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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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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식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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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옥란열사 24주기 묘역참배 투쟁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노점상, 빈민이었던 최옥란열사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24주기 묘역참배 일정을 안내합니다. 📅2026년 3월 22일 (일) 오전11시 📍장소: 벽제중앙추모
🌷 최옥란열사 24주기 묘역참배 투쟁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노점상, 빈민이었던 최옥란열사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24주기 묘역참배 일정을 안내합니다. 📅2026년 3월 22일 (일) 오전11시 📍장소: 벽제중앙추모공원 (덕양구 통일로414번길 196) ☎️문의: 빈곤사회연대 02-778-4017 antipovertykr@gmail.com 👨‍🦽주최: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최옥란열사추모사업회 전장연열사정신계승위원회 빈곤사회연대

탈시설장애인상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0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5일! 교통약자이동권보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0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5일!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90회 차! - 일시 : 2026년 3월 20일(목)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SpV18g5IAko?si=SbSQQIJtBxjApz1D

[탈시설장애인이 당當한 조상지][서울시의원예비후보] ①혜화역 2번출구[종로는 왜 정치1번지인가: 장애인이 몸으로 쓴 투쟁지도]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461668&back_url=&t=board&page= 첫 번째 방문은 혜화역 2번 출구, 장애인 이동권 투쟁 동판입니다. 종로의 많은 투쟁의 자리들 가운데 왜 첫 번째가 여기냐고 묻는다면, 아마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애인이 이 도시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권리이기 때문이라고. 이 작은 동판은 단지 어떤 하나의 사고를 기억하거나 반성하기 위해 놓인 표식이 아닙니다. 이곳은 장애인이 계단 앞에서 멈춰 서는 삶을 거부하고, 이동하지 못하는 삶은 시민일 수 없는 삶이라고 외치기 시작한 자리입니다. 1999년 6월 28일, 혜화역에서 휠체어 리프트를 이용하던 이규식 동지가 추락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사과가 아니라 “장애인이 운전을 잘못해서 벌어진 일”이라는 책임 회피였습니다. 권리도 없고, 법도 없고, 엘리베이터도 없던 시절. 장애인이 다치고 죽는 일은 사회적 책임이 아닌 유감스러운 사고, 안타까운 개인의 비극 정도로 취급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규식 동지의 추락은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듬해 오이도역에서 또다시 리프트 추락 참사가 벌어졌고, 그저 이동할 뿐이었던 장애인들이 죽고, 크게 다쳤습니다. 장애인들은 더 이상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만 하는 삶을 끝장내겠다고, 장애인이 이동하다 죽고 다쳐도 책임지지 않는 사회를 바꾸겠다고, 장애인의 이동을 시혜나 편의가 아니라 권리로 각인시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역 철로를 멈춰 세우고, 장애인을 남겨두고 떠나는 승강장에서 열차를 멈춰세우고, 출근길 지하철에서 불청객 취급을 받으며 외친 것은 단 하나였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할 권리가 있다. 그래서 혜화역은 이동권 투쟁의 시작이 새겨진 자리이자, 수십 년 동안 장애인이 이동하지 못했던, 이동하지 못해 교육받지도, 노동하지도, 시설에서 탈출하지도, 자립하지도 못했던 자신과 동료들의 삶을 투쟁으로 정치를 움직여 바꾸어온 자리입니다. 그리고 그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022년, 장애인 활동가들은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을 요구하며 승강장에서 투쟁을 이어갔습니다. 누군가는 머리카락을 밀었고, 조상지는 바닥에 몸을 붙여 앞으로 나아가는 포체투지를 했습니다. 조상지는 포체투지를 했던 그 날을 이렇게 기억합니다. 휠체어에서 내려와 바닥에 엎드린 채, 쏟아져 나오는 비장애인의 발소리를 들으며, 시설로 끌려가던 길과 물을 핥아먹어야 했던 시간, 죽고 싶었던 순간들과 죽어간 장애인들의 삶을 떠올리며, 기어코 앞으로 나아갔다고. 