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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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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김록호), 2차전지(김현수), 전기전자(김민경), RA(박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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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Channel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itforyoufromhana)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2 800 subscribers, ranking 9 590 in the Technologies & Applications category and 392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2 800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7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70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0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5.53%.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5.18%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3 269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944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반도체(김록호), 2차전지(김현수), 전기전자(김민경), RA(박규연)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8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Technologies & Applications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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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9 (수)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0.2% 하락 마감했습니다.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3% 상승하며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9 (수)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0.2% 하락 마감했습니다.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3% 상승하며 대만 반도체 업체들도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며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AI 서버 ODM/OEM 업체들은 전일 약세에서 반등했습니다. Quanta는 전일 5.6%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장 마감 이후 발표된 8월 매출 호조가 더해지며 금일 4.3% 상승했습니다. 8월 매출액은 4,239.7억 대만달러(YoY +177.5%, MoM +15.8%)로 처음으로 4,000억 대만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AI 및 일반 서버 출하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파운드리에서는 UMC가 전일 4.2% 하락한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3% 상승했습니다. 반면 최근 강세를 이어왔던 메모리 업체들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09/09 (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금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국제유가 상승과 금리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09/09 (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금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국제유가 상승과 금리 인상 우려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으나, 반도체 업종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가 부각되며 시장 대비 강세를 보였습니다. CPU 업체들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습니다. Intel은 서버용 CPU 가격을 10월부터 약 10% 인상할 수 있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9.1% 상승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서버용 CPU 수요 증가와 가격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AMD도 AI 시장이 2030년까지 2~3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이 제시되며 5.9% 상승했습니다. Qualcomm은 Amazon과 AI 데이터센터용 Custom Silicon 및 고속 광통신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는 소식에 3.2% 상승했습니다. Amazon이 장기 계약을 통해 최대 600억 달러 규모의 Qualcomm AI 반도체 및 관련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내용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Broadcom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가 이어지며 3.0% 상승했습니다. 광통신 업체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Coherent는 7.1% 상승했습니다. Corning의 대규모 광섬유 공급 계약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광통신 수요 증가 기대가 재차 부각된 영향으로 보여집니다.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8 (화)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0.2% 상승 마감했습니다. 전일 큰 폭으로 상승했던 대만 반도체 지수는 금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8 (화)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0.2% 상승 마감했습니다. 