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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교육노동자현장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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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서울시교육청은 A학교 사회과 교사에 대한 부당전보를 즉각 철회하라! - 성폭력사건 공익제보에 대한 보복 인사발령 규탄한다! 새 학기가 시작된 3월 1일, A 중학교 사회과 지혜복 교사에 대한 부당전보가 실행되었다. 지 교사는 지난 해 12월 말부터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수 차례의 면담을 호소하며 부당전보 철회를 요구했으나 2월 부당전보 발령을 냈다. 서울시교육청은 당사자의 요구와 시민사회의 요구를 끝내 수용하지 않은 것이다. 우리가 지 교사를 다른 학교로 발령내는 것을 부당전보라고 판단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부당전보가 이루어진 시점이 지 교사가 A학교에서 벌어진 성폭력 피해사건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고 교육청에 제보를 한 후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지 교사는 2023년 5월 20일 성폭력 사건을 인지하고 학교에서 2차 가해가 발생해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센터에 신고했다. 8월 서울 중부교육지원청 담당자가 학교를 방문한 후 아무 일이 없다고 하더니 담당자까지 바뀌었다. 그러더니 12월에 지 교사를 다른 중학교로 발령낸 것이다. 이는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복인사다. 둘째, 기존의 교과 과정 운영원칙에 반하는 부당 발령이다. A학교는 역사교과 교사가 3명이었던 2024년 교원 정원 감축으로 역사교과 교사를 2명으로 줄여야 했다. 일반적인 원칙을 적용한다면, 당연히 역사교과 교사에서 한 명을 감원해야 하지만 학교 측과 서울중부교육지원청은 “역사교과와 사회교과는 통합교과”라며 사회교과 교사인 지 교사를 전보 대상자로 지정한 것이다. 누가 보아도 합리적 근거도 없을 뿐 아니라 문제 제기하는 교사를 학교에서 쫓아내려 한 것이다. 서울중부교육지원청의 인사관리원칙은 대한민국 교육과정 운영 원칙을 위배한 것이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11개 교육청은 사회와 역사를 분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중부교육지원청도 이전에 이런 인사 발령을 한 적이 없다. 역사과가 아닌 사회과를 발령해놓고도 순서대로 발령을 낸 것이라는 말은 궤변일 뿐이다. 이는 이후에도 있을 교원 조정과정에서 원칙을 훼손하는 나쁜 선례가 될 것이다. 셋째, 아직도 A학교는 성폭력 사건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제기한 교사가 남아 A학교가 권고를 이행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하는데 학교에 남아있지 않고, 본인 의사에 반해 다른 학교로 간다면 어떻게 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겠는가. 지난 해 12월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센터는 해당 사건을 성폭력 사건으로 인정하고 6개의 권고를 내렸으나 학교는 이를 제대로 실행하지 않았다. 학생인권센터는 ▲인권감수성 향상(성폭략)을 위한 학교 차원의 대책 수립 및 이행, ▲전문기관을 통해 학생, 교직원, 보호자 대상 성교육 연수, ▲ 피해학생들에 대한 구체적인 회복프로그램 실시, ▲학교 관리자 및 관련 교사의 피해학생, 보호자에게 사안처리 과정 등에서 미흡했던 상황에 대한 사과 및 재발방지 입장 표명의 권고를 내렸으나 아직도 이를 이행하고 있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피해 학생의 편에 선 교사마저 다른 학교로 발령이 났으니, 해당 학교에서 권고사항을 제대로 이행할 리 만무하며 성평등 문화가 정착될 수 없다. 이는 용기를 내 사건을 드러낸 피해 학생들과 교사의 노력을 짓밟는 조치다. 나아가 이후에도 비슷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다면, 어느 학생이 피해 사실을 알리려 하겠으며, 어느 교사가 피해 학생의 편에 서서 해결하려고 노력하겠는가.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이번 부당전보는 교사의 노동권을 침해하는 것만이 아니라, 피해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부당전보를 강력히 규탄한다. 나아가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중부지원청의 부당 발령에 대해 재량권이라며 용인한 것도 강력히 규탄한다. 최종 책임은 서울시교육청에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제라도 부당전보를 철회하고 부당전보 책임자를 징계하라! 또한 서울시교육청은 A학교가 학생인권센터의 권고를 이행하도록 철저하게 지도, 감독하라! 우리는 지혜복 교사가 원래의 학교에서 근무하고, A학교 내 성평등 문화가 정착되는 힘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연대할 것이다. 2024년 3월 22일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바람 홈페이지에서 성명 읽기

