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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GPlasma 카드는 내 생활속으로
오늘도 커피고 뭐고 다 플라즈마 카드로 열심히 사용하면서 사는 중
FX 수수료 0%에 플래티넘 페이백 4% = 내 생활비 4% 자동 증가 + XPL 모으기 가능
근데 아무리봐도 이번 FX 수수료 0% 업데이트는 너무 사기야...
이 카드 하나만 쓰게되어버리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앱스토어, 구글스토어 링크:
https://www.plasma.org/download/PL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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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ma #XPL #플라즈마One | 323 |
| 3 | 📌 Standarded Chartered에서 ENA 리포트가 나왔네요
Ethena 분석 리포트인데
가격을 2028년까지 2$ (참고로 현재 0.26$임)까지 예상하면서 리포트를 출시함
https://x.com/ethena/status/2105217753640800517?s=20
성장속도를 USDe 공급량 기준으로 잡고, 이를 통한 Revenue, 그리고 바이백을 시뮬레이션한
결과네요. 약 40b 유통량 까지 성장하는걸 예상하는듯한 모습..?
과연 이대로 킹왕짱 에세나가 될것인가 아니면 예상과 틀린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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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나 #ENA #리포트 | 322 |
| 4 | 💰 잊고 있던 자금 찾아보기
Privy (이메일 기반 지갑 체크)
📌 https://home.privy.io/account
Debank (EVM 지갑 Portfolio)
📌 https://debank.com/profile
Perp DEX에 남아 있는 잔액 확인
📌 https://perp-radar.ayorapp.chatgpt.site
미수령 브릿지 출금 확인
📌 https://stuckfunds.eth.limo
Merkl을 통해 지급되는 미수령 Rewards 확인
📌 https://app.merkl.xyz/users
Solana (Portfolio & Airdrop)
📌 https://jup.ag/portfolio
Solana Reclaim (빈 토큰 계정 정리 + SOL 환급)
📌 https://sol-incinerator.com | 157 |
| 5 | 📌 멘틀에서도 이번에 KBW에 여러가지 하고있네요
https://x.com/Mantle_Official/status/2102761090560225753?s=20
Tangem 이벤트, Bridge Summit 등등
이미 끝난것도 많지만 Axelar & Friends 이벤트도 있고
사이드 이벤트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멘틀 근황 궁금해하시는분들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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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le #맨틀 | 336 |
| 6 | - 크립토 & 디지털 자산은 망하지 않았다 -
(숨고르기 중입니다) | 388 |
| 7 | 📌 크립토 행사에 사람이 없다. 크립토와 디지털 자산은 망해간다?
여기저기에서 작년에 비해 사람이 많이 적어졌다, 크립토가 끝물이다 등등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적어보는 개인적인 생각
요즘 행사 후기에 사람들이 많이 없다, 프로젝트도 줄었고 스폰서도 줄었고 힘들다.
적자를 보고 있는 곳들이 넘쳐난다 등등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솔직히 뭐, 틀린말은 아니다.
분명히 작년에 비해 사람들도 줄었고, 관심도도 줄었고, B2C 대상으로 잡히는 예산들도 이에 맞춰 똑같이 줄어들었다.
당연히 예외는 늘 있듯이 백팩이나 하이퍼리퀴드, 플라즈마, 유니스왑 등등 꾸준히 성장해가는 친구들도 존재하지만
B2C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수많은 체인들과 앱들이 무한 적자에 죽을 맛인것도 부정하기 힘든 사실이다.
업비트 거래량도 예전만 못하고, 빗썸도 같고, 바이낸스도 말할 것도 없다.
근데 이걸 보고 이제 크립토 혹은 디지털 자산의 시대는 끝이다라고 외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사실 전혀 공감이 안간다.
이제서야 우리는 인프라 단계이고, 인프라 빌딩 단계에서는
B2C (나와 여러분)가 할게 없고, B2C에 돈을 안쓰는게 당연하다
난 개인적으로 크립토에 있었던 과거 5~8년을 재미있었던 컨슈머/ 소비자 블록체인의 실험 단계로 보는 편이다.
