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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中国 IT 이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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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텐센트 1Q21 실적 Quick Comment ● 1Q21 실적은 대체로 컨센서스에 부합 - 1Q21 매출액 1,353억위안(+25% YoY). 컨센서스 1% 상회 - Non-GAAP 영업이익 427억위안(+20% YoY). 컨센서스 부합 - Non-GAAP EPS 3.42위안(+21% YoY). 컨센서스 4% 하회 <1Q21 매출 breakdown> ● VAS 매출 724억위안(+16% YoY, +8% QoQ) 1) 모바일 게임 매출 415억위안(+19% YoY, +13% QoQ) - 1월에 대표 게임 왕자영요 업데이트 효과 반영되며 매출 증가 - 화평정영과 신규 출시된 문라이트 블레이드도 흥행 기록 2) PC 게임 매출 102억위안(+1% YoY, +17% QoQ) - 리그오브레전드(LOL) 콘텐츠 출시 효과 반영 3) SNS 매출 190억위안(+20% YoY, -5% QoQ) ● 광고 매출 218억위안(+23% YoY, -12% QoQ) - 소셜 광고 185억위안(+27% YoY), 미디어 광고 33억위안(+7% YoY) - 이커머스, 교육, 일용소비재 부문 광고 수요가 높아 - 단 1Q21 트래픽획득비용은 증가 ● 핀테크/비즈니스 서비스 매출 390억위안(+47% YoY, +1% QoQ) - 핀테크 매출은 페이먼트 사업 호조로 증가 -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은 기업향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증가로 호조 <주요 이슈> ● 장기 성장을 위해 핵심 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 - 텐센트는 2021년에 비즈니스 서비스, 게임, 숏폼 비디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힘 - 올해 추가 수익의 일정 부분을 전술한 3개 사업에 투자할 예정 <Implication> ● 핵심 사업 투자 확대는 2021년 bottom line에 부담 요인. 따라서 주가는 단기적으로 peer 대비 부진할 가능성이 있음 ● 2022년에 순이익 증가율이 정상 회복되고, top line 증가율도 유지될 것이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 시각 유지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JD(JD US/9618 HK): 이어지는 서프라이즈 ● 기대치를 상회한 1Q21 실적 - 1Q21 매출액 2,031억위안(+39% YoY), Non-GAAP 순이익 39억위안(+33% YoY) 기록 - 매출액과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6%, 9% 상회 - 가전/전자제품(+34% YoY)과 일용 소비재(+36% YoY) 사업이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JD의 1P(직영 모델) 매출이 35% YoY 증가 - 3P(마켓플레이스 모델) 부문 매출 또한 73% YoY 증가하며 예상치 상회. 물류(+109% YoY)와 마켓플레이스/광고(+48% YoY)의 호실적이 반영된 결과 - 커뮤니티 공동구매 사업에 대한 투자가 늘어났지만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1Q21 순이익률(Non-GAAP 기준)은 2.0%로 컨센서스 상회 ● 액티브 고객 5억명 근접 - 1Q21 액티브 유저는 4.99억명(+30% YoY, +6% QoQ)으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증가 - 신규 액티브 유저 중 80%는 저선 도시에서 유입 - 커뮤니티 공동구매 사업에 주력하는 징시핀핀 플랫폼이 비즈니스를 중국 내 17개 성으로 확대하면서 저선 도시 유저의 유입은 지속될 전망 ● 618 이벤트가 있는 2분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져 - 618 페스티벌(이하 618)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전망 - 규제 당국의 양자택일 정책 철회로 JD 플랫폼에 입점하는 브랜드가 늘어날 것이기 때문 - JD는 올해 618에서 GMV가 1억위안이 넘는 브랜드가 230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매 