<평등교육실현을위한서울학부모회 성명서> 서울교육청은 공익제보 지00 교사에 대한 부당전보를 취소하라 2024년 3월 1일자로 서울교육청 소속 A중학교 사회과 지00 교사가 B중으로 전보 발령되었다. 이 전보 발령은 천부당만부당한 사건으로, 즉시 취소되어야 한다. 작년 5월경 A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사안이 접수되었고, 이후 지00 교사는 이 사안에 대한 담당자의 잘못된 처리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였으나, 시정이 되지 않자 서울시교육청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이후, 7개월이 지난 12월 26일 서울교육청 인권옹호관이 A중학교에 ‘학교폭력 보호조치 미흡에 대한 재발 방지’를 권고하였다. A중학교 지00 교사에 대한 부당전보는 이 같은 배경에서 진행된 것이다. 지00 교사에 대한 부당전보의 문제점은 크게 두 가지로 확인된다. 첫째, 지00 교사에 대한 전보는 대한민국 교육과정 운영 원칙에 어긋나는 부당한 인사행정이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10개 교육청 모두가 사회과와 역사과를 다른 교과로 분리하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회과 담당 교사와 역사과 담당 교사의 정원은 따로 분리하고 있다. 그러나, 11개 교육청 중 지00 교사에 대한 부당전보가 행해진 A중학교가 있는 중부교육청만 사회과 담당 교사와 역사과 담당 교사의 정원을 분리하지 않고 교원 전보를 시행하였다. 중부교육청의 인사관리원칙은 대한민국 교육과정 운영 원칙을 위배하고 있는 것이다. 중부교육청과 A중학교의 관료들이 지00 교사의 공익제보 행위에 대한 보복 행정을 의심케 하는 일이다. 더욱 실망스러운 것은 이 같은 불법적, 비도덕적 부당전보에 대해 지00 교사가 2개월이 넘도록 서울시교육청에 그 예방과 시정을 요구하여 왔으나, 그 누구도 잘못을 바로잡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 이 부당전보는 지00 교사의 공익제보에 대한 보복적 조치라는 점에서 사회정의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일이며, 공익신고자보호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일이다. 「공익신고자 보호법」 제15조(불이익조치 등의 금지)는 ‘공익신고자에게 불이익조치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하고 있으며, 제23조(불이익조치 추정)는 ‘공익신고자가 국민권익위원회에 보호조치를 신청하거나 법원에 원상회복에 관한 소를 제기하는 경우’, ‘공익신고자가 불이익조치를 받은 것으로 추정한다.’고 하고 있다. 공익신고자가 ‘보호조치를 신청하거나 법원에 원상회복에 관한 소를 제기하는 것’만으로 ‘불이익조치’로 추정하는 법은 보호조치 신청과 소에 대한 최종 판결이 있기 전이라도 공익신고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공익신고자의 불편 호소의 대상이 되는 행정 행위를 ‘불이익조치’로 추정하고 있는 것이다. 지00 교사의 부당전보는 공익제보 행위에 대한 보복이며, 공익신고자 보호법 제23조에 의한 ‘불이익조치’임이 분명하다. 따라서, 공익신고자 보호법 15조에 의해 공익신고자인 지00 교사에 대한 불이익조치인 부당전보는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 같은 부당전보에 대해 그 잘못의 시정과 취소를 요구하는 투쟁의 정당성에 공감하고 지지한다. 지00 교사는 부당전보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그 시정을 요구하기 위해 12월 말부터 서울교육청을 상대로 수차례의 면담과 호소를 진행하였으며, 지난 1월 19일부터는 잘못을 시정하려 하지 않는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텐트 농성과 피켓팅을 하면서 고통스런 투쟁을 전개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청은 2월 초 끝내 부당전보 사실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실들을 외면하고, A중학교 교장이 신청한 지00 교사의 부당전보 신청을 그대로 수용하여 발표하였다. 지00 교사에 대한 부당전보의 1차적 책임은 A중학교 교장에게 있으나, 이를 묵인 동조한 중부교육청과 서울교육청에 최종적인 책임이 있다.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복적인 부당전보가 기획된 지 오랜 시간이 흘렀으며, 또한 서울시교육청이 이에 동조하여 부당전보를 단행한 지도 여러 날이 흘렀다. 시간이 흐를수록 서울시교육청의 부패지수는 올라갈 것이며, 서울시교육청의 명예는 곤두박질칠 것이다. 이제라도 멈추어야 한다. 야만적 비도덕적 부당전보는 하루라도 빨리 취소되는 것이 부끄러움과 불명예를 더는 일이다. 하루속히 결단하기 바란다. 1. 서울시교육청은 공익제보자인 지00 교사에 대한 부당전보를 즉각 취소하라. 1. 서울시교육청은 지00 교사에 대한 부당전보 책임자를 문책하라. 1. 공익제보에 대한 서울시교육청 인권옹호관의 권고를 충실히 이행하도록 지도 감독하라. 2024년 3월 21일 평등교육실현을위한서울학부모회

