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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46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46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201일차 - 일시 : 2025년 10월 31(금)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라이브로 연대하기 : https://x.com/sadd0420s/status/1984036948546314670?s=46&t=m-w8HlG_MV8PoutonNA1iQ

2시 APEC 반대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의 행사가 신라대종에서 경주폐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3시 전장연 결의대회는 예정대로 경주역 앞에서 열립니다.)

지금 전 세계에 필요한 건 APEC이 아니라 SADD "2025년 APEC 대응 국제 장애인 행동” * 10월 31일~11월 1일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APEC은 미국, 중국, 일본, 호주,필리핀 등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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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세계에 필요한 건 APEC이 아니라 SADD "2025년 APEC 대응 국제 장애인 행동” * 10월 31일~11월 1일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APEC은 미국, 중국, 일본, 호주,필리핀 등 태평양 연안 21개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정부와 기업 인사들이 모여 역내 무역과 투자 등 주요 통상 이슈를 논의합니다. 그러나 2006년 UN 장애인권리협약(CRPD)이 만들어진지 20년이 되어 가지만, APEC으로 대변되는 신자유주의 세계화 사회에선 장애인의 권리는 다국적 기업과 거대 선진국의 이윤 앞에 철저히 보장되지 않습니다. APEC 회의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미국의 트럼프 정부는 당선되자마자 장애인 권리 정책에 대한 예산을 삭감했고, 주최국인 한국은 수십년 째 얘기하는 교통약자 이동권에 대한 새로운 법도, 예산도 제대로 확보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전장연은“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국제 장애인 행동을 11월 1일(토) 경주 일대에서 진행합니다. (1) “APEC에서 외치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촉구 국제장애인행동, 출발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전 9시 장소 : 서울역 대합실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캐나다지부 탈시설장애인당當 (2) ”APEC 보다 SADD!” 이재명 정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보장 촉구 국제 징애인 결의대회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후 13시 장소 : 경주역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캐나다지부 탈시설장애인당當 (3) 2025년 APEC 반대 트럼프 반대 국제민중대행진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후 2시 장소 : 경주폐역 앞 주최 : APEC 반대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 * 경주 시내 신라대종 앞에서 약식 집회 후 황리단길 순환코스 약 1시간 30분 행진 후 정리집회

✊대전시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법정 대수 도입•운전원 증원 및 다인승 차량 도입 이행 촉구 기자회견 📍일시 : 10월 30일(목) 오후 3시 📍장소 : 대전광역시청 북문 앞 📍주최 :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이동권
✊대전시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법정 대수 도입•운전원 증원 및 다인승 차량 도입 이행 촉구 기자회견 📍일시 : 10월 30일(목) 오후 3시 📍장소 : 대전광역시청 북문 앞 📍주최 :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대전지부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vIBWdMxtKb0?si=b4YekOGuB2BBdOUP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대전지부는 2025년까지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확보와 2026년까지 특별교통수단 차량 1대당 운전원 1.35명 증원을 요구하며 대전시에 구체적 계획과 예산 마련 답변을 요구해왔다. 이는 대전시 민선 8기의 공약이지만, 임기가 끝나가도록 이행하지 않고 있다. 현재 대전시의 차량 한 대당 운전원 비율은 1.1명, 법정대수 134대에 못 미치는 116대이다. 대전시는 올해 특별교통수단(휠체어 리프트 차량) 구매를 위해 국비 3억 6750만 원이 배정되었지만, 시비를 1억 2250만 원만 편성해 일대일 매칭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약 2억 4500만 원의 국비를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다. 대전시는 확보된 국비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며 무책임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 대전광역시는 2025년까지 약속한 특별교통수단 법정 대수 도입, 운전원 증원 및 다인승 차량 당장 도입하라!

