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047
Subscribers
No data24 hours
No data7 days
No data30 days
Posts Archive
2 047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31 08:11:50
기업명: 아프리카TV(시가총액: 8,0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66억(예상치: 817억)
영업익: 236억(예상치: 214억)
순익: 227억(예상치: 173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866억 / 236억 / 227억
2023.1Q 727억 / 184억 / 166억
2022.4Q 799억 / 155억 / 31억
2022.3Q 818억 / 207억 / 170억
2022.2Q 780억 / 232억 / 1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9000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160
2 047
Repost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07/31]
1.美 물가 안정 속 소비지출·심리 호조..고용비용도 둔화
미국의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가 6월 중 계속해 둔화되는 가운데 소비지출과 소비자심리 호조 및 고용비용 둔화 지표 등이 나오며 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가 크게 완화되는 모습. 28일 발표된 6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비 0.2%, 전년비 3% 상승. 6월 PCE 물가의 전년비 상승폭은 2년여 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냈음.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는 6월 전년비 4.1%를 기록하며 역시 2021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음. 인플레이션 조정 소비 지출은 6월 전월비 0.4% 증가하며 1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보였음. 미시간대학교에서 발표한 소비자심리지수 역시 7월 최종치 기준 71.6으로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 반면, 이날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임금과 혜택 등 광범위한 관련 노동시장 상황을 다루는 고용비용 지수는 올해 2분기 1%의 증가폭을 나타내며 2021년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음.
2.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 전망 ‘긍정적’ 이라고 발언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관련 전망은 “꽤 긍정적”이라고 언급. 다만 물가를 잡기위한 연준의 적극적인 통화긴축에 의해 일부 고용이 감소돼 성장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를 보였음. 카시카리 연은 총재는 일요일 CBS 프로그램 ‘Face the Nation’에 출연해 “미국 경제는 그 견고함으로 우리를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며 “경제가 감속하지만 침체를 회피할 것이라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 그는 노동시장이 앞으로는 어느 정도 둔화될 것이라며 “이같은 인플레이션 사이클을 노동시장에 대한 대가 없이 끝내겠다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발언. 실업률에 대해서는 역사적으로 낮은 3.6%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지만 향후 몇개월 이후 4%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카시카리 총재가 내다보면서 “나의 인식에는 그렇다해도 여전히 소프트랜딩”이라고 언급. 이밖에 향후 추가인상에 대해서는 당국에서 지표를 주시하겠다는 점을 재차 강조. 그는 6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젼년대비 4.1% 상승으로 시장 예상을 하회하고 2021년 이후 낮은 성장세였지만 카시카리 총재는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 2%를 웃돌고 있는 점을 지적. “만약 현 수준보다 금리를 더 높게 올려야 한다면 우리는 당연히 그렇게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음.
3.뱅가드 전문가들, 美 연착륙 가능성에 이견보여
증시 랠리와 인플레이션 둔화,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제지표 등에 힘입어 연준이 침체를 가져오지 않고 물가를 안정시키는 “연착륙”을 달성할 것이란 기대에 힘입어 투자하는 이들이 늘고 있음. 하지만 뱅가드 그룹의 이코노미스트들은 미국의 연착륙 가능성을 믿지 않는다는 견해를 보였음. 뱅가드 그룹의 글로벌 선임 이코노미스트 겸 투자 전략 그룹의 헤드인 조 데이비스는 What Goes Up 팟캐스트에 출연해 “지표가 예상치보다 일부 좋게 나왔지만, 우리의 뷰는 인플레이션을 2% 수준으로 둔화시키려면 노동시장의 완만한 약화가 동반되어야 하며 실업률은, 너무 극적이지를 않기를 바라지만 올라갈 것이라는 점이다”라고 언급. 뱅가드 이코노미스트들은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실업률이 최소 30~40bp 상승해 향후 1년 시계에서 4%를 넘어설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그것은 분명 경기 침체와 100% 연관되어 있다고 지적. 그는 예를 들어 실업률이 향후 1년에 걸쳐 걸쳐 4.5%로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이는 현수준 대비 100bp 오르는 것으로 용어 정의에 따라 그것은 침체이며 이를 누가 연착륙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절대적으로 잘못된 해석이라고 지적.