전일 큰 폭으로 상승했던 대만 반도체 지수는 금일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전일 상한가를 기록했던 UMC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4.2% 하락했습니다. 반면 메모리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Nanya와 Winbond는 각각 2.7%, 4.4% 상승했습니다. 양사 모두 앞서 발표한 8월 매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가운데, DRAM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면 AI 서버 ODM/OEM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Wistron은 전일 종가 대비 5.5% 할인된 가격에 약 14.7억 달러 규모의 GDR 발행을 결정하면서 할인 발행에 따른 수급 부담과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로 5.3% 하락했습니다. 이외 주요 ODM/OEM 업체들도 투심악화와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영향으로 동반 하락했습니다.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7 (월)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2.9%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4% 상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7 (월)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2.9%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4% 상승한 영향으로 대만 반도체 업체들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파운드리에서는 UMC가 8월 매출 호조에 힘입어 10.0% 상승했습니다. 8월 매출액은 250.4억 대만달러(YoY +30.7%, MoM +5.0%)로 약 4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AI 수요 확대에 따른 성숙공정 수요 증가와 실리콘 포토닉스 및 첨단 패키징 사업에 대한 기대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메모리 업체들도 미국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강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Sandisk가 11.9% 급등하는 등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가 지속되면서 대만 메모리 업체들로도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AI 관련주에서는 MediaTek과 Aspeed가 각각 7.8%, 10.0% 상승했습니다. MediaTek은 Nvidia와의 협력 확대와 Google TPU를 비롯한 Custom Silicon 사업의 성장 기대가 지속됐습니다. Aspeed는 8월 매출액 16.3억 대만달러(YoY +118.4%, MoM +6.7%)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09/07 (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금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4% 상승 마감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09/07 (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금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4% 상승 마감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가 데이터센터 연결 솔루션으로 확산되며 반도체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Astera Labs와 Marvell은 각각 9.8%, 7.1% 급등했습니다. AI 클러스터 규모가 확대될수록 커넥티티비 솔루션 및 맞춤형 반도체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Astera Labs의 경우 S&P500 편입 가능성도 주가 상승에 일부 기여했으나, 9월 정기 변경에서는 최종적으로 편입되지 않았습니다. Micron은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감에 6.1% 올랐으며, 이에 따라 장비주 또한 동반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금주 미국 8월 CPI·PPI 발표를 앞두고 있어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미국 전력 행정 명령과 정상회담을 함께 고려한 배터리 투자 전략‘ 자료 링크 : https://vo.la/dVNfKuz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2차전지 비중 확대 -전력망은 국가의 방위, 제조 및 서비스 경제 활동, 일상생활 등 모든 영역에 영향을 주는 기반 시설이라는 점에서 안보자산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규모 전력 시스템(bulk-power system)에 사용되는 일부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이전/설치 금지 행정 명령을 발표한 것도 전력망, 혹은 전력 시스템이 국가 안보에 직결되는 자산이기 때문이다. 전력망을 안보관점에서 다룬 미국 정부의 행정명령에 중국 공산당이 “안보 개념 확장에 반대한다”고 반박한 것은, 오히려 전력망이 미중 패권 전쟁하에서 치열한 ‘battle field‘가 되고 있음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그리고 해당 명령에서 규제하는 전력 시스템 범주에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도 포함됐다. BESS는 배터리 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배터리 셀, BMS, 인버터, 소프트웨어 등을 통합한 하나의 제어 시스템이다. 미국 정부는 BESS 역시 디지털 백도어가 존재해 외국이 원격으로 해당 장비에 접근할 가능성을 우려(”such equipment might have digital backdoors … that allow a foreign country to access that equipment remotely.”) 