(개최안내)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위한 장애계 합동 토론회>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장애인권리보장법 연내 제정을 위하여, 장애인계와 정부가 한 자리에 모여 주요 쟁점을 토론하고, 실행 가능 방안을 모색하는
(개최안내)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위한 장애계 합동 토론회>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장애인권리보장법 연내 제정을 위하여, 장애인계와 정부가 한 자리에 모여 주요 쟁점을 토론하고, 실행 가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권리가 권리답게 보장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25년 11월 3일(월) 오후2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실 ■ 공동주최 : 이수진 국회의원, 김예지 국회의원, 서미화 국회의원 ■ 공동주관 :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주제발표 및 종합 토론 (좌장) 김치훈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소장 <주제발표> - 김기룡 중부대학교 특수교육과 교수 <토론> - 김동호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정책위원장 - 이영석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 - 김혜영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사무총장 - 박주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책실장 - 성재경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과장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 서명하기: https://sadd.or.kr/access 🫂참여현황: 10/30 오후 2시 기준 6,64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 서명하기: https://sadd.or.kr/access 🫂참여현황: 10/30 오후 2시 기준 6,649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전장연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와의 10월 22일 면담에서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TF 구성을 약속 받았습니다. 💸 그러나 국토교통부는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인건비 지급에 대해 찬성하고 있음에도, 기획재정부의 반대 속에서 이동권은 여전히 외면당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 이에 전장연은 10월 29일부터 서울역 농성에 다시 들어가며, 시민 여러분들께 국가가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서명을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 2001년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이후,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가"라는 외침과 함께 24년 동안 이동권 투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 버스를 막고, 단식을 하고, 사다리에 목을 끼우고, 쇠사슬에 몸을 묶으며 ‘이동권’를 외쳐왔습니다. 📢 이제는 비장애인 중심의 ‘편의’나 ‘배려’가 아니라, 헌법과 국제조약이 보장하는 권리로서 이동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 2024년 5월 30일, 제22대 국회 개원일 서미화 의원 대표발의로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국회는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 시민 여러분!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해 1만인 서명에 함께해주십시오! ℹ️ 법안에 대해 궁금하다면? https://readmore.do/7d14 💛 후원: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전광역시는 교통약자 외면 말고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즉시 확보하라!” 대전광역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도입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10월 30일(목) 오후 3시 🔥장소 : 대전광역시청 북문 앞 대
“대전광역시는 교통약자 외면 말고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즉시 확보하라!” 대전광역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도입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10월 30일(목) 오후 3시 🔥장소 : 대전광역시청 북문 앞 대전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특별교통수단 5대를 증차하여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에 힘쓰고 있다고 홍보하지만 실상 증차한 대수마저도 법에 정해진 대수에 터무니없이 미달합니다. 23년 면담을 통해 25년까지 법정 대수 확보, 26년까지 법정 대수의 150%까지 확보하겠다고 약속하였으나 올해도 법정 대수를 확보할 수 없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해왔습니다. 차량 도입비 3억 6750만 원을 국비로 보조받고도 시비를 확보하지 않아 2억 4500만 원을 반납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그뿐 아니라 23년 와상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지 않는 현 체계가 헌법에 불합치한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있었음에도 와상장애인이 탑승 가능한 다인승 특별교통수단 차량 도입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가 예산을 핑계로 법에 정해진 최소한의 의무마저 이행하지 않는 동안, 늘어가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은 점차 퇴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대전지부는 10월 30일 오후 3시, 대전광역시청 북문 앞에서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확보 및 운전원 증원, 다인승 차량 도입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후 1인 시위를 이어갑니다.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45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45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200일차 - 일시: 2025년 10월 30일(목)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Cn4Fu2JkC/?mibextid=wwXIfr

