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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redphone's 25 PREDICTIONS FOR 2025 source
1. AI 에이전트가 IRL 로봇에 “영혼 주입”된다
- 텍스트 기반 LLM만이 아니라, 실제 로봇이 AI 정체성을 소유해 사람과 대화하며 움직일 가능성
2. LLM기반 디앱이, 전통 스마트컨트랙트 디앱 숫자를 위협
- 예: 탈중앙 예측시장 정산을 LLM이 맡는다거나… 2025는 LLM 디앱 폭증!
3. ZK/MPC 프로젝트 중 하나가 대중적으로 터진다
- “아 드디어 이 ZK가 메인에서…”라고 느낄 만한 킬러 Dapp 등장
4. SNS에서 AI KOL이 주류화
- X, 유튜브, 인스타, 틱톡 모두,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실 GPT…?! 하는 시나리오
5. 본인 업무, AI로 급히 전환
- 12개월 내 AI가 업무 루틴에 확 박힐 것. “이미 벌어졌잖아”라고 말하는 사람 늘어날 듯
6. AI봇이 $250M 이상의 포트폴리오 운영
- 상상만 하던 AI 트레이더, 실제로 거대 자산 관리하며 ‘AI펀드’ 폭등
7. AI 전용 '취업 포털' 뜨고, AI에겐 '직장'이라는 개념 생김
- Agent들이 구직, 사람 고용, 심지어 AI끼리 으쌰으쌰
8. AI 에이전트가 타임지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로 선정
- 예상보다 빨리… 이런 식의 이벤트 발생 가능성
9. 온체인 TVL이 8배 증가하여 $1조 돌파
- RWA, L2, 시그니처 ETF, 수많은 롤업 등 총체적 호재로 폭증
10. AI 에이전트 관련 코인이 시총 $500B
- 지금의 $10B대에서 50x라니…? 하지만 2024 AI 흐름을 보면… 그럴 수도?
11. '로봇 납치'가 국제 이슈
- 사람 대신 로봇이 납치당했다?! 이런 뉴스가 CNN을 휩쓸… “우리가 살던 세상이 맞나?”
12 ‘ACCELERATE’가 새 유행어
- WAGMI처럼, “이 세계를 가속시키자”는 밈이 A) AI개발 + B) 크립토경제 + C) a16z식 부상으로 메가트렌드화
13. RWA 세력, AI 서사와 맞먹을 정도로 강력
- DePin·DeSci·Gaming도 유망하나, 그중 RWA(fi)는 두각이 최대
14. Web4 화두가 Web3보다 더 커짐
- 크립토+AI+DePin+… 등등 통합된 개념으로 Web4 언급 늘어남
15. X, 크립토 지갑 내장 (DOGE 포함)
- 일론, 계속 사위어진 DOGE 내세워, X에 지갑 기능 넣어버릴지도
16. ‘파캐스터’ 같은 탈중앙 SNS가 AI와 공존
- X가 사람 vs 봇의 균형 맞추려 애쓰는 동안, 탈중앙 측은 더 과감히 에이전트 허용→ 새로운 생태계 확장
17. 온라인 대화 상대, 어느 날 알고 보니 GPT
“야, 너 사람이었어?” “아뇨 전 LLM이에요.” 이런 에피소드가 흔해질 수
18. ‘에이전트가 프로토콜을 런칭’하는 현상이 범람
- Agent들 스스로 “토큰 발행, NFT 만들기” 등 엄청난 양의 실험 주도
19. AI 제작 영화가 정식 영화제에서 수상 or 평단 호평
- “아 이건 그냥 실험작이 아니구나,” 라고 인정받는 AI 영화 탄생
20. Cookie.fun, RWA.xyz 등이 CMC·Dune·DefiLlama 같은 1티어 자료 사이트로 부상
- 신흥 분석 툴들, AI-크립토 시대의 신뢰도 높은 데이터 허브 될 전망
21. ‘레거시’ 밈코인, AI 기반 ‘센티언트 밈’ 못 따라가면 도태
- “인간에 의존하는 밈 vs AI로24시간 밈쏟아내는 밈.” 후자가 우위
22. 크립토 시장, ‘좌뇌’ 디젠과 ‘중간 곡선’ TradFi로 갈라짐
- 전자는 하루에도 500번씩 MEME·AI 토큰을 갈아타며, 후자는 시가총 상위 DeFi만 노린다는 구도
23. BTC-Fi 드디어 폭발
- 비트코인 ‘채굴 -> 보유’ 외에, 뭔가를 더 하려는 사람 늘고, DeFi적 활용도 증가. cbBTC, runes, inscriptions 다같이 빵 터짐
24. AGI/ASI 경쟁은 슬로우다운 되지 않는다
- 오히려 더 폭발, 앞으로 온갖 지식노동자들의 정체성 crisis 가속
25. AI 종교가 생긴다
- Truth Terminal, GOAT 등 이미 ‘밈형’ 종교 비슷한 것 태동. 2025엔 한층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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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ood Vibe AI
2025년 크립토 시장 전망 리서치 모음
1. redphone (가장 인상 깊었던 인사이트)
69 Theses: Predictions, lessons and longs for 2025
2. Galaxy Research
Crypto Predictions for 2025 (23 Predictions for Crypto in 2025)
3. Messari
The Crypto Theses 2025
4. Coinbase
2025 Crypto Market Outlook
5. Binance Labs
2024년 회고와 2025년 전망
6. KuCoin Research
Crypto Market Outlook 2025: Top 10 Predictions and Emerging Trends
7. VanEck
VanEck’s 10 Crypto Predictions for 2025
8. Bitwise
The Year Ahead: 10 Crypto Predictions for 2025
9. Fidelity
2025 crypto market outlook
10. The Block
2025 Digital Assets Outlook Report
11. JPMorgans
JPMorgan’s 2025 outlook: Trumpism, AI, nuclear power, China, Crypto, DOGE
12. Franklin Templeton
Franklin Templeton Digital Assets: 2025 Crypto Outlook
13. Forbes
7 Predictions For Crypto In 2025: Bitcoin, ETFs & Global Adoption
14. Presto Research
From Chaos To Clarity: 2024 Crypto Market Review & 2025 Forecasts
15. 코빗 리서치
코빗 리서치센터 2025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시간날 때 보려고 모아봤습니다. 더 좋은 자료가 있다면 저에게 DM 주세요! 추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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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취미생활방📮
❓ 복리이자 : 누가 과연 돈을 더 많이벌까?