한다고 언급했다. -즉, 이번 행정 명령의 핵심 키워드는 전력망에 대한 ‘원격 접근 가능성’인데, BESS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의 계통 안정성 및 피크 절감을 위해 통신망과 연결될 수밖에 없어, 상기한 ‘원격 접근 가능성‘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다시 말해, BESS는 디지털 백도어를 통한 원격 접근 가능성을 태생적으로 내포하고 있어 미국의 탈중국 논리가 강하게 작동할 수밖에 없는 영역이다. -이에 따라, BESS 통합 시장, 즉 SI(System Integration)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의 미국 점유율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미국 SI 시장 내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은 약 15% 내외로 추정(최근 3개년 우드 맥킨지 자료 참조)되는데, 전체 시장 규모가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는 상황에서 15%에 달하는 중국 기업들의 지배력이 약화될 경우 Tesla와 Fluence Energy와 같은 미국 SI 업체들의 수혜가 확대될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 역시 2022년부터 미국 SI 기업을 100% 인수하여 SI 자회사 Vertech를 통해 해당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행정 명령을 통해 국내 기업들 중에서는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9월 24일 워싱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제기되는 ’미국의 배터리 양보설‘ 역시, 상기한 ’BESS 안보자산論’에 입각한다면 그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 당장 대체 불가능한 일부 광물 자원(흑연 등)에 대해서는 희토류와 같은 맥락에서 미국의 구애가 있을 수 있겠으나, 전반적인 배터리 공급망에 대한 미중 데탕트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판단한다. 대형주 중심의 배터리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Car & Energy & Robot : 미국 BESS, 2027년까지 22.8GW 증설해 44% 증가 전망 -지난 한 주 자동차 업종 주가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현대차(-4.0%)는 파업 종료에도 임금 및 생산 차질 부담으로 하락했으며, Tesla(+1.5%)는 Cybercab 출시와 로보택시 상업운행 확대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Lucid(-6.6%)는 대규모 리콜과 구조조정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업체 중 NIO(-13.0%)는 실적 및 가이던스 부진으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XPeng(-5.0%)은 인도량 가이던스 달성 여부에 대한 의구심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약세를 보였다. -미국 EIA는 2026년 6월 말부터 2027년 6월 말까지 유틸리티급 태양광·풍력 설비가 전년 대비 41%, BESS가 44%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31년 미국 전체 차량의 평균 연비 기준을 기존 50.4mpg에서 34.5mpg 수준으로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Tesla는 9월 3일 Austin Cybercab 출시 행사를 앞두고 현지 등록 차량을 총 45대로 확대했으며,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전용 로보택시의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프랑스 정부는 Tesla의 FSD 탑재 차량 2대로 실제 도로시험을 시작했으며, 9월 중 시험 결과를 확보해 향후 EU 차원의 승인 표결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국 정부는 2027년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을 1조 5,100억원으로 133% 확대하고, 전기차 보조금에 2조 1,400억원, 송전단 BESS 구축에 5,72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델타엑스는 320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해 미국 Georgia에 1억 4,100만달러 규모의 BESS 공장을 건설하고, 일본 SoftBank와 연간 1GWh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BESS 생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BYD의 2분기 순이익은 82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며, 매출은 3.2% 감소한 가운데 상반기 해외 출하량은 71% 증가한 79만대 이상을 기록했다. -Xiaomi는 2027년 독일을 포함한 유럽 자동차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2026년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독일 주요 자동차 딜러 그룹 8곳과 첫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Cell : SK온, 미국서 1.5조원 규모 ESS용 LFP 배터리 수주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한 주간 0.6% 하락했으나 코스피(-1.5%) 대비 0.9%p Out-perform했다. SK이노베이션(+18.3%)은 SK온의 미국 ESS 기업 대상 9GWh 규모 LFP 배터리 셀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다. 반면 삼성SDI(-4.0%)는 직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하락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3.1%)은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와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약세를 보였다. -SK온은 미국 NeoVolta Power와 약 1조 5,000억원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셀 9GWh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Smackover Lithium과 약 2조원 규모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029년부터 10년간 총 8만톤의 배터리급 탄산리튬을 공급받을 계획이다. -CATL은 브라질 최초의 국가 ESS 용량 경매에서 현지조달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현지 배터리 제조사 Moura와 협력하며, 약 297GW 규모의 입찰 시장을 대상으로 BESS 장비 공급을 추진한다. ▶ Material/Equipment : 리튬 가격 횡보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직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한 주간 약 2.4% 하락하며 코스피(-1.5%) 대비 0.9%p Under-perform했다. 