- A학교 성폭력사건 해결과 재발방지, 지혜복 동지 부당전보 철회를 위해 매주 수요일 저녁에는 집중피케팅이 진행됩니다. -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연대를 바랍니다. 🌈부당 전보철회(서울시교육청) 투쟁 출퇴근, 점심 피켓팅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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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학교 성폭력사건 해결과 재발방지, 지혜복 동지 부당전보 철회를 위해 매주 수요일 저녁에는 집중피케팅이 진행됩니다. -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연대를 바랍니다. 🌈부당 전보철회(서울시교육청) 투쟁 출퇴근, 점심 피켓팅 신청 👉🏾https://vo.la/ogbYG

✊🌈[기자회견문] A학교성폭력사안 축소·은폐 시도에 맞선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의 부당전보 거부투쟁을 지지한다 기자회견문(발언문 함께보기) : https://vo.la/KxZYZ

✊🌈[기자회견문] A학교성폭력사안 축소·은폐 시도에 맞선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의 부당전보 거부투쟁을 지지한다 우리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는, A학교와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이 자행한 학교 내 성폭력 피해 학생들의 신원노출 및 사건축소·은폐시도에 맞서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한 결과 2024년 3월 1일 자로 부당전보되었다. 이는 위험과 고통을 무릅쓴 공익제보 교사에 대한 인사보복이다. 부당전보를 거부하는 지혜복 교사의 투쟁은 정당하고 또 정당하다. 우리는 지혜복 교사가 A학교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함께 싸울 것임을 밝힌다. 2023년 12월 26일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센터는 지혜복 교사의 제보를 사실로 인정했고, 피해학생 보호와 재발방지를 위한 6가지 권고조치를 기관장에게 주문하기도 했다. 심지어 서울시교육청은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대책위와의 협의에서 이 권고에 따른 행정지도를 약속하기도 했다. 이렇듯 △제보가 사실임을 인정한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센터의 권고 △공익신고자보호법과 학교폭력예방법 △서울시교육청 공익제보지원 및 보호에 관한 조례 등, 모든 근거가 지혜복 교사에 대한 전보가 인사보복임을 입증한다. 그럼에도, 서울시교육청과 조희연 교육감은 지혜복 교사가 공익제보자인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반복하고 있을 뿐이다. 제보가 사실임을 인정하면서도, 또한 그 제보에 따른 행정조치를 약속하면서도, 그 내용을 제보한 사람을 공익제보자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논리는 인사보복을 받아들이라는 강요에 불과하다. 학교와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공익제보교사가 인사보복 당하는 현실 앞에, 그 누가 올바른 주장을 제기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이것이 ‘공존의 사회, 공존의 교육’을 내걸고 당선된 서울시교육감의 교육행정이란 말인가. 서울시교육청은 위험과 고통을 감내하며 용기 낸 지혜복 교사를 벼랑으로 몰고 있다. 