그 때 그 시설에서도, 지금 이 지하철에서도 혼자서는 제대로 기어갈 수 없었지만, 지금은 옆에서 팔을 잡아주는 내 편들이 있었고, 왜 이 투쟁을 하는지 대신 외쳐주는 내 편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조상지는 그 몸으로 외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시민여러분, 장애인의 이동을 가로막아, 장애인을 집과 시설에 가둔 채 죽기만을 기다리게 하는 사회를 함께 바꿔냅시다. 시민여러분, 이동하다 살아남은 장애인이, 이동하다 죽은 장애인을 계속해서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동하다 살아남은 장애인으로, 이동이 너무 당연해 권리를 권리라고 느끼지 못하는 비장애인으로 우리는 이 사회를 함께 바꿔야할 책임이 있지 않습니까. 집과 시설에 갇혀 죽기만을 기다리는 마지막 한명의 장애인이 지역에서 시민으로 이동하는 그날을 향해 나아가며 그들의 편에 서야하지 않겠습니까. 이동권 동판은 그래서 과거의 유물이 아닙니다. 1999년의 추락에서 시작된 분노가, 2001년 오이도역 참사를 거쳐, 2022년 승강장의 포체투지로 이어지고, 지금도 조상지 같은 장애인 당사자들의 삶과 투쟁 속에서 계속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혜화역 2번 출구의 동판은 말합니다. 장애인 이동권 투쟁은 끝난 역사가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는 현재라고. 그리고 조상지는 말합니다. 투쟁의 길 위에서, 이동하지 못하면 살아갈 수 없는 삶의 조건을 바꾸기 위해 함께 싸우자고.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탈탈원정대] 경찰은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이나 수사하라! 오세훈 시장은 경찰을 앞세운 '장애인 입틀막' 중단하라! 박초현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2026. 3. 18.(목) 11:00 | 혜화경찰서 앞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박초현입니다. 오늘 제가 서 있는 이곳은 혜화경찰서 앞입니다. 저는 지금,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가는 길에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제가 경찰에 조사를 받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시설에서 나와 사람답게 살고 싶다." 말했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탈시설 권리 약탈을 비판했기 때문입니다. 혜화역 출근길 지하철에서 장애인 권리를 외쳤기 때문입니다. 이게 범죄입니까? 저는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시설이 어떤 곳인지 압니다. 아침에 눈을 떠도 내 하루를 내가 정할 수 없는 곳. 밥 먹는 시간, 씻는 시간, 잠드는 시간, 모든 것이 남의 손에 달린 곳. 그 안에서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 됩니다. 저는 혜화역에서 장애인도 동네에서, 거리에서, 시민여러분 옆에서 살고 싶다고 외쳤습니다. 헌법이 보장한 거주 이전의 자유,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장애인도 누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특별한 것을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리는 당연한 권리를 달라고 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 목소리에 어떻게 응답했습니까? 오세훈 시장은 탈시설지원조례를 폐지했습니다. 거주시설연계사업을 폐지하고 장애인 자립생활 예산을 깎았습니다.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를 부정하고 제도적으로 후퇴시켰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경찰을 동원해서 우리 입을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이건 장애인만의 싸움이 아닙니다. 탈시설은 시민 모두의 싸움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감금되지 않을 권리. 수용되지 않을 권리. 내가 살고 싶은 곳에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 이것은 장애인만의 권리가 아닙니다. 모든 시민의 권리입니다. 우리가 지금 싸우고 있는 것은 바로 그 인간다운 삶, 감금되고 수용되지 않는 삶을 위한 투쟁입니다. 오늘 경찰이 장애인의 입을 막으면, 내일은 누구의 입을 막겠습니까? 지하철에서 권리를 외쳤다고 소환당하는 사회에서, 과연 누가 안전합니까? 여러분이 부당함에 맞서 목소리를 높일 때, 그다음 소환장은 여러분에게 날아올 수 있습니다. 장애인이 자유로운 사회가 모두가 자유로운 사회입니다. 장애인의 권리가 보장되는 도시가 모든 시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도시입니다. 저 박초현과 탈시설장애인당당은 절대 멈추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소환장이 와도, 수사를 해도, 우리는 말할 것입니다. 시설 밖에서 자유롭게,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살아야 합니다. 탈시설은 포기할 수 없는 인간의 존엄입니다. 시민여러분 함께해주십시오.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에 함께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탈탈원정대] 경찰은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이나 수사하라! 오세훈 시장은 경찰을 앞세운 '장애인 입틀막' 중단하라! 박초현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2026. 3. 18.(목) 11:00 | 혜화경찰서 앞