[성명서]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인건비 지급에 ‘바람직하다’고 밝힌 장을 환영한다! 이제 기획재정부 구윤철 장관이 답하라! 서울역에서 기다리겠다. - 전문: https://actnow.do
[성명서]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인건비 지급에 ‘바람직하다’고 밝힌 장을 환영한다! 이제 기획재정부 구윤철 장관이 답하라! 서울역에서 기다리겠다. - 전문: https://actnow.do/bMeY 오늘 2025년 10월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2023년부터 법으로 의무화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의 24시간 운영과 광역 운행이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서울은 평균 대기시간이 32분, 지방은 한 시간을 넘는 경우가 많으며, 일부 지역은 3시간 이상 대기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인건비가 지원되지 않아 차량이 놀고 있는 현실에서 효율성과 현실성을 고려하면 인건비 지급이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전장연은 김윤덕 장관의 이 발언을 환영한다. (...) 전장연은 10월 20일 기재부 앞에 다시 농성장을 차렸고, 오늘(10월 29일)부터 서울역 대합실에서 5시간이 넘는 대치 끝에 “2026년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약속을 위한 구윤철 장관 면담 촉구 농성”을 이어간다. 기획재정부는 즉각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인건비를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것을 약속하라. 구윤철 장관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부의 책임을 명확히 밝히고, 직접 만나자. 장애인의 이동이 멈추면, 민주주의도 멈춘다. 기획재정부의 침묵이 아니라, 응답이 필요한 시간이다. 서울역에서 기다리고 있겠다. 2025년 10월 29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성명서] 공동생활가정은 집이 아닌 시설이다. 인권위는 더 이상 UN 탈시설 가이드라인을 왜곡하지 말라 - 10월 24일 국가인권위원회 안창호 위원장의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방문에 부쳐 - 전문: https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성명서] 공동생활가정은 집이 아닌 시설이다. 인권위는 더 이상 UN 탈시설 가이드라인을 왜곡하지 말라 - 10월 24일 국가인권위원회 안창호 위원장의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방문에 부쳐 - 전문: https://actnow.do/iUHe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 공동생활가정과 같은 시설 방문을 멈춰야 합니다 2025년 10월 24일, 국가인권위원회 안창호 위원장이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에 갔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공동생활가정은 겉보기에는 ‘집’처럼 보이지만, 그냥 작은 '시설'일 뿐입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작은 시설 정도면 좋은 집이라고 장애인을 계속 살게 합니다. 그래서 공동생활가정에서 자립하면 아무런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유엔(UN)의 탈시설 가이드라인에서는 이런 작은 시설을 동의하거나, 좋은 것처럼 말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 이에 우리는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하나. 안창호 위원장은 공동생활가정을 탈시설한 당사자와 만나자! 하나. 국가인권위원회는 공동생활가정의 장애인의 탈시설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을 권고하라! 하나. 국가인권위원회는 공동생활가정같은 작은 시설로 장애인을 전원조치하는 것을 금지하라! 2025.10.29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lt;장애인 권리예산 보장!&gt; 14차 장애시민권리페스티벌 *서울역에서 장애인권리예산보장을 외치기 위한 현수막과 천막등을 빼앗고 장애인과 활동보조인을 분리하는 등 폭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코레일과 서울역/경찰입니다. 이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 14차 장애시민권리페스티벌 *서울역에서 장애인권리예산보장을 외치기 위한 현수막과 천막등을 빼앗고 장애인과 활동보조인을 분리하는 등 폭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코레일과 서울역/경찰입니다. 이에 권리페스티벌라이브 이어갑니다. -일시 : 2025.10.29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 서울역 대합실(2층) -주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hnmVaVN1WKc?si=WaEEQpHoviTDlpV9

