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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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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SK이노베이션(096770) - 하반기 반등을 기대하나, 낮아진 가시성 Buy(유지) / TP 120,000(하향) -link: https://buly.kr/CovcYm ▶1분기: 컨센서스 하회 SK이노베이션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1조 원, 영업적자 446억 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1조 원, 영업이익 721억 원)를 하회했다. 1) 석유/화학/윤활/E&S: 정유/석유화학의 감익이 영향이 컸다. 석유 부문은 연초 높았던 유가와 아프리카/중동 지역의 가동률 증가 영향으로 인해 정제마진이 약세를 보이며 수익성이 악화됐다. 화학 부문도 BZ/PE 등의 스프레드 약세가 지속됐고, 윤활유도 경기 둔화로 판매량이 감소하며 수익성이 하락헀다. 반면, E&S는 동절기 도시가스 판매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2) SKon(OP: -2,993억 원, QoQ +601억 원): SKon은 조지아 공장에서 현대차향 판매가 증가하며 AMPC는 QoQ 2.1배 상승한 1,708억 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북미 공장의 저조한 수익 구조로 인해 판매량/AMPC 증가에도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 ▶2분기: 배터리 개선에도 석유/E&P 부진으로 QoQ 감익 전망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8.9조 원, 영업적자 1,409억 원을 전망한다. 석유 사업부 적자전환의 주효하다. 1) 4월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과 2) 높은 OSP 부담 때문이다. E&S도 1) SMP 하락과 2) 도시가스/전력 수요 비수기에 따른 매출 감소로 감익이 예상되고, E&P 사업도 1) 유가 하락과 2) 페루 지역 우기에 따른 발전 수요 감소로 수익성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반면, SKon은 2분기에도 현대차향 중심으로 출하량이 QoQ +20% 증가하며 AMPC와 영업적자 개선이 기대된다. ▶목표주가 12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1) 석유/화학 사업부는 하반기 회복을 기대하나, 글로벌 정책적 불확실성으로 가시성이 낮아졌다. 2) SKon도 조지아 공장 라인 전환 이후 가동률 상승 기대되나, 관세/공급망 이슈 등으로 EV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 석유/화학 부문 개선세와 SKon 가동률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확인이 필요하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엘앤에프(066970) - 가이던스 상향 조정, 그러나 실수요 확인 필요 Buy(유지) / TP 90,000원(하향) -link: https://buly.kr/YeRa8z ▶1분기: 대규모 적자 시현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648억 원, 영업적자 1,403억 원으로 대규모 적자가 지속됐다. 양극재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3% 상승, 6%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Tesla의 re-stocking 수요와 신규 Model Y 판매를 앞두고 NCMA 판매가 소폭 증가했다. 반면, 유럽에서는 연초 전기차 판매가 YoY 증가 추세지만, 정작 SKon의 판매는 많이 증가하지 못하며 동사의 NCM523 판매량은 하락했다. 한편, 1분기에도 고가의 원가 인식과 747억 원(vs. 4Q24 약 1,000억 원)의 재고평가손실로 대규모 적자가 유지됐다. ▶2분기: 신규 모델 Y 효과 확인할 시기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6,131억 원, 영업적자 538억 원을 전망한다. 양극재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70% 상승, Flat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부터 신규 모델Y향으로 NCMA95 판매가 본격화되기 때문이다. 한편, 2분기까지는 약 250억 원 내외의 재고평가손실과 고가의 원가가 반영되며 적자가 지속된다. 다만, 3분기부터는 고가의 리튬 매입에 따른 재고평가손실도 마무리되며 흑자전환을 전망한다. ▶목표주가 9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는 2025년 판매량 가이던스를 YoY +40% 이상으로 상향 조정(vs. 기존 +30%)했다. 테슬라 모델 Y 판매량 증가와 초기 독점적 납품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관세 전쟁으로 하반기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실수요에 대한 확인은 필요하다. 한편, 동사는 국내 양극재 업체 중 LFP 양극재 개발 일정이 가장 빠르다. 한국 배터리 업체의 LFP ESS 시장 진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아직까지 중국을 제외하면 LFP 양극재 생산 업체가 부재하다는 점에서 LFP 양극재를 생산하는 국내 업체의 등장은 주목할만하다. 동사는 2027년 미국에 약 5만 톤의 캐파를 계획하고 있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LG에너지솔루션(373220) - ESS 시장 성장, 그보다 뼈아픈 EV의 둔화 Buy(유지) / TP 430,000원(하향) -link: https://buly.kr/7FREr5X ▶1분기: AMPC 및 보상금 효과로 호실적 달성 동사의 1분기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전지 -832억 원(AMPC 제외), ESS -801억 원, 소형전지 +803억 원, AMPC 4,577억 원으로 추정된다. 자동차전지에서 GM향 판매가 예상보다 견조했고, 미시간 공장에서 LFP ESS 샘플이 출하되며 AMPC 규모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일회성 보상금 효과까지 더해지며 적자폭이 QoQ 축소됐다. ▶2분기: 배터리 출하량 QoQ 8% 하락하며 감익 전망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6조 원, 영업이익 2,938억 원(AMPC 제외 시 -1,743억 원)을 전망한다. 자동차전지 부문에서 유럽/북미 중심으로 판매량 감소(QoQ -13%)가 예상되어 적자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소형전지 부문도 Tesla향 판매는 제한적인데 반해 전동공구/IT향 판매량이 하락하며 감익이 예상된다. 반면, ESS는 미시간에서 LFP ESS 생산이 본격화되며 적자 폭이 축소되고, 얼티엄셀즈 배터리 판매량 축소에도 전사 AMPC는 QoQ 비슷한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에서 한국 ESS 입지 확대되는 중 미국의 대중국 ESS 관세가 156%까지 급등하며,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ESS 수혜가 예상된다. 2024년 미국에서는 40GWh의 ESS가 설치된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ESS 비중이 80%를 상회했다. 2025년 미국은 60~80GWh의 ESS 설치를 목표하고 있으나, 관세로 인해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동사는 LFP ESS 양산 준비를 마쳤으며, 2분기부터 초기 양산이 시작된다. 