[탈탈원정대] 경찰은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이나 수사하라! 오세훈 시장은 경찰을 앞세운 '장애인 입틀막' 중단하라! 박초현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2026. 3. 18.(목) 11:00 | 혜화경찰서 앞 ➜ 보도자료 : https://nuli.do/4k6q [현장영상]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혜화경찰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 https://youtu.be/U69mFXrQnfg?si=JfVJr8Ax9nc29x6M

“장애인 권리 투쟁은 범죄가 아니다!” 오늘(3/19) 오전 11시, 혜화경찰서 앞에서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의 경찰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장애인이 시설을 나와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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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권리 투쟁은 범죄가 아니다!” 오늘(3/19) 오전 11시, 혜화경찰서 앞에서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의 경찰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장애인이 시설을 나와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는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입니다. 그런데 경찰은 이 정당한 외침을 범죄시하며 장애인 활동가들에 대한 수사와 소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에 동조하는 표적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9cl3 기자회견에 이어,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도 진행 중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NEW] 2026 420 장애인차별철폐 티셔츠 출시! * 배송 및 수령 일정 안내: 모든 배송과 들다방 직접 수령은 3월 25일 이후부터 시작됩니다. "시혜와 동정이 아닌, 권리와 연대를!" 올해도 어김없이 '420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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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2026 420 장애인차별철폐 티셔츠 출시! * 배송 및 수령 일정 안내: 모든 배송과 들다방 직접 수령은 3월 25일 이후부터 시작됩니다. "시혜와 동정이 아닌, 권리와 연대를!" 올해도 어김없이 '420 티셔츠'가 찾아왔습니다. 올해는 두 가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ver 1. (검정)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동네에서 함께 살자" 💎 ver 2. (소라)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탈!시설!"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거대한 행진에 여러분의 옷깃으로 함께해 주세요. 📍 가격: 25,000원 📍 사이즈: S ~ 4XL (다양한 몸을 환영합니다!) 📍 혜택: 10장 이상 주문 시 무료 배송 (단체 환영) 🔗 사전 주문하기 💎ver 1. (소라): https://nuli.do/e8YK 🖤ver 2. (검정): https://nuli.do/muYs #420장애인차별철폐의날 #전장연 #연대 #2026투쟁굿즈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2026 세종시 420장애인차별철폐 정책요구안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3월 19일(목) 11시 - 장소: 세종시청 앞 - 주관: 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라이브: https://w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2026 세종시 420장애인차별철폐 정책요구안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3월 19일(목) 11시 - 장소: 세종시청 앞 - 주관: 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tories/105322938297411/UzpfSVNDOjE2OTU1MTM4MTg0NzQxODY=/?view_single=1&source=shared_permalink&mibextid=wwXIfr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9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8일! 교통약자이동권보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9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8일!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89회 차! 