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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82일차
- 일시 : 2025년 12월 24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AG4MPTSwxfs?si=Y63XzDJ2I9p4-g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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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은 정답도 자립도 지역도 아니다!"
: 탈시설장애인 크리스마스 맞이 한국천주교 탈시설연대 촉구 기자회견
-일시: 2025.12.25(목) 오후 12시 30분
-장소: 명동성당 앞
-주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이번 기자회견은 탈시설 장애인들이 고공농성 이후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에, 여전히 시설을 ‘보호’와 ‘대안’으로 정당화하는 한국 천주교의 태도를 분명히 문제 제기하고, 탈시설과 지역사회 자립에 대한 명확한 연대를 요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시설은 보호와 돌봄의 이름으로 장애인을 분리·격리해 온 공간이었으며, 자립도 지역사회도 될 수 없다는 사실은 수많은 인권침해와 반복되는 죽음으로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크리스마스가 자선과 시혜의 시간이 아니라, 존엄과 평등을 확인하는 시간이어야 함을 분명히 합니다.
천주교가 말해온 생명과 사랑의 가치는 시설 유지를 통해 실현될 수 없으며, 지금 필요한 것은 탈시설을 향한 책임 있는 선택과 연대입니다.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 천주교가 탈시설 권리 보장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갈 권리를 더 이상 미룰 수 없음을 사회에 분명히 알릴 것입니다.
동지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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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2월 23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서울역 방면)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_r7UTGvnHpQ?si=DOWun3MCorSXAN5Q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이 시작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신의 정치자금법 위반을 다루는 특검을 두고
'오세훈 죽이기'라고 단언하며
"무도한 폭력과 억압은 반드시 심판받고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민과 함께 당당히 맞서겠다"고도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재판장에 출석할 때
그간 자신이 3년 간 자행한 '장애시민권리 죽이기'에 대한 책임도 돌아봐야할 것입니다.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권리 삭제, 아직도 선언에만 머물러 있는 장애인 이동권
장애시민에 대한 무분별한 고소고발.
헤아릴 수 없는 무도한 폭력과 억압은 반드시 심판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3년간 대화의 승강장을 지켜온 장애시민에 의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을 꼭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 자신이 마주한 사법리스크를 서울시민과 함께 당당히 맞서겠다고 했습니다.
그간 약자와의 동행을 앞세우며
동행할 약자를 선별하고, 약자의 권리를 약탈한 오세훈 서울시장과
당당히 맞설 그 서울시민이 몇이나 남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제라도 서울시민을 제대로 호명하고 싶다면
그간 가장 강하게 압살에 주력했던 장애시민과의 대화에 나서십시오.
이제는 시청역 대화의 승강장으로 내려오십시오.
이번주에도 시청역 승강장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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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2월 23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서울역 방면)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_r7UTGvnHpQ?si=DOWun3MCorSXAN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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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81일차
- 일시 : 2025년 12월 23일(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lf8L7roBdsk?si=Ky8XEw0yRcnfmv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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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장애인을 짐짝 취급하는 티웨이항공과 제주국제공항은 교통약자의 존엄하게 이동할 권리를 보장하라!
- 전문: https://nuli.do/kHZ2
2025년 12월 18일, 티웨이항공과 제주국제공항에 의해 장애인 승객의 이동할 권리가 또 한번 침해되었다. 사전에 탑승교 배치를 신청한 장애인 승객 일행은 항공사 측으로부터 "계단으로 업고 내려가세요"라는 발언을 들었다. 이는 장애인의 신체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이며 장애인을 필요에 따라 들어 나를 수 있는 짐으로 취급하는 명백한 차별적·비인권적 대응이다.
해당 항공기 인근에는 탑승교가 설치되어 있음이 확인되었음에도 공항 측은 장애인 승객들의 탑승교 이용을 가로막았다.