엘앤에프(-10.0%)는 8월 31일 ESS용 LFP 양극재 성장 기대와 수급 개선으로 급등했으나,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주간 기준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8.9%)은 유상증자 관련 주가 희석 및 자금조달 부담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천보(-8.1%)는 직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하락했다. 반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4.4%)와 LG화학(+1.8%)은 상승했다. -원준은 미국 양극재 기술기업 Silvate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무전구체 LFP 기술을 파일럿 단계에서 상업 생산 규모로 확대해 미국 내 LFP 양극재 생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9월 1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24.0유로/MWh로 WoW +6.5% 상승했다. 9월 전력 가격 평균은 127.9유로/MWh로 MoM +13.8% 상승했다. -광물별 전월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5%), 니켈(-0.1%), 코발트(-3.4%), 망간(+3.8%), 알루미늄(+1.9%), 구리(-0.8%), LiPF6(+0.9%)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S5K1QZM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환율 때문에 실적보다는 메모리 가격에 집중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견조한 수출 데이터 확인 8월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71% 증가한 15.8억 달러를 기록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 동월 대비 473% 증가한 7.5억 달러, NAND는 322% 증가한 1.4억 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53%, 453% 증가한 5.8억 달러와 2.8억 달러를 달성했음. 전월 대비로는 메모리 수출금액이 24% 증가했음. DRAM과 MCP가 각각 전월 대비 22%, 27% 증가했고, NAND는 68% 증가했음. 메모리 가격의 상승폭이 축소되는 과정에서 NAND에 대한 우려가 상존했는데, DRAM 대비 증가폭이 두드러지게 크게 나타나며 일부 우려를 완화시켜 주었음. SSD 역시 전월 대비 39% 증가해 견조한 가격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음. 9월 이후로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폭이 다소 둔화되는 가운데 전월 대비 흐름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함 코스피 지수는 1.5% 하락하며 3주 연속 부진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6%, 0.4% 하락해 지수 대비로는 선방했음. 지난주에 이어 삼성전자의 주가 낙폭이 SK하이닉스보다 컸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높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이유는 자사주 매입에 의한 수급 때문으로 풀이됨. 주주환원정책 내용도 양호했고, 무엇보다 주식 수급 차원에서 매물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도 편차가 컸음. Micron이 유일하게 9% 상승한 반면에 그동안 주가 움직임이 가장 양호했던 Nanya는 8% 이상 하락했음. 업황에 의한 주가 움직임이라기보다는 각각의 지수 흐름 및 수급에 의한 한 주를 보낸 것으로 보임 코스닥 지수는 3% 하락하며 한 주 만에 반락해 코스피를 하회했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59%, 코스닥 -12%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업체 중에서는 피에스케이홀딩스, 씨엠티엑스, 테스가 상승 마감했음. 대부분의 소부장 업체들은 7월 하락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어진 상황임. 피에스케이홀딩스는 HBM, CoWoS 증설의 수혜가 가능한 업체인데, 최근 TSMC CoWoS 공급 부족과 대만발 CoWoS 관련 서플라이체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함 ■ 전망 및 전략: 소부장까지 확대 유효, 9월 11일 수출 잠정치에 주목 메모리 업황은 견조함.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은 물론 예상보다 높은 상승폭 흐름도 유지되고 있음. 지속적으로 메모리 가격의 기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상승폭 자체는 둔화되는 와중에도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함. 금번 3분기 메모리 가격도 7월 말 리뷰 때의 가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함.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가능성이 상존함. 다만, 환율 하락으로 인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추정치 상향이 일부 상쇄되는 것은 아쉬운 부분임. 메모리 업체들의 영업이익 전망치보다 메모리 가격에 주목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하나증권은 소부장 업체들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국내외 반도체 업체들의 증설 일정을 감안하면 2028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은 매우 높음. 전공정 업체 중에서는 분기 실적 흐름이 양호한 테스, 피에스케이를 선호함. 아울러 HBM, CoWoS 등의 패키징 쇼티지로 인한 후공정 업체들까지 투자 아이디어 확대가 필요한 구간이라 판단함. 소재 및 소모품 업체들도 연말·연초에 기회가 올 것으로 예상함 9월 11일에 수출 잠정치가 발표됨. 전년 동월 기저가 높아지고 있어 증가폭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전월 대비 흐름을 꼭 확인해야 함. 