렇게 이어진다.
①의례(편안한 여행길에 양해 말씀드립니다)
②희소식 전달(오늘 좋은 물건 있습니다).
③ 이슈 제기(요새 고물가로 고생하시지요)
④기존 방식의 한계 비판(일반 고무장갑보다 수명이 깁니다)
⑤대안의 한계도 쟁점화(그렇다고 비싸게 받지도 않습니다)
⑥상품의 특수성 강조(탄력이 좋습니다. 이렇게, 미국 NASA까지 늘려도 되돌아옵니다)
⑦불가사의한 가격 강조하며 마무리(1켤레 2000원이지만 3켤레는 5000원, 특별가로 모십니다)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3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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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결국 불신의 비용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렸다.
"존경에는 비용이 들지 않고, 그로 인한 혜택은 모두가 나눠 가집니다. 그리고 그 혜택은 특히 가난하고 병든 사람에게 제일 큰 도움이 됩니다."
https://orbi.kr/0001671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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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의 AI 혁명을 바라보는 내내 궁금했다.
“무한한 돈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질까?”
나 혼자만 그런 게 아니라, 온 세상 사람들이 부자라면 말이다.
핵융합 발전의 성공과 어쩌구저쩌구 기술로 에너지의 한계비용이 0에 수렴하고, 그에 따라 무한에 가까운 컴퓨팅 파워로 무한에 가까운 지식을 얻을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최후의 욕망은 무엇일까?
—
시간이었다.
인류가 정복하지 못했을 최후의 자원.
부자에게도 걸인에게도 똑같이 주어지며, 누구라도 결국에는 죽음을 마주하니까.
젖과 꿀이 무한하게 넘쳐흐르는 세상이라면 그걸 누릴 시간이 얼마나 남았느냐. 이걸로 더 가진 자와 덜 가진 자가 나눠지지 않을까.
거기서는 나를 건강하게 해주고, 아플 때 치료해주고, 결국 더 오래 살도록 도와준다면 누구라도 자신의 돈을 기꺼이 내놓지 않을까 싶다
https://blog.naver.com/man2_service/22356518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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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질문 내용은 “Could you tell me about frequency control procedure in electrical engineering?”이었음
그동안은 이런 질문을 던지면 “engineering”이라는 키워드에 꽂혀서 공학적인 내용을 막 설명해주곤 했는데..
이번 모델에서는 공학적인 내용 + 정책 및 제도 개선(Regulatory and Market Evolution)에 따른 영향까지 스스로 추론하고 설명해줌.
사용자가 개입해서 살살 달래가며 답변의 방향을 잡아줄 필요도 없어진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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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에게 동일한 질문을 주고..
왼쪽은 22년 12월 첫 출시 직후 얻은 답변, 오른쪽은 24년 9월에 o1 모델로 얻은 답변 (A4로 3페이지 분량이라 캡쳐본에 다 안담긴다)
→ AI가 AI에게 스스로 배울 수 있다는 데에 바로 동의하게됨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openai-o1-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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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NEW스뉴
😂허구헌날 VC에게 까이는 스타트업 창업자분들에게 힘이 될만한 옛날 얘기.
1976년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창업한 후, 초기 투자금을 모으기 위해 누굴 만나 어떻게 까이고, 누굴 소개 받아 어떻게 투자로 연결되었는 지 자세히 도표로 정리.
여기 보면 별 시덥지않은 이유로 투자 거절을 하고, 평생 이불킥한 거물 VC 이름들이 주루룩 나온다.
스티브 잡스도 초기엔 개무시 당하고 까인 게 한 두번이 아닌데, 나 정도면 양호하다고 위로하는 밤이 되시길...^^
참, 최초 투자가 이뤄진 계기는, 자기는 투자를 안하지만 대신 다른 투자가를 소개해준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니 까였다고 좌절 말고, 깐 사람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시라.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 클라이너 퍼킨스의 톰 퍼킨스와 유진 클라이너
벤처 캐피털 업계의 전설적 인물들이지만, 이들은 잡스와의 만남조차 거부했다. 잡스의 비전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2. 빌 드레이퍼
드레이퍼는 잡스와 워즈니악을 오만하다고 판단, 투자를 거절했다. 제품의 잠재력보다 개인의 성격에 집중한 결정이었다.
3. 피치 존슨
가정용 컴퓨터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 투자를 거절했다. "요리법을 저장하는 데 쓰려고?" 라고 물었다고 한다.
4. 스탠 베이트
1만 달러에 애플의 10%를 살 수 있는 기회를 거절했다. 잡스의 외모를 이유로 그를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5. 놀란 부쉬넬
아타리의 창업자인 부쉬넬은 5만 달러에 애플의 3분의 1을 살 수 있는 기회를 거절했다. 하지만 잡스를 돈 발렌타인에게 소개했다.
6. 돈 발렌타인
세코이아 캐피털의 창립자인 발렌타인은 직접 투자하지는 않았지만, 잡스를 마이크 마쿨라에게 소개했다.
7. 마이크 마쿨라
마쿨라는 9만1000달러를 투자해 애플의 26%를 확보, 최초의 엔젤 투자자가 되었다. 그는 또한 레지스 매키나를 설득해 애플의 마케팅을 맡게 했다.
8. 레지스 매키나
애플의 상징적인 로고 제작에 참여했다.
9. 행크 스미스
벤록의 스미스는 30만 달러를 투자해 애플의 10%를 확보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자금 조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잡스의 성공은 끈질긴 인내와 네트워킹의 힘을 보여준다. 그는 수많은 거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고, 결국 그의 비전을 이해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모든 이가 당신의 아이디어를 이해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당신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적임자를 찾는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share/p/yYhPJkn3gJofbD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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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텔 공동창업자시라고.. 그저 존경합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4/08/09/SRL4Q4YVZ5A7PBWZG4UD4FGB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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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덕후들이 돈을 안 쓰는게 아니라 그동안 제대로 된 상품이 없었던 것이다."
"라프텔은 덕후들을 직원으로 뽑았고, 덕후와 일 잘하는 사람의 경계를 알았다."
"소비자들이 애니를 어떤 방식으로 보는지 알았던 라프텔은 불법 애니 스트리밍 사이트에도 자신들의 광고를 걸었다."
https://youtu.be/G_wrPY-pHVk?si=fSHOTGlS7WnHBKak
https://lilys.ai/digest/1003661?s=1&nid=-1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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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말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이런 시장일수록 남들의 목소리는 더 커지고 더 많아지기 때문.
비록 조금은 틀리더라도 스스로 판단하고 복기하면 경험으로 남는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 목소리에 이리저리 휘둘리다 보면 계좌만 털리고 배우는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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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선 도로에 차가 막히는데.. 신규도로 건설은 어렵고.. 그러면 (사고야 나든 말든) 차선을 다시 그려서 4개 차로로 바꾸자!"
👉 충격적이게도 이런 식의 이야기가 슬슬 전력계통에서 나오고 있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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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정식 수입된 “푸바오 6개월 인형” - 590,000원
https://m.dcinside.com/board/baofamily/48767
https://paper.wolfkorea.com/issue/385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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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AI에 임영웅 캐릭터를 입혀보았습니다.
스캐터랩의 제타 서비스인데요. 이미 진행 중인 채팅 수도 엄청나고 “이용자의 일평균 사용 시간이 약 2시간”이라고 하시네요
(한국인 일평균 유튜브 시청 시간이 1시간)
https://zeta-ai.io/ko/characters/0027e253-f61c-407d-9c28-dfcefad9cf78/profile?share_id=w1588zgqh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