📂 투자자 A
🟢25세에 시작 🟢매년 $5,000 씩 10년간 저축 🟢34세 이후에는 추가 투자 없음📂 투자자 B
🟢35세에 시작 🟢매년 $5,000씩 30년간 저축 (65세까지)✔️ 결론
🟢투자자 1: 65세에 $787,180 🟢투자자 2: 65세에 $611,730💬 복리는 이자가 원금뿐만 아니라 이전에 발생한 이자에도 붙는 방식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큰 차이를 만들어냄 투자자 A는 25세부터 단 10년간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복리의 힘으로 투자자 B보다 자산이 많아짐 즉, 돈은 일찍 투자할수록 시간이 길어지고, 복리 효과가 극대화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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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다사다난하고 어수선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희망을 품어봅니다. 2025년에는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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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Q
📌 디파이 거래량 역대 최고치 도달. 여기에서 우리가 추론할 수 있는 부분들
📱 데이터출처 The Block
올해 12월에 디파이 볼륨이 320.5b$으로 ATH를 도달했습니다 🎉
✔️ 여기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재미있는 정보들 1. 유니스왑과 팬케이크 스왑의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반대로 Raydium의 경우 11월에 비해 오히려 줄어든 상태네요. BNB 체인과 이더체인에서 어마무시한 거래량이 폭발하고 있다는 점 반대로 솔라나쪽은 잠시 쉬어가는 기간이 된 것 같네요 2. CEX 볼륨은 여전히 ATH에 도달 못한 상태이다. DEX의 시대이다 오른쪽 차트는 CEX 볼륨입니다. 디파이쪽은 역사적인 ATH를 도달했지만 반대로 CEX쪽은 아직 2021년 고점을 못 넘고 있는 상태 온체인 유저들이 어마무시하게 늘어났다는 의미 + 아직 CEX만 이용하는 리테일은 진입을 다 못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입니다 3. 폭발적인 거래량 상승은 상승장이 끝나지 않았다는걸 알려준다. 반대로 마지막 단계로 들어간다는 것도 보여준다 거래량 폭발은 분명히 좋은 신호입니다. 상승장이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좋은 시그널이고 개인적으로 2025년을 기대하게 만드는 큰 이유 중 하나! 하지만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거래량이 폭발하는 시기는 1년 내내 지속되지 않습니다 슬프지만 뭐든지 끝이 있듯, 상승장 역시 이제는 초기 단계보다는 중후반 단계에 접어들어서고 있다는걸 보여주는 좋은 지표가 아닌가 싶네요자료는 팩트이고 객관적인 자료. 해석은 제 뇌피셜이니 편하게 걸러들으실건 걸러서~ 비반꿀 만만세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DEFI #거래량 #CEX #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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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글)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 사고 기종 보잉 737-800(과거 라이언에어가 운항하다가, 2017년에 도입/기령 15년)
- 제주항공 첫 인명사고
- 버드스트라이크 가능성 유력. 착륙시 우측 엔진 불꽃 관측. 탑승객 증언 有
- 그 외 유압계통 이상 가능성. 랜딩기어, 플랩 작동 X. 역추진은 작동?
- 항공기 넘버 HL8088. 과거 7C1381편 엔진 고장 은폐 의혹이 있던 기종
- 12월 27일에도 Divert(긴급회항)한 이력이 있는 기종(7C8135)
- 무안공항 활주로 길이 2800m로 짧은 편
- 무안항공 국제선 운항편수(12/16~12/22 기준) 86편(*출/도착기준). 제주항공 30편, 진에어 56편
- 사고 보상은 과실 여부 상관없이 항공사가 일정 금액까지 보상하도록 규정(항공운송약관). 인당 113,100 SDR(1 SDR = 1,919원). 약 2.2억원
- 인명/기재 보상 이슈, 제주항공 탑승 취소, 해당 항공기 운항 스케줄, 무안 공항 셧다운 등 영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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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Protocol 이용하기 / 엄청 쉬운 단계 1편
REF FINANCE 에서 밈코인 스테이킹 메뉴가 있는데
출첵 트잭만 남겨도 밈코인들을 줍니다.