&lt;장애인 권리예산 보장!&gt; 14차 장애시민권리페스티벌 *서울역에서 장애인권리예산보장을 외치기 위한 현수막과 천막등을 빼앗고 장애인과 활동보조인을 분리하는 등 폭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코레일과 서울역/경찰입니다. 이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 14차 장애시민권리페스티벌 *서울역에서 장애인권리예산보장을 외치기 위한 현수막과 천막등을 빼앗고 장애인과 활동보조인을 분리하는 등 폭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코레일과 서울역/경찰입니다. 이에 권리페스티벌라이브 이어갑니다. -일시 : 2025.10.29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 서울역 대합실(2층) -주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hnmVaVN1WKc?si=WaEEQpHoviTDlpV9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권리예산 보장/김관영 도지사 면담 촉구 농성 1일차 자유발언대 “전라북도는 장애인권리예산 보장하라!” 🔥일시 : 2025년 10월 29일 오후 4:30 🔥장소 : 전북도청 로비 💡라이브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권리예산 보장/김관영 도지사 면담 촉구 농성 1일차 자유발언대 “전라북도는 장애인권리예산 보장하라!” 🔥일시 : 2025년 10월 29일 오후 4:30 🔥장소 : 전북도청 로비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SRxTG8Z9aI8?si=jhoG-P3l4hU_eojp

2026년 전라북도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촉구 기자회견 일시: 2025년 10월 29일 오후2시 장소: 전북도청 주최: 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북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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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라북도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촉구 기자회견 일시: 2025년 10월 29일 오후2시 장소: 전북도청 주최: 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북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

(개최안내)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위한 장애계 합동 토론회>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장애인권리보장법 연내 제정을 위하여, 장애인계와 정부가 한 자리에 모여 주요 쟁점을 토론하고, 실행 가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권리가 권리답게 보장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25년 11월 3일(월) 오후2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실 ■ 공동주최 : 김예지 국회의원, 이수진 국회의원, 서미화 국회의원 ■ 공동주관 :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주제발표 및 종합 토론 <주제발표> - 김기룡 중부대학교 특수교육과 교수 <토론> - 김동호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정책위원장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김혜영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사무총장 - 박주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책실장 - 성재경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과장

&lt;장애인 권리예산 보장!&gt; 14차 장애시민권리페스티벌 -일시 : 2025.10.29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 서울역 대합실(2층) -주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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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권리예산 보장!> 14차 장애시민권리페스티벌 -일시 : 2025.10.29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 서울역 대합실(2층) -주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 라이브로 연대하기 : https://www.youtube.com/live/Ff--wtBJj0A?si=RNjw-aBNENMPr3eE

[성명서] 반쪽짜리 ‘돌봄의 날’이 아니라, 온전한 ‘돌봄과 지원의 날’이다. - 전문: https://readmore.do/ThdL UN ‘돌봄과 지원의 날’을 맞아, 장애인이 상호의존 속에서도 주체로 서기 위한 ‘지원’의
[성명서] 반쪽짜리 ‘돌봄의 날’이 아니라, 온전한 ‘돌봄과 지원의 날’이다. - 전문: https://readmore.do/ThdL UN ‘돌봄과 지원의 날’을 맞아, 장애인이 상호의존 속에서도 주체로 서기 위한 ‘지원’의 의미를 묻는다. (...) ‘지원’의 의미와 용어를 의도적으로 생략하고 무시함으로 ‘돌봄’이라는 용어 만으로 통폐합하려는 것은 장애인운동의 역사와 맥락을 왜곡하는 폭력적인 행위임을 밝힌다. 비장애인중심(Ableisum)의 식민지화된 환경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지원’은 장애인이 참여하고 결정하며 살아가는 자기결정권 존중하고, 평등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투쟁이기 때문이다. (...) 전장연은 2023년 유엔(UN)이 지정한 ‘국제 돌봄과 지원의 날(International Day of Care and Support)’이 반쪽 짜리 용어인 ‘돌봄’으로 통폐합되지 않고, ‘돌봄과 지원’의 의미가 한국에서도 온전히 회복되어, 모든 사람이 상호의존 속에서도 자기결정권을 보장받는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 “이재명 정부는 장애인을 돌보아주십시오!” “이재명 정부는 장애인을 책임있게 지원하십시오!” 어떤 말로 외쳐야 겠는가. 2025년 10월 29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