중국의 NCM ESS 라인과 유럽 헝가리 EV 라인도 LFP ESS 라인으로 전환 중이며, 2025년 말 총 20~25GWh(미시간 16GWh 포함) 내외의 LFP ESS 캐파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43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전기차 시장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다. 미국 관세 전쟁에 의한 수요 불확실성과 유럽 내 중국 배터리 비중 확대가 치명적이다. 1) 중국과는 삼원계 배터리 기술적 격차가 줄어 들었으며, 2) 인플레이션 및 경기 부진으로 저렴한 배터리에 대한 니즈도 커졌다. 그나마 동사는 저가 EV(EV3~4/Casper EV 등) 프로젝트를 확보했고, LFP ESS 양산을 시작했으며, HV Mid-Ni/46-Series를 중심으로 수주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국내 3사 중 돋보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한화비전(489790) - 2Q25부터 TC본더 벤더 재편 수혜 본격화 Buy(유지) / TP 88,000원(상향) -link: https://buly.kr/58S94Y4 ▶1Q25 Review :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성장성 확인 1Q25 잠정실적은 매출액 4,518억원(+28% QoQ), 영업이익 443억원(흑전 QoQ)으로 당사 추정치(영업이익 367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주 요인은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성장 때문. 주요 매출지역인 미주지역을 비롯해 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전 지역에서 감시장비 수요가 강했으며, 환 효과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시큐리티 부문 매출만 전분기 대비 +30% 성장. TC본더 공급 수혜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아 세미텍 부문은 영업적자 지속된 점을 감안하면 매우 고무적. 한편, 영업 외 비용에서 RSU 관련 평가손실 약 570억원이 반영됨에 따라 순이익은 적자 기록했으나 일회성 비용의 성격이 강하며, 향후 환입 가능성도 존재하는 만큼 이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 ▶2Q25부터 TC본더 벤더 재편 수혜 본격화 2Q25부터는 SK하이닉스의 HBM TC본더 벤더 재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동사는 지난 3월 두 차례에 걸쳐 약 420억원(12대 분 추정) 규모의 TC본더를 수주한 바 있으며, 이 중 상당부분이 2Q25 매출로 인식될 전망. 이에 따라 세미텍 부문 흑자전환 확인 가능할 것으로 판단 또한 TC본더와 관련한 여러 노이즈들에도 불구, 당사는 1) SK하이닉스의 벤더 이원화 필요성, 2) 세미텍 장비의 우수성(퍼포먼스, 사이즈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예정된 추가 수주에서도 점유율 우위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따라서 동사의 SK하이닉스향 TC본더 수주 규모가 올해 45대, 내년 90대에 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목표주가 8.8만원으로 상향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성장성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전사 영업이익을 기존 2,002억원, 3,001억원에서 각각 2,266억원, 3,337억원으로 상향 조정. 이를 반영해 SOTP 방식에 따라 적정 기업가치를 4.4조원(세미텍 가치 1.6조원, 시큐리티 가치 2.8조원)으로 상향.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1만원에서 8.8만원으로 약 9% 상향하며 투자의견은 BUY 유지. 지금부터는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이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세미텍 부문의 성과를 확인해 나갈 시기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삼성전자(005930) - 1분기 선방했으나, 2분기 감익 불가피 Buy(유지) / TP 73,000원(유지) -link: https://buly.kr/APusUtt ▶1Q25 Review : MX가 주도한 실적 1Q25 실적은 매출액 79.1조원(+4% QoQ), 영업이익 6.7조원(+3% QoQ) 기록. 부문별 영업이익은 DS 1.1조원(메모리 3.4조원), SDC 0.5조원, DX 4.7조원(MX/NW 4.3조원, VD/가전 0.3조원), 하만 0.3조원 등으로 구성. 잠정실적 당시 추정 내용과 대부분 부합 MX가 전사 실적을 주도. 갤럭시 S25 신규 출시 효과와 일부 수요 Pull-in 효과, 그리고 우호적인 환 영향 등이 매출 확대에 복합적으로 작용했으며, 이익 단에서는 메모리 등 부품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 효과와 일부 일회성 이익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한편 DS는 전분기 대비 큰 폭 감익하며 기존 시장 예상을 벗어나지 못함. 디램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1% 수준으로 중국발 Set 및 AI 수요 개선에 따라 당초 기대를 상회했으나, HBM 출하 감소에 따른 Mix 악화에 따라 Blended ASP가 -19% 하락 추정. 낸드는 출하량과 Blended ASP가 각각 -10%, -16% 하락하며 적자전환 추정. 또한 LSI/파운드리도 가동률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함에 따라 실적 부진 지속 ▶2Q25 영업이익 6.2조원 전망 2Q25 예상실적은 매출액 76.9조원(-3% QoQ), 영업이익 6.2조원(-7% QoQ)으로 1Q25 대비 감익 전망. 전분기 기저효과와 관세 유예 기간 고객 선수요 반영에 따른 메모리 출하량 증가로 DS 영업이익이 2.1조원 수준으로 개선되겠으나, 갤럭시 S25 신규 출시 효과가 둔화됨에 따른 MX 감익을 상쇄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또한 HBM3E 12단 제품의 더딘 판매 확대 영향으로 디램에서의 Mix 개선 효과도 다소 제한될 것으로 판단 ▶주가 하방 경직적이나 상승 모멘텀 다소 부족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최근 동사 주가는 올해 예상 BPS 기준 P/B 0.9X 수준에 머물며 부진한 흐름이 지속. 주가의 추가 하방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구간이나, 단기간 내 유의미한 주가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모멘텀도 부족한 구간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5.02(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Microsoft, Musk의 Grok AI 모델 호스팅 준비 중 -link: https://buly.kr/uTxVjb 메모리 현물 가격 업데이트: 주요 DRAM 공급업체, DDR3/DDR4 생산 중단으로 가격 급등 -link: https://buly.kr/8TqXglQ 미국, 트럼프 UAE 방문으로 엔비디아 AI 칩 수출 규제 완화 검토 가능성 -link: https://buly.kr/2UimL5r 메타, 1분기 매출 예상치 상회…"올 AI에 99조 투자" -link: https://buly.kr/uTxWJ1 아마존, 1분기 AWS 매출 17% 증가 그쳐… -link: https://buly.kr/FsIMtO6 인텔, 맞춤형 트랜지스터 '터보 셀' 기술 공개 -link: https://buly.kr/611vxsP ▶️ 2차전지 폴스타, LG엔솔 배터리 넣은 4천만원대 '폴스타2' 싱글모터 출시 -link: https://buly.kr/D3eFCbz “쉐보레, 현대차 추월”…美 전기차 판매 순위 '지각변동' -link: https://buly.kr/DwE26jY "삼성SDI 배터리 재고 리비안과 미국으로 옮겨", 관세비용 절감 차원 -link: https://buly.kr/ESyJ3AJ K배터리소재, 中기업 손잡고 유럽공략 가속 -link: https://buly.kr/2fdXKUV LG화학, 美 양극재 공장 조기 가동 검토…비주력 포트 조정 -link: https://buly.kr/BpEwKHi 에코프로, 인니 니켈 하류 투자 확대... 국영 다난타라와 '양극재 생산' 맞손 -link: https://buly.kr/Eonp0H6 채널: https://t.me/hanwhatech