메모리 가격의 상승세 유지가 주가 회복의 근간임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초 금리 상승과 지정학적 우려로 약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 AI 및 메모리 관련주를 중심으로 반등했음 Nvidia와 Micron은 견조한 AI 및 메모리 수요 기대에 각각 5.9%, 9.0% 상승했으며, Intel과 Astera Labs도 각각 7.1%, 7.2% 상승했음. Skyworks와 Qorvo는 합병 절차의 순조로운 진행 및 조기 완료 기대가 부각되며 각각 12.5%, 8.6% 상승했음 반면 Credo는 고객 집중도 우려로 26.7% 급락했으며, Broadcom은 양호한 실적에도 차기 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3.0% 하락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반도체 업체들은 AI 서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메모리 및 후공정 업체들은 약세를 보였음 MediaTek은 Nvidia의 투자 및 AI 협력 확대 기대에 주간 10.8% 상승했으며, Wistron과 Asustek도 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에 각각 11.2%, 6.2% 상승했음 반면 Nanya와 Winbond는 메모리 업황 개선에도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각각 8.2%, 4.1% 하락했고, 후공정 업체들도 전반적으로 동반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Weekly_Roko_260907_2.pdf2.43 MB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4 (금)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1.1%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하락으로 전일 미국 증시가 상승하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4 (금)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1.1%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하락으로 전일 미국 증시가 상승하면서 대만 증시의 투자심리도 개선됐습니다. 특히 AI 서버 관련 ODM/OEM 업체들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AI 및 클라우드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Dell의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을 통해 AI 서버 수요의 견조함이 확인되며 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이 중 Asustek은 Nvidia GB300 Grace Blackwell Ultra 기반의 신규 AI 슈퍼컴퓨터를 공개하며 5.6% 상승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데이터센터급 AI 연산 성능을 데스크톱 환경에서 구현해 기업 및 연구기관의 로컬 AI 학습·추론 수요에 대응할 예정입니다. 메모리 업체들도 전일 큰 폭의 조정 이후 반등했습니다. 최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으나 메모리 가격 상승 및 실적 개선 기대가 유지되면서 주가 상승했습니다.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09/04 (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금리 인상 우려 완화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09/04 (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금리 인상 우려 완화로 국채금리가 하락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미국 3대 지수가 모두 1% 이상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 상승에 그쳤습니다. AI 관련주는 금리 하락에 따른 성장주 투자심리 개선과 Nvidia의 Hugging Face 인수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습니다. Nvidia는 1.8% 상승했고 Arm과 Astera Labs 또한 동반 상승했습니다. Nvidia는 약 129억 달러에 Hugging Face를 인수하며 오픈소스 AI 생태계 및 개발자 플랫폼 내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반면 Broadcom은 FY3Q26 실적 자체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2.7% 하락했습니다. AI 반도체 매출은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FY4Q26 매출액 가이던스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한 점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Global Research Broadcom(AVGO.US): AI 매출액은 공급 제약에도 2배씩 성장 원문 링크: https://vo.la/9JwnYz4 ◆ FY3Q26 Review: FY3Q26 Review: AI용 네트워킹이 견인한 외형 성장 Broadcom은 회계연도 26년 3분기 매출액 296억 달러(YoY +86%, QoQ +33%), Non-GAAP 기준 EPS 3.32 달러(YoY +96%, QoQ +36%)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부합, EPS는 5% 상회. 반도체 솔루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한 208억 달러를 기록해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 이 중 AI 매출액은 167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21%, 전분기대비 54% 증가하며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 6개의 XPU 고객이 자체 가속기 도입을 가속화하면서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3.5배 이상 증가. 분기 중에 Anthropic과 Google 양사에 Ironwood TPU v7을 대량 공급했으며, Google의 차세대 TPU v8i의 양산 출하도 시작. AI 반도체 매출 비중 확대로 GPM은 전분기대비 2.1%p 하락한 75%를 기록했는데, 가이던스 74%는 상회. 매출 믹스에 따른 GPM 하락에도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2% 증가한 사상 최대 201억 달러를 기록.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2.4%p 상승한 67.9%를 기록 ◆ FY4Q26 가이던스: 외형 증대로 인해 GPM 악화 상쇄 회계연도 26년 4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348억 달러(YoY +93%, QoQ +18%), 매출총이익률 73%(YoY -5%p, QoQ -2%p), 영업이익률 66%(YoY 플랫, QoQ -1.9%p)를 제시.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0.7% 하회, 매출총이익률은 4%p 하회, 영업이익률은 부합. 반도체 부문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6% 증가한 261억 달러, 그 중 AI용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36% 증가한 217억 달러를 예상. 이를 통해 전사 내 비중은 전분기 56%에서 62%로 확대. 4분기 GPM의 가이던스가 전년동기대비 5%p 하락을 언급했는데, 이는 전분기와 같이 AI 반도체 매출의 비중 확대로 인한 영향. XPU에 메모리 및 HBM이 탑재되기 때문에 원가 부담으로 인해 믹스가 악화될 수밖에 없음. 