거래소, DEX, 소셜, 게이밍, NFT, 디파이, 뱅킹, 스트리밍 서비스 등등 수많은 실험들이 있었다.
분명히 재미있는 매순간이었고, 디지털자산과 크립토, 그리고 블록체인으로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시간들이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퍼즐 두개가 빠져있었다.
서비스를 출시하고 돈을 벌고 성장해가기 위한 결제 화폐, 그리고 이에 맞춘 결제 서비스
즉 소비자와 고객을 새롭게 만들어지는 서비스와 물품들에 연결해주는 인프라
세계에 존재하는 99% 이상의 사업은 결국 최종 목적지에 컨슈머, 즉 소비자와 고객이 필요하다.
애플은 아이폰을 사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테슬라는 전기차를 사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아마존은 쇼핑을 해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삼섬은 전자제품을 구매해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은행은 돈을 예치해주는 고객이 필요하다
아무리 멋진 무언가를, 혹은 혁신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낸다고해도 결국 이를 소비해주는 대중이 없다면 그 서비스와 프로덕트는 사라지기 마련이다.
근데 이때까지는 소비자와 연결하는 이 고리가 빠져있었기에 크립토 시장과 디지털 자산은 전부 실험에 불과했다.
참 재미있고 아무리 가망성 있어보이는 프로덕트들이 나와도 실제로 성공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토마스 에디슨이 1879년 백열전구를 발명하여 세계를 밝혔지만,
만약에 이때 백열전구를 구매할 수 있는 수단이 없었다면? 구매할 수 있는 인프라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지금도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일수도 있다
뭐 결론적으로, 그렇기에 우리에게 빠진 가장 큰 퍼즐은 두 가지였다
이러한 실험들 중 성공작들 혹은 잠재력을 가진 친구들을 정말로 새로운 영역의 산업으로 키울 수 있도록 해주는
1. 결제 수단 (스테이블코인)
2. 그리고 이를 활용하는 결제 방법 (페이먼트 인프라)
그리고 이제 실험을 어느정도 완료한 디지털자산과 크립토 생태계는 이제 이러한 인프라를 다지기 위한 시간에 들어서기 시작했다.
스테이블코인이라는 개념은 각 국가에서 인정할 정도의 대형 사업 및 화폐로 자리잡았고, 각 국가는 자신들의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발행할지 논의와 액션을 시작하기 시작했고
페이먼트 영역은 그 어떤 영역보다 현재 크립토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섹터로 자리잡았고,
이제는 단순한 애플페이, Stripe Visa 등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 카카오페이 등의 결제사들의 움직임 역시 가속화가 붙기 시작했다.
이제서야 인프라 단계가 시작되기 시작한것이다
뭐 근데 당연한말이지만, 이 인프라 단계에서의 B2C, 즉 우리는 크게 할 것이 없다.
옆에서 응원봉을 들고 기관과 대형 기업들이 이 인프라를 다지도록 응원하고,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표시하는 정도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이때는 시장 역시 전반적으로 기관 중심으로 흘러가고, 나와 같은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시장은 죽어있는 듯이 보인다.
KBW를 가도 시장은 죽어보이고, 거래량도 다 죽고, 그냥 모든게 데드캣 바운스처럼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가 아닐까 싶다.
그럼 다시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시기는 언제올까?
이제 이 인프라가 다 다져지고 나면, 이에 대한 현재의 수천억들의 투자가 모두 집행되고 만들어지고 난 이후에는 결국 소비자가 필요하다.
이 인프라가 빌딩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한개다.
소비자/고객을 서비스 혹은 생산된 프로덕트를 연결하기 위해.
현재 지금 인프라 빌딩 단계가 어디까지 진행된지는 나 역시 전혀 모르겠다.
어쩌면 중간쯤일수도 있고, 마지막쯤 (은 아닌것같긴함)일수도 있고, 혹은 아직 초기일수도 있다.
어디냐보다 중요한건 이 다음 단계에서는 모든것이 소비자 중심,
모든 것이 나같은 일반인들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시장이 열리게 될 것이라는 부분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크립토 불장 역시 이때이다.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가장 많은 기회와 활동들이 이루어지게 될 것으로 보는 시기도 여기이다.