는 서울시교육청이 지혜복 교사에 대한 인사보복을 철회할 때까지, 지혜복 교사와 함께 싸울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를 철회하라! -서울시교육청은 공익제보교사와 피해 학생을 보호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이행하라! 2024년 3월 7일 A학교 성폭력사안·교육과정파행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준) 노동·시민·사회단체 연명 : 교육노동자현장실천 내부제보실천운동 노동사회과학연구소 노동·정치·사람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노동인권지킴이반올림 변혁적여성운동네트워크빵과장미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사단법인김용균재단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인권운동네트워크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전국교육공무직본부서울지부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플랫폼C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서울지부 학생사회주의자연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현장실천사회변혁노동자전선 현장투쟁복원과계급적연대실현을위한전국노동자모임 2024년3.8여성파업조직위원회 비정규노동자의집꿀잠 전국여성노동조합서울지부

[기자회견 및 공대위(준) 참여-연명 요청] - 발신 :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대책위원회 - 담당 : 최은경 (010-5281-3727) - 첨부자료 확인 및 참여신청: https://forms.gle/VMoVWcwVKb
[기자회견 및 공대위(준) 참여-연명 요청] - 발신 :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대책위원회 - 담당 : 최은경 (010-5281-3727) - 첨부자료 확인 및 참여신청: https://forms.gle/VMoVWcwVKbezhFD26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는, A학교와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이 자행한 학교 내 성폭력 피해 학생들 신원노출 및 사건축소·은폐시도에 맞서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으며, 이를 교육청에 제보한 결과 2024년 3월 1일 자로 부당전보되었습니다. 2023년 12월 26일,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센터는 지혜복 교사의 제보를 사실로 인정했고, 피해학생 보호와 재발방지를 위한 6가지 권고조치를 기관장에게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서울시교육청 자신이 이 권고에 따른 행정지도를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제보가 사실임을 인정한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센터의 권고 △공익신고자보호법과 학교폭력예방법 △서울시교육청 공익제보지원 및 보호에 관한 조례 등, 모든 근거가 지혜복 교사에 대한 전보가 인사보복임을 입증합니다. 그럼에도, 교육청과 조희연 교육감은 지혜복 교사가 공익제보자인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반복하고 있을 뿐입니다. 제보가 사실임을 인정하면서도, 또한 그 제보에 따른 행정조치를 약속하면서도, 그 내용을 제보한 사람을 공익제보자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논리는 인사보복을 받아들이라는 강요에 불과합니다. 지혜복 교사와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은 학교와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싸우고자 합니다. 이에, 3월 7일(목) 14:00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자 합니다. 이에 귀 단체 연명과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기자회견 후 <A학교 학교폭력·교육과정파행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준)> 회의를 열어 대책위 공식명칭, 집행체계, 활동계획 등을 결정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가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성명보기 : https://vo.la/nlukb 지난 2월 15일 열린 민주노총 3차중집은 민주당 주도의 비례위성정당에 참여하기로 한 진보당에 대한 입장을 정하지 못하고 3월 임시중집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다. 이미 2
