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AD = Paid promotion / #KOL = Requested KOL post 📌 면책조항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정보 공유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국내 이용자는 특정금융정보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신고된 거래소 이용을 권장합니다. - 미신고 해외 거래소 이용 시 법적 보호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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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waitstudy)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9 436 subscribers, ranking 5 705 in the Cryptocurrencies category and 222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9 436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5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85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6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9.87%.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8.46%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 919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645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4.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AD = Paid promotion / #KOL = Requested KOL post
📌 면책조항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정보 공유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국내 이용자는 특정금융정보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신고된 거래소 이용을 권장합니다.
- 미신고 해외 거래소 이용 시 법적 보호가 제한될 수 있습...”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6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Cryptocurrencies category.
잘못한 곳 : 선관위 문제 : 박탈당한 투표권여기에 진보와 보수 서로가 다른 의견을 낼 이유가 있을까요. 좌/우 양쪽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태를 가르키며 "극우" "극좌" 같은 표현을 사용한다면 본인이 정치적으로만 세상을 바라본다는거겠죠. 이번 일을 그냥 넘어간다면 다음에 비슷한 일이 생겨도 또 넘어갑니다 재선거 해야만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말은 단순한 낙관이 아니다...극한의 불확실성 앞에서도, 자신이 믿는 무언가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침착한 반항이다. 앱스트랙트 출석체크도 그렇다. 시장 차트가 피를 토하고, 트위터와 텔레는 종말의 나팔을 불고, 지갑 속 테더마저 떨고 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출석’ 버튼을 누르는 행위. 그건 그냥 체크인이 아니다. 그건 사과나무를 심는 것이다. 토큰이 100배 갈지 0이 될지, 누구도 모른다. 그게 크립토의 본질이다. 그래서 우리는 더더욱 오늘, 작지만 확실한 한 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출석체크 한 번은, 작은 씨앗이다. 하루하루 쌓이면 언젠가 누군가에게 그늘을 드리우는 거대한 사과나무가 된다. 그 나무 아래서 미래의 우리가 "그때 찍은 출석이, 레전드 에드로 돌아올 줄이야…" 하며 웃을 수 있는 순간을 만든다. 내일 종말이 온다고 해도, 오늘 앱스트랙트 출석체크를 한다. 그게 우리가 크립토를 사랑하는 진짜 방식이다...... —— 헛소리가 하고 싶었습니다 갑자기... 하락장이긴 한가봐요 ㅠ 🔗 앱스 출첵하러 가기 #앱스트랙트
22년 하락장에서는 하락의 트리거가 있었음. 누가봐도 좆됐다 싶은. Ex : 루나빔 / FTX빔근데 지금은 뭔지 모르겠음... 트리거 없이 순수하게 유동성 다 빨려서 뒤져가는 기분. 여기서 10% 20% 장대음봉이 나온다면 분명 큰 악재를 동반할텐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다는게 가장 무섭습니다. 클레리티 법안 유예? 양자컴 해킹? 세일러 매도? AI로 자금이동? 다양하게 생각은 나는데 이게 그냥 싸그리 중첩되는 기분이고 터진다면 세일러쪽이 좀 불안해보이는건 사실입니다. 이미 손해금액이 엄청난 수준이라. 22년 자꾸 이야기하는데, 그때도 생각해보면 그냥 질질 빼는 하락장 진행하다가. 중간부터 루나 터지고 이제 끝인가 싶을때 FTX 터지고 그랬어서 긴장해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