이때가 되면 미래의 웹3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를 빠르게 판별하여 기회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이때가 되면 기관 중심이 아닌 모든것이 소비자를 중심으로 우리가 기대하는 가장 활발한 시장이 열릴 수 있지 않을까
그렇기에 나는 시장이 없어질 걱정보다는, 소비자와 서비스가 연결된 웹3의 미래,
그 안에서 가장 큰 기회는 무엇이고 이 안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자 과제이다
이때는 지금까지와 같은 단순한 실험이 아닌 반영구적인 미래가 기다리기에
그곳에서 찾는 기회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 328 |
| 8 | 이스트포인트의 원탁에는 상석이 없다
두 번째 이스트포인트(EastPoint)를 마쳤다. 9월 28일 웨스틴 파르나스에 약 270개 기관에서 600명이 모였다. 다만 행사를 준비한 우리에게 더 오래 남는 것은 숫자보다 자리일 것 같다. 누가 어느 탁자에 앉았는지, 어떤 대화가 끝까지 이어졌는지.
https://www.eastpoint.xyz
이스트포인트를 만들기 전, 해시드는 7년 동안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orea Blockchain Week)를 공동주최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퍼블릭 블록체인 컨퍼런스로 자란 그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이 낯설던 시절 많은 사람에게 이 산업의 가능성을 소개하려 애썼다. 다만 해를 거듭하며 한 가지 질문이 점점 무거워졌다. 무대의 이야기는 그날 저녁 영상으로 공개되고, 이튿날이면 요약되어 퍼진다. 청중으로 들을 수 있는 내용이라면 온라인이 더 효율적인 시대다. 그렇다면 먼 길을 와서 한 공간에 모이는 일은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할까.
오랜 논의 끝에 우리가 찾은 답은 대화에서 나오는 영감이었다. 정보를 전하는 일은 이미 인터넷이 넘겨받았다. 오프라인에 남은 가치는 서로를 존중할 만한 전문성과 고민을 지닌 사람들이 얼굴을 마주한 채 생각을 시험해 보는 데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작년 이스트포인트는 처음부터 초청제 프라이빗 컨퍼런스로 설계했다. 원칙도 하나 세웠다. 모든 참석자는 발표나 패널, 또는 하나 이상의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할 의사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이것을 기여 증명(proof of contribution)이라 불렀다. 블록체인의 합의에 참여하려면 연산이든 지분이든 무언가를 걸어야 하듯, 이스트포인트에 들어오려면 자기 관점을 걸어 달라는 뜻이었다.
이 원칙이 옳은지 확신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 조건 때문에 참석을 사양한 분도 있었고, 조용히 듣고 싶은 마음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 문을 좁히는 선택이 맞는지 준비 내내 스스로에게 물었다. 그럼에도 원칙을 지킨 것은, 예외가 쌓이면 대화의 자리가 다시 관람의 자리로 돌아갈 것 같았기 때문이다.
올해는 하루 동안 38회의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두 번째 행사를 치르며 이 원칙이 어느 정도 작동한다는 믿음을 조금 더 갖게 됐다. 곧 자기 의견을 내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남의 발표도 다르게 듣는다. 모두가 기여한다는 전제 하나가 청중을 대화의 참여자로 바꾸었다. 원칙을 세운 것은 우리였지만, 그것을 문화로 만든 것은 탁자에 함께 앉아 준 분들이었다.
1회차와 가장 달라진 점은 탁자에 앉은 이들의 얼굴이었다. 은행과 증권사, 카드사, 자산운용사의 대표급 인사들이 작년보다 훨씬 많이 찾아 주었다. 작년만 해도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인프라의 금융권 전면 도입은 조금 먼 미래처럼 느껴졌다. 올해는 모두가 가장 핵심적인 사업으로 챙겨야 하는 과제가 되었다는 것을 여러 대화에서 체감했다. 작년의 질문이 "언제 오게 될까"였다면, 올해의 질문은 "어떤 순서로 준비해야 하는가"에 가까웠다. 질문이 바뀌면 산업의 시간표도 함께 움직인다.