- 한화비전 1Q25 영업이익 44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상회했습니다(당사 추정치 367억원) - 영업외 단에서 RSU관련 평가손실 약 600억원 반영 영향으로 순이익 적자 기록한 것으로 보이며, 실제 비용 지출은 아닙니다
- 한화비전 1Q25 영업이익 44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상회했습니다(당사 추정치 367억원) - 영업외 단에서 RSU관련 평가손실 약 600억원 반영 영향으로 순이익 적자 기록한 것으로 보이며, 실제 비용 지출은 아닙니다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삼성전자 1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4) [Q&A] Q1) 미국 상호관세로 불확실성 확대, 공급망 관리 등 대응 전략? - 지정학적 갈등 등 불확실성으로 사업 영향 예측 어려움 - 주요국 통상정책 향배 예의주시 - 글로벌 생산거점과 고객관리 역량 활용하여 대응태세 갖추고 잇음 - MX 제품 파생상품 S25 포함 플래그십 스마트폰, 프리미엄 에코 신제품 판매 확대로 수익성 확보 추진 - VD/DA 글로벌 제조 거점 활용, 프리미엄 제품 확대 추진, 일부 물량 생산지 이전도 고려할 것 - DS 관세정책 향배 면밀히 주시, 시나리오 기반 대응안 지속 검토할 것 Q2) 메모리 사업 1분기 실적 상세 내용? - AI 서버 수요 견조, PC 모바일 가격저점 인식 확산으로 구매수요 추가적 발생 - 세트 프리 빌드 확대되면서 재고 당초 예상대비 빠르게 소진 - 다만, 당사의 경우 HBM 개선 제품 출시로 인한 고객사 수요 이연 - 또한 AI 수출 통제 영향으로 수요 공백 현상 실제로 발생함 - 실제 HBM 전분기 대비 판매 감소 - 서버 DRAM 의 빗 판매량 전분기 대비 10% 중반 수준으로 확대 - 전분기 대비 컨벤셔널 디램 한자릿수 후반 빗, ASP 한자리 중반 하락 - 낸드 일부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과세 순연으로 서버 SDD 시장 수요 약세 - 1분기 서버향 SSD 업계내 공급 쏠림 - 서버향 SSD 타 제품 대비 크게 하락 - 당사 서버향 SSD 매출 비중 높아 ASP 10% 중반 하락 - 빗그로쓰 10 중반 감소 - 빗그로쓰 가이던스 소폭 하회 Q3) 자사주 매입 현황 및 향후 M&A 계획? - 3조원 중 임직원 주식 보상 제외한 2.5조는 1차 자사주 매입과 동일하게 소각 예정 - 잔여 재원은 여러 환원 방안 다각적 논의하여 결정할 것 - 보유 현금은 활용해서 주주가치 제고 - 성장 위해 M&A는 지속 검토 중 Q4) MX 호실적 배경? 개선된 원가 구조 지속 가능한지? - 플래그십 전체 판매 증대로 플래그십 매출 비중 전년 대비 증가 - 개발 제조 물류 등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최적화 효율화 통해 손익 개선됨 - 원가 경쟁력 추가 확보 - 전년비 메모리, 디스플레이 일부 부품 가격 하락과 부품 표준화 절감 노력 - 미 관세정책 불확실성 및 주요 부품 단가 상승 전망되는 상황 속에서 - 플래그십 신제품 엣지 확대 판매하고 에코시스템 사업 확대로 견조한 실적 달성 노력할 것 Q5) HBM 사업 현황? - 주요 고객사들 샘플 공급 완료 - 2분기부터 판매 기여 폭 증가 전망 - 관세와 AI향 반도체 수출 확대 불확실성 - 하반기 매출 개선 폭 변동성 존재함 - 당사 HBM 판매량은 1분기 저점 찍고, 매분기 계단식 회복 전망 - HBM4의 경우 고객사 과제 일정 맞춰 하반기 양산 목표 - 커스텀 HBM 또한 HBM4, 4E 기반 복수 고객사들과 논의 중 - 26년부터 HBM4 스탠다드 제품 기여 전망 - HBM4 및 4E 투자 지속 집행할 것 Q6) TV 시장 점유율 반등 위한 전략? - 시장 내 중저가 시장 확대 및 경쟁 심화됨 - QLED 시장 지속 확대, 엔트리급 수요 확대 - 당사 TV만의 제품력 가오하 통해 점유율 회복 추진할 것 - 비전 AI 기반으로 실질적 AI 기능 고도화 및 개선 - 엔트리 라인업 확대로 중저가 시장 대응할 것 - 프리미엄 시장 대응 위해 98인치 라인업도 확대 - 보안, 디자인, 스마트띵스 등 차별화 요소 커뮤니케이션 확대 - 광고/서비스 사업 강화할 것 Q7) 파운드리 실적 부진 배경 및 향후 전망? - 단기적 글로벌 경기 불활실성 지속, 모바일/PC 수요 침체 - 주요 고객사 수요부진으로 가동률 하락, 당사 수익성 악화 - 하반기 전망해본다면 거시경제 환경 여전히 불확실 존재하나 점진적 수요 회복 전망 - 선단 노드에서 안정적 양산 확보 통해 신규 수주 확대에 나설 것 - 성숙 공정에서는 스페셜티 공정 개발로 원가경쟁력 확보 -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실적 개선 목표할 것 Q8) 메모리 시장 전망 및 대응 방안 - 2분기에 고객사들 부품 재고 정상화 - AI 수요 지속되어 펀더멘탈은 견조 전망 - 2분기 관세 유예 영향으로 세트 프리빌드 위한 프리 공급 요청 접수되고 있어 하반기 수요에는 다소 부정적일 가능성 있음 - 향후 추가적인 관세 정책 변화 및 선행 수요 공급 영향 있을 수 있어 지속 관찰 필요해 보임 - 2분기 디램 상대적으로 ASP 낮았던 모바일과 PC부터 회복 예상됨 - 낸드 가격 하락폭 둔화될 것 - 낸드 일부 제품은 플랫 혹은 소폭 상승 수준으로 가격 전망 - 당사 관점에서 2분기 변동폭 다소 있겠으나 전반적 판매량 증가로 매출 확대 전망 - 제품별 가격 변동 추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전체 수익성 관점에서 탄력적 공급할 것 - 디램빗 10% 초반 상승할 것 - 낸드는 시장 저점 인식 확대됨. 재고 리빌드 위한 구매수요 회복 예상됨 - 서버는 gen5 수요 증가로 공급 확대하고, V8 전환 가속화할 것 - 서버향 수요 증가 맞춰 수익성 위주 공급 운영 - 2분기 낸드 빗그로쓰 10% 중반 상승할 것 Q9) 중소형 OLED 시장 경쟁력 유지 전략? - OLED 패널 경쟁 심화로 어려운 환경 - 고휘도 저전력 같은 차세대 폼펙터 기술 완성시킬 것, AI 스마트폰 시장에서 디스플레이 주도 - 5.5G, 6G 라인 8.6G 신규라인 활용으로 라인별 최적화된 제품으로 IT 오토 등 성장하는 OLED 선점하여 리더십 유지 Q10)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 두번 접는 스마트폰 출시 계획? - S25 AI 기능 폴드 플립폰 적용 - 폴드는 최적화된 대화면 AI 경험을 - 플립은 휴대형 AI로 어디서든 사용가능한 경험 제공 - 고가모델 중심 판매 확대 - 폴더블 라인업 확대 - 신규 폼펙터의 경우 폼펙터 자체 기능을 넘어 사용성 확보를 통해 고객 요구 부합하는 것이 필수적 - 신규 폼펙터 제품 또한 성능과 품질에서 우위 점할 수 있도록 검토 중 Q11) 딥시크 시장 화제, AI 관련 변화, 서버 외 PC, 모바일 수요 제품 요구사항 변화 있는지? - PC 스마트폰 등 IT 디바이스에서 AI 활용 위한 다양한 시도 있을 것 - 워크스테이션급 AI PC 반응 확인 - 시스템 당 최소 128, 512GB 채용하는 고사양 시스템 급격한 수요 증가 확인되고 있음 - 컨벤셔널 PC, 현재 AI 모델 사이즈 감안하면 PC는 현재 하드웨어 스펙 충분치 않아 AI 연관된 킬러앱 발굴에는시간 필요할 것 - 윈도우 10 종료 교체수요도 AI 중심으로 발생할 것 - 모바일 