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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준)투자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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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앙~~
쿠아앙~~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2/14 Bloomberg> 1) 美 1월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 연준 금리 인하 기대에 찬물 1월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전월비 0.4%로 시장 예상치 0.3%을 웃돌며 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 헤드라인 상승률 역시 시장 예상치 상회. 주거비의 경우 0.6% 올라 거의 1년래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 주택과 에너지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의 상승률은 전월비 0.8%로 2022년 4월래 최고치로 나타났음. 모간스탠리는 이달 말 나올 1월 개인소비지출(PCE) 근원 가격지수가 전월비 0.29%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이는 연율로 계산 시 3개월치는 1.5%에서 2.1%로, 6개월치는 1.9%에서 2.2%로 상승이 예상. 찰스슈왑의 Kathy Jones는 “연준이 이번 지표를 5월이나 6월까지 기다려야 할 또 다른 근거로 볼 수 있다”면서도, “그러나 추세의 방향은 여전히 아래 쪽”이라고 지적. “대부분이 주거비 상승 때문임을 감안할 때 이 비용이 언제 떨어질지를 기다리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음 2) CPI에 놀란 트레이더들, 7월전 금리 인하 거의 포기하기도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끈질기게 남아 있음을 보여주자 트레이더들은 7월 전에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때 거의 포기. 올 1월 중순까지만 해도 5월 금리 인하를 100% 확신하고 연말까지 총 175bp를 가격에 반영했던 스왑시장은 CPI 발표 후 혼란에 빠졌음. 3월 인하 가능성은 10% 아래로, 5월 인하 가능성은 직전 약 64%에서 36%로 후퇴. 올해 예상 인하 폭 역시 100bp 미만으로 조정. 6월 금리 인하 베팅조차 CPI 발표 직후 불안에 휩싸였고, 미국채 금리는 단기물을 중심으로 급등 3) 달러-엔 150선 상향 돌파. 日 당국 개입 리스크 높아져 미국의 뜨거운 인플레이션 지표로 인해 트레이더들이 연준 금리 인하 베팅을 낮추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달러-엔 환율 역시 150선을 상향 돌파. 기존 일본 당국의 개입을 불러왔던 150선이 다시 뚫림에 따라 외환당국의 구두 경고 수위가 높아질 지 주목. 우치다 신이치 일본은행(BOJ) 부총재가 마이너스 금리가 종료된 후에도 BOJ가 정책 금리를 지속적이고 빠르게 인상할 것으로 생각하기는 어렵다며 금융여건이 완화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 뒤 엔화는 다시 매도 압력에 직면. AGF Investments의 Tom Nakamura는 시장이 BOJ의 마이너스 금리 정책 탈출 기대에 엔화 강세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BOJ가 정책 정상화를 서두를 생각이 없는 만큼 BOJ 움직임에 기댄 엔화 강세 베팅이 되돌려지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 4) ECB 레인 ‘금리 인하,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늦어서도 안 된다’ 유럽중앙은행(ECB)의 필립 레인은 금리 인하를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게 단행할 경우 위험이 수반된다고 경고. 그는 현재 인플레이션 추세가 매우 양호하지만 물가 상승률이 2% 목표로 돌아가는지 확인하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 정책 완화의 정확한 시점은 지표에 달려 있으며, 현재 사상 최고치인 4%에 달하는 단기 수신금리의 인하 경로는 회의 때마다 상황을 판단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언급. ECB 위원들은 첫 금리 인하 시기를 놓고 4월이나 6월을 저울질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인플레이션 충격에 따른 유로존 임금의 추이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6월이 더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5) 중국 vs EU 무역긴장 중국 정부는 유럽연합(EU)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했다는 혐의로 중국 기업 3곳에 무역 규제를 가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불법 제재”라며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음. 중국 외교부는 “관련 보도 내용을 알고 있다”며, “중국은 중국과 러시아 간의 협력을 근거로 중국에 대한 불법 제재나 ‘확대관할(long-arm jurisdiction)’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 EU측은 중국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한 정부 보조금 관련 조사에 들어갔고, 중국은 EU산 주류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개시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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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고가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쉰고가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2/13 Bloomberg> 1) 美 3년 기대 인플레이션 11년래 최저 미국 소비자들의 중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기록이 시작된 2013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음. 소비자들의 향후 3년 뒤 기대 인플레이션은 1월 2.35%로 하락했고, 1년과 5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은 중앙값 기준 각각 3%와 2.5%로 이전치와 거의 변동이 없었음. 이번 지표는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에 앞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 부근에서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에 보다 확신이 필요한 연준 위원들에게 안도감을 줄 수 있음. 이번주 발표될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전년비 2.9%로 이전치 3.4%에 비해 크게 후퇴할 것으로 보이며, 근원 CPI 상승률 역시 3.7%로 둔화 예상 2) 씨티그룹, 향후 연준 금리 인상 리스크 대비 권고 채권 트레이더들이 향후 정책 완화 주기에 대한 연준의 예상 경로를 점차 수용하고 있는 가운데, 씨티그룹은 이번 완화 주기가 단기에 그치고 곧이어 금리 인상이 뒤따를 리스크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고 경고. 