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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40일차 📍일시: 2025년 11월 11일(화)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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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40일차 📍일시: 2025년 11월 11일(화)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 국회의사당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p2ZW0QMdIf0?si=1aDb52TKxN1bFugy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성명서] 성폭력 가해자인 시설장을 두둔한 인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형식적 입장문만 내놓은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2025년 9월 24일, 서울경찰청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소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을 압수수색했다. 이번 조치는 시설장에 의한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성폭력 범죄 의혹에 따른 것이었다. 피해자 진술에 따르면 색동원 거주 여성장애인 17명 중 무려 13명이 시설장으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경찰은 진술을 토대로 13명의 피해 장애여성을 긴급 분리조치했다.이 사건은 제2의 ‘도가니 사건’으로 불릴 만큼 중대한 사회적 충격을 주었다. 그런데 가해자로 지목된 해당 시설장이 인천장애인복지시설협회 회장이자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 가해자 옹호에 나선 인천장애인복지시설협회 최근 인천장애인복지시설협회(소속 시설:동심원, 밝은마음. 브솔시내, 샬롬원, 성동원, 성촌의집, 예닮, 예림원, 예원, 요한의집, 우리들의집, 은광원, 인정재활원, 인천광명원, 장봉혜림요양원, 장봉혜림원, 하늘채, 해피타운, 미추홀단기보호센터, 미추홀푸르내, 색동원)는 내부 논의 끝에 별도의 징계나 인사 조치 없이 협회장을 유지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러한 결정은 피해자 보호의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한 반인권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다. 인천시설협회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피해자에게 공식 사과하고, 성폭력가해자인 시설장을 즉각 해임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인천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가해자에 대한 업무배제는커녕 지역 협회장이라는 지위까지 유지시키는 행위는 피해자들에 대한 위력 행사이자 2차 가해임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 위선적 성명을 낸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전국 17개 시도에서 장애인거주시설 939개를 회원 시설로 두고 있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지난 2025년 10월 2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침해 사건 관련 협회 입장」이라는 제목의 성명서에는 ‘인권침해를 엄중히 인식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한다’고 밝혔으나, 그 어디에도 책임자 징계나 구조 개선 의지는 찾아볼 수 없었다. “장애인의 인권을 최우선 과제로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문구는 공허한 말에 불과하다. 더욱이 성명 말미에 “건전한 시설과 종사자들이 부당한 평가를 받지 않기를 바란다.” 는 문장을 덧붙였는데, 이는 시설 내에서 반복되는 폭력과 인권침해의 본질을 흐리고, 비판을 회피하려는 기득권적 태도를 여실히 드러낸 것이다. 결국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의 성명은 반성이 아닌 면피용 성명에 불과하며, 그 위선과 무책임은 지역 협회인 인천장애인복지시설협회의 결정으로 더욱 명확해졌다. 피해자보다 가해자와 시설 운영자의 이해를 우선시하는 협회는 더 이상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다. 시설협회가 성폭력 가해자의 권력과 명예를 엄호하는 조직이 아니라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즉각 실시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하나, 인천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가해자인 시설장을 즉각 해임하라! 하나,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면피성 성명을 철회하고 구체적 재발방지 대책을 제시하라! 2025년 11월 10일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