4.中, 경공업 성장 가속 목표로 소비재 산업 성장 촉진책 발표
중국이 경제성장 동력 유지를 위해 소비재 산업을 지원하고 소규모 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증권 거래소 성장육성책을 담은 조치를 발표. 산업정보기술부 등 3개 정부 기관이 28일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가정용품과 식품외에 제지업계, 플라스틱 제품, 가죽, 전지 등을 포함한 경공업의 성장을 가속화시키려는 의향을 내비쳤음. 이러한 계획 발표와 함께 산업정보기술부는 경공업 부문의 부가가치 성장률을 내년 말까지 평균 4%로 끌어 올리겠다는 방침을 나타냈음. 올해 상반기 해당 부문의 부가가치 성장률은 단 0.4%를 나타냈음. 한편 같은 날 중국 증권감독위원회(CSRC)는 베이징 증권거래소의 시장조성자에 대한 제한을 일부 완화하는 대책을 발표. 최근 12개월간의 최소 자본 요건을 이전보다 50% 완화한 50억 위안 수준으로 낮추는 것과 더불어 신용등급 요구 조건도 완화. CSRC는 이번 조치에 대해 시장이 ‘합리적인 수준에서 유동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이 거래소는 2021년 후반 중소기업과 기술부문 스타트업 등의 자금조달 수단을 넓혀주기 위해 개설됐음.
5.라가르드 “금리 인상 멈춘 후도 재개 가능”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정책 회의에서 일단 금리인상을 멈추기로 결정한 경우라도 그후 다시 금리 인상이 뒤따를 수 있다는 견해를 나타냈음. 라가르드 총재는 르 피가로와의 인터뷰에서 9월 회의에 대해 “정책금리의 추가 인상이 있을 수도 있고 혹은 잠시 멈출 수도 있다”고 말한 다음 “9월이나 이후에 금리 인상을 멈춘다해도 반드시 그것이 확정적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 이러한 발언은 지난주 ECB가 금리를 25bp 추가 인상한 이후 나왔음. 당시 총재는 향후 정책 판단에 대해 앞으로 나오는 데이터에 달려있다는 점을 강조. 피가로와의 인터뷰에서도 이러한 견해를 재차 강조. 총재는 “불확실성이 강한 환경아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회의때 마다 상황을 점검하고 행동을 재검토해 나간다”고 설명. “인플레이션을 적시에 우리의 목표치로 복귀시키는 데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수준과 기간이라는 측면에서 충분히 제약적인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 월요일에는 유로존의 7월 물가지표가 발표됨. 설문에 참여한 이코노미스트들은 중간값기준 5.3% 상승을 전망하고 있음. 이코노미스트들 대부분은 여전히 ECB가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금리 인상시기를 두고는 반드시 9월로 보지는 않는 등 의견이 엇갈리고 있음.
2 047
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톡신 후속 글" 에 대한 반론 (장문 주의)
톡신에 대한 아래와 같은 글이 올라왔는데 이에 대한 반론입니다 원 글은 아래 링크 (. .) 제가 쓰는 이 반론 글이 메디톡스 vs 대웅, 휴젤 사이에 싸우자는 의도가 아닙니다. 각자 조사해 보시고 객관적 판단을 내리십시오. 시작 미용도 시장도 매우 크며 계속 성장중임. 성장 한계를 논하기에는 아직 이름. 치료용 시장 60%라는건 북미시장에서 이야기임. 북미를 벗어나면 미용 시장이 더 큼. 톡신 시술은 애시당초 고소득자들의 소비품목인데 동남아, 남미, 중동, 심지어 아프리카에서도 소득 증가에 따라 톡신 소비가 올라오고 있음. 일례로 애브비 보톡스가 톡신 라인업중 가장 비싸게 책정되어 있는데, 가장 비싼 보톡스 마저도 수출 성장.......
📜📜📜본문보기📜📜📜
2 047
Repost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재업]오스코텍/유한양행_Next 2차전지의 온기가 흐를 섹터를 찾아서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me/stockninvest)
폐암신약 레이저티닙으로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 임박
레이저티닙 : 오스코텍/유한양행이 개발한 비소세포페암 신약(제품명 : 렉라자)
투자포인트
1. 최근 레이저티닙의 비소세포폐암 exon19, 21결손 1차치료제 등재(비급여)
2. 급여등재(건보적용) 전까지 무상제공 프로그램 진행 -> 임상데이터 빠르게 축적가능 -> 이를 이용하여 향후 국내 급여등재 임상데이터 활용
3. 글로벌 임상까지 타그리소 대비 우수성 입증시 연10-30조원 항암시장 빠르게 선점 가능(동양인 위주의 폐암EGFR변이 환자군 타겟이기때문에 가능)
ㅇ폐암(타겟)의 종류
폐암의 종류는 비소세포폐암(80%)과 소세포폐암(20%)으로 나뉨 이중 비소세포폐암을 타겟으로 함
의사들은 보통 정해진 가이드(프로토콜)에 따라 암의 기수 및 종류/전이여부에 따라 치료방법 결정
다만, 폐암의 경우 다양한 변이가 존재하여 치료제 역시 프로토콜에 따라 처방
대표적인 변이가 EGFR 엑손19결손, 엑손21결손, 엑손20결손, S768, L861Q, G719X 결손, ALK가 있음