연준의 첫 금리 인하 시기를 6월로 점치고 있는 씨티그룹은 앞으로 몇 년 사이에 1990년대 말과 같은 상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씨티그룹의 Jason Williams는 “시장이 향후 금리 인상 리스크를 어느 정도 가격에 반영해야 한다”며 1998년을 돌아보라고 지적. 그는 이번 주기가 1998년의 완화 주기와 보다 유사할 수 있다며, 인플레이션이 2% 수준으로 돌아가지 못할 경우 향후 금리 인상을 둘러싼 테일 리스크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3) 이코노미스트들, ‘연준 통화정책 기조, 지나치게 제약적’ 경제학자들이 연준의 통화정책이 다소 지나치게 긴축적이라는 판단을 내리기 시작하는 분위기.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1%가 연준의 현재 통화 정책 기조가 “너무 제약적”이라고 진단. 이는 2010년 중반 이후 가장 높은 비중. 1월 FOMC 회의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3월 인하 가능성을 일축. 이에 투자자는 현재 인하 시작 시점을 5월로 베팅 중.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와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지난주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의 지속적 하락은 물론 주거비와 서비스 등 보다 광범위한 물가 안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시사 4) ECB의 가파른 금리 인하에 베팅한 트레이더 한 트레이더가 유럽중앙은행(ECB)이 올 상반기에 단기 수신금리를 현 4%에서 3.25%로 75bp 인하할 가능성에 베팅. 머니마켓은 연초와 달리 ECB 인하 기대를 낮춰 현재 6월까지 37.5bp 정도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 이코노미스트들은 유로존이 경기 침체에 빠질 가능성을 3분의 2 정도로, 미국과 영국의 약 50%에 비해 다소 높게 보고 있음. 파비오 파네타 ECB 위원 겸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지난 주말 “통화정책 기조의 반전을 위한 시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고 진단 5) EU, 러시아 지원한 중국 기업 무역 제재 가능성 유럽연합(EU)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한 20여개의 기업에 대해 새로운 무역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제안. 제안서 초안에 따르면 중국 소재 기업 3곳을 포함해 홍콩, 세르비아, 인도, 터키 등의 기업들이 제재 대상에 올랐으며, 이들은 유럽 기업들과 거래가 금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래 EU가 중국 본토 기업에 직접 규제를 가한 최초 사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 중국이 EU의 주요 교역 파트너라는 사실을 감안할 때 이번 조치는 의미가 큼. 당초 중국 기업 여러 곳이 제재 대상에 올랐으나 일부 EU 회원국들의 반대로 철회. EU 제재가 채택되려면 모든 회원국의 지지가 필요하며 그 전에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https://www.nocutnews.co.kr/news/6092918 다음주 의사 파업. 그동안 많이 빠진 #의료AI 종목들 급등하려나 ㅋㅋㅋ (뇌피셜) #루닛 #뷰노 #코어라인소프트
https://www.nocutnews.co.kr/news/6092918 다음주 의사 파업. 그동안 많이 빠진 #의료AI 종목들 급등하려나 ㅋㅋㅋ (뇌피셜) #루닛 #뷰노 #코어라인소프트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KB금융(105560): BUY/TP 75,000원(유지/상향) <기대에는 못 미친 결과> ■ 4분기 손익은 시장 기대치 대폭 하회 - KB금융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하고, 목표 주가는 잉여자본여력 감안하여 Valuation Discount를 축소하여 75,000원으로 상향. 최근에 주가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여전히 P/B 0.4x 수준이라 여전히 저평가 매력은 유효하지만 단기적인 주가 조정은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 - 4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해서는 크게 개선되었으나 전분기 대비 81.0% 감소한 2,615억원으로 컨센서스 4,481억원을 대폭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 예상보다 추가 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이 컸기 때문. 연간 손익은 전년 대비 12.4% 늘어난 4.6조원인데, 경상 수준은 5.5조원 추정 - 조달비용 상승, 대출금리 리프라이싱 효과 축소가 맞물려 은행 NIM은 1bp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선방하였으나, 민생금융비용 약 3,300억원, EPR 비용 2,700억원, 추가 충당금 8,000억원 반영 - 적립된 추가 충당금 중 부동산 금융 관련 충당금은 약 7,500억원이며, 증권에서 인식된 부분이 큰 것으로 추정. 회사 측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여 보수적으로 적립한 것으로 판단 중 - 계획된 민생금융비용 대부분이 2023년에 인식. 지난 해 추가 충당금 규모도 1조원을 상회한 점 등을 감안했을 때 올해 손익 개선 가시성은 높다고 판단. 2024년 손익 증가율 10%로 전망 ■ 주주환원여력 가장 높은 점은 맞지만… - 최근에 이슈되고 있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이며, 아직 세부사항이 확정되지 않아 동사는 기존의 주주환원정책(CET1 비율 목표 13%)을 유지 중 - 새로운 정책 시행 시 잉여자본여력이 가장 큰 동사는 장기적으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 2023년 기말 CET1 비율은 13.6%로 시중은행 중에서 가장 우수한 수준을 지속 중. 목표 CET1 비율(13%)을 초과하는 잉여자본 규모는 1.8조원을 상회 - 다만, 동사는 ELS 관련 불확실성이 큰 만큼 단기적으로는 공격적인 주주환원에 나서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 이러한 점으로 인해 올해 자사주 매입 규모도 전년 대비해서 200억원 증가에 그쳤고, 배당성향이 하락하면서 4분기 DPS도 1,530원으로 결정되며 컨센서스 하회 - 이는 동사의 자본여력이나 최근 주가에 반영된 기대감에 비해서는 하회하는 수준 -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에 나설 가능성 충분하다고 판단하나, 아직은 그 규모에 대해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 현재는 긴 호흡에서 접근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차익실현 필요한 구간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UaY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우 좋다~!