24차 12345 지하철행동: 괴롭힘도 차별이다! 해고는 살인이다! 이것도 노동이다!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노동에 대한 반복적 괴롭힘 즉각 중단하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1월 4일(화) 오후 2시 - 장소: 2호선 시청역 승강장(을지로입구역 방면) → 2호선 을지로3가역 → 국가인권위원회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25년 9월 16일,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기자설명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기형적”이라는 장애혐오표현을 사용하며 폄하했습니다. 이어, “집회시위 동원하는 일자리”라고 모욕했습니다. 해당 기자설명회는 서울시 유투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중이었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식 발언은 사회 전반에 즉시 퍼져 ‘권리중심노동은 비정상적인 노동’이라는 낙인이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일회성 ‘실수’가 아닙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권리중심노동에 대한 괴롭힘을 끈질기게 이어왔고, 이 괴롭힘은 권익옹호 직무 삭제에서 400명 집단 해고라는 살인적 조치로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원직복직과 해고철회를 외치는 권리중심노동자 해복투 동지들이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그간 유명정치인들은 장애를 비하하는 언어를 의도적으로 사용하고, 진보적 장애운동을 차별과 혐오의 대상으로 낙인찍으며 괴롭힘을 지속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하면 괴롭힘은 차별행위가 아니라며 기각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9월 19일 서미화 국회의원의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안이 시행되어 이제는 괴롭힘도 차별행위로 인정됩니다. 괴롭힘에 대한 해석을 장애인의 입장에서 개정하면서 이제는 장애인이일상적으로 겪는 괴롭힘과 모욕, 수치심을 차별로 규정하고 구제방안이 열린 것입니다. 이에 서울의 권리중심 해고노동자들과 전국의 권리중심 노동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상대로 집단차별진정을 접수합니다.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의 횡포에 맞서 400명의 해고노동자들이 당당히 권리중심노동의 터전으로 돌아올 때까지 대화의 승강장을 지킬 것입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사후보도자료]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까”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해결합시다. - 전장연, “12345 지하철행동으로 장애인이동권대투쟁 이어갈 것” 선포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214325&back_url=&t=board&page=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39일차 📍일시: 2025년 11월 10일(월) 오전 8시 📍장소: 국회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F3nH8ywGtEQ?si=uPVie6W1RL5GwpXy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51일차 ✊장애인권리예산•입법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4일차 -일시: 2025년 11월 10일(월) 오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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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51일차 ✊장애인권리예산•입법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4일차 -일시: 2025년 11월 10일(월) 오전 8시 -장소: 9호선 국회의사당역 3-2 당산 방면 🔴 라이브 보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4MqKdGqj35/?mibextid=wwXIfr

11.4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제65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최희선 위원장님 연대발언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가장 치열한 이 투쟁의 현장을 지키고 계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동지 여러
11.4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제65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최희선 위원장님 연대발언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가장 치열한 이 투쟁의 현장을 지키고 계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최희선입니다. 오늘로 65번째, 날이 점점 더 거세게 추워지고 있지만 결코 멈추지 않는 이 절박한 외침의 현장에 깊은 연대의 마음을 안고 섰습니다. 여러분, 지난 겨울이 기억나십니까? 그 추운 광화문 아스팔트 위에서, 우리는 함께 윤석열의 내란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그때의 그 외침, 그 분노, 그 결의가 헛되지 않도록 오늘 다시 이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함께 서 있습니다. 요즘 세상은 주식과 부동산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자본의 효율성, 시장의 논리라는 말이 너무도 당연한 것처럼 지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광화문 아스팔트 위에서 바라왔던 세상, 사람이 사람으로 존중받는 세상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다시 묻습니다. “우리가 지켜내고자 했던 민주주의는 과연 지금의 모습인가?” 