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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공지]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5주기
- 장애인권리약탈 STOP! 촉구 결의대회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10시, 시청동편 앞
라이브 재공지 : https://x.com/i/broadcasts/1LyGBXodEQLx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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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공지]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5주기
- 장애인권리약탈 STOP! 촉구 결의대회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10시, 시청동편 앞
라이브 : https://x.com/sadd0420s/status/201414165345221056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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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5주기, 책임 인정 및 공식 사과 촉구 기자회견>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일시: 2026년 1월 22일(목) 오전8시
- 장소: 오이도역 대합실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oRZO3xavkxs?si=UHrakrj8K7kisH8K
-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598612&back_url=&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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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재공지]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3일차
-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2014113574226886943?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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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3일차
-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2014110511328088528?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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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STOP!
- 오세훈의 '권리 약탈' 지침, 휠체어를 넘어뜨리고 인권을 짓밟았다. -
▶️원문보기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603912&back_url=&t=board&page=1
21일(화) 아침 혜화역 승강장은 공공기관이 시민을 상대로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참혹한 현장이었다. 평화로운 선전전을 진행하던 박경석 대표를 향해 서울교통공사는 물리력을 동원해 마이크를 강탈했고, 그 과정에서 휠체어가 뒤로 넘어가는 위협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이는 사고가 아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침 아래 ‘무관용'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계획된 폭력이다.
이번 폭력 사태의 근원은 명확하다. 장애인의 권리 외침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탄압을 주문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침이 현장의 폭력을 정당화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조직이 아니라, 시장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장애인의 신체를 위협하고 목소리를 지우는 '권리 약탈자'의 선봉대로 전락했다. 휠체어를 넘어뜨린 것은 공사 직원의 손이었으나, 그 배후에는 약자와의 동행을 말하며 실제로는 약자를 짓밟는 오세훈 시장의 기만이 있다.
현장을 통제하고 시민을 보호해야 할 혜화경찰서 경비과장의 행태는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휠체어 당사자가 바닥에 내팽개쳐진 위급한 상황에서도 그는 가해자인 서울교통공사를 옹호하며, 도리어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모욕했다. 시민의 생명보다 권력의 안위를 우선시하는 경찰은 더 이상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다. 혜화경찰서는 권력과 한통속이 되어 인권 유린의 공범으로 가담한 오늘의 행태를 역사 앞에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다.
매일 아침 혜화역에는 공사와 경찰의 조직적인 혐오와 모욕이 난무하고 있다. 하지만 물리적 폭력으로 마이크를 뺏을 수 있을지언정, 20년 넘게 이어온 장애인들의 정당한 권리 투쟁까지 뺏을 수는 없다. 전장연은 오늘의 폭력을 똑똑히 기억하고, 이 모든 책임을 오세훈 서울시장과 그 하수인들에게 물을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폭력적이고 기만적인 장애인 권리약탈 행태를 즉각 멈춰라.
2026. 01. 2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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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해 일주일 째 로비농성중인 세종호텔 동지들과 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장차연 김명학 공동대표 연대발언문 공유합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김명학입니다.
저희도 오늘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합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역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해고노동자 400명의 복직을 위해 오세훈 시장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오세훈은 장애인 권리를 외치는 목소리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없애버렸습니다.
권리를 말하는 노동자들을 침묵시키기 위해 일자리 자체를 없앤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가 남의 싸움이 아닙니다.
세종호텔 노동자들의 싸움은 곧 우리의 싸움입니다.
노조를 했다는 이유로,
권리를 말했단 이유로 잘려나간 현실이 너무도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세종호텔 노동자들의 투쟁에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정리해고가 철회되고,
주명건이 책임지고 나오는 그날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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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5주기,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STOP! 촉구 결의대회
▶️ 원문보기(전국장애인차별폐연대 홈페이지)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598612&back_url=&t=board&page=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25주기,
2026년 1월 22일(수)
1. 오전 8시, 오이도역 4호선 대합실 :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5주기, 책임 인정 및 공식 사과 촉구 기자회견>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오전 10시, 서울시청 동편 :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STOP! 촉구 결의대회>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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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시설폐쇄 및 법인 설립허가 취소 촉구 기자회견
“유정복 인천시장은 색동원 사건 즉각 행정처분하라!”