원탁에는 상석이 없다. 아서왕의 원탁이 그런 뜻으로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다. 두 번의 행사를 치르며 이 말을 조금 다르게 이해하게 됐다. 상석이 없다는 것은 모두가 대등하다는 뜻인 동시에, 누구도 한발 물러서 있을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얼굴이 보이는 거리에서는 말이 신중해지고, 동시에 솔직해진다.
내 기조연설의 제목은 '동쪽의 낙관론자들'이었다. AI가 가장 싸게 만든 것은 지능보다 틀림이라는 이야기로 시작했다. 몇 달짜리 착각이 이제 몇 시간짜리 실험으로 끝난다. 실수는 장부에 남지만, 하지 않은 시도의 비용은 어느 장부에도 남지 않는다. 그래서 낙관을 믿음의 크기보다 표본의 크기로 정의해 보고 싶었다. 더 많이 해 보고 더 많이 틀려 본 사람이 현실을 더 빨리 배운다. 틀림이 싸진 세상에서 낙관은 타고난 성격보다 합리적인 전략에 가깝다. 정답을 빨리 찾는 데 익숙했던 한국에게, 정답이 없는 시대에는 틀리는 속도가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능이 싸질수록 가장 비싸지는 것은 신뢰라고 덧붙였다. 올해 다섯 주제 가운데 AI 에이전트와 스테이블코인에 특히 무게가 실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두 이야기는 같은 지점을 가리킨다. 가장 똑똑한 AI도 아직 은행 계좌를 열 수 없고, 한 달 5달러짜리 서버 하나도 스스로 사지 못한다. 계좌와 서명과 창구가 모두 사람을 전제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에이전트는 쉬지 않고 몇 원짜리 거래를 초 단위로 수천 번 주고받는다. 그런 존재에게 영업일과 최소 수수료로 짜인 결제망은 너무 느리고, 키 하나로 소유를 증명하는 지갑과 프로그래밍 가능한 달러는 처음부터 맞는 문법이다.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를 크게 늘릴 주체는 사람보다 에이전트일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오랫동안 블록체인이 대중화되지 못한 이유를 불편한 사용자 경험에서 찾았다. 어쩌면 사용자를 잘못 상정했던 것인지도 모른다. 블록체인의 진짜 사용자는 에이전트가 될 것이라고 본다.
남은 빈칸은 신원이다. 결제는 이미 많은 회사가 만들고 있지만, 이 에이전트가 누구 편인지 증명하는 일에는 아직 주인이 없다. 세계의 에이전트가 서울에서 첫 신원을 받고 첫 결제를 하게 된다면, 한국도 규칙을 함께 쓰는 나라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정책을 만드는 분들께 '안 된다'에 날짜를 붙여 달라고 부탁드렸다. 규제한 이유는 기록으로 남지만, 태어나지 못한 회사는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 가능성과 현실 사이에는 아직 긴 거리가 있다.
돌아보면 연단과 탁자는 같은 질문을 향해 있었다. 라운드테이블은 법보다 낮은 비용으로 생각을 틀려 볼 수 있는 곳이다. 좋은 규칙은 대개 그런 대화가 오래 쌓여 만들어진다. 경제의 많은 부분이 에이전트에게 넘어갈수록, 사람들이 마주 앉아 무엇을 시작할지 정하는 자리는 오히려 더 필요해질 것이다.
몇 해 뒤의 이스트포인트를 그려 본다. 기여 증명은 에이전트에게도 적용된다. 에이전트는 등록 단계에서 누구를 대리하는지, 어디까지 약속할 수 있는지, 일이 틀어지면 누가 책임지는지를 증명한다. 정산은 에이전트끼리 끝내 두고, 사람에게는 무엇을 시작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지 판단하는 일이 남는다. 그 탁자에 수많은 개인 투자자의 목소리를 모은 에이전트가 한 자리를 얻는다면, 지금의 행사가 닿지 못하는 사람들도 논의에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초청제는 어쩔 수 없이 문을 좁힌다. 그 문 밖에 있을 작은 스타트업과 지역의 금융기관,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연구자들을 자주 떠올린다. 내년에는 탁자를 키우기보다 원탁의 수를 늘려 보려 한다. 우리도 아직 배우는 중이다.