온디바이스 처리 위해 디램 전력 효율성, 성능 및 용량 지속 확대 - AI 경쟁 심화로 플래그십 LPDDR5 고용량화 가시화 - 26년 하반기 이후 스탠다드 LPDDR6와 함께 LPW, LP 등 다양한 논의 - 생성형 AI 확대가 서버 뿐 아니라 다양한 기기에 확대될 것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삼성전자 1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3) ◼DX - MX/NW 매출 37조원(+43% QoQ, +10% YoY) 영업이익 4.3조원(+2.2조원 QoQ, +0.8조원 YoY) ▷1분기 현황 - MX : 고도화된 Galaxy AI Galaxy AI Galaxy AI 를 탑재한 S25 S25시리즈 판매 호조 등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 - 계절적 비수기 진입 전분기비 스마트폰 하락 - 모바일 태블릿 각각 6천 1백만대, 7백만대 기록 - 326달러 ASP - S25 시리즈로 판매 호조 지속 - 플래그십 매출 비중 전년비 확대 - 영업이익 전년비 개선 - 일부 부품가 하락세 및 리소스 효율화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로 견조한 두자리 수익성 달성 - NW : 해외 주요 시장 판매 증가로 전분기비 수익성 개선 ▷2분기 전망 - MX : 신모델 효과 감소 예상되나 S25 Edge 성공적 출시 등 플래그십 중심 확판 기조 유지. - A시리즈에 ‘Awesome Intelligence’ 탑재로 AI 라인업 확대 - 관세정책으로 전망치 조정 가능성 -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심 확판 - 기존 S25 시리즈의 굳건한 판매로 기조 유지 - NW : 국내외 주요 시장 판매 증가로 전분기비 매출 소폭 개선 전망 ▷하반기 전망 - MX: 폴더블 라인업 강화 및 AI 경험 최적화로 신규 폴더블 수요 창출 및 고객 기반 확대 - 스마트폰 시장 수요 전년비 하향 조정 - 태블릿 시장도 하향 조정되겠으나 프리미엄 수요는 지속 - S25 엣지 라인업 추가, S25 Sustain 마케팅 및 A시리즈내 차별화된 AI 경험 제공으로 스마트폰 M/S 제고 노력 - 프리미엄 태블릿 /웨어러블 등은 AI/헬스 중심 경쟁력 강화 , XR 등 다양한 제품 선제 준비 - 에코시스템 제품군도 AI 헬스 등 중심으로 차별 경험 강화할 신제품 강화 - 웨어러블 프리미엄 경험 강화와 모든 가격대 라인업 - 헬스 연계 기능 갖춘 갤럭시 워치 - XR 헤드셋 성공적 런칭 시작으로 다양한 니즈 맞는 제품 발굴, 상품성 확보 준비할 것 - 거시경제 불확실성 지속 및 재료비 부담 전망하나, 플래그십 중심 판매 /프로세스 최적화로 견조한 수익성 유지 - NW : 주요 사업자 추가 망 증설 , 신규 사업자 수주 등으로 전년비 실적 개선 전망 ◼DX - VD/DA, 하만 VD/DA 매출 14.5조원(+0.4% QoQ, +7% YoY) VD/DA 영업이익 0.3조원(+0.2조원 QoQ, -0.2조원 YoY) VD 매출 7.8조원(-10% QoQ, +7% YoY) 하만 매출 3.4조원(-13% QoQ, +7% YoY) 하만 영업이익 0.3조원(-0.1조원 QoQ, +0.1조원 YoY) ▷1분기 현황 - VD: 견조한 전략 제품 판매 , 판가 인상 및 재료비 절감 등으로 전분기비 수익성 개선 - TV 시장 전분기 대비 성장기 이후 비수기 진입으로 판매 감소 - 대형 인치 수요 지속하며 소폭 성장함 - 고부가 제품군 매출 비중 전년비 확대함 - 네오 qled oled 시장 선제적 대응 - 전분기 대비 수익성 판가 인상 및 재료비 절감 등 통해 개선 - 전년비 수익성 전반적 TV 시장 수요 정체와 경쟁심화에 따른 제반비용 증가로 감소함 - DA: 고부가 가전 매출 비중 증가 등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향상 - 하만: 비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둔화 불구 , 제품 믹스 개선으로 전년비는 성장세 유지 ▷2분기 전망 - VD : '25 년 AI TV 라인업 대폭 확대 및 신규 AI 기능 적용으로 전년비 TV 판매 확대 추진 - 2분기 TV 시장 전년 동기대비 동등 수준 전망 - 미국 관세 불확실성 상존 - AI 스크린 나아갈 방향 비전 AI 전략 기조 - 25년 AI 신모델 글로벌 전략 - DA : Bespoke AI AI 신제품 중심 확판 및 에어컨 성수기 대응으로 매출 성장 기대 - 하만 : 포터블 /헤드셋 등 소비자 오디오 판매 확대로 전년비 매출 상승 노력 ▷하반기 전망 - VD : 강화된 라인업 바탕으로 유통업체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성수기 수요 선점 - OLED, QLED 등 고부가 가치 제품 확대 - AI TV 시장 확대할 것 - 초대형 제품군 및 QLED, OLED 하반기 수요 대응 위해 주요 유통업체 협력 대응 - DA : 관세 등 불확실성 상존 불구 , AI , AI 혁신 제품 판매 확대 및 고부가 사업 중심 사업구조 개선 추진 - 하만 : 전장 매출 확대 및 고성장 오디오 확판 하, 비용 효율화로 견조한 수익성 유지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삼성전자 1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2) [사업부문별 실적] ◼DS - 메모리 매출액 25.1조원(-17% QoQ, +9% YoY) 영업이익 1.1조원(-1.8조원 QoQ, -0.8조원 YoY) *메모리 매출 19.1조원(-17% YoY, 9% YoY)   ▷1분기 현황 - AI 서버향 수요 견조세 지속 - PC 모바일향 수요 회복세 당초 전망 대비 가시화됨 - 서버 SSD 시장의 경우 데이터 센터향 과제 순연되면서 전분기 대비 수요 약세 - DRAM 서버 중심 판매 확대로 한자릿수 후반 % 수준으로 빗그로쓰 유지 - 비트그로쓰 한자릿수 초반 상승함 - 전분기 대비 HBM 판매는 감소 - 낸드의 경우 수요 약세로 비트그로쓰 10% qoq 하락했지만, 시장 내 가격 저점 인식으로 추가 수요로 이전 가이던스는 소폭 상회함 - 서버향 DRAM 판매 확대 및 가격 저점 인식 등에 따른 NAND NAND 구매 수요 대응 -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 영향 등에 따른 HBM 판매 감소 및 가격하락에 따른 실적 영향 有 ▷2분기 전망 - AI 서버향 수요 견조세와 함께 상호 관세 유예에 따른 선행 구매 동향 관츠고디고 있음 - 1분기 중국 내수 수요 진작으로 당초 예상 대비 PC와 모바일 고객사 메모리 재고 조기 정상화되었음 - 관세에 대한 직간접 영향 지속 모니터링 - DRAM HBM3E 수요 대응, 고부가 가치 시장 위치 강화해나갈 것 - 최근 시장 가격 상승세 관측되는 PC, 모바일도 수익성 관점에서 유연 대응할 것 - 낸드 원가경쟁력, 탄력적 회복세 보이는 응용 위주로 제공 예정 - HBM3E 12 HBM3E 12 HBM3E 12 HBM3E 12 단 개선 제품 초기 수요 대응 확대 - 서버향 고용량 제품 중심 사업 운영 통한 고부가가치 시장 경쟁력 강화 - 전방위적 8세대 V-NAND 전환 가속화 통한 원가 경쟁력 개선 ▷하반기 전망 - 순연되었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들 재개되면서 서버 SSD 수요 반등 기대 - 윈도우 10 종료 교체주기 도래로 PC 수요 기대 - 모바일은 채용량 증가로 수요 모멘텀이 확대될 것 전망 - 관세 정책 변동과 같은 불확실성으로 수요 변동성은 높을 것 - DRAM 은 1b 나노로의 공정 전환지속할 것 - HBM3E 12단 개선 제품 및 128GB 이상 고용량 DDR5 판매 확대 - 온디바이스 AI 확산 예상되는 모바일과 PC 시장에서는업계 선도적 10.7Gbps LPDDR5x 등 고사양 제품 통해 On -Device AI Device AI 트렌드 적극 대응 - 전 응용에 걸쳐 원가경쟁력 지속해나갈 것 ◼DS - S.LSI/Foundry ▷1분기 현황 - S.LSI: 플래그십 SoC 실기 불구 , 고화소 센서 및 LSI 제품 공급 확대로 실적 소폭 개선 - 스마트폰 시장 정체, 플래그십 영향 매출 하락 - 이미지 센서와 LSI 센서 공급으로 전체 매출은 소폭 증가 - 수익성 일부 개선됨 - Foundry : 모바일 등 주요 응용처 계절적 수요 약세에 더해 고객사 재고 조정 및 가동률 정체 영향으로 실적 