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JD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ynLKXb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넷이즈(NTES US/9999 HK): 하반기에 집중될 신작 모멘텀 ● 견조했던 1Q21 실적 - 1Q21 매출액 205억위안(+20% YoY), Non-GAAP 순이익 51억위안(+21% YoY)을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20% 상회 - 온라인 게임 매출이 역대 최고 수준인 150억위안(+11% YoY)으로 늘어나며 top line 성장을 견인 - 몽환서유 IP 기반 게임이 흥행을 지속했고, 음양사, Identity V 등의 게임 또한 선전한 결과 - 온라인 교육(+147% YoY)과 신사업(+40% YoY)도 고성장 지속, 단 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소폭 둔화 ● 온라인 교육, 클라우드뮤직 부문 성장 지속 - 온라인 교육 자회사 Youdao(DAO US)의 1Q20 매출액은 147% YoY 증가 - 유료 학생수가 100% YoY 증가한 30.6만명을 기록했고, K-12 부문 Gross billings도 130% YoY 증가 - 전분기(+170% YoY) 대비 매출 증가율이 둔화됐지만, 매출총이익률이 역대 최고 수준인 57.3%로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이 돋보임 - 클라우드뮤직은 구독 유저 증가를 위해 Sony Music Entertainment와의 두 번째 파트너십 체결로 음원 라이브러리를 강화 중 - 또한 롱폼 오디오 사업도 선도하며 수익창출 기반이 다양화될 것으로 기대 ● 기대작 출시는 하반기에 집중될 전망 - 넷이즈의 실적 개선은 하반기에 두드러지게 나타날 전망. 디아블로 이모탈, 해리포터: 깨어난 마법 등의 기대작이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5월 20일부터 진행되는 NetEase 520 Conference에서 보다 자세한 게임 스펙과 출시 일정이 공개될 예정 - 또한 신사업으로 육성 중인 온라인 교육과 클라우드뮤직 사업이 모두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점이 긍정적 - 2021년 기준 PER은 26.1배로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높음 리포트: https://bit.ly/3f1SSRz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텐센트뮤직(TME US): 유료 유저가 끌어올리는 실적 ● 기대치에 부합한 1Q21 실적 - 1Q21 매출액 78.2억위안(+24.0% YoY), Non-GAAP 순이익 12.4억위안(+12.0% YoY) 기록 - 매출액과 순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 - 온라인 뮤직 매출 +34.5% YoY 증가. 전분기(+29.0% YoY)보다 높은 성장률 기록 - 1Q21 유료 유저 순증(+490만명 QoQ)이 201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구독 매출이 40% YoY 증가하고 광고서비스 매출 또한 2배 이상 증가한 결과 - 매출 비중이 64.9%에 달하는 소셜 엔터 부문(+18.9% YoY)도 성장을 지속 - 롱폼 오디오 콘텐츠 투자 증가로 1Q21 순이익률은 11.8% 기록(QoQ, YoY 기준으로 모두 하락) ● 유료 유저 증가가 실적 개선의 근원 - 1Q21 유료 유저는 +29.9% YoY 증가한 7,220만명 - MAU는 8.4억명(-8.6% YoY)으로 감소. 유료 유저 비율은 8.6%(+2.5%p YoY)로 상승 - 온라인 뮤직 서비스의 월간 ARPPU는 9.3위안으로 1.1% YoY 감소 - 반면 소셜 엔터 ARPPU는 149.7위안으로 35.7% YoY 증가 - 수익과 직결되는 유료 유저가 증가하고, 소셜 엔터 ARPPU 증가율이 전분기(+24.3% YoY) 대비 높아진 점이 고무적 ● 완전한 디지털 음원/오디오 생태계 구축에 나서 - 텐센트뮤직은 디지털 음원 사업 외에도 팟캐스트 등의 롱폼 오디오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주력 - 롱폼 오디오 유저는 전체 사용자의 15% 수준으로 늘어났고, TME 라이브를 기반으로 온라인 콘서트 사업도 확장 중 - 아케고스 캐피탈 사태 이후 주가가 부진하지만 콘텐츠 강화로 종합적인 디지털 음원/오디오 생태계를 구축 중인 텐센트뮤직의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 2021년 기준 PER도 31.4배로 연초 대비 낮아진 상황 리포트: https://bit.ly/3hFZWFg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Bilibili 1Q21 실적 Quick Comment ● 예상치를 상회한 1Q21 매출액 - 매출액은 39억위안(+6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3% 상회 - 광고 매출이 +234% YoY 증가하며 고성장 주도. 