👉성명보기 : https://vo.la/nlukb 지난 2월 15일 열린 민주노총 3차중집은 민주당 주도의 비례위성정당에 참여하기로 한 진보당에 대한 입장을 정하지 못하고 3월 임시중집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다. 이미 2023년 2월 정기대대에 논의를 시작해 9월 임시대대에서 결정한 민주노총의 ‘정치방침’과 ‘총선방침’이 있었기에 진보당의 총선방침 위반여부는 따져볼 것도 없이 자명한 것임에도 이처럼 논의가 지연되는 것에 대한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민주노총 중집은 왜 주저하는 것이며 진보당에게 무엇을 기대하는 것인가? 민주노총의 2023년 총선방침에는 ‘친자본 보수양당 지지를 위한 조직적 결정은 물론이고 전현직 간부 지위를 이용하여 친자본 보수양당을 지지하는 행위를 금지한다’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민주노총은 이미 4년 전에 현 진보당과 같은 행보를 보인 정당에 대한 지지 철회 결정을 한 선례가 있다. 2020년 4차 중집에서 더불어 민주당이 주도하는 선거연합용 비례정당에 참여한 녹색당에 대한 지지철회를 결정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더구나 몇차례의 논의를 통해서 정립한 민주노총 정치방침의 하나인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무엇인가? 노동자들이 속해 있는 각자의 사업장의 이해, 노동자들이 처해있는 각기 다른 경제적, 사회적 조건에 따른 개별적인 이해를 넘어서서 노동자계급 공통의 이해와 요구를 만들고자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던가? 부르주아 계급 정당과 손잡고 구걸하여 얻은 의회 몇 석으로 노동자계급의 독자적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가?   윤석열 정권 심판이라는 명분은 궁색하기 그지없다. 총선으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것은 부르주아 양당제에 기반해 상대방의 실책으로 집권을 꾀하는 민주당의 구호이지 노동자계급의 정당, 민주노총의 구호 일 수 없다. 민주노총 중집은 민주노조 조합원들의 계급적 이해에 바탕을 두고 총의를 모아 결정한 민주노총의 정치방침과 총선방침에 따라 민주당 주도의 비례위성정당에 참여하는 진보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해야 한다. 2024.3.3.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9차 긴급행동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인종청소를 중단하라!" ‏من النهر إلى البحر، فلسطين ستتحرر From the river to the sea Pal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9차 긴급행동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인종청소를 중단하라!" ‏من النهر إلى البحر، فلسطين ستتحرر From the river to the sea Palestine will be free 일시: 2024년 2월 17일(토) 오후2시 장소: 청계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 1시간 집회 후 행진을 진행합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Urgent Action by S.Korean Civil Society in Solidarity with Palestine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8차 긴급행동]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 Korean Civil Society's 8th Urgent Action in Solidarity with Palestine Isr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8차 긴급행동]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 Korean Civil Society's 8th Urgent Action in Solidarity with Palestine Israel, stop genocide in Gaza! فلسطين حرة! 🟥일시 : 2024년 2월 4일(일) 오후2시 ⬛️장소 : 주한이스라엘 대사관 대각선 맞은편 (서울 중구 무교로 32) ⬜️Date & time : Sunday, Feb 4th at 2:00PM 🟩Location : 32, Mugyo-ro, Jung-gu, Seoul *다음 집회는 2월 17일(토)입니다. *The next rally is Sat, Feb 17th.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158개 단체) Urgent Action in Korean Civil Society in Solidarity with Palestine

#1월30일ㅡ투쟁255일ㅡ기다림268일ㅡ다시투쟁306일 #투쟁하는모든노동자ㅡ함께싸워함께승리! 🌈 함께 가요, '유천초투쟁, 무엇을 남겼나!' 1차 투쟁 255일, 2차 투쟁 306일 기다린 시간까지 모두 815일 햇수로는