부진 - 성숙 공정 계절적 수요 약세 및 수요 약세 지속되며 전분기 대비 역성장함 - 미중 반도체 무역 갈등 성숙 고객사 재고 조정 지속 - 하반기에 신제품 매출 집중되면서 단기 실적에도 부담으로 작용함 - 2나노 GAA 수율 개선과 안정화 집중으로 양산 준비 차질 없이 진행 - 4나노 HPC AI 향 5나노 이하 선단공정 중심으로 수주 실적 확대함 ▷2분기 전망 - S.LSI: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 SoC 진입 및 글로벌향 2억 화소 센서 판매 극대화 - 2분기에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글로벌 기업들의 공급망 다변화와 재고 전략 조정이 예상됨 - 세트업체 수요 변동성 커지고 신규 투자나 개발 위축 가능성 있음 -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센서와 LSI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감소할 수 있으나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SoC 진입과 중국 시장에서 이억화소 센서 채용 확산 통해 전분기 수준의 매출 유지 목표로 하고 있음 - Foundry: 2나노 공정 양산 안정화 주력하고 , 미주 모바일 /오토 향 수요 강세 제품 적극 대응 - 레거시 수요 약세 전망되나, AI 수요 기반으로 점진적 개선 가능성 - 미주 모바일 오토 고객 수요로 생산 확대 - 미중 무역 갈등 리스크 해지 등 통해 실적 개선 도모 - 기술 측면에서 2나노 1세대 공정 신뢰성 평가 완료 - 2분기 양산 투입 시작할 계획 - 2나노 2세대와 4나노 성능 전력 최적화 공정 고객사 설계 지원할 기술 인프라 적기 구축하고 있음 - 선단공정 경쟁력 강화하여 HPC 대형고객사 오토 수주 집중 - 저전략 CIS와 모바일 기기 통해 성숙공정 경쟁력도 높이고 있음 - 정책적 불확실성 심화되는 가운데 모바일 PC 수요 부진 예상되나, - AI 통해 성장 예상됨 - 선단 공정 신제품 본격 양산, mutaul 공정 계절적 수요 회복, AI HPC 응용처 강한 수요로 선단 노드 매출 비중 확대해 2나노 GAA 양산 시작, 2나노 고객사 수주에 박차가할 것 - 4나노는 롱노드화 오토향 공정 양산성 확보하고자함 - mutual 공정은 스페셜티 양산, 컨슈머 확보 ▷하반기 전망 - S.LSI: SoC 는 플래그십 라인업 공급 확대, 센서는 고화소 수요 적극 대응 - 부품 고사양화 수요는 지속 - SoC 부문 차세대 제품 공급 극대화, DDI는 솔루션 경쟁력 제고, 이미지센서는 고화소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차량용 센서사업도 확대할 것 - 고부가 가치 신제품 출시 통해 제품 믹스 고도화, 비용 효율화로 사업부 수익성 개선에 집중 - Foundry: 2나노 공정 양산 및 대형 고객 수주 집중하며 ,성숙 공정은 Specialty Specialty 공정 경쟁력 강화 ◼SDC 매출 5.9조원(-28% QoQ, +9% YoY) 영업이익 0.5조원(-0.4조원 QoQ, +0.1조원 YoY) ▷1분기 현황 - 중소형 : Seasonality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하락 - 주요 고객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에 적기 대응 - 실적 전년 동기 대비 환율 영향으로 개선됨 - 전분기 대비해서는 계절적 영향으로 하락 - 대형 : 주요 고객 QD -OLED 모니터 신제품 출시로 실적 개선 - 시장에서 좋은 반응으로 수요 지속 화갣 - 신제품 중심으로 모니터 두자릿수 이상 판매 확대됨 ▷2분기 전망 - 중소형 : 실적 성장은 보수적으로 전망 , 폴더블 등 신제품 안정적 공급 추진 - 관세 정책 변동성 등 불확실성 확대 - 제품 경쟁력 확대, 폴더블 출시에 맞춰 안정적 공급 -  IT 오토 판매 확대 지속 - 대형 : 모니터 신제품 출시 예정 등으로 게이밍 수요 확대 기대 - 초고도화 향상된 게이밍 경험 제공으로 시장 확대 ▷하반기 전망 - 중소형 :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차별화 기술로 판매 확대 추진 - 경쟁 심화, 관세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등으로 인해 더욱 확대 전망 - AI디바이스 확대로 기술 경쟁 우위 강화  -저소비전력 기술과 다양한 폼펙터 등 개별 완성도 높여 판매 확대 추진 - IT와 오토 판매 지속 확대 - 매출 비중 중소형 사업에서 두자릿수 이상 목표 - 대형 : 다양한 모니터 라인업으로 B2C, B2B 시장 적극 공략 - QD-OLED 수요 지속 확대 - 고해상도 초고주사율 프리미엄 모니터 판매 - OLED 기술 전환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삼성전자 1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1) [1Q25 실적] ◼매출액 79.1조원(+4% QoQ +10% YoY) - 사상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판관비는 효율적 집행으로 매출 비중 2% 감소 ◼매출총이익 28.1조원 ◼영업이익 6.7조원(+0.2 QoQ, +0.1 YoY) - DS 실적 하락에도 불구 갤럭시 S25 판매 호조, 고부가 가전 제품 중심 판매로 0.2조원 증가 - 영업이익률 8.4% 전분기 비슷 - 부품 사업 중심으로 환영향으로 0.5조원 수준 긍정적 효과 [시설투자] - 5.8조원 감소한 12조원 기록 - DS 부문 10.9조원 - 디스플레이 0.5조원 - 메모리 전반적으로 수급 대응한 탄력적 투자 집행으로 전분기 대비 투자 감소하였으나 미래 기술투자와 선단공정 투자 지속 - 파운드리는 시황과 투자 효율성을 고려하여 기존 라인 전환 활용 우선 투자로 전분기 대비 투자 규모 감소 - 디스플레이 8.6세대 패널라인 투자 완료되어 전분기 대비 투자 감소 [향후 사업 전망] - 글로벌 무역 분쟁으로 성장률 둔화와 금융 시장 변동 커지고 있음 - 특히, 반도체 산업 중심 테크 기업 실적 악화 우려 크게 증가하고 있음 - 2분기 및 하반기 시황 불확실 - 로봇과 AI 포함 다양한 신사업 추진 통해 성장 도모 - 로봇 분야에서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자체 개발과 외부 파트너 협력 진행 - R&D 투자에 집중. '24년 연간 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비 지출 - '25년 1분기 16% 증가한 R&D 비용 집행,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전망] - 현재 불확실성 해소된다면 전반적 실적 하반기로 가면서 개선되는 상저하고 모습 예상 - DS는 AI 서버향 수요와 온디바이스 트렌드 확산으로 모바일 PC 시장의 메모리 수요 개선 예상 - HBM 등 고용량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 - 고부가 제품 중심 경쟁력 제고 - 파운드리 고객 수주 확대 등 통해 수익성 개선에 집중 계획 - DS 부문에서는 하반기 새롭게 출시할 폴더블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확대 - AI 기능 제품 최적화하여 차별화된 사용 경험 제공 노력할 것 - 웨어러벌 전제품군 수요 증가, 신흥 시장 보급 확대로 신규 수요 제공에 적극 대응 노력할 것 - TV 가전도 혁신적 AI 기능 강화, AI 리더십 지켜나갈 것 [사업 방향성 관련] - 글로벌 생산기지와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탄력 대응 방안 검토 중 - 패러다임 급변 환경 속에서 빠르게 방향 설정, 주저없이 실행할 수 있는 조직 문화 확산 - AI 업무에 적용, 혁신 기술 활용하여 제품과 서비스를 더 스마트하게 발전시킬 계획 [주주가치제고] - 26년까지 주주환원 정책상 연간 배당 총액 9.8조원 - 1분기 배당액 2.45조원으로 5월 하순 지급 예정 - 11월 주주가치제고 목적 1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 보통주 2.7조원 우선주 0.3조원 모두 취득 및 소각 완료 - 나머지 7조원 중 3조원의 자사주 매입도 추가로 진행 중 - 임원 성과급에서 주식 보상 비중 확대 결정 - 성과급 주가 및 경영 성과 연계해 회사 장기 성과 창출에 기여하도록 -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직접적인 동기 부여함으로써 중장기 주주 가치 제고 노력 지속 추진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에코프로비엠 (247540/Hold) - 신규 거래선 없으면 가동률 회복 어려워 -link: https://buly.kr/Aapckwf ▶1분기: 환입 제외 시 284억 원 적자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298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735억 원, 영업적자 2억 원)를 상회했다.