(…)
해당 항공기가 제주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11시 10분 경이었으나 모든 절차를 마치고 해당 승객 일행이 제주공항을 나온 시간은 한 시간 30분이 지난 12시 40분 경이었다. 대구에서 제주까지 가는 시간보다 공항에 도착해 정당한 이동편의를 요청하고 보조기기를 받는 데 더 긴 시간이 소요되었다는 사실은 장애인 이동권의 문제가 물리적 현실이 아니라 차별적인 비장애중심주의 관행에서 비롯했음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우리는 티웨이항공과 공항당국의 조직적 무책임과 노골적인 차별을 강력히 규탄한다.(…)
티웨이항공과 제주국제공항은 책임자급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즉각 발표하라. 장애인 탑승 전후 이동지원을 위한 매뉴얼을 마련하라.
우리는 업히고 들려 옮겨질 것을 거부한다. 존엄하게 이동할 권리를 보장하라.
더 이상 장애인의 이동권을 ‘편의 제공’에 맡겨둘 수 없다. 국회는 『항공·해운 여객 접근성 의무화법』을 즉각 제정하라.
장애인의 몸은 함부로 들거나 업어 나를 수 있는 짐이 아니다. 장애인의 이동은 편의의 대상도, 타협의 대상도 아니다. 장애인은 존엄하게, 안전하게, 자신의 몸으로 이동할 권리가 있다. 우리는 이 권리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2025년 12월 22일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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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특별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2025.12.31까지)🚨
→ 12.22 기준 1,558명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란?
- 노동할 수 없다고 평가받는 최중증장애인을 우선으로 고용하는 맞춤형 일자리입니다.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에서 한국 정부, 지자체에 권고한 장애인 권리협약을 홍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중증장애인이 직접 권리옹호, 문화예술, 인식제고 직무를 통해 권리를 만들며 지역사회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외치며 권리를 알리는 동시에
중증장애인 노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더불어 세상의 다양성과 평등을 확대하는 사회적 투자이기도 합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지원특별법안은?
- 2024년 오세훈 서울 시장이 400명의 권리중심중증장애인 노동자를 해고한 지 2년이 되어갑니다.
권리중심해고복지투쟁 노동자들은 원직복직과 공공일자리 법제화를 위한 투쟁을 2년 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배제되어 온 중증장애인의 삶과 노동권을 보건복지부 장관이 책임감 있게 해결해야 합니다. 정치인이 부당하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를 해고하고 목소리를 가로막지 못하도록 특별법 제정이 시급합니다.
✅ 온라인 / 오프라인 서명 방법(택1)
1. 온라인 서명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u/7/d/e/1FAIpQLSdYwRMFVm1294LB5Rx7NmKGnsmgMpDiGCiRBVTtms8EQXStug/viewform?
2-1. 오프라인 서명지 보내주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25, 5층, 511호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2-2. 오프라인 서명지 보내실 이메일
rights-oriented@sadd.or.kr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확산과 안정화를 위해
전권협 회원단체 및 노동자분들의 적극 동참 부탁드립니다.
죽지 않고 일하고 싶은 권리를 향해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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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2월 23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서울역 방면)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이 시작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신의 정치자금법 위반을 다루는 특검을 두고
'오세훈 죽이기'라고 단언하며
"무도한 폭력과 억압은 반드시 심판받고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민과 함께 당당히 맞서겠다"고도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재판장에 출석할 때
그간 자신이 3년 간 자행한 '장애시민권리 죽이기'에 대한 책임도 돌아봐야할 것입니다.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권리 삭제, 아직도 선언에만 머물러 있는 장애인 이동권
장애시민에 대한 무분별한 고소고발.
헤아릴 수 없는 무도한 폭력과 억압은 반드시 심판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3년간 대화의 승강장을 지켜온 장애시민에 의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을 꼭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 자신이 마주한 사법리스크를 서울시민과 함께 당당히 맞서겠다고 했습니다.
그간 약자와의 동행을 앞세우며
동행할 약자를 선별하고, 약자의 권리를 약탈한 오세훈 서울시장과
당당히 맞설 그 서울시민이 몇이나 남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제라도 서울시민을 제대로 호명하고 싶다면
그간 가장 강하게 압살에 주력했던 장애시민과의 대화에 나서십시오.
이제는 시청역 대화의 승강장으로 내려오십시오.