- 일시: 2026년 1월 21일(수) 오전 11시
- 장소: 인천시청 앞
- 주관: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보도자료: https://nuli.do/eL7W
📍라이브: https://x.com/sadd0420s/status/2013795388604489866?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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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색동원 성폭력 피의자’를 언제까지 인천협회 회장님으로 모실 것인가!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김광식 회장이 응답하라!"지난해 10월 2일,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이하 시설협회)는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침해 사건 관련 협회 입장'이라는 주어가 불명확하고 무책임한 성명을 발표한 직후 회장이 돌연 사임했다. 이후 치러진 선거를 통해 제17대 시설협회 회장으로 주보라의집 김광식 원장이 선임되었다.
한편, 지난 1월 19일, 20일 연이어 언론을 통해 색동원 성폭력 사건의 실태가 드러났다. 보도에 의하면 인천 색동원 시설장은 장기간·반복적으로 거주장애인 여성 19명 전원에 대해 성폭력을 행해왔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이 인면수심의 범죄를 저지른 시설장이 현재 '인천시설협회 회장'이자 '전국시설협회 임원'이라는 중책을 버젓이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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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2일차
- 일시 : 2026년 1월 21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PwmM6LNBEbU?si=8FdPVMbh8-dvGq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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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차별 시정 엉터리 이행계획 승인, 국가인권위원회 규탄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1월 20일(화) 오후 3시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 라이브 : https://youtu.be/x-_yhQd6t8c
- 보도자료 : https://www.ddask.net/post/2628
*기자회견을 마치고 대표단과 국가인권위원회 간 면담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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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 없이 끝나지 않는다! ‘사업종료’ 말장난을 멈춰라! 진짜 사장 오세훈은 대화의 승강장으로 나와라!”
제31차 12345 지하철행동
- 일시: 2026년 1월 20일(화)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2호선 을지로입구 방면 승강장
- 주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BJcq8uYs_Xc?si=verAQMpRRswEnU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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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모두가 공범이다”
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즉각 시설 폐쇄 및 법인 설립 허가 취소하라!
피해자가 19명에 이르는 시설장의 인면수심 성폭력 행위와 직원들의 폭력은 철저히 은폐되었다. 특히 한 피해자의 "시설장 일가가 아닌 자기한테만 피해 사실을 말하라고 했다"는 진술은 시설장의 성폭력을 직원들이 인지하고 있었음을 추정케 한다. 그러나 모두가 묵인했다. ‘침묵의 카르텔’로 유지된 인천판 도가니 사건은 모두가 공범이다.
수십 명의 중증 장애인이 조직적인 성폭력과 폭행에 고통받는 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감독 시스템은 처참하도록 무능했다. 행정이 절차 운운하며 침묵하는 지금 이순간에도 피해자들은 가해자들과 한공간에 방치되고 있다.
- 성명서 전문 : https://nuli.do/Mz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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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시설폐쇄 및 법인 설립허가 취소 촉구 기자회견
“유정복 인천시장은 색동원 사건 즉각 행정처분하라!”
- 보도자료: https://nuli.do/eL7W
- 일시: 2026년 1월 21일(수) 오전 11시
- 장소: 인천시청 앞
- 주관: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1월 19일, 20일 언론을 통해 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성폭력 사건의 실태가 보도되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시설장이 여성 입소자 19명 전원을 상대로 장기간 상습적인 성적 학대를 저질러온 사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는 광주 인화학교 '도가니 사건' 수준의, 혹은 그 이상의 심각한 장애인거주시설 성폭력 사건입니다.