광고 사업 성장률은 전분기(+150% YoY) 대비 높아짐 - VAS(Value Added Services) 매출도 +89% YoY 증가 - 이커머스 및 기타 매출도 +230% YoY 증가. 단 계절적 요인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률은 둔화 - 모바일 게임 매출은 +2% YoY 증가 ● 1Q21 bottom line도 컨센서스 상회 - 1Q21 순손실은 6.7억위안으로 컨센서스(-7.7억위안) 대비 좋은 성과 기록 - 투자수익 증가와 효율적인 비용 통제가 반영된 결과 ● 유저 증가세 지속 - 1Q21 MAU는 2.23억명으로 +30% YoY 증가 - 코로나19로 1Q20 MAU 기저가 높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긍정적인 성과 - 프리미엄 멤버십 가입자는 1,610만명으로 +48% YoY 증가 - DAU도 6,000만명으로 +18% YoY 증가 - 유저 평균 체류시간은 82분(+9% QoQ) 기록 ● 견조한 2Q21 매출액 가이던스 제시 - 2Q21 매출액 가이던스 42.5억위안~43.5억위안(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64% YoY) 제시 - 이는 기존 2Q21 컨센서스 대비 4% 높은 수치 ● Implication - 금리 상승, 섹터 로테이션으로 성장주가 조정 받으면서 주가는 부진한 흐름 지속 - 단 1Q21 실적을 통해 Bilibili의 펀더멘털 개선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 - MAU와 유료 유저 증가세가 지속되는 점이 특히 고무적 - 2021년 기준 PSR은 11.9배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연초 대비 완화. 긍정적 시각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TsK0J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알리바바 FY4Q21 실적 Quick Comment ● FY4Q21 top line 컨센서스 소폭 상회, bottom line 하회 ● 매출액(1,873.9억위안)은 +64% YoY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4% 상회 - Core Commerce 매출 +72% YoY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 기록 - Cloud Computing 매출 +37% YoY 증가. 성장률은 전분기(+50% YoY) 대비 둔화 - Digital Media & Entertainment 매출 +35% YoY 증가 - Innovative Initiatives & Others 매출 -47% YoY 감소하며 부진 ● Non-GAAP 순이익(262.2억위안)은 +18% YoY 증가했으나 기대치를 11% 하회 - 라이브커머스를 포함한 신사업 적자가 확대되며 순이익은 예상치 미달 - GAAP 기준 순이익(-7.7억위안)은 플랫폼 반독점 과징금이 반영되며 적자 전환 ● 핵심 지표는 양호한 성장세 기록 - 액티브고객 8.1억명(+12% YoY), 모바일 MAU 9.3억명(+9% YoY)으로 증가 - Tmall GMV는 +26% YoY 증가. 이는 전분기 증가율(+19% YoY)보다 높은 수치 - Taobao GMV는 중소형 상점들이 코로나19 영향에서 회복되며 Tmall보다 높은 성장률 기록 - 일용소비재와 가구 GMV가 특히 좋은 모습을 보임 ● 견조한 FY2022 가이던스 제시, 단 코어커머스 경쟁력 유지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 계획을 공표 - FY2022(2021년 4월~2022년 3월) 매출액 증가율 가이던스 +30% YoY 제시 - 코어커머스 경쟁력 유지, 커뮤니티 이커머스 사업 확대를 위해 추가 수익을 대부분 재투자 하겠다는 계획 발표 - 적극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액티브고객을 10억명까지 늘릴 것이라는 목표 발표 ● Implication: - 코어커머스 실적이 견조한 모습을 보인 점이 긍정적 - 핵심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수익성에 부담이 되겠지만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단기적으로는 섹터 내에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SL2hk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알리바바 FY4Q21 실적 발표 -FY4Q21 매출액 +64% YoY 증가하며 컨센서스에 부합 -플랫폼 반독점 과징금이 반영되며 bottom line은 부진 https://www.scmp.com/tech/big-tech/article/3133384/alibaba-swings-fourth-quarter-loss-after-swallowing-us28-billion