오늘 연대 단체 : 비정규직이제그만 공동투쟁단 , 진보당 일시 : 2026년 3월 19일(목) 오전 8시 장소 : 헤화역 서울역방향 승강장 5-1 라이브링크 : https://www.youtube.com/live/pQupK6Qw4Ow?si=RsdWHTlGk_QgIOmh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9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8일! 교통약자이동권보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9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8일!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89회 차! 오늘 연대 단체 : 비정규직이제그만 공동투쟁단 , 진보당 일시 : 2026년 3월 19일(목) 오전 8시 장소 : 헤화역 서울역방향 승강장 5-1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탈시설장애인당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허종입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이곳은 남영역입니다. 남영역은 서울도심 심장부에 있는 서울역과 용산역 사이에 있는 지하철역입니다. 그런데 이 남영역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1974년 1호선과 함께 개통되어 52년이 지난 2026년 오늘까지도 휠체어를 탄 시민은 이용하지 못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말합니다. “1역사 1동선 완성했다.” 완성. 참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발 아래, 이 남영역에 엘리베이터가 없는데, 대체 무엇이 완비입니까? 가짜 완비입니다. 거짓말입니다. 오세훈 시장의 변명은 이렇습니다. “남영역은 한국철도공사 관할이다. 서울교통공사 구간은 다 했다. 권한 밖이다.” 시민여러분, 지하철 타실 때 이 역이 어느 기관 소관인지 확인하고 타십니까? 그런 분 안 계십니다. 교통은 하나의 망이기 때문입니다. 한 역이라도 엘리베이터가 없다면 그 노선 전체가 장벽이 됩니다. 정말로 “권한 밖”이라서 못 합니까? 세계문화유산 종묘를 개발하겠다면서 국무총리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싸웠습니다. 자기 권한 밖의 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싸울 줄 아는 시장입니다. 그런데 왜, 엘리베이터 하나 놓는 일에는 뒷짐만 집니까.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하면 됩니다. 왜 안 합니까? 개발에는 진심, 엘리베이터에는 뒷짐지는 오세훈 시장입니다. 남영역만이 아닙니다. 외대앞역, 광운대역, 구로역, 석수역, 관악역, 모란역, 한남역. 서울 하늘 아래 여전히 8개 역에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이웃인 장애인 시민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계단 앞에서 멈춰 서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이것은 장애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유모차를 끄는 부모, 목발을 짚은 환자, 캐리어를 든 여행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엘리베이터가 없는 역은 누구에게나 장벽입니다. 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도시개발은 그렇게 열을 내면서 엘리베이터 하나에는 “권한 밖”을 말합니다. 교통약자 시민의 이동할 권리에는 뒷짐을 짓는 시장입니다. 1동선 1역사 가짜 완성, 오세훈의 거짓말을 끝내야 합니다. 서울 전 지역, 모든 역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진짜 1역사 1동선을 완성할 때까지 계속 투쟁하겠습니다. #남영역 #엘리베이터없음 #1역사1동선 #오세훈거짓말 #오세훈OUT #6월3일오세훈심판 #장애인이동권 #교통약자이동권 #이동권은생존권이다

[탈탈원정대 5일차] 개발에는 진심, 엘리베이터에는 뒷짐?! 오세훈 서울시장의 1동선 1역사 완성은 거짓말입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2026. 3. 17.(화) 15:30 | 남영역 ➜ 보도자료
[탈탈원정대 5일차] 개발에는 진심, 엘리베이터에는 뒷짐?! 오세훈 서울시장의 1동선 1역사 완성은 거짓말입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2026. 3. 17.(화) 15:30 | 남영역 ➜ 보도자료 : https://nuli.do/LzNx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탈시설장애인이 당當한 조상지][종로는 왜 정치1번지인가: 장애인이 몸으로 쓴 투쟁지도]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446994&back_url=&t=board&page= 종로는 흔히 ‘정치 1번지’라고 불립니다. 청와대와 정부청사, 광화문 등 소위 권력의 중심에 가깝다는 이유로, 수많은 정치적 결정과 행정의 흐름이 모여드는 곳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은 종로를 정치 1번지라고 불러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뿐일까요? 종로는 단지 권력이 모이는 곳이어서 정치 1번지인 것이 아닙니다. 종로는 권리를 빼앗기지 않으려는 몸들, 차별에 맞서 싸워온 삶들, 민주주의를 온몸으로 넓혀온 투쟁들이 모여온 곳이기 때문에 정치 1번지입니다. 