보도에 의하면 시설장의 집단 성폭력은 종사자의 학대와 함께 조직적 으로 은폐되었습니다. 관리감독을 담당하는 강화군청 역시 조직적 은폐의 책임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이미 본 심층조사 보고서를 받아 사태의 엄중함을 인지한 강화군은 조사 결과를 공개하기는커녕 비공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강화군은 상위 기관인 인천시와 복지부에 보고조차 누락했으며, 인천시와 복지부 역시 '강화군의 소관'이라며 책임을 전가하는 비겁한 행정의 극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행정의 책임 핑퐁 속에 피해장애인에 대한 지원 또한 방치되는 실정입니다.
이에 색동원 공대위는 더 이상 지자체의 방관을 좌시하지 않고, 정부와 지자체에 엄중한 행정처분과 피해자 지원조치를 촉구하고자 기자회견을 2026년 1월 21일(수) 오전 11시 인천시청 앞에서 개최합니다.
많은 취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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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 보내주신 연대 메시지 감사합니다. 19
"장애인의 당연한 권리를 위한 전장연의 한걸음이 모두를 위한 스무걸음이 될 것을 믿습니다. 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투쟁."
- 시민 전헤진
"역사의 부름"
- 시민 정운교
"연대합니다!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라"
- 시민 이수진
"해외여서 함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연대의 마음 보냅니다."
- 시민 최윤정
"지하철 없는 곳에서 살지만 연대합니다."
- 제대엽
"항상 감사합니다! 투쟁!"
-진보대학생넷 노승주
114명의 시민/단체 에서 1000일을 축하하는 연대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일부 발언은 1000일 출근길 선전전 때 발언으로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
함께 해 주신 시민여러분, 시민단체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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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 보내주신 연대 메시지 감사합니다. 18
"안녕하세요. 사진활동가 김군욱입니다.
저는 2024년 한 해 동안 아침선전전과 다이인 행동, 그리고 여러 집회의 현장을 사진으로 기록해 왔습니다.
그 시간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싸우는 동지들의 목소리와 표정을 가까이에서 마주한 시간이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서 있었지만, 그 자리에서 느낀 긴장과 연대의 감각은 제 삶에도 깊이 남아 있습니다.
2025년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현장에 자주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연대의 자리에 서지 못했다는 마음의 빚과 미안함을 늘 안고 지내고 있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시간만큼, 현장을 지켜온 동지들의 무게를 더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0일 동안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을 멈추지 않고 이어온 동지들의 투쟁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출근길, 혐오 발언과 냉소, 경찰의 억압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자리를 지켜온 그 시간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하루하루가 쌓여 지금의 1000일이 되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싸움을 멈추지 않고 이어온 용기와 책임감, 그리고 서로를 놓지 않았던 연대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더 자주, 더 분명하게 연대의 자리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기록으로, 응원으로, 그리고 가능한 모든 방식으로 이 싸움에 동참하겠습니다."
-사진활동가 김군욱
* 김군욱님이 2025년 6월 24일 제6차 12345 지하철행동에서 찍으셨던 사진 중 하나를 함께 올립니다.
항상 사진으로 연대하고 함게 해 주신 시민 김군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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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 보내주신 연대 메시지 감사합니다. 17
"사람답게 살고 싶다! 차별없는 평등한 세상을 향한 전장연동지들의 쉼 없는 치열한 투쟁에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부족하지만 꿀잠도 동지들과 함께 가겠습니다~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투쟁!!"
-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1,000일의 투쟁에 존경과 연대의 마음을 보냅니다. 농원에 있어서 직접 참석을 하지는 못해 아쉽고 죄송합니다. 자주 못가봐서 송구한 마음이 크네요. 장애인 시민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해지는 그날까지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투쟁!"
-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향연
"전장연을 응원하는 시민입니다. 장애인 이동권이 당연하게 보장되는 사회가 되는 날까지, "특정 장애인 단체의 시위"로 지연된다는 역내 방송을 들을 때마다 응원의 마음을 보내겠습니다."
- 시민 김현주
"전장연이 사회에 있다는 희망.
더 밝고 넓은 세상을 위하여.
언제나 연대합니다."
- 시민 료
"우리는 반드시 함께 지하철을 탈거에요."
- 시절음식연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