#1월30일ㅡ투쟁255일ㅡ기다림268일ㅡ다시투쟁306일 #투쟁하는모든노동자ㅡ함께싸워함께승리! 🌈 함께 가요, '유천초투쟁, 무엇을 남겼나!' 1차 투쟁 255일, 2차 투쟁 306일 기다린 시간까지 모두 815일 햇수로는 4년 투쟁 주체로 우뚝서기까지 왜곡, 외면, 무시, 분리, 단절, 고립, 탄압 실천, 보람, 의미, 존엄, 연결, 연대, 과제 수많은 우여곡절 속에서 동지들과 함께 걸어온 지금 '왜, 무엇을, 어떻게, 그래서, 그리고...'를 한 번 매듭지어보고 다시 힘차게 걸으려 합니다 투쟁하는 우리를 위한 소중한 시간 동지들과 또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단결로 투쟁하고 연대로 승리하는 함께 싸워온 우리들 이야기 함께 고민하고 투쟁하고 함께 돌아보는 우리! * 1월 31일. 연대의 날, 유천초 수요선전전은 쉬어갑니다. * 2월 1일. 4시 25분. 항소심 마지막 변론재판. 춘천지방법원. 함께 방청해요. #강원도교육청행정폭력2탄! #전교조유천초분회ㅡ815일ㅡ투쟁! #폭력적강제연행ㅡ규탄한다! #교육감은사과하고약속을지켜라! #교육감은합의사항ㅡ지금당장이행하라!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8차 긴급행동]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 Korean Civil Society's 8th Urgent Action in Solidarity with Palestine Isr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8차 긴급행동]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 Korean Civil Society's 8th Urgent Action in Solidarity with Palestine Israel, stop genocide in Gaza! فلسطين حرة! 🟥일시 : 2024년 2월 4일(일) 오후2시 ⬛️장소 : 주한이스라엘 대사관 대각선 맞은편 (서울 중구 무교로 32) ⬜️Date & time : Sunday, Feb 4th at 2:00PM 🟩Location : 32, Mugyo-ro, Jung-gu, Seoul *다음 집회는 2월 17일(토)입니다. *The next rally is Sat, Feb 17th.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158개 단체) Urgent Action in Korean Civil Society in Solidarity with Palestine

2024 체제전환운동포럼 - 우리의 대안을 조직하자 사회운동이 체제전환운동으로 세력화하면서 어떤 전망을 벼리고 밝힐지, 우리 사회가 만들어내는 위기에 맞서는 대중의 힘을 어떻게 조직할지 등을 탐색하고 토론하는 <2024 체제전환운동포럼>이 열립니다. 서로의 운동을 연결하며 입체적 전망을 만들기 위해 체제전환운동으로 서로를 재구성하며 두터운 사회운동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함께해요! 💥 일시 : 2024년 2월 1일(목)~3일(토), 3일간 📍 장소 : 스페이스살림 지하1층 다목적홀 (서울시 대방동 노량진로 10, 지하철 1호선 대방역 인근) 🤠  대상 : 체제전환운동으로 사회운동의 재구성에 동의하는 누구나 포럼 참가 신청 🔗 bit.ly/gosystemchange-forum 포럼 참가비 안내 💸 참가비 : 하루권 15,000원 | 이틀권 30,000원 | 전일권 40,000원 | 청소년 자율납부 📙 참여 일수별로 참가비가 다르며, 모든 참가비에는 자료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월 21일(일)까지 전일권 신청 시 1만원 할인! (입금 기준) 이후 전일권 참가비는 40,000원인 점 참고해주세요. 🙏 포럼 신청 이후 환불은 어렵습니다. 체제전환운동을 후원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입금계좌 : 국민은행 245301-04-390299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024 체제전환운동포럼 세션 🔍 2월 1일(목) 14:00~14:50 [오프닝] 이때다 체제전환! 15:00~17:00 [가로지르길 1] 주거권과 가족구성권, 하나의 지도만들기 18:30~20:30 [가로지르길 2] 불평등을 가르치는 학교에 저항하는 연대를 위하여 2월 2일 (금) 10:00~12:00 [가로지르길 3] 자본에 포획된 농업으로부터 정의로운 전환 13:00~15:00 [가로지르길 4] 지금 여기, 체제전환 페미니즘 15:30~17:30 [가로지르길 5] 기후위기 시대, 공공재생에너지로 체체전환운동을! 18:30~20:30 [가로지르길 6] 체제전환을 향한 노동/운동의 도전 2월 3일(토) 10:00~12:00 [가로지르길 7] 도래하는 전쟁위기에 맞서 사회운동 무엇을 할 것인가 13:30~16:00 [종합세션] 자본주의를 질문하기, 체제전환을 모의하기 16:30~17:30 [폐막식] 봄을 부르는 편지 포럼 참여 안내 ⛺️ 숙박 : 비수도권 참가자에 한정해 숙박을 제공합니다. 숙박 신청 시 6인실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숙박 신청자들에게는 숙소 배정을 위해 추후 별도 연락을 드립니다. 🙌 문자·수어통역 : 3일간 진행되는 포럼의 모든 세션에는 문자통역이 있습니다. 2.1(목) 오프닝 세션, 2.3(토) 종합세션 및 폐막식에는 문자·수어통역이 있습니다. 