[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웨이몹, 긍정적인 1분기 지표 발표 ● 금일 웨이몹(Weimob/2013 HK) 주가는 8.7% 상승하며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임 ● 주가 급등은 웨이몹이 11일에 발표한 1Q21 영업지표가 크게 개선된 영향으로 판단 ● 웨이몹 1Q21 주요 지표 요약 - 디지털 커머스 부문 고성장 지속. 특히 구독 솔루션 매출이 +100% YoY 이상 증가 - 유료 고객(Paying merchants) +21.9% YoY 증가 - 고객(Merchant) 솔루션 매출 +50% YoY 이상 증가 ● 중국이 코로나19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웨이몹의 영업실적은 매우 긍정적 - 웨이몹의 경쟁사 China Youzan은 지난 10일에 실망스러운 1Q21 실적을 발표 - China Youzan의 1Q21 매출액(+12% YoY)은 컨센서스와 유사했지만 적자폭이 확대되며 이틀간 주가 급락 - China Youzan의 실적 부진을 감안하면 웨이몹의 1Q21 실적은 매우 견조한 것으로 추정 ● 결론: 이커머스 특화 SaaS 업체 중에서는 웨이몹이 최선호주. 1) 웨이몹은 China Youzan 대비 ARPU가 높은 대형고객 비중이 높고, 2) 텐센트 위챗 이외의 타 플랫폼으로 채널을 확대하고 있으며, 3) 고객을 위한 독립적인 온라인 상점을 구축해주는 SaaS 사업도 육성 중이기 때문. 웨이몹의 중장기적 성장성에 대해서는 의문이 없지만, 최근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음. 2021년 기준 PSR은 8.9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연초대비 완화된 상황

[한투증권 강소영/이동연] BYD 세미컨덕터 분할상장 코멘트 ● 전일 저녁 BYD는 반도체 자회사 BYD 세미컨덕터의 창업판 상장안이 내부 의결을 통과했다고 공시 - BYD는 2004년에 설립된 BYD 세미컨덕터의 지분 72.3%를 보유. 구체적인 상장 일정 및 예상 자금조달 규모는 미정 ● BYD 세미컨덕터 사업 및 주요 지표 정리 - 전력반도체, 센서 등의 반도체 사업을 영위 - IGBT, SiC MOSFET, IPM, MCU, CMOS 센서, LED 조명/디스플레이 등 차량용 반도체를 양산 중이며, 그 외에도 공업용, 전자제품/가전향 반도체 제품도 제공 - 매출액: 2018년 13.4억위안, 2019년 10.9억위안, 2020년 14.4억위안 - 순이익: 2018년 1.0억위안, 2019년 0.9억위안, 2020년 0.6억위안 - 비경상이익 제외 순이익: 2018년 0.3억위안, 2019년 0.3억위안, 2020년 0.3억위안 ● 밸류에이션 - BYD 세미컨덕터는 2020년 두 차례의 자금조달을 통해 100억위안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음 - Peer로는 전력반도체 설계 업체 Starpower Semiconductor(603290 CH)를 꼽을 수 있음. StarPower의 2020년 매출액은 9.6억위안, 순이익은 1.8억위안이며 2021F PER 115배에 거래 중 ● Implication - BYD 세미컨덕터는 BYD 차량용 반도체의 70%를 공급하는 자회사로 설계, 생산, 패키징 능력을 보유 - 특히 전기차 성능에 중요한 차량용 전력반도체 분야에서 중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지님. 2019년 중국 전기차용 IGBT 시장점유율은 18%로 인피니온(58%)을 잇는 2위 - 자회사 분할 상장은 단기적으로 호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중국 전기차 섹터 전반의 변동성 확대에는 여전히 유의 필요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메이퇀 주가 하락 코멘트 ● 금일(5월 10일) 오전 장에 메이퇀 주가 -8.1% 하락 ● 주가 하락 요인은 크게 2가지로 압축 가능 1) 규제 당국의 플랫폼 반독점법 조사 - 지난 4월 26일에 SAMR은 메이퇀의 양자택일 정책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 - 알리바바와 동일한 강도로 규제를 받는다고 가정하면 메이퇀의 과징금은 45.9억위안(2020년 매출액의 4%)에 달할 전망. 