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36%, Flat한 것으로 추정된다. SKon과 삼성SDI향 판매가 증가하며 출하량이 당사 추정치(QoQ +25%)를 상회했다. 그러나,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규모(307억 원)가 당사 추정치(150억 원)보다 크게 반영됐으며, 이를 제외하면 284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저조한 가동률과 높은 리튬 원가 인식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2분기: 더딘 회복세 전망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7,310억 원, 영업이익 119억 원을 전망한다.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200억 원을 가정했다. 양극재 판매량과 판가는 각각 QoQ +18%, Flat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방 완성차 업체들의 re-stocking 수요로 판매량은 분기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당초 기대치에는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1) 유럽 내 중국 배터리 비중이 증가하고 있고, 2) 단기간에 유럽/미국에서의 전기차 판매 촉진 정책을 기대하기 어렵고, 3) 당분간 신차 사이클 부재하기 때문이다. ▶목표주가 9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HOLD 유지 동사의 대한 목표주가를 9만 원으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한다. 주요 고객사(삼성SDI, SKon)향 판매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2026년 판매량 추정치를 하향했다. 2025~2026년에는 1) 삼성SDI은 STLA와의 JV, 2) SKon은 현대차향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의 출하 증가가 기대되지만, 동사는 아직 해당 프로젝트에 납품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동사의 1Q25 가동률은 40% 수준임에도 신규 공장은 늘어나고 있다. 에코프로이엠의 신규 공장(CAM8)은 완공 후 유휴 상태이며, 2026년에는 헝가리 신규 공장도 들어설 예정이다.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신규 거래선 확보가 시급하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4.30(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트럼프 정부 관계자, 바이든의 AI 칩 수출 규정 변경 검토 중... 기존 3등급 국가 분류 변경 가능성 -link: https://buly.kr/CsjTU62 TSMC, A14에 High-NA EUV 사용 안할 수도 있어... 비용 문제일 가능성 -link: https://buly.kr/4mccMjk 메타, 독립형 AI 어시스턴트 앱 출시 -link: https://buly.kr/88110av 서버 제조업체 Super Micro, 관세 전쟁 및 고객 지출 지연으로 3분기 전망치 대폭 하향 조정 -link: https://buly.kr/DPTkQe8 Inventec, 텍사스에 최대 8,500만 달러 투자 예정 -link: https://buly.kr/CsjTUdU 삼성전자, 경쟁 심화에 3D DRAM에 주력하기로 -link: https://buly.kr/EI3XL7g ▶️ 2차전지 美 관세폭탄에 中 전기차 위협…토요타, 공급망 수직계열화 '승부수' -link: https://buly.kr/AlkNirW LG엔솔, 佛서 배터리 재활용 합작사 설립...中 합작은 보류 -link: https://buly.kr/DaOVPpZ LG엔솔, 프랑스 기업 DBG와 손잡고 배터리 재활용 JV 설립 -link: https://buly.kr/5UHeIch 일본, 고급 전기차 급증에 따른 자동차세 개편 검토 착수 -link: https://buly.kr/5JMtJqd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상업가동 1분기 순연…하반기 준공식 -link: https://buly.kr/88110dk 애경케미칼, 하드카본 음극소재로 SIB 기반 ESS 시장 공략 -link: https://buly.kr/FsIMAWn 채널: https://t.me/hanwhatech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S-Oil(010950/Buy) - 상저하고 예상되나, 높아진 불확실성 -link: https://buly.kr/3u2p7GG ▶1Q25, 전사업부 기대치 하회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215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822억 원을 크게 하회했다. 1) 정유(OP: -568억 원, QoQ -2,017억 원): 석유제품 수요 부진으로 정제마진이 감소(4Q24 2.5$/b → 1Q25 1.4$/b)했고, 연초 높아진 유가도 원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한편 유가는 3월 재차 하락하며 재고평가손익은 +116억 원에 그쳤다. 2) 화학(OP: -745억 원, QoQ -389억 원): PX 스프레드는 개선(QoQ 187$/t → 203$/t)됐으나, BZ(245$/t → 217$/t), PO(128$/t → 73$/t) 스프레드가 축소되며 적자가 확대됐다. 3) 윤활기유(OP: 1,097억 원, QoQ -33억 원):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했으나,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라 스프레드가 축소되며 이익 개선은 제한적이었다. ▶2분기 원가 부담 가중: 유가 하락 및 OSP 상승 동사의 2분기 영업이익도 -1,616억 원으로 컨센서스 1,043억 원을 크게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의 관세 전쟁으로 4월부터 유가가 급락하며 대규모 재고평가손실이 예상된다. OPEC+의 증산으로 5월부터 OSP는 축소됐으나, 4월까지의 높은 OSP도 2분기 정유 부문 원가 부담을 가중시킨다. 석유화학 부문도 주요 제품 스프레드 개선세는 제한적이다. 다만, 윤활기유 부문은 스프레드 확대로 2분기 견조한 실적이 기대된다. ▶목표주가 7만 원, 투자의견 BUY 유지 신규 정제 시설의 연기 및 노후화 시설 폐쇄로 글로벌 CDU 증설은 제한적이다. 그러나, 미국 관세 전쟁으로 석유제품 수요 전망도 하향 조정되고 있다. 동사의 미국 비중은 미미하나, 제품 가격 하락 영향은 불가피하다. 