우리 보건의료노조의 핵심 슬로건은 “돈보다 생명을”입니다. 이는 모든 생명과 존엄의 가치를 돈의 논리, 자본의 효율성보다 위에 두라는, 이 자본주의 사회에 맞선 선언입니다. 동지들, 우리 보건의료노조 역시 공공의료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바로 그 ‘돈의 논리’를 앞세우는 기획재정부와 수십 년간 싸워왔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예산조차 ‘비용’과 ‘적자’로 따져가는 기재부! 우리는 전장연 동지들과 같은 적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전장연 동지들이 외치는 “예산 없이 권리 없다”는 구호는, 우리 보건의료노조에게 결코 낯선 구호가 아닙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십시오! 그리고 그 권리를, 말로만 약속하지 말고, 2026년 예산으로 당장 보장하라! 왜 이 사회에서 ‘시민의 권리’를 말하기 위해 이토록 처절하게 ‘예산’을 외쳐야 합니까? 당연히 보장되어야 할 기본적 권리조차, 이 사회는 모든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며 ‘예산이 없다’는 핑계로 이토록 잔인하게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주변을 둘러보십시오. 누군가는 이 모든 권리를 예산으로 보장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당연하게 다닌 학교, 매일 타는 버스와 지하철, 아플 때 가는 병원. 이 모든 것은 국가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기에 가능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지만, 장애인에게는 피눈물 나는 투쟁의 결과로조차 닿지 못한 현실입니다. ‘인프라’와 ‘복지’라는 이름으로 당연시될 때는 언제고, 왜 장애인의 권리는 ‘시혜’와 ‘비 용’으로 취급합니까! 20년이 넘었습니다.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 예산을 외쳐온 지 20년이 넘었지만, 이재명 정부와 22대 국회는 여전히 제대로 된 답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 제정은 요원하고,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예산은 동지들의 요구에 너무나 모자랍니다. 우리가 아귀다툼을 하고 있는 건 아닌가 되묻곤 합니다. '예산이 부족하니 너희끼리 나누라' 정부는 그렇게 우리를 좁은 울타리 안으로 몰아넣고, 서로의 몫을 빼앗아야만 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지들, 우리는 함께 이 울타리를 부수고 나아갑시다.“기다려라”만 되풀이하는 정치, 누군가만 배불리는 성장의 벽, 인간을 숫자로 줄 세우는 이 체제를 함께 무너뜨려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를 밀어내는 경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질서입니다. 민주주의의 힘은 다양성에 있습니다. 더 강한 민주주의는 장애인들이 어떤 제약도 없이 비장애인과 함께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일터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시민’일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우리 보건의료노조는, 그리고 저 역시 바로 이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노동 현장과 지역사회에서 장애인 동지들과 함께 ‘지지고 볶으며’ 살고 싶습니다. 박경석 대표가 말한 것 처럼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갈등하고, 다른 속도와 다른 언어 때문에 부딪히는 그 '지지고 볶는' 과정이야 말로, 비장애인 중심의 억압적 감각을 깨우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나와 당신의 해방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발견하는 소중한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다른 존재들이 일상에서 부대끼며 함께 살아가고, 그 속에서 우리의 보편성을 확장시킬 때, 우리는 더 단단하고 더 깊은 민주주의를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회복한 이재명 정부가, 그리고 22대 국회가 나아가야 할 길입니다! 다 함께 구호 외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이다! 권리를 보장하라! / 예산 없이 권리 없다! 기재부는 응답하라! / 투쟁

'중증장애인 노동권 차별 철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쟁취!' <제3회 전국장애인노동자대회> 장애인 고용과 노동할 권리를 배제하는 비장애중심주의, 자본주의에 맞서 제3회 전국장애인노동자대회를 개최합니다. ■ 일