이는 과징금의 영향이 반영될 2021년 매출액 컨센서스의 2.6% 수준 2) 라이더 4대보험 이슈 부각 - 음식배달 플랫폼 라이더에게 4대보험을 제공해야 하는지 여부가 사회 문제로 부각 - 라이더는 외주업체 직원이기 때문에 4대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있으며, 메이퇀은 만약 4대보험이 적용되면 수익성에 부담이 될 것이라는 입장을 수차례 강조한 바 있음 ● 결론: 금일 주가 하락의 주된 원인은 4대보험 이슈가 부각된 영향이 크다고 판단. 플랫폼 반독점 조사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4월 26일 규제 당국의 코멘트 이후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됐기 때문. 규제 당국과 메이퇀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황. 4대보험 이슈가 현실화되지 않는다고 가정할 경우 메이퇀의 중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 1) 음식배달 사업의 안정적 성장, 2)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식당/호텔/항공 예약 사업 회복, 3) 커뮤니티 이커머스 사업의 높은 성장성이 긍정적이기 때문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한투증권 SW팀] 5월: 겨울을 뒤로 하고 ● 국내: 다음을 생각해야 할 때 - 인터넷/게임: 최근 부진한 주가 흐름을 매수 기회로 활용 여전히 업황은 견조. 중소형주 중에서는 역대급 호실적을 발표한 아프리카TV에 관심 - 미디어/광고: 디즈니 플러스 한국 출시와 광고 경기 회복에 주목 디즈니 플러스의 콘텐츠 투자, 광고 경기 회복에 따른 광고대행사에 대한 관심 높아질 것 - 엔터: 아티스트들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 전사 라인업 컴백을 예고한 JYP와 하이브에 대한 기대감 고조 ● 미국: 이커머스에 다시 관심을 - 경제활동 재개, 높은 기저로 이커머스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상황 - 그러나 쇼피파이를 시작으로 이커머스 관련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 - 이커머스 성장에 대한 우려가 낮아짐에 따라 아마존 등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야 할 것 ● 중국: 규제 리스크에서 벗어나기 시작 - 중국 IT S/W 섹터는 최악의 국면을 벗어나고 있는 상황 - 플랫폼 반독점 규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고 있기 때문 - 1분기 실적 발표도 앞두고 있어 투자심리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리포트: https://bit.ly/3tfyZKF

[한투증권 강소영/이동연] 중국 EV벤처 4월 판매량 & NIO 1Q21 실적 코멘트 ● EV벤처 4월 판매량 발표 1) NIO: 7,102대(+125% YoY, -2.1% MoM) - EC6 2,416대(-6.2% MoM), ES6 3,163대(+0.3% MoM), ES8 1,523대(-0.4% MoM) 2) XPeng: 5,147대(+285% YoY, +0.9% MoM) - G3 2,152대(-4.2% MoM), P7 2,995대(+4.9% MoM) 3) Li Auto: Li ONE 5,539대(+111% YoY, 13.0% MoM) ● NIO 1Q21 실적 & 2Q21 가이던스 요약 - 1Q21 매출액 79.8억위안(+482% YoY, 20% QoQ), Non-GAAP 순손실 3.5억위안(-78.6% YoY, -73.3% QoQ) 기록. 매출액과 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매출총이익률 19.5%(+2.3%p QoQ) 기록. 특히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이 21.2%(+5.2%p QoQ)로 상승하며 개선세 지속. 이는 NIO Pilot(자율주행 구독 시스템), 100kWh 배터리 패키지 구매율이 높아졌기 때문 - 2Q21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21,000~22,000대(+4.7~9.7% QoQ), 매출액 가이던스를 81.5~85.0억위안(+119~129% YoY, 2.1~6.5% QoQ)으로 제시 [Implication] ● NIO: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4월 판매량이 이례적으로 전월대비 감소세를 기록. NIO는 3월 말~4월 초 5일간 공장 가동을 중단한 바 있음. 