단기적으로 유의미한 정제마진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 하반기 1) 중국의 내수 부양 효과 및 2) OPEC+ 증산에 따른 OSP 하락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으나, 정책적 불확실성으로 업황 전망에 대한 가시성은 낮아졌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4.29(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 B300 생산 일정 5월로 앞당겨... TSMC의 5nm 및 CoWoS-L 활용 -link: https://buly.kr/FAdJlfx 화웨이, 5월 초 신형 AI 칩 Ascend 910D 테스트 예정 -link: https://buly.kr/2fdW821 대만, TSMC 해외 투자 통제 강화...'N-1 규칙' 본격 적용되나 -link: https://buly.kr/DPTjxmc 칩 설계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케이던스, 꾸준한 AI 수요에 따라 연간 전망치 상향 조정 -link: https://buly.kr/2Jo0Gu2 SK하이닉스 GDDR7 모듈, RTX 5070 Ti에서 34Gbps 달성…삼성전자와 유사한 OC 성능 -link: https://buly.kr/4Qn5gKy 중국, 200여개 반도체 장비 기업 10개로 통합 방안 추진... M&A 통해 성장 도모 -link: https://buly.kr/B7ZtCsd ▶️ 2차전지 르노 전기차, 유럽 등 1분기 글로벌 38만9016대 판매 -link: https://buly.kr/9BVYN6K 포스코, 阿 흑연광산 추가 투자···LX도 인니 니켈 공급망 확대 -link: https://buly.kr/CWtx3WV 삼성SDI, 뮌헨서 '초고출력 ESS 배터리' 공개... 유럽 사로잡는다 -link: https://buly.kr/DwE10p9 SK이노 "쇄신에 쇄신"… 내달 비상경영 선포, -link: https://buly.kr/FWSpjMr 솔루스첨단소재, SK넥실리스 美특허무효심판 개시 1건 그쳐...3건 기각 -link: https://buly.kr/8810X5a 채널: https://t.me/hanwhatech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삼성SDI(006400/Buy) - Q 회복에 대한 가시성 부족 -link: https://buly.kr/3j83m6S ▶1분기: 전사업부 부진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2조 원, 영업적자 4,341억 원(AMPC 제외 시 5,435억 원 적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3,187억 원 적자)를 크게 하회했다. 각형 EV 배터리는 SPE 본격 가동에 따른 AMPC 수취 금액이 증가했으나, BMW 재고조정으로 유럽 공장 가동률이 30~40% 수준까지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ESS와 소형전지 부문도 각각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전동공구 부진으로 출하량 감소하며 수익성 악화됐다. ▶2분기: 개선되지만 적자 지속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4조 원, 영업적자 1,288억 원(AMPC 제외 시, 2,229억 원 적자)으로 전망한다. 각형 EV 배터리 출하량은 반등하나, 적자는 유지될 전망이다. 1) BMW의 재고조정이 일부 마무리되지만, 2) STLA의 신차 판매 부진으로 SPE 가동률 하락과 AMPC 수취 금액이 감소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소형전지는 EV용 판매 회복은 요원하지만, 전동공구 및 BBU 판매가 증가하며 적자 폭은 축소될 전망이다. 한편, ESS 실적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향 ESS는 대부분 한국에서 수출되므로 10% 관세 영향이 있으나, 미국의 대중국 관세를 고려하면 동사의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다. 전자재료는 하반기 출시되는 신규 스마트폰향으로 OLED 소재 중심의 성장이 기대된다. ▶목표주가 27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는 무엇보다 Q 회복에 대한 가시성 확보가 중요하다. 1) 최근 미국의 ESS 탈중국화로 국내 ESS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으나, 동사의 삼원계 ESS 캐파는 2025년 말 12GWh로 매우 부족하다. ESS 시장은 향후 LFP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므로 빠른 LFP ESS 개발이 필요하다. 동사는 2026년 LFP ESS 양산을 목표하고 있다. 2) 핵심 고객사인 BMW는 올해 신규 플랫폼(Neue Klasse)을 출시하며 점차 각형 배터리에서 46파이 배터리 비중이 상승할 것이다. 초기 수주는 중국 업체가 차지했다. 동사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만큼 상반기 내 수주를 기대해본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4.28(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중국, 美 반도체 관세 철회…의료장비·에탄 면제도 검토 -link: https://buly.kr/4xXMV6z 중국 시진핑, 미중 경쟁 속 AI 개발 자립 촉구 -link: https://buly.kr/5q79P2T 中 화웨이, 엔비디아 빈자리 노린다…"고성능 AI칩 개발 중" -link: https://buly.kr/BpEukoE -link: https://buly.kr/ChohmJN 바이두, "딥시크 수요 줄어...텍스트 시대 지나고 멀티모달이 대세" -link: https://buly.kr/1n3iqAT 일론 머스크의 xAI Holdings, 200억 달러 투자 유치 추진 중 -link: https://buly.kr/4Qn5YUy -link: https://buly.kr/9tAZxqA 삼성, 칩 생산에 '메타AI' 활용한다...'외부 LLM모델' 전격 도입, 반도체 설계·제조 전과정 적용 -link: https://buly.kr/BIUdvi3 구글, HBM3E 공급업체 변경 고려 -link: https://buly.kr/7bGjDFf TSMC, N2 결함 밀도 공개 - 동일 개발 단계에서 N3보다 낮아... 4분기 양산 시작 -link: https://buly.kr/3NIXfe2 삼성전자 6세대 HBM4로 역전 노린다…'하이브리드 본딩' 업계 첫 도입 -link: https://buly.kr/5JMsSSG 삼성, '차세대 V-D램' 3년 내 양산…상용화 로드맵 확정 -link: https://buly.kr/G3D6IWB "2030년에는 데이터센터에 AI 칩 200만개 투입...구축 비용은 270조" -link: https://buly.kr/3u2oby4 ▶️ 2차전지 '전기차 승부수' 베이조스…K-배터리 수혜 가능성 -link: https://buly.kr/CLzBdZi SK온, 아마존이 밀어준 전기차에 4조원대 배터리 공급 -link: https://buly.kr/FsILJSO 볼보, EX30 유럽 생산 시작 -link: https://buly.kr/CWtwful 포스코, 칠레 국영 ENAMI 리튬 사업 최종 파트너 눈앞...中 BYD와 경쟁 -link: https://buly.kr/1GJRtln 삼성SDI, 관세로 미국산 배터리 생산 비용 상승 예상 -link: https://buly.kr/4xXMV2a 삼성SDI· SK온, 헝가리 배터리 공장 인력 234명·99명 감축... 배터리 산업 고용 감소세 -link: https://buly.kr/9tAZ1zn 본궤도 준비 켐코·한국전구체, '캐즘' 정비시간 벌었다 -link: https://buly.kr/GE7rH5r 채널: https://t.me/hanwhatech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한화솔루션(009830/Buy) - 태양광 사업부 본격 턴어라운드 -link: https://buly.kr/YeP2u5 ▶1분기: 태양광 부문 서프라이즈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1조 원, 영업이익 303억 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8조 원, 영업적자 607억 원)를 크게 상회했다. 태양광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주효했다. 