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Open in Telegram
2 428
Subscribers
-124 hours
-87 days
-2130 days
Posts Archive
2 428
줄 잘 서는 대통령 - energyinfo
One of 남미의 문제 많았던 국가에 나타난 정치 신인 경제학 전문가가 신들린 컨트롤로 국가의 외교/정치/경제를 끌올하는 이야기
https://m.blog.naver.com/energyinfo/223698219011
2 428
Repost from YIELD & SPREAD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일부 약세 요인이 있지만 일본 경제는 점진적으로 회복 중(recovering moderately). 물가도 점진적인 상승 추세(gradual rise)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2. 환율이 물가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과거보다 커지면서 가격과 임금 상승을 자극. 외환시장 면밀히 주시 중
3. 통화정책 방향은 경제와 물가가 결정. 이들이 예상 경로에 부합하는 흐름을 보이면 완화정책의 정도 조정해 나갈 것
4. 임금 관련 추가 데이터 확인이 필요. 추가 임금 상승이 있어야 함. 따라서 내년 임금협상 결과가 중요
5. 경제는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 그럼에도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은 임금 상승 추세를 조금 더 확인해야 하기 때문
6. 미국의 관세와 재정정책은 일본 경제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
7.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반드시 모든 데이터를 확인해야 하는 것은 아님
2 428
Repost from Macrotrader - 금융치료
25bps 인하 : 인라인
내년 인하 횟수 하향 조정
25년 기대 3.625% -> 발표 3.875%
26년 기대 3.125% -> 발표 3.375
전반적으로 인하 속도 지연
2 428
Repost from YIELD & SPREAD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양대 책무에 동일한 가중치를 두고 정책 운영 중(squarely on two goals). 두 통화정책 목표는 대체로 균형 잡힌 모습
2. 경제는 견조하게 성장.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과열 국면은 통과(cooled from overheated state). 소비도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설비투자도 개선
3. 고용은 물가 압력의 원인이 아님
4. 11월 PCE 물가 상승률은 2.5% 부근일 것으로 예상. 물가 반등은 일시적일 것. 다시 본 궤도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 1~2달 물가 반등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을 것
5. 향후 추가 정책 조정 여부에 있어 신중하게 접근할 것(can be more cautious). 너무 더딘 정책 완화는 고용과 경제에 예상치 못한 충격을 줄 가능성
6. 현재 긴축 수준은 현격하게 약화(significantly less restrictive)되었지만 여전히 충분히 긴축적(still meaningfully restrictive)
7. 물가가 높은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기 때문에 기준금리 전망치도 상향 조정. 물가의 추가 진전이 더딜 경우 정책 완화 속도를 추가적으로 늦출 수 있음
8. 금번 인하 결정 뒤에는 팽팽한 의견 대립이 존재(closer call)
9. 고용시장은 점진적이고 질서있게 둔화되고 있음. 하방 압력도 약화
10. 주거 물가는 꾸준하게 둔화 중
11. 정책과 경기 모두 좋은 곳에 위치. 통화정책은 효과적으로 작동 중이고 연준이 원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음
12. 정책 조정 속도 조절의 주 이유는 강력한 경제 성장세와 낮은 실업률, 그리고 내년에도 높을 인플레이션. 물가의 목표 수준 복귀까지는 또 다른 1, 2년이 필요할 것
13. 현 시점에서 관세정책 영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하나 일부 연준 구성원들은 이를 전망치에 반영. 회의에서도 관세 정책이 논의되었음
14.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견조한 고용환경과 함께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이 필요
15. 높은 물가상승률이 전망치 조정의 가장 큰 이유일 것
16. 경기 침체 가능성이 과거처럼 높다고 생각할 이유가 없음
17. 통화정책의 새로운 국면이 시작(we are in a new phase in the progress)
18. 연준은 지금도 물가와 관련한 해야 할 일이 남아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긴축 정책을 유지해야 함
19. 임금상승률은 적절하고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복귀(at a healthy and evermore sustainable level)
2 428
제대로 된 계약의 중요성 : 태영건설 & KKR 주주간계약 사례 - 메르
이런 수준의 계약서라면 태영건설 오너가 KKR 펀드 출자자가 아닌가 의심해야할 정도.
부도를 예상하고 있다면 돈을 안전하게 빼낼 가장 쉬운 방법 아닌가..
https://m.blog.naver.com/ranto28/223698097227
2 428
Repost from 돈타쿠
매매에서 틸트가 오면....
1. 갑자기 평소에 안하는 매매를 함
2. 손실 복구하려고 사이즈 커짐.
3. 어떤 코인에 꽂혀서 감정적으로 함( ex. 리플 내가 죽인다)
이 중 가장 위험한 것은.... 2번 손실 복구하려고 갑자기 사이즈 키우기.
홀덤에서도 똑같고... ㅋㅋ 이 웹툰 매매에 대입해서 보면 정말 재밌음
2 428
유독 달리던 테슬라 스퀴즈
‘시장’ 피날레 가능성. 테슬라 개별은 모르겠지만.. 단 대장이 쓰러질 때 시장 타격이 가장 큼
“데이터에 따르면 테슬라의 주가 움직임은 주로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옵션 시장 활동의 결과인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이후 테슬라의 풋옵션 거래량은 일반적으로 콜옵션 거래량을 거의 4:1로 초과했습니다. 그러나 2024년 10월 24일 테슬라의 3분기 실적 발표와 2024년 11월 5일 트럼프의 선거 승리 이후, 콜옵션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93CH-1307706
2 428
Repost from YIELD & SPREAD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시기와 여부는 한 달 정도 경제지표 움직임을 보고 판단할 예정
2. 12월 임시 금통위 개최 및 기준금리 인하는 고려하고 있지 않음
3. 경기의 경우 외국인 방문객 숫자나 수출은 큰 변화가 없으나 신용카드 사용량은 소폭 감소. 다만, 경제 심리는 굉장히 위축. 경제정책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는 것을 보여줘 심리를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
4. 정국 혼란 장기화는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
5. 현재 통과된 예산안은 경제성장률을 0.06%p 낮추는 수준. 지금처럼 하방위험이 있는 상황은 재정을 조금 더 이용할 근거가 됨
6. 추경에 동의. 현재 재정은 긴축 수준이기 때문
7. 국가 신인도 관련 변화는 포착되지 않고 있는 상황. CDS 프리미엄은 다소 상승하긴 했으나 연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변동이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 외환보유고는 큰 변동 없을 것
8. 현재 4분기와 연간 성장률을 각각 0.4%, 2.2%로 전망하고 있으나 추가적으로 둔화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