혜화역 2번 출구에는 장애인 이동권 투쟁이, 마로니에공원에는 탈시설 투쟁이, 옛 국가인권위원회 앞에는 장애인 활동지원에 대한 국가 책임을 묻는 지난한 싸움이, 광화문에는 가난과 장애, 고립과 배제에 맞선 간절한 생존의 외침이 이어져 왔습니다. 종로의 길과 광장과 건물 곳곳엔 장애인이 더는 민주주의 밖으로 쫓겨나지 않겠다고 시민의 권리를 가진 정치의 주체로 민주주의 안에서 살아남겠다고 권리를 몸으로 새겨넣은 투쟁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로를 다시 말하려 합니다. 종로는 권력자들이 모이는 곳이어서 정치 1번지가 아니라, 차별에 맞서 권리를 요구하는 장애인들이 모이고, 외치고, 싸우는 곳이기 때문에 정치1번지라고. 이번 연재에서 조상지는 종로 곳곳에 남겨진 장애인권리투쟁의 자리들을 따라 구르며, 왜 종로가 정치 1번지인지 장애인이 몸으로 쓴 투쟁의 지도로 다시 소개하려 합니다. 종로는 누군가의 통치가 시작되는 곳이 아니라 배제된 장애인들이 스스로 정치의 주체로, 변화의 주체로 등장한 장소입니다. 종로는 높은 자리에 선 권력의 상징이 아니라 바닥에서부터 민주주의를 밀어 올린 장애를 가진 몸들이 역사를 만들어간 장소입니다. 종로는 언제나 배제되던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이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노라 외치며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할 권리를, 시설 밖에서 함께 살 권리를, 장애를 가졌다고 미안해하지 않을 권리를, 가난하다고 굽신거리지 않을 권리를 외치며. 기어코 쫓겨난 삶을 정치로 바꿔낸 장소입니다. 이제 조상지가 그 장소들을 다시 짚어갑니다. 조상지는 지금도 그 길이 끝나지 않았음을 자신의 삶과 투쟁으로 증명하며,  자신의 삶으로 이어 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익숙한 길이 아니라,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이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요구하며 바꾸어온 투쟁의 길로서 말입니다. 그 길을 함께 걸으며 우리는, 왜 종로가 정치 1번지인지, 그 답을 투쟁이 남긴 자리마다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종로는 왜 정치1번지인가: 장애인이 몸으로 쓴 투쟁지도]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보도자료]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혜화경찰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 “장애인 권리 투쟁은 범죄가 아니다!" 경찰은 오세훈 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에 동조하는 표적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 - 일시
[보도자료]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혜화경찰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 “장애인 권리 투쟁은 범죄가 아니다!" 경찰은 오세훈 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에 동조하는 표적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 - 일시 : 2026년 3월 18일(목) 오전 11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최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 보도자료 : https://nuli.do/9cl3 [발언 순서] -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 박지호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는 오는 3월 18일(목) 오전 11시, 혜화경찰서 앞에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박초현 후보는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시민들에게 호소해 왔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이러한 정당한 외침을 범죄시하며 장애인 활동가에 대한 수사와 소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할 공권력이 오히려 정당한 권리투쟁 자체를 위법한 것으로 낙인찍으려는 명백한 탄압입니다. 장애인이 탈시설하여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는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입니다. 이를 요구하는 절박한 목소리를 탄압하는 표적 수사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박초현 후보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경찰의 편파 수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에 맞서 장애인 기본권 보장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취재를 요청합니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8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9일! https://www.youtube.com/live/kVJxatZk_rk?si=blFCXUw8LAPztZ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