특히 TPO 사업이 본격화되며 주택용 에너지 사업에서 영업이익 1,292억 원을 기록해, 전 분기(200억 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면, 케미칼 사업부는 정기보수 영향으로 500억 원의 추가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가 확대됐다. ▶2분기: 영업이익 1,344억 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동사의 2분기 실적 역시 매출액 3.4조 원, 영업이익 1,344억 원으로 기존 컨센서스(매출액 3.1조 원, 영업이익 403억 원)를 대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양광 사업부의 수익성 회복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주택용 에너지 사업은 견조한 수익성이 유지되는 가운데, 모듈 출하량이 QoQ +10% 증가하고, 모듈 가격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미칼 사업부는 정기보수가 마무리되며 적자 폭이 축소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태양광 사업부의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시작됐다. 1) 미국 내 유틸리티용 태양광 설치량은 둔화될 우려가 있으나, 동사는 주택용 시장에서의 강점이 부각되고 있다. 주택용 태양광 시장은 CAGR +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안에서도 TPO 시장은 CAGR +18%의 더 높은 성장세가 전망된다. 동사는 모듈 생산부터 설치, 운영까지 사업을 수직계열화해 원가 경쟁력이 높고, ITC 세액공제 혜택으로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 2) 동남아 4개국에 대한 AD/CVD도 부과되며 미국 내 모듈 재고가 감소하면서 모듈 가격의 점진적인 반등도 기대된다. 주택용 에너지 사업에서의 견조한 수익성과 미국 내 모듈 가격 상승세를 확인하며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포스코퓨처엠(003670/Buy) - 차근차근 개선되는 중 -link: https://buly.kr/DaOTdED ▶1분기: 양극재/기초소재 부문 호실적으로 컨센서스 상회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454억 원, 영업이익 172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59억 원을 상회했다. 양극재와 기초소재 사업부 수익성 개선이 주효했다. 양극재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39% 증가, 4%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1) 연초 GM의 재고조정 우려에도 N86 판매가 견조했고, 2) 고객사의 신규 모델 출시 효과로 N87/NCA 판매도 증가했다. 절강포화에서 N87 양산도 개시하며 양극재 사업부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음극재 판매량은 QoQ +28% 증가했으나, 여전히 저조한 가동률로 인해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분기: 영업이익 174억 원 전망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272억 원, 영업이익 174억 원으로 의미있는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 2분기 양극재 판매량과 판가는 각각 QoQ 5% 증가, 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양극재 판매량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치는 반면, 신규 광양 전구체 공장이 가동에 따른 초기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신규 전구체 양산이 본격화되면 하반기부터 양극재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만 원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그대로 유지한다. 동사는 2025년 양극재 출하량 가이던스(YoY +30%)를 그대로 유지했으나, 우리는 이보다 낮은 YoY +15%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GM/STLA 등 전방 고객사 판매량이 예상만큼 빠르게 올라오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그룹사를 통한 수직계열화의 강점을 바탕으로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출하량/수익성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000660/Buy) - Q25 Review : HBM이 만들어낸 격차 -link: https://buly.kr/AlkLw8z ▶1Q25 Review : HBM이 만들어낸 격차 1Q25 잠정실적은 매출액 17.6조원(-11% QoQ), 영업이익 7.4조원(-8% QoQ)으로 최근 높아져있던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우수한 실적 기록. 핵심 요인은 디램 수익성 개선에 기인.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HBM3E 출하 호조에 따라 출하량 감소가 -8% 수준으로 당초 예상대비 제한적이었으며, 12단 판매 확대(약 25% 추정)에 따른 Mix 개선 효과로 범용 디램 가격 하락 효과를 상쇄함에 따라 Blended ASP도 전분기 대비 Flat 수준을 유지한 점이 경쟁사와의 실적 차별화 요소로 작용. 전체 디램 매출 내 HBM 비중은 약 50%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판단. 낸드는 디램 대비 다소 낮은 수요 강도와 단품 판매 확대에 따른 Mix 악화로 인해 출하량과 가격이 각각 -17%, -20% 수준 큰 폭 하락했으나 흑자 기조는 유지 ▶2Q25에도 경쟁사와의 실적 차별화 지속 전망 2Q25 영업이익은 8.8조원 전망. 경쟁사와의 실적 차별화 지속 예상. 2Q25부터 HBM3E 12단 제품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출하 비중이 50% 이상으로 크게 확대될 것. 12단 제품의 경우 8단 대비 단위 용량 기준 10% 이상의 가격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제품 Mix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 최근 GB300 출시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며 HBM3E 12단 출하 지연 우려가 일부 존재했으나, 이번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출하 계획에 변동 없음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점도 긍정적 ▶관세 불확실성이 단기적 변수이나 과도한 우려는 경계 관세 불확실성은 단기적 변수. 미국으로의 직접 수출 비중은 10~20% 내외로 제한적이지만 메모리의 중간재로서의 특성을 고려할 때 서버 및 IT 기기 수요 변화에 영향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부정적. 다만, 주요 고객들의 메모리 수요에 변화가 확인되지 않고, 오히려 조기 재고 비축을 위한 Pull-in 수요까지 발생하는 상황임을 고려하면 급격한 업황의 둔화를 우려하기엔 시기상조. 이미 동사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 P/B 1.3X 수준까지 하락하며 관세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한 만큼 과도한 우려는 경계할 필요.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