전체 세션에서 수어통역 배치를 하지 못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휠체어 접근성 : 스페이스살림은 모든 층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주차장에서 포럼이 열리는 지하1층 다목적홀까지 이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건물 내 장애인화장실을 포함해 고령자 및 영유아 동반자 등을 위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 온라인 중계 : 포럼은 서울 지역에서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되며, 온라인 중계는 병행하지 않습니다. 포럼을 마친 이후 각 세션별 영상은 홈페이지에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 자료집 구매 : 참가비에 포함된 자료집 외에 별도로 구매를 원하는 경우, 포럼이 열리는 기간 동안 현장에서 1만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공동주최 👩‍🦼🚶‍♂️🏃🏻‍♀️ 체제전환운동 정치대회 조직위원회 + 가족구성권연구소, 건강권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 경북북부이주노동자센터, 공공운수노조 희망연대본부, 교육공동체 나다, 교육공동체 벗, 교육노동자현장실천, 권리찾기유니온, 기후위기기독인연대, 난민인권센터, 노동건강연대, 노동당, 노동중심 사회대전환 전국모임, 노동해방 마중, 노동해방을위한좌파활동가 전국결집, 녹색당, 녹색정치Lab 그레, 다른세계로길을내는활동가모임,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마창거제산재추방운동연합, 문화연대, 민달팽이유니온,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빈곤과 차별에 저항하는 인권운동연대, 빈곤사회연대,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서강대 인권실천모임 노고지리, 서교인문사회연구실, 성미산학교 포스트중등,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시민건강연구소,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연대하는 교사잡것들, 옥바라지선교센터, 이윤보다인간을, 인권교육센터 들, 인권연구소 '창', 인권운동사랑방,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 정의기억연대, 장애여성공감,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전환, 정의당,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진보 3.0, 진보네트워크센터,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책방토닥토닥, 청소년인권모임 내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온, 청주페미니스트네트워크 걔네, 체제전환을 위한 기후정의동맹, 춘천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충남노동건강인권센터 새움터, 탄소잡는채식생활네트워크, 투명가방끈, 플랫폼C,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폭력상담소, 항꾸네 틈모임,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홈리스행동 (2024년 1월 11일 기준) 2024 체제전환운동포럼 공동주최 참여 신청은 계속 받습니다! ✊공동주최 참여 신청 : bit.ly/forum_joint 체제전환운동 정치대회 조직위원회 | 문의하기 💌 - 홈페이지 : https://gosystemchange.kr/contact - 이메일 : go.systemchange@gmail.com

🌈[교육노동자현장실천] 923기후정의 행진은 계속됩니다6 🌱단결한 민중은 패배하지 않는다( 이용기, 기후정의경북행동 집행위원장) https://vo.la/ODkzm [편집자 주] 2023년 9월 23일 기후정의행진은 623개 조직위 참여단체 회원, 2,600여명의 추진위원 및 시민 등 3만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세종로 본집회와 용산 대통령집무실과 광화문정부청사를 향한 두 갈래의 행진을 하며 923기후정의행진이 내건 대정부요구를 중심으로 각 투쟁현장 주체들의 발언과 규탄 등, 행진참가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923 기후정의행진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그날의 목소리들은 계속, 좀 더 널리 알려져야한다는 마음으로 당일 학생인권 활동가와 교육노동자와 공공부문노동자들의 목소리들을 다시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날의 이야기 다시 들으며, 자본주의 체제전환을 요구하는 기후정의행진은 계속됩니다! «이전 글 보기» 🌱공공철도가 녹색철도다 (김지현, 철도노동자) 👉https://vo.la/fYhJM 🌱우리가 희망이다! 기후파업 함께하자! (보란, 교육노동자) 👉 https://vo.la/PFVrw 🌱정의로운 산업전환 정부대책 마련하라 (김영구, 발전비정규직노동자) https://vo.la/ji2pd 🌱각자도생은 당연하지 않다! 경쟁을 멈춰라! (난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https://vo.la/0LpPw 🌱더 이상 죽이지 마라! 경쟁 성장 자본주의 멈춰!(정은경, 교육노동자) 👉https://vo.la/4A2VG