다만, 강한 매출 증가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66%가 제시 ◆ AI 연간 매출액 2028년까지 매년 2배 증가 Broadcom은 외형 성장 동력인 AI 반도체의 회계연도 2026년 매출액 전망을 기존 560억 달러에서 580억 달러(YoY +186%)로 상향. 아울러 2027년과 2028년 해당 매출액은 전년대비 2배씩 증가한 1,150억 달러, 2,300억 달러를 제시. Nvidia와 마찬가지로 고객사들은 더 많은 출하를 원하고 있지만, 현재 확보된 공급 능력을 기반으로 한 최선의 전망. CoWoS, HBM, 인터포저 등의 각종 부품의 공급 능력 및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각종 인프라 환경이 개선된다면, 매출액 전망도 상향이 가능 AI 반도체와 더불어 네트워킹 부문의 성과 및 고객사 확대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음. Tomahawk 6는 역대 스위치 제품군 중 가장 빠르게 램프 업되었고, 내년 물량까지 완판. Broadcom의 XPU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도 100G, 200G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향후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밖에 없음. AI 반도체 및 네트워킹 관련 매출액 규모 및 증가폭 기준 주가 퍼포먼스가 약했기 때문에 향후 주가에 대한 기대감도 충분하다고 판단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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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3 (목)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0.2% 하락 마감했습니다. 대만 반도체 지수는 최근 주가 상승폭이 컸던 메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3 (목)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0.2% 하락 마감했습니다. 대만 반도체 지수는 최근 주가 상승폭이 컸던 메모리 및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이어지며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특히 Nvidia의 MediaTek 투자 및 AI 협력 확대를 계기로 급등했던 AI/ASIC 및 후공정 업체들은 성장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이어지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메모리 업체들의 조정폭은 더욱 크게 나타났습니다. Nanya의 8월 매출액은 446.9억 대만달러로 YoY +561%, QoQ +2% 증가하며 9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DDR4 가격 상승과 실적 개선 기대를 기반으로 최근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했던 만큼 호실적 발표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Nanya는 7.8% 하락했습니다. 그 외 메모리 업체들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OSAT 역시 ASE가 보합 마감한 가운데 대부분의 업체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최근 단기간 주가 상승폭이 컸던 종목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이어진 하루로 판단합니다.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09/03 (목)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 상승 마감했습니다. 최근 투자 심리를 악화시켰던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반등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술주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Nvidia, Micron, Qualcomm 등 대형주가 반도체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반도체 종목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Credo는 전일 실적 발표 이후 높은 밸류에이션 및 고객 집중도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약 20% 하락해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Skyworks와 Qorvo는 각각 6.3%, 4.4% 상승했습니다. Qorvo 채권 교환제안의 높은 참여율과 합병 조기 완료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양사 M&A 딜 클로징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된 영향으로 판단합니다. Broadcom은 정규장에서 0.6% 하락한 이후 FY3Q26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은 295.9억 달러(YoY +86%, QoQ +33%), Non-GAAP EPS는 3.32달러(YoY +96%, QoQ +36%)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컨센서스 매출액 294.4억 달러, EPS 3.16달러를 각각 0.5%, 5.1% 상회한 값입니다. 반도체 솔루션 매출액은 208.4억 달러(YoY +127%)로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했으며,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액은 87.5억 달러(YoY +29%)를 기록했습니다. AI 반도체 매출액은 167억 달러(YoY +221%, QoQ +54%)를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AI 반도체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56%까지 확대됐습니다. FY4Q26 가이던스로 매출액 약 348억 달러(YoY +93%, QoQ +18%), Non-GAAP 영업이익률 약 66%를 제시했습니다. AI 반도체 매출액은 217억 달러(YoY +236%, QoQ +30%)로 추가적인 성장세를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FY2026 AI 매출 전망을 기존 560억 달러에서 58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Custom ASIC 및 네트워킹 수요 강도가 재차 확인됐습니다. 특히 AI 반도체 매출 성장률이 3분기 YoY +221%에서 4분기 +236%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에서 약 1% 상승하고 있습니다.