아우 돈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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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전! #오픈엣지테크놀로지

2024.02.07 15:27:14 기업명: 오픈엣지테크놀로지(시가총액: 4,41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1억(예상치 : -) 영업익 : 42억(예상치 : -) 순이익 : 5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131억/ 42억/ 50억 2023.3Q 19억/ -74억/ -73억 2023.2Q 28억/ -56억/ -56억 2023.1Q 11억/ -77억/ -76억 2022.4Q 14억/ -129억/ -1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79005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4280

과연 이 실적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2024.02.07 15:15:15 기업명: KB금융(시가총액: 26조 3,08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4,815억(예상치 : -) 영업익 : 3,042억(예상치 : 7,495억) 순이익 : 2,615억(예상치 : 4,523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184,815억/ 3,042억/ 2,615억 2023.3Q 186,944억/ 19,531억/ 13,420억 2023.2Q 158,957억/ 20,530억/ 15,048억 2023.1Q 246,824억/ 21,250억/ 14,992억 2022.4Q 97,368억/ 5,379억/ 1,37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78005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5560

더 많은 전기, 더 많은 변압기

2024.02.05 15:26:26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3,49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개별 매출액 : 657억(예상치 : -) 영업익 : 248억(예상치 : -) 순이익 : 18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657억/ 248억/ 189억 2023.3Q 418억/ 171억/ 141억 2023.2Q 460억/ 197억/ 158억 2023.1Q 304억/ 85억/ 75억 2022.4Q 384억/ 91억/ 55억 * 변동요인 탄소저감 사회로의 전환 가속화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 및 전력망 노후화에 따라 북미시장 공략으로 수출실적 호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59006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엄청나구만~ #현대차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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