🌈[교육노동자현장실천] 923기후정의 행진은 계속됩니다5 🌱공공철도가 녹색철도다 (김지현, 철도노동자) https://vo.la/fYhJM [편집자 주] 2023년 9월 23일 기후정의행진은 623개 조직위 참여단체 회원, 2,600여명의 추진위원 및 시민 등 3만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세종로 본집회와 용산 대통령집무실과 광화문정부청사를 향한 두 갈래의 행진을 하며 923기후정의행진이 내건 대정부요구를 중심으로 각 투쟁현장 주체들의 발언과 규탄 등, 행진참가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923 기후정의행진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그날의 목소리들은 계속, 좀 더 널리 알려져야한다는 마음으로 당일 학생인권 활동가와 교육노동자와 공공부문노동자들의 목소리들을 다시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날의 이야기 다시 들으며, 자본주의 체제전환을 요구하는 기후정의행진은 계속됩니다! «이전 글 보기» 🌱우리가 희망이다! 기후파업 함께하자! (보란, 교육노동자) 👉 https://vo.la/PFVrw 🌱정의로운 산업전환 정부대책 마련하라 (김영구, 발전비정규직노동자) https://vo.la/ji2pd 🌱각자도생은 당연하지 않다! 경쟁을 멈춰라! (난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https://vo.la/0LpPw 🌱더 이상 죽이지 마라! 경쟁 성장 자본주의 멈춰!(정은경, 교육노동자) 👉https://vo.la/4A2VG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3년 11월호-3 🔥돌봄정책의 올바른 방향 (정은경,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정책위) https://vo.la/LHBzP "윤석열 정부는 ‘늘봄학교’를 24년에 모든 학교로 확대하려고 한다. 그러나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는 늘봄정책의 이면은 어둡기만 하다. 지금 학교는 늘봄이 아니라 늘겨울이다. 양육자와 어린이도, 돌봄노동자와 교사도 자본주의 체제 하에 내몰려 소외되는 모두가 추운 겨울.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지난 11월 3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회원 워크숍에서 '윤석열 정부의 늘봄 정책 문제점과 올바른 방향'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돌봄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살펴본다." 🖇 기사는 매주 한 차례 업데이트 됩니다. 지난 기사 보기 🔥[기고] 학교생활지도고시 어떻게 봐야할까1 (조영선, 전국학생인권교사연대(준)) https://vo.la/lWjSI 🔥학생인권은 지우지마! - 11월 3일 학생의날에 (김진, 경기교육노동자현장실천) https://vo.la/exqXA 🙃윤석열 정권의 교육개악, 어디로 향할 것인가 (최덕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정책팀) https://vo.la/hy0BY

🌈[교육노동자현장실천] 923기후정의 행진은 계속됩니다4 🌱우리가 희망이다! 기후파업 함께하자! (보란, 교육노동자) 👉 https://vo.la/PFVrw [편집자 주] 2023년 9월 23일 기후정의행진은 623개 조직위 참여단체 회원, 2,600여명의 추진위원 및 시민 등 3만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세종로 본집회와 용산 대통령집무실과 광화문정부청사를 향한 두 갈래의 행진을 하며 923기후정의행진이 내건 대정부요구를 중심으로 각 투쟁현장 주체들의 발언과 규탄 등, 행진참가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923 기후정의행진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그날의 목소리들은 계속, 좀 더 널리 알려져야한다는 마음으로 당일 학생인권 활동가와 교육노동자와 공공부문노동자들의 목소리들을 다시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날의 이야기 다시 들으며, 자본주의 체제전환을 요구하는 기후정의행진은 계속됩니다! «이전 글 보기» 🌱정의로운 산업전환 정부대책 마련하라 (김영구, 발전비정규직노동자) https://vo.la/ji2pd 🌱각자도생은 당연하지 않다! 경쟁을 멈춰라! (난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https://vo.la/0LpPw 🌱더 이상 죽이지 마라! 경쟁 성장 자본주의 멈춰!(정은경, 교육노동자) 👉https://vo.la/4A2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