유틸리티/2차전지(Overweight): Electro-state, 대전환의 시작 [하나증권 Analyst 유틸리티 유재선/2차전지 김현수] 자료 링크 : https://vo.la/hjuyVje ▶ 유틸리티: 송전망 건설 민간 개방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통과로 송배전망 건설 시장에 민간 자본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2029년 연말까지 효력을 갖고 건설 후 양도(Build-Transfer) 방식만 허용하기 때문에 한국전력의 독점적인 지위는 유지된다. 한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력수요와 최대전력 예상치가 상향되었기 때문에 후속 발표될 제12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의 필요 재원 규모는 기존 11차 72.8조원 대비 크게 상향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 개발사 역량 투입에 비례하여 한국전력의 단기 현금흐름 부담은 완화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신용도, 사업마진 차이로 인해 감당해야 하는 비용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 2차전지: 태양광 설치 증가에 따른 ESS 낙수 효과 기대 한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기국가論'은 친환경 논리가 아니라 에너지 안보 논리에 기초하고 있기에 구조적이라고 판단한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따라 석유 공급선 다변화, 비축 등 기존의 에너지 안보 전략을 재생에너지 중심의 국내 생산 에너지 확대 전략으로 재정립하고, 전기국가(electro-state)로의 도약과 에너지 대전환을 신속히 뒷받침”하겠다는 재생에너지 기본 계획은, 탈탄소가 아닌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의 전기국가 당위를 제시하고 있다. 태양광 중심의 전기 국가 전환은 집권 세력의 정파를 막론하고 진행되는 구조적 흐름일 것이라고 전망한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에 따르면, 2040년 태양광 설비 목표는 171GW(자가용 포함)로, 2026년 6월 말 32.7GW 대비 향후 약 138GW의 신규 설비가 필요하다. 신규 태양광의 약 37%가 ESS와 연계되고(미국 전체 송전망 접속 태양광 중 ESS 결합비율 47%를 20% 할인), ESS 출력을 연계 태양광 설비의 0.7배로 가정할 경우 필요한 ESS 출력은 약 35GW다(138GW × 37% × 0.7). 장주기 ESS를 평균 5시간으로 가정하면, 2040년까지 태양광 확대에 수반되는 ESS 배터리 잠재 수요는 약 175GWh(35GW × 5시간)로 추산된다. 풍력 발전까지 같이 고려했을 때, 향후 14년간 연평균 15.6GWh의 ESS 배터리 수요 발생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 Top Picks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터닉스 제시 2차전지는 Top Picks으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를 제시한다. AMPC 포함 지배주주순익 고려했을 때, 국내 시장 개화가 가파른 EPS 증가를 가져오지는 못하나, 북미 시장 내 빠른 공급 대응과 이를 통한 AMPC 수취가 중요한 현 시점에서 국내 ESS 시장이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후방 기지 역할을 하며 자연스럽게 탈중국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이 것이 북미 영업 대응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한국 셀 메이커들의 AMPC 수취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유틸리티는 SK이터닉스를 Top Picks로 제시한다. 정부가 장기적으로 발전단가 인하를 목표로 하고 있어 발전사업자의 PPA 시장 선호도가 높아질 수 있다. ESS 중앙계약시장 규모 확대 국면에서 신규 사업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전망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7월): EV +8%. 미국/중국 부진. 유럽 나홀로 강세의 심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176.4만대(+8% (YoY), 비중 21.9%) (2) 미국: 9.3만대(-39% (YoY), 비중 6.8%) (3) 중국: 94.8만대(-5% (YoY), 비중 64.3%) (4) 유럽: 43.5만대(+35% (YoY), 비중 N/A) (5) 한국: 2.1만대(+45% (YoY), 비중 14.8%) ▶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100.2만대(+12%) (2) 미국 23.4만대(+29%) (3) 유럽 35.6만대(+9%) (4) 일본 18.1만대(+4%) (5) 한국 3.4만대(flat) ▶ 현대차/기아 (1) 친환경차: 17.8만대(+20 (YoY), 비중 28.4%) (2) HEV: 10.8만대(+20%, 비중 17.2%) (3) 전기차: 7.1만대(+21% (YoY), 비중 11.3%), 현대차/기아 합산 M/S 4.0%(+0.6%p(MoM), +0.4%p (YoY)) ▶ 2차전지 현황 - 7월 배터리 출하량 116.0GWh(+22%) - CATL +33%, BYD +21%, LGES -18%, CALB +12%, SK on -25%, Panasonic -2%, 삼성SDI -32%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7월 -5%/-6%/+0%/-3%/-0%/-9%/-11%(MoM), 8월 -2%/+0%/-0%/+0%/+7%/+2%/+14%(MoM) ▶ (2차전지) 시사점 및 의견: 유럽 3사 합산 시장 점유율 역대 최저 기록 - 2026년 7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24.0GWh로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 -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3.5GWh(YoY +10%, M/S 15%), 1.1GWh(YoY +7%, M/S 5%), 1.7GWh(YoY -5%, M/S 7%) 기록 - 3사 모두 시장 성장률 하회. 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출하량은 +5%(YoY) 증가한 6.3GWh, 합산 점유율은 26%(YoY -8%p)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까지 하락 - 한편,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1-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누적 점유율은 각각 55%, 45%, 34%, 29%. 