이번주에도 시청역 승강장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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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80일차
- 일시 : 2025년 12월 22일(금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 : https://youtu.be/h23aOJWhX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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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자립생활운동가 故박지웅 동지 추모제>
“함께했던 시간을 기억하며”
■ 일시: 2025년 12월 20일(토) 오후 2시
■ 장소 : 교원예움 포항국화원장례식장 영결식장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xDL165NbD5k?si=DipWieLy7xFZMtZL
장애인자립생활운동가 故박지웅 동지께서 12월 17일 소천하셨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전하며, 박지웅 동지가 장애인운동 현장에서 보여주셨던 헌신과 연대를 기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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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79일차
- 일시 : 2025년 12월 19일(금)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Bbfkcfp5G/?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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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79일차
- 일시 : 2025년 12월 19일(금)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Bbfkcfp5G/?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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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2025년 31화 2편 : 노숙인요양시설은 인간 용광로 였다 | 회전문의 끝 노숙인요양시설
https://youtu.be/WwBvE0U8JBE
🔥 노숙인요양시설의 장애인 비율이 50% 이상, 대체 왜?
"마치 인간 용광로 같았다" 위기 상황이 닥치면 수용하는 것이 해결책?!
원주시 내 자립에 대한 인식도, 체계도 없는 원주시, 하지만 임대주택은 80채 공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었다. 그러니 당장 탈시설-자립 체계 마련하라!
🌝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 제작 : 전장연TV
📻 기획 : 장호경
📻 편집 : 민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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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소재한 초등학교 장애학생 폭행·폭언 의혹 수사 촉구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기자회견
□ 일 시 : 2025년 12월 17일(수) 14시00분
□ 장 소 : 전라남도교육청 앞
□ 주 최 :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최근 언론에 보도된 전남 무안군의 한 초등학교 분교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폭언 및 정서적 학대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은 자기표현이 어려운 중증 자폐성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교사가 반복적으로 모욕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한 정황이 녹취를 통해 드러난 사안으로, 이는 단순한 교육적 지도를 넘어선 명백한 정서적 학대이자 인권 침해입니다.
- 더욱 심각한 문제는 사건 발생 이후의 대응입니다. 학부모의 문제 제기 이후에도 학교 측이 사안을 즉각적으로 공개하고 보호 조치를 취하기보다,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피해 학생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대응이 있었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태는 피해 학생과 가족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2차 가해에 해당합니다.
- 우리는 특수교육 현장이 처한 어려움과 교사 개인이 감당해야 하는 업무 부담 역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부담과 갈등이 방어 능력이 없는 장애 학생에게 폭언과 정서적 학대의 형태로 전가되어서는 안 됩니다. 갈등을 조정하고 지원해야 할 책임은 학생이 아닌 교육 시스템과 교육 당국에 있습니다.
- 이번 사건은 개인 교사의 일탈로 치부될 문제가 아닙니다. 형식적으로 운영되어 온 개별화교육계획(IEP), 교실 내에서 발생하는 인권 침해를 감지·중재하지 못하는 관리 체계, 학부모와의 소통 부재 등 특수교육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한계와 실패가 복합적으로 드러난 사건입니다.
- 이에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교육 당국과 수사 기관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해당 사안에 대해 신속하고 투명한 진상조사를 실시하고, 피해 장애학생에 대한 즉각적인 보호 조치와 함께 심리·교육적 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며, 아울러 전라남도경찰청은 본 사건을 아동학대 혐의로 엄정하게 수사하여, 그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힐 것을 강력히 요구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교육부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반복되는 갈등과 인권 침해를 방치해 온 낡은 제도와 구조를 전면적으로 개선하고, 장애학생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을 전부 개정할 것을 강력히 요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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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 요청>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해 땀 흘려온 김운용 님의 탄원서에 참여해 주세요 ‼️
😡 김운용 활동가는 2024년 7월 2일,
용산역에서 동묘역까지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촉구하며 포체투지를 마친 뒤 하차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침을 뱉어 폭행하고 공무집행을 방해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되었습니다.
😠 검찰은 김운용 활동가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라는 무거운 형을 구형하였습니다.
⁉️ 그러나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과 피고인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하면 검찰이 구형한 형량은 지나치게 가혹합니다.
