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AD = Paid promotion / #KOL = Requested KOL post 📌 면책조항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정보 공유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국내 이용자는 특정금융정보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신고된 거래소 이용을 권장합니다. - 미신고 해외 거래소 이용 시 법적 보호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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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waitstudy)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9 438 subscribers, ranking 5 712 in the Cryptocurrencies category and 223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9 438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3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68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0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9.79%.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8.74%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 904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700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4.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AD = Paid promotion / #KOL = Requested KOL post
📌 면책조항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정보 공유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국내 이용자는 특정금융정보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신고된 거래소 이용을 권장합니다.
- 미신고 해외 거래소 이용 시 법적 보호가 제한될 수 있습...”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4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Cryptocurrencies category.
[로빈후드 CEO "밈코인 보유자에 주식 토큰 에어드롭 구상"]베이스는 진짜로 답이없다. 왜 코인베이스 주식과 로빈후드 주식이 시총 2배 차이나는지 뼈저리게 느끼는중. 후드는 진짜 너무 트렌디한데 베이스는 하.....
걍 밈 트레이딩 앱 아닌가? 다들 왜케 설레발치지....싶겠지만 막상 써보시면 알듯? 기존 밈 트레이딩 디앱들하고 꽤 달라요. UI 잘뽑은건 둘째치고, 개인들이 매수할때의 근거를 다들 적어둡니다. 그걸보고 내가 매매할때 참고할수있어요. 💬💬💬💬 심지어 PNL까지 뜨니 진짜들이 어떻게 거래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FOMO에서 공식방을 만들었어요 http://t.me/fomo_korea 일단 들어가두고 생각해도 된다고 봅니다. 설령 내가 포모앱 쓰기싫어도 포모 자체에서 내러티브가 돌기때문에 최소한의 참고용도로는 써보는걸 추천해봅니다. https://x.com/fomo
저도 대학생 때 코인을 하긴 했습니다. 친구들이랑 준코 가서 술 마시다가 업비트 켜서 리플 사고, 물리면 다 같이 욕하고. 지금 생각하면 딱 그 정도였습니다. 지금처럼 하루 종일 차트를 보고, 온체인을 뒤지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으면서 살지는 않았습니다. 코인을 오래 하다 보면 이상하게 조급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이 마지막일 것 같고, 지금 못 벌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고, 이번에 최대한 벌어놔야 할 것 같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근데 지나고 보면 매년 새로운 기회는 나왔습니다. 디파이, NFT, 에어드랍, 밈코인, 퍼프덱스, RWA, 그리고 올해는 로빈후드 체인 전체가 기회의 땅에 가까웠습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비슷하게 말했습니다. 이제 먹을 거 없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다시는 이런 장 안 온다. 하지만 시장은 계속 다른 형태의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20대 초반이라면 코인 때문에 모든 시간을 갈아 넣는 건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캠퍼스에서 놀고, 축제도 가고, 할로윈도 보내고, 친구들이랑 펜션 잡아서 밤새 술도 마셔보고, 별 의미 없는 여행도 가보세요. 당시에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30대가 되면 이런 것들이 오히려 하기 어려워집니다. 돈을 벌 기회는 앞으로도 옵니다. 근데 스무 살, 스물두 살, 스물네 살에만 할 수 있는 경험은 지나가면 다시 살 수 없습니다. 코인도 하되, 그 나이에만 할 수 있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 차트와 지표는 돈을 벌기 위한 도구일 뿐, 정답이나 필살기가 아님 2. 중요한 건 리스크 관리와 실전 경험을 쌓아 자기만의 기준을 만드는 것. 3. 시장에 절대 공식은 없고, 특정 기법이나 시나리오에 맹신하면 결국 무너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