'중증장애인 노동권 차별 철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쟁취!' <제3회 전국장애인노동자대회> 장애인 고용과 노동할 권리를 배제하는 비장애중심주의, 자본주의에 맞서 제3회 전국장애인노동자대회를 개최합니다. ■ 일시: 2025년 11월 8일(토) 오후 1시 ■ 장소: 장애인고용공단 서울본부 앞(충무로역 5번출구) ■ 공동주최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공동주관 :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빈곤사회연대, 인권운동네트워크바람, 민주노총경기도본부,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사회복지지부,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서울지부,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의료연대본부서울지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전국장애인부모연대,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홈리스행동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 9월 24일 경찰의 압수수색 이후 인천시청/강화군청과의 여러 차례의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거주시설에 남아있는 여성입소인들에 대한 긴급 분리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 9월 24일 경찰의 압수수색 이후 인천시청/강화군청과의 여러 차례의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거주시설에 남아있는 여성입소인들에 대한 긴급 분리조치 후 탈시설 지원, 인권실태조사, 시설장 업무배제 등을 강력하게 요구해왔습니다. 그러나 인천시청/강화군청은 여성입소인들을 10월 28일 색동원 산하 체험홈으로 이동시켰고, 시설장 업무배제는 색동원 이사회를 통해 25년 12월 기한으로 한시적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인권실태조사는 의혹만으로는 조사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다가 군의원의 제기가 들어가고 나서야 현재 진행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색동원이 운영하는 체험홈으로의 분리조치는 피해자 보호조치가 아닙니다. 인천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 소속 거주시설들은 여성입소인들에 대한 분리조치를 집단적으로 거부하였으며, 시설장의 성폭력 사건이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협회장 직을 유지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인천시청/강화군청은 현재의 사태에 대해 지자체로서 적극 개입하여 해결하기 보다 권한없음/대안없음을 이유로 방관하고 있습니다. 공동대책위는 이러한 현실을 묵과할 수 없어 다시 한번 인천시청/강화군청에 책임을 강하게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 기자회견 안내 일시 : 11월 13일(목) 오후 2시 장소 : 강화군청 앞 주최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 경향신문 : [단독]‘주거 장애인 성폭행 첩보’에 강제수사 하는데도···‘가해자 대표’ 이사직에 놔둔 협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6431?sid=102 ☞ 경인일보 : “여성 입소자 성적 학대, 추가 피해 파헤쳐야”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4116 ☞ 경기일보 : "‘성범죄 의혹’ 장애인시설 입소자, 같은 법인시설로...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103580457#_PA

🚇25년의 연착, 이제는 기획재정부가 끝내야할 때✊ 📍장애인 이동권을 비롯한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을 위한 투쟁은 25년 넘게 이어져 왔지만, 이재명 정부와 22대 국회는 여전히 장애인 권리입법과 권리예산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이에 올 8월부터 다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와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를 재개하며, 이재명 정부와 기획재정부에 내란수괴가 수장이던 내란정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달라고 간절히 외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이에 2025년 8월부터 다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와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를 재개하며, 이재명 정부와 기획재정부에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해결하자고, 내란수괴가 수장이던 내란정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달라고 간절히 외치고 있습니다. 📍이어,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 그림자 투쟁, 세종정부청사 및 서울역 농성투쟁을 이어가며 끈질기게 기획재정부에 예산으로 장애인 권리를 보장할 것을 요구한 결과, 극적으로 어제(11.5) 기획재정부와의 면담이 성사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재부는 장애인권리예산의 필요성은 커녕, 장애인권리예산의 내용조차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기재부의 책임있는 입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 기대했지만, 권리예산설명회에 불과했습니다. 수도 없이 예산요구안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에 오늘(11.6) 장애인동지 다섯이 오전 8시, 출근길 지하철에 올랐습니다. 국회로 가기 위함이었습니다. 국회에서는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이 참여하는 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가 진행되는 등, 2026년 예산이 본격적으로 논의되는 중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당사자 5명이 동시에 출근길 지하철에 탑승을 시도한다는 이유로, 일부 시민들의 폭력에 휘말렸습니다.  