이 자리는 많은 분이 함께 만들었다. 공동으로 행사를 준비한 블루밍비트와 한국경제신문, 함께 애쓴 해시드 플랫폼 팀, 해외에서 와 준 연사들, 그리고 긴 시간을 내어 테이블에 앉아 생각을 나누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 352 |
| 9 | 메타마스크 행사도 재밌었네요 미니 이벤트로 선물 트레이딩하게해주고 이긴 팀 상금줫는데
전..졌음 ㅜㅜㅜㅜ | 533 |
| 10 | 플래티넘 유저라고 선물 바리바리싸주는 플라즈마
각 티어별로 선물이잇네요..? | 579 |
| 11 | 🪙 (2026.09.30) 9월 마지막날 코베 프리미엄
KBW기간이 되니 상승이 마법과 같이 멈춘 상태인데
여튼 코베 프리미엄은 아직 음수! 언제 양전해주냐고냐고냐고냐고
🌐 (2026.04.28) 코베프리미엄 음수 전환..?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활용해서 안전 매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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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코베프리미엄 #크립토퀀트 | 526 |
| 12 | 플라즈마 유저분들은 오셔서 등급 혜택도 받아볼 수 있는 꿀기회네요 이거 | 484 |
| 13 | 나 필요없는데...😂😂😂😂😂 | 488 |
| 14 | 뭐야 뭐야 이런것도주네 | 496 |
| 15 | 플라즈마 행사 출첵 Gplasma
와 사람 진짜 미치게많네요 이거 | 479 |
| 16 | 요즘 애들은 클라스가 다르구나 | 396 |
| 17 | 📌 도플러 파이낸스도 TGE 했네요
리플쪽 에서 RLUSD, XRP 이자 잘주면서 포인트줬는데 TGE 완료
현재는 이더랑 베이스쪽 까지 확장된 상태
OKX, 크라켄 등 TGE했고 시총 ~23m$, FDV ~240m$ 정도로 스타트 끊어진 상태
https://coinmarketcap.com/currencies/doppler-finance/
XRP 시장쪽도 시장이 커지면 할껀 많아질텐데 하나씩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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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pler #XDP | 506 |
| 18 | 비트겟 사고 이후 스테이블 이율을 꽤 세게 뿌리고 있네요.
지금 PoolX에서
ETH 예치 → USDT 파밍 : 예상 APR 10.95%
BTC 예치 → BGB 파밍 : 예상 APR 5.64%
ETH 풀은 총 500,000 USDT, BTC 풀은 총 100,000 BGB 보상이고, 참여금이 늘어나면 APR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눈에 들어오는 건 스테이블 쪽인데
USDT 10% / USDGO 12% APR이고, 각각 1인당 최대 $10M까지 적용돼서 사실상 한도 걱정 없이 넣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다만 비트겟이 최근 실제로 보안 사고가 있었던 거래소라는 건 꼭 감안해야 할 듯.
이율 자체는 상당히 매력적인데, 거래소 리스크까지 없어지는 건 아니니까요.
저도 아마 참여는 할 것 같은데 문제 생겨도 부담 없는 선에서만 예치할 생각입니다.
이율은 맛있음. 대신 리스크도 같이 봐야 함. | 376 |
| 19 | 📌 Plasma 카드는 KBW 기념 올리브 영 20% 페이백
https://x.com/Plasma/status/2104527665143460015?s=20
이번에는 올리브영 20% 할인이네요 달려~~
최대 캐쉬백 30$까지니 대충 150$ ->
~20만원 정도 올리브영에서 할인받으면서 구매가능한 셈
FX도 플래티넘 무료다 보니 말그대로 20% 할인 그 자체 개꾸르
KBW 기간에 올리브영에서 힐링하라는 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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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ma #XPL #플라즈마One | 552 |
| 20 | 지금 롯데월드 상황
개텅텅빔 | 4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