🌟 탄원서 참여를 통해, 비폭력과 평화적인 삶을 살아온 김운용 활동가가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세요. 전장연 활동가들의 정당한 권리 요구와 비폭력적인 시민불복종 행동을 연대와 지지로 함께 지켜주세요!
🌿<온라인 탄원서로 함께하기>
https://forms.gle/qhKCBvpCkaL9CMuo8
🌿<자필 탄원서로 함께하기>
직접 제출을 원하시거나 지인분들께 전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자필 탄원서를 아래 주소 또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투쟁.
- 제출 주소 :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25, 유리빌딩 5층,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기획실
- 이메일 제출 : sadd@hanmail.net
* 마감 기한 : 12월 29일(월) 도착분까지
* 문의 : 전장연 기획실 02-739-1420
👉 온라인 탄원서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탄원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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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의 거듭된 권리약탈, 학생과 청소년의 손을 잡고 함께 반드시 심판해낼 것이다.
- 전문: https://actnow.do/Nvj4
(…)
권리를 삭제 당한 청소년들이 느낄 상실감과 모멸감에 우리는 깊이 연대한다. 당사자의 목소리는 철저히 배제된 채 자신의 권리가 난도질당하는 그 참담함을, 우리는 이미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탈시설지원조례를 폐지하며 장애인을 다시 수용과 격리의 대상으로 만들려 하더니, 이제는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하며 청소년을 통제와 훈육의 대상으로 전락시켰다.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폭력이며, 행정이 아니라 권력 남용이다.
내란에 대해 사과를 했다고 윤석열을 잊었는가. 권력을 앞세워 인권을 짓밟은 정권과 정치세력은 언제나 시민의 심판대 앞에 섰다. 누군가의 권리를 지우고, 일상을 후퇴시킨 정치에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의회 역시 그 예외가 될 수 없다.
역사는 반복된다. 인권을 지우려 했던 모든 권력은 결국 언제나 시민들의 손에 의해 끌려내려왔다. 우리는 잊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분명히 보여줄 것이다.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를 약탈한 죄, 청소년의 인권을 제도적으로 삭제한 죄, 서울을 혐오와 차별의 도시로 전락시킨 죄, 이 모든 책임을 물어, 오세훈 서울시장과 그에 동조한 자들을 심판해낼 것이다.
조례가 비록 폐지된다하더라도, 우리의 권리는 종이 위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맞서 싸우는 청소년들과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우리의 투쟁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고, 권리 약탈자를 심판하는 그날까지우리는 끝까지 함께 싸울 것이다.
2025.12.17.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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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화장실 등받이 기준 마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3시 30분
※ 27차 12345 지하철 행동 후 기자회견이 진행됩니다.
•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앞 정문
• 주최: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
• 보도자료: https://www.ddask.net/post/2621?category_id=1
🌈 현재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는 장애인 화장실 등받이의 위치·높이·모양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없어 많은 장애인이 화장실에서 불편과 안전 위험을 겪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사회에 알리고 기준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기자회견 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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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2025년 31화 1편 : 원주복지원, 그 안에서는 무슨 일이?
| 장애인이 더 많은 노숙인요양시설
https://youtu.be/Q5btdVXyDVs
2025년 8월, 내부 고발로 알려진 원주복지원 학대 사건🔥
시설 내부에서 터져나오는 '아프다' '하지 마라' '살려달라'는 외침.
노숙인, 노인, 장애인 등 사각지대에 처한 이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아닌, 수용시설에 가두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해온 원주. 이제는 터질 것이 터졌다!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 제작 : 전장연TV
📻 기획 : 장호경
📻 편집 : 민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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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2025년 31화 1편 : 원주복지원, 그 안에서는 무슨 일이?
| 장애인이 더 많은 노숙인요양시설
https://youtu.be/Q5btdVXyDVs
2025년 8월, 내부 고발로 알려진 원주복지원 학대 사건🔥
시설 내부에서 터져나오는 '아프다' '하지 마라' '살려달라'는 외침.
노숙인, 노인, 장애인 등 사각지대에 처한 이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아닌, 수용시설에 가두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해온 원주. 이제는 터질 것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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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 제작 : 전장연TV
📻 기획 : 장호경
📻 편집 : 민아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