ㅇ경쟁약물
글로벌 메이저 약물은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오시멀티닙)"이며 EGFR변이 엑손19결손, 엑손21결손의 경우 1차 표준치료제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 연간 매출은 약7조원 -> 2030년 예상 매출액 13조
이 시장을 뺏어오고자 J&J(얀센)/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이 도전장을 낸 상황
이를 위해 국내 임상데이터가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
ㅇ 레이저티닙의 오스코텍/유한양행/얀센(J&J)의 관계 정리
레이저티닙은 2015년 오스코텍이 전임상단계에서 유한양행으로 라이센스아웃하며 (4:6)
유한양행은 임상 1/2상을 진행하며 18년에 얀센(J&J)로 라이센스아웃(매출액 로열티 수령조건)
-> 얀센은 매출액 로열티 40%를 오스코텍에게 지급
국내 데이터기준 : 타그리소 대비 효능 우월, 뇌전이 데이터 우월, 부작용 수치 우월
해외 임상 : 얀센의 항암제인 아미반타맙과 병용 임상 진행중
ㅇ 레이저티닙 시장진입 현황
1차치료제(비급여)_폐암 진단을 받으면 제일 처음 시도해볼수있는 약물, 실패하면 2차치료제, 3차치료제로 넘어감
국내에서 21년1월 2차치료제로 허가, 21년 7월 급여승인(보험처리가능), 23년 6월 30일 1차치료제 허가 (비급여/신청진행중)
경쟁약물인 타그리소는 현재 1차치료제(2018년12월허가)이나 비급여로 레이저티닙과 동일한 상황
-> 타그리소는 글로벌임상에서 아시아인만 따로 떼서 본 하위 분석에서 대조군과 차이가 미미하다는 결론으로 심평원 추가논의 보류
-> 만약 레이저티닙의 아시아인 대상 데이터가 타그리소보다 유의미하게 좋다면 급여등재 가능성 높음
국내 1차치료제 급여 등재만으로도 당장 연매출 2천억(국내) 이상의 시장가치를 지니며, 글로벌로 확장하면 타그리소 연 30조 매출목표가 남의 일이 아니게 됨
국내 치료제가 글로벌 치료제로 도약 가능한 이유 :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50%이상이 아시아인에게서 발생
즉, 아시아인 대상 임상으로 탑클래스 물질이 글로벌 탑클래스 물질인것임
ㅇ 최근 이슈사항(무상지급 프로그램)
현재 국내 암환자의 항암제 직접 부담금액은 약가의 5%수준
레이저티닙 연간 7550만원, 타그리소 연간 7900만원
이와중에 최근 유한양행은 무상공급프로그램(EAP)발표
->표면적으로는 7500만원짜리를 무료로 준다고 우려할 수 있겠지만
1. 건강보험급여 확대 전까지 국내 신약으로 치료비 지원해준다는 상징성
2. 아시아인에 대한 실제 임상데이터를 빠르게 모을 수 있다는 장점
3. 경쟁약물인 타그리소 대비 정량적/정성적인 평가에 우위를 점하며 국내를 장악하면
글로벌(아시아)부터 확장을 하겠다는 전략적 판단
ㅇ 유한양행은 국내 점유를 늘리기 위한 사활을 건 세일즈 진행중
연세대 종양내과 조병철교수/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최창민교수 등 국내 폐암 권위자들이 최전방에서 레이저티닙을 적용한 항암진행중
또한, "레이저 심포지엄"이라는 국내 폐암 의료진들 대상으로한 대규모 세미나 개최 (올해 10월 부산에서 2차 진행 예정)
전방위적으로 국내 대학병원단위 폐암신약 레이저티닙 세일즈 진행중
(빠른 데이터 축적 가능한 상황)
2 047
Repost fro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차전지 아니더라도 대체로 맞는 경향...
2030 남자가 주식 수익률 낮은 이유와 비슷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72708582587806
2 047
이건 기자가 암것도 모르면서 기사쓰네
1. 2018년 이오스는 코인하는 사람이면 대부분 사봤고, 몇년간 아파트 짓고 놀았음.
2. 루나 러그 전에 샀다 판사람 전세계 수십만명.
이런 당연한 기록이 문제가 아니라 BCH가 입금된 내역이 존재하는데 정작 개인용 비트코인 지갑이 국회에 신고되지 않았다는걸 지적하는게 맞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12111?sid=100
2 047
Repost from N/a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2,523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3.07.28 16:23:39 (현재가 : 134,300원)
매출: 11,226억(예상치: 10,286억 / +9%)
영업익: 857억(예상치: 438억 / +95%)
순익: 544억(예상치: 207억 / +161%)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1,226억 / 857억 / 544억
2023.1Q 8,465억 / 141억 / -122억
2022.4Q 11,975억 / 498억 / 15억
2022.3Q 7,863억 / 561억 / 335억
2022.2Q 9,268억 / 421억 / 1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88006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