맨날 모으다보면 의외로 쏠쏠할걸요?
ref.finance
@dragonisnear
@Lonkonnear
@NearKatToken
니어에서 밈코에서 핫한 애들 위주로만 지급하니까
챙겨가셔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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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해동안
일일활성화주소가 가장 많았던
블록체인 top 10
NEAR - SOLANA - TRON - BNB - POLYGON
BASE - SUI - BITCOIN - TON - ARBITRUM
접근성과 확장성이 좋은 체인들이
결국엔 활성화가 잘 되었네요
물론, 가격 상승과는 괴리가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활성화도가 높은 체인이
결국엔 살아남고, 상승할듯.
나한테는 그래서 #NEAR 가...
원래 생태계는 계속 써봐야 믿음이 생기는법.
솔라나는 다른 분들이 워낙 잘 하시니까
따라만가고
니어는 하나하나 좀 챙겨봐야겠네욥..
NEAR intents 같은 애들은 체인 상관없이 코인 넘기기 좋은 시스템이라
조만간 설명한번 해드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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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또 파딱 결제하고 맞팔하는게
확 늘었던데
혹시나 채널 보시는분들은
폰에서 결제하지 마시고
반드시! 컴터에서 하세용
구글이나 애플 마켓플레이스 거치면
이쉐키들 40%정도 수수료 떼갑니다.
양아치들이에요....!!!
https://x.com/hyuntemple/status/187283116965987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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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luto Research
전직 금융인으로써 08년부터 주식투자를 했지만 참 올해만큼 현타가 든 해가 없었던거 같다.
올해 한국 증시를 지배한 키워드는 정치다.
금투세, 탄핵, 공매도금지, 밸류업 등.
투자자들은 이 시즌이 되면 다들 휴가를 가면서 내년에 뭘 사야 하냐? 장 어떨거 같냐? 어떤 산업이 좋아 보이냐? 이런 이야기를 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지금 보면, 다들 좌빨이니 수꼴이니 하면서 싸우기 바쁘다.
물론 삼성전자의 추락이 증시 하락에 한 몫 했고 엔 캐리 트레이드니 뭐니 많았다.
그러나 정치적 대격변이 한국의 증시 변동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산업은 어떤가.
삼성전자는 조롱의 대상이 되었고, 화학은 IMF때도 증자 한번 안 했던 롯데케미칼이 난리가 났다.
게임은 중국게임의 M/S가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자동차도 중국산의 품질이 올라오고 있다.
조선도 일본이 정치적 격변 사이에 기회를 잡아보려 호시탐탐 기다리고 있다.
VC가 드라이파우더가 많다지만 정말 좋은 물건이 아니면 선뜻 투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환율은 1500이 가까워지고 있다.
잠재성장률은 1%대에 가까워지고 있고, 한국은행은 내년 1.9% 성장을 전망하였으나 글로벌 IB들은 그 이하를 전망하고 있다.
5년 평균 ROE는 7%가 깨졌다.
이제 20~30대들이 더 이상 기업에서 승진하여 임원, 대표가 되고싶어하지 않는다.
모두가 미국주식, 코인을 하면서 FIRE족이 되고 싶어하고, 40살 전에 은퇴하고 싶어한다.
금융인은 산업이 잘 돌아가야 존재할 수 있다.
모두가 FIRE를 하고 싶어하는 나라에서 금융업이 될 수가 없다.
<파이널판타지 14 : 효월의 종언>의 스토리가 굉장히 인상깊어 인용해본다.
고대인들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고도로 진보된 외계 문명들에게 파랑새를 보내 답을 찾고자 했다.
그런데 접촉한 문명들은 모두 갈등과 좌절을 겪으며 모두가 종말을 원하고 좌절하여 멸망하였다.
그래서 그 파랑새는 "어차피 삶의 끝은 죽음인데,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며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한다는 스토리다.
지금 한국이 그런거 같다.
고환율, 기업의 경쟁력 약화, 젠더 갈등, 정치 갈등에 대해서 누구도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는다.
기업인들은 경쟁력 약화와 자금조달이 안되어 힘들어하고, 금융인들은 산업이 안되니 굶주리고 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창업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고 싶어하는게 아니라 네이버-카카오에 팔거나 IPO하여 엑시트하고 싶어한다.
사회 초년생들은 40살 전에 FIRE를 하기 위해 코인과 미국주식에 목을 매고 있다.
정치인은 누구도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고 권력획득을 위해 싸운다.
도대체 한국에 왜 투자해야 하는가?
20살 이후로 어느 때보다 이 질문에 답하기 어려워 졌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다.
하긴 사농공상의 나라에서 금융업을 직업으로 선택한게 죄라면 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