단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해 우위를 점하고 있고, 배터리, ADAS 구독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판단 ● XPeng: 동사 XPilot은 중국 내 ADAS 중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화웨이 등 자율주행 플랫폼 플레이어가 많아진 이후에도 XPeng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 단기적으로는 신차 P5의 4분기 인도를 앞두고 판매가 저조할 가능성 존재 ● Li Auto: 4월 판매량이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했고, 3사 중 가장 단기간에 누적 판매량 5만대 달성. 단 순수전기차 모델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차세대 신차 출시 일정이 가장 늦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접근 필요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텐센트, 반독점법 위반 관련 뉴스 업데이트 - 홍콩 현지 언론사 HKET에 따르면(한국시간 오후 1시 9분 기사) 텐센트도 규제 당국의 플랫폼 반독점 조사 대상으로 등극 - 텐센트는 알리바바, 메이퇀을 잇는 SAMR의 3번째 조사 대상 - 단, 알리바바와 메이퇀은 SAMR의 반독점법 위반 조사 소식이 전해진 후 규제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에 주가가 오히려 상승 - 텐센트 주가는 오전 장에 +0.8% 상승 마감 - IT S/W 섹터 주가는 오전에 나쁘지 않은 흐름. 넷이즈(+2.4%), 알리바바(-0.2%), JD(+1%), 콰이쇼우(+0.4%), 바이두(-0.6%), 메이퇀(-1.4%) - 뉴스 보도의 영향은 오후 장 개시 후 확인할 수 있을 것

[한투증권 강소영/이동연] 강봉리튬 1Q21 실적 quick comment ● 1Q21 실적 컨센서스 부합, 올해 고성장 전망 - 1Q21 매출액은 16.1억위안(+48.9% YoY), 순이익은 4.8억위안(+6,046% YoY)으로 14일 발표된 잠정실적(순이익 4.5~5.1억위안)에 부합 - 상반기 순이익 가이던스를 8~12억위안(+411~667% YoY)으로 제시 - 견조한 성장은 2차전지 수요 증가로 리튬화합물의 P와 Q가 동반 상승했기 때문. 동사의 주력 제품인 수산화리튬과 탄산철리튬의 중국 내 가격은 각각 연초대비 63%, 73% 상승 ● 결론: 강봉리튬은 전기차 보급 확대의 수혜가 예상되는 중국 1위 리튬 생산업체. 2021F PER은 70배로 부담이 있지만 경쟁사 천제리튬(133배) 대비 낮음.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시각 유지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한투증권 강소영/이동연] BYD 1Q21 실적 quick comment ● 무난한 1Q21 실적 - 1Q21 매출액은 409.9억위안(+108.31% YoY), 순이익은 2.4억위안(+110.7% YoY), 컨센서스와 가이던스(순이익 2~3억위안)에 부합 - 단 비경상이익 제외 순이익은 -0.8억위안으로 적자전환. 밋밋한 실적의 배경은 1분기 신차공백으로 인한 자동차 판매 부진 때문으로 추정 ● 1Q21 판매 - 1분기 자동차 판매량은 10.4만대(+69.5% YoY, -33.8% QoQ), 그중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5.5만대(+146.7% YoY, -30.5% QoQ)로 무난한 성과를 기록 - 3월에 진행된 DM-i 시리즈(내연차 대체 타깃팅 PHEV) 출시를 앞두고 내연기관차 판매량이 부진했던 것이 원인 - 반면 대표 BEV 세단인 Han 판매량은 2.7만대(-7.7% QoQ)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과를 달성 - 1월에 사전판매가 시작된 DM-i 시리즈 PHEV인 Qin PLUS도 3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 개시(3월 2,500대). 향후 2차전지 capa 확장에 따라 월 판매량이 늘어날 전망 ● Implication - 올해 BYD의 자동차 판매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을 보이며 점진적으로 늘어날 전망. 하반기 신차 판매와 2차전지 외부판매 개시 여부에 주목할 필요. 