📍누구의 휠체어 컨트롤러는 부러졌고, 누구는 발길질을 당했고, 누구는 장애혐오의 욕설을 들었습니다. 휠체어 이용자 5명이 "비장애인의 출근길 지하철"에 "비집고 타느라" "방해가 된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굴하지 않고 국회로 향했습니다. 평소보다 힘겹게 당도한 국회 앞에서 뜨겁게 외친 박경석 전장연 공동대표의 발언을 공유합니다. 📢 오늘 혜화역에서 우리 다섯 동지들이 한 문으로 지하철을 타는데 열차에 타고 있던 시민들이 많아서 다 타는데 10분 딱 걸렸어요. 10분 딱 걸렸는데 그 10분 동안 별의별 사람들이 화를 내고, 욕을 하고, 어떤 젊은이는 막 욕을 하면서 길길이 날뛰고 이러더라고요. 10분이 늦어져서 화를 내는 거는 너무나 당연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우리도 같이 타려고 하다보니 늦어진건데, 10분에도 그렇게 많은 욕을 하는구나라는 것을 생각하니, 2001년부터 지금까지 싸워온 우리의 25년이 떠올랐습니다. 2005년도에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이 만들어졌음에도, 그 법에 의한 이동권조차 보장되지 않는, 25년 동안 연착된, 미루어진 우리의 25년. 10분 지연에 그 정도니까 25년 지연된 우리의 권리를 생각하면 우리는 다이너마이트처럼 폭발해야 될 이런 분노를 가지고 있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 오늘 만난 이들에게 10분의 분노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25년의 분노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에도 25년을 외쳐도 보장되지 않는, 아직도 이동권조차보장되지 않는 분노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분노를 우리는 굉장히 긍정적인 방식으로 풀고 있지 않습니까? 끝까지 이 긍정적인 투쟁, 이 정의로운 투쟁, 이 평화로운 투쟁으로 바꿔오지 않았습니까? 📢 어제 기획재정부를 만났습니다. 기획재정부 장관을 쫓아다니면서 겨우 만들어낸, 기획재정부 심의관과의 30분 정도의 짧은 예산 설명회였는데요. 매우 형식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그리고 17일 날까지 답을 달라고 했어요. 17일부터 여기 국회 예결위에서 이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검토한다"는 말 이제 집어치고 우리가 요구하고 있는 집중 예산안 1300억 가까이의 반영을 요구했어요. 정부 예산안에 1300억 정도의 예산만이라도 이재명 정부는 이번에 통과시켜라라고 했는데 어제 답을 하지 않았어요. 📢 우리가 2021년부터 윤석열 정권 내내 출근길 지하철을 타면서 외쳤지만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도 외치고 있지만 이재명 정부에서도 우리가 4년 전부터 외쳐왔던, 출근길에서 부닥쳐 왔던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어요. 기획재정부 관료가 저희들한테 이런 말을 했어요. 📢 "데모한다고 다 해줍니까?" 그럼 데모 안 하면 해줬습니까? 데모하든 안 하든 안 해줬던, 우리의 권리를 침해해 왔던 그 작자들이 그딴 소리를 이야기하면서, 마치 우리가 데모하면서 떼쓰는 사람처럼 대하면서 '그렇게 하면 안 해준다' 이런 태도의 관료들을 보면서 굉장히 역겨웠고 굉장히 구토가 날 정도로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웃으면서 이야기했어요. 📢 이 세상은 10분 늦었다고 우리한테 예의건 뭐건 이런 거 없이 그냥 쌍욕을 하고, 심지어 그 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모르는데도 우리는 견뎌내고 있습니다. 17일입니다. 그리고 18일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진행합니다. 17일까지 답을 주지 않으면 18일 날은 그날은 끝장 보면서 투쟁합시다. 📢 25년 동안 외쳐왔던 우리들의 분노가 무엇인지, 대한민국 사회와 이재명 정권, 특히 내란 정권을 종식시키고 국민 주권 정부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트럼프에게는 매년 200억 달러에 30조 원을 바치면서 우리들한테는 1300억의 요구안조차도 무시한다면 18일 날 우리는 더 많은 장애인들을 조직해서 싸웁시다. 꼭 그렇게 합시다. 투쟁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38일차 📍일시: 2025년 11월 7일(금) 오전 9시 📍장소: 국회 📍생중계: 이재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38일차 📍일시: 2025년 11월 7일(금) 오전 9시 📍장소: 국회 📍생중계: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50일차 ✊장애인권리예산•입법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3일차 일시: 2025년 11월 7일(금)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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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50일차 ✊장애인권리예산•입법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3일차 일시: 2025년 11월 7일(금) 오전 8시 장소: 국회의사당역 9호선 📍라이브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G9DGFamIawk?si=2OwcyVR_sL3nu9rB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37일차 📍일시: 2025년 11월 7일(금)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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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37일차 📍일시: 2025년 11월 7일(금)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곳곳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qM0bKkJS-_U?si=Pon8cp9bkVSb5rjs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흠... 곧 연말이니까 내년도 달력 하나 장만해볼까? 📢 [2026 장애해방열사력, '기억하라, 투쟁으로!' 판매 공지] 🗓돌아온 장애해방열사력, 이번에는 장애해방을 외치며 세상을 떠난 16인의 열사(김순석, 김진수,