유럽 내 점유율 하락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2년 연속 감소했던 유럽 내 출하량이 2026년 들어서 증가세 전환한 점은 긍정적 - 7월 누적 출하량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LGES +10%, 삼성SDI +7%로 증가세 지속 - 중국 배터리 수출 환급제도(수출 금액의 9%를 해당 업체에게 환급해주는 제도, 2026년 4월부터 6%로 혜택이 감소했으며 2027년부터는 폐지 확정) 변화로 중국 기업들의 유럽 내 가격 경쟁력 약화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 - 시장에서 기대하는 ESS 성장성 명확한 가운데, EV 시장의 부진이 추가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연결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 셀 메이커 중심의 배터리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전문: https://vo.la/jfyQFiW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2 (수)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2.1% 하락 마감했습니다. 전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이어 대만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2 (수)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2.1% 하락 마감했습니다. 전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이어 대만 반도체 종목들도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TSMC와 UMC가 각각 2.3%, 4.9% 하락하는 등 파운드리 업체들의 낙폭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AI 및 후공정 관련주도 美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성장주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과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메모리 업체들은 어제 하락세를 보인만큼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일 Nvidia의 투자 및 AI 사업 협력 확대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던 MediaTek 또한 0.9%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했습니다.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09/02 (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충돌 격화로 국제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09/02 (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충돌 격화로 국제유가가 5% 안팎 급등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와 함께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확대되며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업종 전반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AI 관련주와 장비주 역시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Broadcom은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세 속에 0.2%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했습니다. Credo는 정규장에서 8.7% 하락한 이후 FY1Q27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은 4.79억 달러(YoY +115%, QoQ +10%), Non-GAAP EPS는 1.20달러(YoY +131%, QoQ +3%)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1.6%, 7.1% 상회한 값입니다. Non-GAAP GPM과 영업이익은 각각 68.0%, 2.31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FY2Q27 가이던스로 매출액 5.25~5.35억 달러, Non-GAAP GPM 67~69%, Non-GAAP 영업비용 1.00~1.05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매출액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시장 컨센서스 5.14억 달러를 약 3.2% 상회했습니다. Non-GAAP GPM은 중간값 기준 68%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전망했으나, Non-GAAP 영업비용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음에도 시간외에서 약 -9%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연결 솔루션의 고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지난 1년간 큰 폭으로 상승한 상황에서 실적 및 가이던스가 시장 눈높이를 추가적으로 끌어올릴 정도는 아니었다는 평가입니다. 아울러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향후 영업비용 증가 전망도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1 (화)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가권지수가 7월 초 이후 최고치(46,948pt)를 기록하며 2.1% 상승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9/1 (화)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가권지수가 7월 초 이후 최고치(46,948pt)를 기록하며 2.1% 상승 마감했습니다. MediaTek은 Nvidia가 MediaTek의 해외 전환사채 39억 달러 중 35억 달러를 인수한다는 소식으로 9.9% 상승하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양사는 AI 인프라와 로컬 AI 컴퓨팅, 자동차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NVLink Fusion을 기반으로 MediaTek의 Custom XPU를 Nvidia의 랙스케일 시스템과 통합하면서 AI ASIC 사업 확대 기대감이 부각됐습니다. 또한 이에 따라 AI 관련주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후공정에서는 King Yuan이 8.6% 상승했습니다. Nvidia Vera Rubin을 비롯해 Google TPU 및 미국 CSP의 자체 ASIC 테스트 물량 확대가 예상되면서 AI 관련 테스트 매출 비중 상승과 가동률 개선 기대감이 반영됐습니다. 이에 따라 후공정 업체들이 전반적으로 동반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메모리 업체들은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