최근 BYD는 도요타와 합작해 EV 개발을 시작하는 등 글로벌 업체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전기차 실력을 입증함. BYD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 유지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4/28 오후” 특징주 ● 중국 본토, 홍콩 증시는 오후 들어 상승폭 확대. 항셍테크지수도 상승 전환 ● 복성제약(Fosun Pharma) 본토/홍콩 증시에서 각각 +10%, +8.3% 상승 - 인도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가 36만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일부 백신 테마주 급등 ● 화웨이 전기차 관련주 강세: BAIC Bluepark +10%, 장안자동차 +2.9% ●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도 오후 들어 개선 - 기가디바이스(Gigadevice)+ 5.3%, JCET(강소장전테크놀로지) +5.2%, SMIC 홍콩/본토 -0.6%, +0.7%, 화홍반도체 +1.6% - Nor Flash와 MCU 수요 증가로 기가디바이스의 1Q21 매출이 +99.1% YoY, 순이익이 +79.4% YoY 증가했다고 발표된 후 센티먼트 개선

[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4/28 오전” 증시 key issues ● 중국 본토 증시는 하락 개장 후 반등, 홍콩항셍지수는 소폭 상승, 항셍테크지수는 소폭 하락 <주요 산업/기업 이슈> ● IT S/W -빅테크 주가 대부분 상승 흐름. 텐센트 +0.16%, 알리바바 +1.94%, JD +3.22%, 넷이즈 +0.46%, 메이퇀 -1.1% -Ark 산하 ETF가 JD와 텐센트 ADR을 매입했다는 소식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JD헬스는 온라인 진료 보험 적용 확대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되며 상승세 지속 ● IT H/W -공식적인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중국 언론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업자 OPPO가 청두에 전기차 사업부를 설립할 예정 -이 소식에 샤오미 주가 -5.32% 하락 ● 전기차/2차전지 -자동차 섹터 주가는 혼조세 -길리자동차 -3.49%, BYD A/H +0.68%/-1.01%, 장성자동차 A/H +2.22%/-0.72%, 상해자동차 -1.02%, 장안자동차 +0.31% -CATL 주가는 호실적에 힘입어 +5.46% 상승 ● 제약/바이오 -제약/CRO 섹터 강세. 인도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고조로 제약/백신 테마 강세 -복성제약 +4.13%, 야오밍바이오 +3.06%, Wuxi App Tech +1.26% ● 백주 -귀주모태 주가는 1Q21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영향이 반영되며 -3.5% 하락 -이에 반해 양호한 1Q21 실적을 발표한 오량액 주가는 +0.45% 상승 -노주노교(+2.33%) 주가가 가장 좋은 모습을 보임. 동사 대표 백주 ‘국교 클래식’에 대한 높은 인기가 지속된 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한투증권 강소영/이동연] 야오밍바이오 대주주 지분 매각 코멘트 ● 금일 아침 야오밍바이오(2269 HK)는 대주주 Wuxi Biologics Holdings의 지분 매각 계획을 공시 - 주당 107홍콩달러에 1.08억주(총발행주식수의 2.56%)를 매각할 예정 - 107홍콩달러는 전일 종가 대비 6.8% 할인 - 금번 매각으로 Wuxi Biologics Holdings의 지분율은 20%에서 17.44%로 하락할 전망 - 금번 매각 후 6개월간 어떠한 방식으로도 추가적인 지분 매각을 하지 않겠다고 공시 ● 대주주 지분 매각으로 단기간에 주가 변동성 확대될 가능성 - 단 야오밍바이오의 견조한 펀더멘털에는 변함이 없음 - 지난 3월 발표된 2020년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미완성 수주 잔고도 꾸준히 증가하여 향후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

(로이터) Jidu Auto(바이두-길리 JV), 향후 5년간 스마트카 산업에 500억위안(한화 약 8.6조원)을 투자할 계획 https://www.reuters.com/article/baidu-geely-jidu/exclusive-baidus-auto-venture-to-invest-77-bln-into-smart-cars-over-next-five-years-ceo-idUSL4N2MF2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