🤔흠... 곧 연말이니까 내년도 달력 하나 장만해볼까? 📢 [2026 장애해방열사력, '기억하라, 투쟁으로!' 판매 공지] 🗓돌아온 장애해방열사력, 이번에는 장애해방을 외치며 세상을 떠난 16인의 열사(김순석, 김진수, 박기연, 박일수, 박정선, 박흥수, 설안순, 우동민, 이덕인, 이인석, 이현준, 정정수, 정태수, 조성배, 최옥란, 최정환)의 손그림을 담았습니다!🎨 📍구매 신청 마감: 11/7 자정(연장될 수 있습니다) 📍배송 시작 예정: 11월 말 📍입금계좌: 국민은행 992401-00-003529(예금주 사단법인 노란들판) ※ 판매 수익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열사정신계승사업에 사용됩니다. 열사가 남긴 투쟁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아직 끝나지 않은 장애해방의 길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달력 구매를 통해 열사의 발자취를 이어받아 진보적 장애인운동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구매 신청: QR코드 또는 https://forms.gle/QcQoew8HDLcndEKc7

우리 동네 편의점 접근권 보장 촉구를 위한 5차 계단깨기 장애시민행동 기자회견 🥤편의점에서 주먹밥, 삼각김밥, 음료수 사먹고 싶다! 🍙 - 일시: 2025년 11월 6일(목) 오후 5시 - 장소: CU 마로니에공원점 &l
우리 동네 편의점 접근권 보장 촉구를 위한 5차 계단깨기 장애시민행동 기자회견 🥤편의점에서 주먹밥, 삼각김밥, 음료수 사먹고 싶다! 🍙 - 일시: 2025년 11월 6일(목) 오후 5시 - 장소: CU 마로니에공원점 <노들장애인야학> : www.nodl.or.kr (트위터,페북,인스타) : @nodlyh (후원계좌): 488401-01-202282(국민,노들야학)

24차 12345 지하철행동: 괴롭힘도 차별이다! 해고는 살인이다! 이것도 노동이다!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노동에 대한 반복적 괴롭힘 즉각 중단하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1월 4일(화) 오후 2시 - 장소: 2호선 시청역 승강장(을지로입구역 방면) → 2호선 을지로3가역 → 국가인권위원회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25년 9월 16일,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기자설명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기형적”이라는 장애혐오표현을 사용하며 폄하했습니다. 이어, “집회시위 동원하는 일자리”라고 모욕했습니다. 해당 기자설명회는 서울시 유투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중이었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식 발언은 사회 전반에 즉시 퍼져 ‘권리중심노동은 비정상적인 노동’이라는 낙인이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일회성 ‘실수’가 아닙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권리중심노동에 대한 괴롭힘을 끈질기게 이어왔고, 이 괴롭힘은 권익옹호 직무 삭제에서 400명 집단 해고라는 살인적 조치로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원직복직과 해고철회를 외치는 권리중심노동자 해복투 동지들이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그간 유명정치인들은 장애를 비하하는 언어를 의도적으로 사용하고, 진보적 장애운동을 차별과 혐오의 대상으로 낙인찍으며 괴롭힘을 지속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하면 괴롭힘은 차별행위가 아니라며 기각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9월 19일 서미화 국회의원의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안이 시행되어 이제는 괴롭힘도 차별행위로 인정됩니다. 괴롭힘에 대한 해석을 장애인의 입장에서 개정하면서 이제는 장애인이일상적으로 겪는 괴롭힘과 모욕, 수치심을 차별로 규정하고 구제방안이 열린 것입니다. 이에 서울의 권리중심 해고노동자들과 전국의 권리중심 노동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상대로 집단차별진정을 접수합니다.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의 횡포에 맞서 400명의 해고노동자들이 당당히 권리중심노동의 터전으로 돌아올 때까지 대화의 승강장을 지킬 것입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사후보도자료]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까”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해결합시다. - 전장연, “12345 지하철행동으로 장애인이동권대투쟁 이어갈 것” 선포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214325&back_url=&t=board&page=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